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르츠부르크 Würzburg | |||||
휘장 | |||||
뷔르츠부르크의 위치 | |||||
행정 | |||||
국가 | |||||
시간대 | (UTC+1/+2) | ||||
주 | |||||
현 | |||||
인문환경 | |||||
면적 | 87.63km² | ||||
인구 | 127,934명(2019년) | ||||
인구밀도 | 1,460명/km² | ||||
홈페이지 | |||||
정치 | |||||
시장 | 크리스티안 슈하르트 | ||||
1. 개요[편집]
2. 지리, 교통[편집]
3. 관광[편집]
독일 내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인 로만틱 가도의 출발점이기도 하며, 이 덕에 로만틱 가도에 포함되어 있는 로텐부르크,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있는 퓌센과 함께 관광 코스로 같이 묶이는 편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프레스코화가 한 때 주교가 거주했던 레지덴츠에 있으며, 이외에도 마리엔베르크 요새, 마리엔교회, 알테마인교 등 중세풍의 건축물이 많이 남아있다. 유명한 특산품으로는 프랑켄 와인이 있다. 흔히들 독일하면 맥주를 먼저 떠올리지만, 뷔르츠부르크의 프랑켄 와인은 품질 좋은 화이트 와인으로 전세계에 잘 알려져 있으며, 독일 최대의 와인 산지 중 한 곳이다[2]. 실제 도시 한 구석에는 넓은 포도밭이 있고, 1년에 두 번 와인 축제가 열린다.
4. 교육[편집]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다음으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인 율리우스 막시밀리안 뷔르츠부르크 대학교가 있으며, 이 학교 출신의 유명한 동문으로는 방사선의 존재를 발견한 물리학자 빌헬름 뢴트겐이 있다. 이 학교는 한국의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아주대학교, 영남대학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등과 교환학생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뷔르츠부르크 경제 수입의 한 축이며, 세계 각지에서 몰려오는 교환학생들 덕에 한적한 소도시임에도 청년 인구 비율이 꽤 되는 편이다.
5. 사건사고[편집]
독일 열차 테러가 이 도시 근방에서 발생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