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박물관
1. 박물관 목록[편집]
1.1. 대한민국[편집]
1.1.1. 국공립 박물관[편집]
설립주체가 국가인 경우와 지방자치단체인 경우를 다룬다.
1.1.1.1. 수도권[편집]
1.1.1.1.1. 서울[편집]
- 서소문본관 (중)
- 안중근 의사 기념관 (중구)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한국은행 구관에 위치한다.
1.1.1.1.2. 인천[편집]
- 한국이민사박물관 (인천 월미도)
1.1.1.1.3. 경기도[편집]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
1.1.1.2. 강원권[편집]
- 세계민속악기박물관 (강원도)
1.1.1.3. 충청권[편집]
1.1.1.3.1. 대전[편집]
1.1.1.3.2. 세종[편집]
- 국립조세박물관(세종)
1.1.1.3.3. 충청북도[편집]
-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청주)
1.1.1.3.4. 충청남도[편집]
-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당진)
1.1.1.4. 대경권[편집]
1.1.1.4.1. 대구[편집]
-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대구)
1.1.1.4.2. 경상북도[편집]
1.1.1.5. 동남권[편집]
1.1.1.5.1. 부산[편집]
1.1.1.5.2. 울산[편집]
1.1.1.5.3. 경상남도[편집]
1.1.1.6. 호남권[편집]
1.1.1.6.1. 광주[편집]
-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 (광주) ☆ - 2015년 1월 1일부로 관람료를 폐지하였다. 설립 이래로 전시실 내부 개편이 없어서인지 전시에 있어서 아쉬움이 많은 곳이다. 허접한 네임텍과 지나치게 많은 유물이 단점.
- 국립광주박물관 (광주) ☆ - 전남 지역의 고고, 역사,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선사시대 유물과 도자류가 특징이다.
1.1.1.6.2. 전라북도[편집]
-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 (김제) ☆
1.1.1.6.3. 전라남도[편집]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목포) ☆ - 문화재연구소이지만 상설전시와 기획전시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신안 해저 유물인 원나라 자기 중심의 전시이다. 국립박물관 수준의 전시를 볼 수 있으며, 도자 뿐만 아니라 보존과학과 관련된 전시도 이루어지고 있다.
- 전라남도 농업박물관 (영암)
- 전라남도 산림박물관 (완도)
- 전라남도 옥과미술관 (곡성)
- 해남우항리공룡박물관 (해남) - 또한 2000년 6월 문화재청으로부터 박물관 조성 승인을 받은 후 460억원의 투자비로 7년여의 기간을 거쳐 만들어졌으며 2007년 9월에 개관된 해남 우항리 공룡박물관이 있다. 이 곳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룡과 익룡, 새발자국 화석이 한 층준에서 발견된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가 존재하며, 그밖에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걸로 알려진 미국 에오세 지층에서 발견된 것보다 4천만년 앞선 중생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물갈퀴새의 발자국, 세계 유일의 대형 용각류 공룡발자국 화석, 세계 최대의 발 크기와 발자국 개수(이전 세계 최대 30여 점, 우항리 443점)를 가지고 있는 테로닥틸로이드 종류의 익룡발자국 화석, 아시아에서 최초로 발견된 절지동물 보행흔을 가진 생흔화석 등 학술적 가치가 대단한 화석이 존재한다. 국내 최초로 지명으로 학술명을 딴 화석이 존재할 정도.[13]
1.1.1.7. 제주권[편집]
1.1.2. 사립박물관[편집]
1.1.3. 대학 박물관[편집]
자세한 것은 링크 참조 바람.
-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 연세대학교 박물관
1.1.4. 북한[편집]
- 조선미술박물관 (평양)
- 조선민속박물관 (평양)
-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평양)
- 과학기술전당 (평양)
1.2. 아시아[편집]
1.3. 북아메리카[편집]
- 솔로몬 구겐하임 미술관 (미국 뉴욕)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미국 뉴욕) 원래 유료지만 꼼수가 있다. 해당 문서 참고.
- MoMA (미국 뉴욕)
- 스미소니언 재단 (미국 워싱턴 DC) ☆ 스미소니언 재단 본부가 있는 워싱턴 몰에는 참 박물관이 많다. 한 거대한 Street 양 편으로 스미소니언의 박물관들이 수십개 늘어서있다. 하나하나가 한 국가의 국립박물관급이다.
- 미국 국립미술관 (미국 워싱턴 DC) ☆
- 인트리피드 해양항공우주박물관 (미국 뉴욕)
- 존 앤 메이블 링링 박물관 (미국 플로리다 사라소타)
- 로키 박물관 (미국 몬태나 보즈먼)
1.4. 남아메리카[편집]
1.5. 유럽[편집]
- 영국 국립미술관 (영국 런던) ☆
- 영국 국립철도박물관 (영국 요크) ☆
-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 (영국 런던)
- 영국 국립 자연사박물관 (영국 런던) ☆
- 보빙턴 전차 박물관 (영국 보빙턴)
- 맨체스터 산업과학박물관 (영국 맨체스터)
- 오르세 미술관 (프랑스 파리)
- 오랑제리 미술관 (프랑스 파리)
- 기메 박물관 (프랑스 파리)
-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 (프랑스 파리)
-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프랑스 파리)
- 구 박물관
- 신 박물관
- 구 국립미술관
- 이집트 박물관
- 보데 박물관
- 베를린 교회
- 러시아 박물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스페인 빌바오)
- 반 고흐 미술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국립 군사박물관 (터키 이스탄불)
- 터키 이슬람 문명 박물관 (터키 이스탄불)
- 비잔티움 박물관 (그리스 아테네)
- 쿠빙카 전차 박물관 (러시아 모스크바): 소련과 러시아가 만든 전차는 물론이고 독소전쟁에서 노획한 차량(마우스, 슈트름에밀 등)이나 중동을 통해 입수한 서방의 전차 등도 전시하고 있다.
