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 國立大邱博物館 | Daegu National Museum | |
종류 | |
주소 | |
개관 | |
연락처 | 053-768-6051~2 |
1. 개요[편집]
2. 연혁[편집]
- 1989.02. 국립대구박물관 건립계획 수립
- 1990.07. 국립대구박물관 건립공사 착공
- 1994.05. 국립대구박물관 직제 공포(대통령 제14249호), 국립대구박물관 준공
- 1994.12.7. 개관(국립박물관으로서는 여덟번째)
- 2003.04.~11. 사회교육관 설계완료(기본 및 실시설계)
- 2004.03. 사회교육관 건립공사 착공
- 2004.12. 미술실 개편
- 2006.10.19. 해솔관(사회교육관)개관
- 2009.12.01.~2010.06.30. 국립대구박물관 보수공사
- 2010.07.19. 국립대구박물관 재개관
3. 역대 관장[편집]
- 김성구 (1994~1997)
- 안승모 (1997~1998)
- 김권구 (1998~2002)
- 김정완 (2002~2005/2006~2008)
- 서오선 (2005)
- 구일회 (2008)
- 이내옥 (2008~2010)
- 함순섭 (2010~2016)
- 권상열 (2016~2018)
- 홍진근 (2018~2019)
- 함순섭 (2019~)
4. 관람안내[편집]
관람시간 :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토요일, 공휴일은 1시간 연장)
야간개장 시간(4월~10월 한정) : 매주 토요일 오전 6시~오후 9시
입장료 : 무료. 단, 일부 기획전시는 무료가 아니다.
야간개장 시간(4월~10월 한정) : 매주 토요일 오전 6시~오후 9시
입장료 : 무료. 단, 일부 기획전시는 무료가 아니다.
5. 시설안내 및 소장품[편집]
고대문화실, 중세문화실, 섬유복식실, 기획전시실1관, 2관, 야외전시장이 있으며 국보와 보물을 합쳐 59건 102점을 포함한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대구경북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단, 경주시 지역 출토품은 거의 대부분 국립경주박물관에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정도사 터 5층석탑[1], 용두보당 재현품[2], 석탑 부재[3], 옥산동 토기가마[4], 칠곡군 복성리 고인돌[5], 상동 청동기시대 집터[6]가 있다. 또 한반도 남부에서는 드물게 출토되는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 유물인 금동관이 여기 소장되어 있다.
5.1. 나무위키에 항목이 생성된 소장유물[편집]
6. 대중교통[편집]
6.1. 도시철도[편집]
[1] 원래 칠곡군 약목면 정도사(淨兜寺) 터에 있던 것을 1934년 경복궁으로 이전하였다가 1994년 국립대구박물관 개관과 함께 이곳으로 다시 옮겨 세웠다.[2] 보당(寶幢)은 절의 입구나 법당 앞에 세워 번(幡)이나 괘불(掛佛)을 달았던 시설을 말한다. 당간지주(幢竿支柱)는 보당을 지탱하기 위하여 좌우를 받치는 기둥석과 그 아래 기단면석으로 이루어진 기둥이다. 이 당간지주와 용두 모형은 박물관에 전시된 영주 풍기 출토 통일신라시대 용머리 장식을 참고했고 당간은 공주시 갑사와 청주시 용두사지 철당간, 지주석은 합천군 해인사, 김제시 금산사의 것을 참고하여 실물크기로 복원했다.[3] 대구 동구 백안동에서 발견된 신라시대의 화강암제 석탑으로 탑신 1매와 옥개석 2매만 남아있고 상륜부와 기단부는 남아있지 않다.[4] 경산시 옥산동에서 발견된 반지하식 굴가마로 가마 내부에서는 삼국시대의 토기 조각과 토제품류가 출토되었다.[5] 칠곡 약목 복성리에 있었던 20여기의 고인돌 또는 돌널무덤중의 일부로 땅위에 드러나 있던 고인돌 상석 한 개와 그 아래 무덤 구조로서 땅 속에 묻혀있던 돌널무덤 두 개가 발굴조사 된 후 국립대구박물관에 옮겨진 것이다. 이 무덤속에는 대롱옥으로 만든 목걸이와 돌화살촉, 붉은간토기 등의 유물이 남아 있었다. 또 다른 하나의 돌널무덤은 바닥에 자갈을 깐 뒤 죽은 사람을 묻었던 무덤으로, 여기 옮겨져 있는 고인돌에서 약 30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 유물은 발견되지 않았다.[6] 수성구 상동 대구한의대학교 한방지원센터를 증축하기위한 터에서 발견되었으며 집자리 안에서 골아가리토기, 반달모양돌칼 등 토기편과 석기편이 발견되었다.[7] 박물관→만촌역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