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사이언티스트/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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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대표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3. 악역 또는 위험 인물
3.1. 영화에서3.2. 애니메이션에서3.3. 만화에서3.4. 소설 및 라이트 노벨에서3.5. 게임에서3.6. 기타 매체
4. 조력자 또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인물
4.1. 영화에서4.2. 애니메이션에서4.3. 만화에서4.4. 소설 혹은 라이트 노벨에서4.5. 게임에서4.6. 기타 매체
5. 단순 괴짜 또는 그냥 개그 캐릭터

1. 설명[편집]

장르 문학의 태동기에 지킬 박사와 하이드프랑켄슈타인이라는 두 초창기 SF 소설이 나오면서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클리셰가 자리잡았으며, 근 100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많은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가 등장하게 된다.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클리셰.
대분류와 소분류와 설명, 가나다 순서로 기입한다. 작품의 중심이 되는 주역이나 최종 보스 캐릭터의 경우에는 굵은 글씨로 표시한다.

2. 대표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편집]

  • 프랑켄슈타인 - 빅터 프랑켄슈타인 : 대중매체에서 최초로 등장한 매드 사이언티스트이자 이 항목 그 자체를 대표하는 캐릭터. 이 항목에 열거된 캐릭터들을 포함한 창작물의 모든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이 캐릭터의 영향 아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작 원작 소설에서는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그냥 과학에 관심이 많던 대학생이었단 점이 아이러니.
  • 모로 박사의 섬 - 모로 박사
  • 투명인간 - 할리 그리핀
상술한 4명의 캐릭터들은 SF의 여명기에 등장해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캐릭터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고 클리셰를 정립시켰다.
  • 크툴루 신화/리애니메이터 - 허버트 웨스트 :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설정과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서브컬처 최초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죽은 자를 되살려낸[1] 의사형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간판쯤 되는 인물.
  • 총몽 - 디스티 노바 : 일본 만화에서 손꼽히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 특유의 미친 성격 뿐만 아니라 자신의 카르마 역학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행적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전형적이며 대표적인 예시로 꼽힐 만 하다.
  • 파워퍼프걸 - 모조조조, 유토니움 교수 : 이 애니메이션의 메인 빌런. 똑똑해진 침팬지라는 설정 탓에 무식해보일 수 있지만 정작 본인은 화려한 언변과 지능을 자랑하는 두뇌파라는 점, 카리스마 있는 성격과 평화로운 일상 생활, 마지막에는 귀여운 슈퍼 히어로 여자아이 셋에게 얻어맞는다는 결말 사이의 갭이 특징. 엄청난 인기를 끌어 카툰 네트워크의 얼굴마담 중 하나가 되었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단 쿠로토 : 가면 라이더 시리즈에서 독보적으로 유명한 매드 사이언티스트. 2016년에 등장했으므로 위의 캐릭터들 중에서는 한참 후배지만 압도적인 네타성, 네타성에 가려진 광기와 뒤틀린 가치관, 아군 진영에 합류한 뒤로도 미화 한 번 이루어지지 않고 그의 악행을 비판하는 연출 때문에 인기를 끌었다. 처음에는 광기 넘치는 악역이었다가 부활 이후에는 위험한 협력자가 되었고, 그러면서 개그 캐릭터까지도 겸하게 되었다.

3. 악역 또는 위험 인물[편집]

대부분 지극히 자기중심적이거나 소인배위선자에 엇나간 현실주의자인 경우가 많으며, 인간적으로 용서받기 매우 어려운 악행을 저지르는 캐릭터들이다. 결말 이후로도 헛된 야망과 실패한 꿈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원래는 선인이었으나 계속된 실험으로 인해 타락해버린 자들도 있다.

3.1. 영화에서[편집]

3.2. 애니메이션에서[편집]

3.3. 만화에서[편집]

3.4. 소설 및 라이트 노벨에서[편집]

3.5. 게임에서[편집]

3.6. 기타 매체[편집]

4. 조력자 또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인물[편집]

적인지 아군인지 모를 두 얼굴의 인물이어서 작중에서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겉으로는 상대에게 틱틱대면서도 남몰래 챙겨주기도 하며, 프로타고니스트와 협력하여 선행을 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작품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이 캐릭터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4.1. 영화에서[편집]

  • 백 투 더 퓨쳐 시리즈 - 에미트 브라운 박사 : 과학에 심각하게 집착할 뿐이지 원래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저 호기심으로 타임머신(!)을 만들었지만 지독한 타임 패러독스를 겪은 뒤 정신을 차려 주인공에게 원래 시대로 돌아가면 봐주지 말고 타임머신을 부수라며 당부를 했으니(...) 근데 지가 다시 만들었다
  • RED 2 - 에드워드 베일리 : 냉전시대 미국에서 수많은 살상무기를 만들어 내었다. 그 때문에 영국의 수용소에 32년 동안 갇히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정신이 조금 나간다.[스포일러1]

4.2. 애니메이션에서[편집]

4.3. 만화에서[편집]

4.4. 소설 혹은 라이트 노벨에서[편집]

4.5. 게임에서[편집]