- 유럽 연대 박물관 (폴란드 그단스크)
1.6. 아프리카[편집]
1.7. 창작물에서[편집]
보통 박물관을 모티브로 한 대부분의 작품들은 전시물이 살아나거나 도난 당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 애니메이션 진구의 비밀도구 박물관
- 게임 태양신의 단도
- 게임 Ib
2. 지역 전체가 사실상 거대한 박물관인 곳[편집]
도시 곳곳에 각종 유물과 유적이 흩어져 있는 곳들. 대부분 각 시대별 국가의 수도로 사용된 도시들이다.
- 대한민국
- 북한[20]
- 일본
- 중국
- 대만
- 베트남
- 라오스
- 캄보디아
- 태국
-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 필리핀
- 미얀마
- 인도
- 우즈베키스탄
- 이란
- 레바논
-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 시리아
- 요르단
- 이라크
- 사우디아라비아
- 예멘
- 이집트
- 모로코
- 말리
- 에티오피아
- 터키
- 그리스
- 이탈리아
- 스페인
- 포르투갈
- 네덜란드
- 벨기에
- 룩셈부르크
- 프랑스
- 영국
- 독일
- 오스트리아
- 헝가리
- 체코
- 슬로바키아
- 폴란드
- 크로아티아
- 에스토니아
- 라트비아
- 리투아니아
- 우크라이나
- 러시아
- 볼리비아
- 페루
- 멕시코
- 쿠바
- 박물관이 많은 도시
3. 관련 사이트[편집]
[1] 국립중앙박물관 앞에 있다.[2] 서울중앙우체국 지하 1층에 있다.[3] 이곳은 박물관이라기보다는 유물보존관에 가깝다. 관람시 필히 일주일 전 예약을 해야 하며, 관람시에도 진행요원의 진행에 따라 1일 3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3시)만 한다.[4] 서울경마공원 내에 있으나 1988년에 건립되었다. 전시물은 경마와는 거의 연관성이 없다.[5] 그래도 다른 박물관에 비해 입장료가 엄청 싸다. 대인-개인 기준으로 창의나래관은 2,000원 아무도 안 가는 천체관은 1,000원. 본관이 입장료를 받던 시절에는 대인-개인 기준으로 1,000원이었다.[6] 준시장형 공기업인 한국조폐공사에서 관리, 운영을 하며 엄연히 한국박물관협회에도 등록이 된 박물관이다. 다만 준학예사 경력 인정대상 기관 라인에는 사립박물관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는 관리감독체가 지방 자치단체 또는 정부가 아닌 공기업이기 때문인 듯 싶다.[7] 사설 미술관임에도 '지역 문화•예술 진흥' 차원에서 무료 관람으로 운영하고 있다.[8] 무료라도 입구에서 관람권을 받아가야 한다.[9] 전쟁기념관에서 고대 부분 위주로 따온 듯한 곳. 나름 괜찮다. 활터와 야외 촬영장, 야외전시장이 본관 뒤편에 있다.[10] 일부 기획전시는 제외[11] 4D 영상관, 유로 특별전시는 유료.[12] 조각가 문신의 개인 전시관으로 건립. 2003년 부인 최성숙씨가 마산시에 기증.[13] 익룡 발자국 화석으로는 해남이크누스 우항리엔시스, 물갈퀴새 발자국으로는 우항리크누스 전아이, 황산이패스 조아이가 있으며 후자는 발견한 교수의 성을 따서 지은 괴랄한 학명이다.[14] 법주사 근처에 있었으나, 창립자 고 조자용 사망 이후 망했다. 망한 이후 제자 중 한 사람이자 에밀레박물관 학예사를 했던 윤열수씨가 설립한 곳이 위의 가회민화박물관. 본관격인 에밀레박물관은 제자들이 여러 차례 재개관을 위해 노력했으나 계속 실패했고, 폐쇄된 상태로 있다가 2014년 6월 산불이 번져 완전히 초토화되었다.[15] 위의 간송미술관, 삼성미술관 리움과 함께 대한민국 3대 사립 박물관으로 꼽힌다.[16] 르 코르뷔지에 건축으로 유명. [17] 원래 베이징 자금성 내에 위치하던 박물관을 1949년 대만 천도 당시 미군 수송선까지 동원하여 이전, 개관한 것이다. 그리고 미처 옮기지 못한 유물이 있는 곳이 아래의 현재의 베이징 고궁박물원이다. [18] 스미소니언 재단이 운영하는 국립자연사박물관과는 별개의 박물관이다.[19] 런던, 맨체스터 한정[20] 이 쪽은 밀리터리, 항공 동호인들 한정으로 조선인민군, 고려항공의 노후 장비들을 까기 위해 나라 전체가 박물관이라는 드립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