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1521에 있는 버스 터미널이다.
본래는 경산리[1]에 있었으나 터미널의 노후화와 함께 경산리 일대 재생사업이 결정되며 폐쇄된 후, 2020년 7월 1일부터 기존 경산리 터미널 건물이 철거됐다. 농어촌버스는 성주참외원예농협 맞은편에서, 시외버스는 원래 경북농약사~남주동국밥 사이에서 승차했다. 그리고 KT앞 정류장도 더 이상 경유하지 않는다.
2020년 10월 7일부터 읍내 남쪽의 성산리에 임시 터미널을 짓기 시작했고, 2021년 1월 28일부터 임시 버스 정류장의 운영을 시작했다.
성산리 임시 정류장을 기점으로 순환버스 및 순환택시를 운행한다. 순환버스는 성주읍 순환버스, 순환택시는 성주시장 순환택시 참고.
본래는 경산리[1]에 있었으나 터미널의 노후화와 함께 경산리 일대 재생사업이 결정되며 폐쇄된 후, 2020년 7월 1일부터 기존 경산리 터미널 건물이 철거됐다. 농어촌버스는 성주참외원예농협 맞은편에서, 시외버스는 원래 경북농약사~남주동국밥 사이에서 승차했다. 그리고 KT앞 정류장도 더 이상 경유하지 않는다.
2020년 10월 7일부터 읍내 남쪽의 성산리에 임시 터미널을 짓기 시작했고, 2021년 1월 28일부터 임시 버스 정류장의 운영을 시작했다.
성산리 임시 정류장을 기점으로 순환버스 및 순환택시를 운행한다. 순환버스는 성주읍 순환버스, 순환택시는 성주시장 순환택시 참고.
2. 운행 노선
3. 농어촌버스
- 고령, 서부
성주 버스 성주-고령-대구서부 참조. 고령까지는 50분, 서부정류장까지는 1시간 20분이 소요된다. 창천, 수륜, 화암, 운수 등을 경유. 고령-서부는 광주대구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을 경유해 서부까지 무정차로 운행한다. 대구로 빨리 가려면 250번을 이용하자. 원래는 서부행이 14회, 창천행 1회, 고령행 1회로 서부행이 많았으나 2019년 6월 1일 개편으로 서부행이 6회로 감축되었고, 서부행 첫차는 성주에서 출발하는 첫차다.[4][5]
- 기산, 왜관
칠곡 버스 400 왜관 까지는 25분이 소요되며, 운행횟수는 16회다. 보통은 성주, 칠곡 버스 250에서 투입되는 차량이 14일 간격으로 돌아서 운행하나 성주발로는 레스타 등 소형버스도 많이 투입된다. 왜관발도 가끔씩 투입된다. 대부분 왜관북부에서 종착하나, 1일 2회는 왜관남부에서 종착한다. - 이 외 성주군 농어촌버스:(초전, 벽진, 수륜, 창천, 선남, 소성, 달밭, 홈실, 고산정, 금수, 하후, 대천, 영천, 용암, 중거, 덕평, 광영, 백운동, 작은동, 송계, 칠산, 구동, 솟질, 용흥, 마수, 용사, 장산, 수죽, 인촌, 문덕, 용성, 별미산, 모방, 용각, 당새, 동포, 어산, 선석사, 봉정, 달창, 대가 등)
4. 과거에 운행하던 노선
5. 순환버스
6. 기타
6.1. 문제점
[1] 주소는 성주군 성주읍 경산길 15-4.[2] 2번째 차는 다사로 가는 250번.[3] 성주에서 구례까지 대구에서만 환승해야한다면 무조건 06:10 차를 타서 대구서부에서 내리고 서부발 07:55 차를 타야한다.[4] 2번째 차는 다사로 가는 250번.[5] 성주에서 구례까지 대구에서만 환승해야한다면 무조건 06:10 차를 타서 대구서부에서 내리고 서부발 07:55 차를 타야한다.[6] 특히 상주, 점촌, 충주, 마산은 성주IC를 통해 곧바로 갈 수 있는데 개통을 안한다. 대구직행은 있었다가 폐선되었다.[7] 영천시,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영덕군이 있다. 그래도 영천시, 영덕군은 금아리무진, 금아여행, 아성고속, 천마고속이 들어온다. 청도군은 2017년 12월에 금아버스그룹이 철수했다., 고령군은 2018년 11월 6일까지 코리아와이드 진안이 들어왔다가 철수했다. 청도군은 현재 경기고속이 아니면 인터시티경산뿐이다. 성주는 경북인데 경북 지역 소속 시외버스회사는 들어오지 않는다. 2019년 12월 22일까지 KD 운송그룹도 안들어오는 곳이었으니... 심지어 경북 지역에는 다 있는 경북-대구 시외버스 노선이 성주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