이름 | 다나에 블라이스(Danaé Blais) |
국적 | |
출생 | |
종목 | |
주종목 | 1500m |
SNS | |
1. 소개[편집]
캐나다의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다. 자국 에이스인 킴 부탱에 이어 코트니 리 사라울트와 함께 캐나다의 장거리를 짊어지고 있다. 외국 선수치고는 스케이팅이 깔끔한 편이며 아웃코스를 주로 탄다.
2. 선수 경력[편집]
2.1. 2018-19 시즌[편집]
1차 월드컵 기간에 이탈리아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하느라 2차 월드컵부터 출전했고, 별다른 활약 없이 월드컵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2.2. 2019-20 시즌[편집]
2.2.1. 월드컵 시리즈[편집]
- 3차
개인전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두 번 열린 1500m 경기에서 모두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각각 5위와 4위를 기록하였다.
- 4차
계주 결승전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캐나다 팀이 2014-15 시즌 이후로 오랜만에 계주 금메달을 가져오는 데 역할을 하였다.
- 6차
1500m 파이널 B에서 1위를 차지했다.
2.3. 2020-21 시즌[편집]
500m 68위, 1000m 58위, 1500m 9위로 종합 20위를 기록하며 헬멧 번호 20번을 배정받았다.
3. 수상 기록[편집]
주니어 세계선수권 | ||
금메달 | 3000m 계주 | |
[1] 한 바퀴를 돌 때마다 블라이스와 폰타나의 위치가 계속 바뀌었고, 두 바퀴 남기고 다시 블라이스가 폰타나를 제치려 하는 중 폰타나가 블라이스의 날을 밟고 넘어지면서 AD 처리됐고 블라이스는 막판 뒷심부족으로 클로지아 가뇽에게 역전당해 파이널 B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