  • 길티기어 시리즈 - 그 남자 : 완성형 기어인 저스티스를 비롯한 생체병기인 기어들을 만들어내 인류와 기어 사이에 성전이 벌어지게 한 원흉이며, 친구마저 본인의 동의도 없이 프로토타입 기어로 개조한데다, 저스티스를 이용해 일본 열도를 괴멸시키기까지 하는 등 여태까지 한 짓만 보면 그야말로 만악의 근원 그 자체. 하지만 사실 저것들은 악의를 가지고 한 짓은 절대 아니었으며, 정말 부득이하게 어쩔 수 없이 저런 선택들을 내려야만 했던 불가항력적인 사정이 있었다. 모든 것은 들을 위해, 그리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였던 것.
  • 다키스트 던전 - 역병 의사 : 나레이터의 설명을 보면, 자신이 만든 검증되지 않은 독극물과 치료제를 실험할 마루타를 구하기 위해서 작중 배경이 되는 영지에 찾아온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게임 내의 거의 모든 대사에서 의료와 관련된 표현이 빠지지 않고 나타나며, 캠핑 때는 파티원과 자기 자신을 '실험적인 처방과 위험한 치료법' 의 임상실험 대상으로 삼는다. 그러나, 자신의 몰윤리적인 욕구를 표출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문제되지 않는 방법을 선택했다는 점에서는 정상 참작될만한 여지가 크다. 하지만 과거 병으로 사망한 교수의 시신을 개인적인 사유로 부검한것은 어느정도 문제가 있다.
  •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 스에도 아케미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하는 종잡을 수 없는 인물.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만 여러모로 이질적인 캐릭터이기도 하다.
    • 땜장이: 하프라이프대공명 현상과같이 이세계로 이어지는 포탈을 만들어 자신을 제외한 연구원이 모두 죽고 연구실은 영원히 문을 닫은듯...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어보일지 모르겟지만 문제는 치장아이템... 그 사태를 일으킨 기술로 만들어낸 부츠를 손수만들어 신고 다닌다! (반만 타고 남은 도면에서 복원했댄다..) 그리고 아이작 클라이너의 평행우주판으로 볼 수 있다. 대사중에 "라마르?! 라마르니!?" 라고하는 대사가 있는데. 여기서도 라마르를 키웟던것으로 보인다... (아마 이녀석도 로켓타고...)
  • 데몬베인 시리즈 - 닥터 웨스트 : 처음에는 블랙롯지에 소속되어서 데몬베인과 맞서 싸우지만 루트를 잘 타면 동료가 되기도 한다. 거기에 기신비상에서는 니알라토텝을 때려잡고 엘더 갓이 되기도. 애초에 이 캐릭터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원조인 동명의 인물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 남자 실린더 정령 : 이쪽은 과학자라기보다는 연금술사지만[53] 주인을 샘플 A로 취급한다든지, 주인이 죽으면 인체연성을 하겠다든지, 농경지에 연구소를 만들겠다든지, 나무열매 모양의 실험체를 만드는 짓을 하고 있다. 심지어 사디스트+얀데레 기질도 있다. 주인이 불멸의 밀레시안이라서 다행이지
    • 멀린 : 실리엔 마력 너클, 마이크, 가드실린더를 만든 공돌이 마법사온갖 창의적인 장난에 능해서 일반인들이 그의 옆에 있으면 그 창의적인 장난에 체험당하게 돼서 일반인들은 멀린이 보이면 그의 눈에 보이지 않게 재빨리 도망간다고 공홈에 쓰여있다.
  • 메탈 맥스 2 - 닥터 민치
  • 스토커 시리즈 - 사하로프 교수: 텔레파시 능력자. 헬로 헬로?
  • 알타입 시리즈 - TEAM R-TYPE : 사기적인 적과 싸우기 위해 세계관이 단체로 미친 좋은 사례. 직접 보자.
  • 언더테일 - 알피스 : 인물 자체는 주작 구출극을 벌인 거 빼면 정상인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인데, 작중에 나온 업적의 대부분이 영 좋지 않다 못해 괴악해서 여기에 올라오게 되었다. 의도는 죽은 이를 살리려는 것이었으나 결말은 심각하게 비참하였고, 다른 방식으로 성공한 실험체는 단 하나의 문제점[60] 때문에 미치광이 빌런이 되었다. 그나마 여기에 올라온 다른 사람들은 자기의 의도로 저런 일을 저질렀지만, 알피스는 실험에서의 사고였다는 것이 차이점.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대형사고도 이런 대형사고가 없다(...).
  • 여기저기 - 카타세 마요이 : 난로의 설정온도를 500ºC로 만들어버리겠다거나, 심장이 살살 녹는 맛이라며 초콜릿에 독약 한 스푼을 넣는다거나(뻥이었지만), 초콜릿에 개구리 고기를 슬쩍 집어넣는 등 정상은 아닌 면이 종종 보인다.
  •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 매드 해터 : 전작에선 앨리스를 죽이려 들었지만 전투 후 사지가 분해되자 정신을 차렸다. 후속작에서 원더랜드를 불태우는 악몽열차와 지멋대로 공장을 주무르는 옛 친구들[61]을 저지하기 위해 앨리스와 손을 잡는다.
  • 엘소드 - 애드[62] 하는짓을 보면 단순한 스토커 내지는 츤데레일 뿐이지만 일단 설정상 매드 사이언티스트라고 한다. 강한 몬스터를 볼 때 마다 패턴 분석과 전투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열광이고 시시때때로 이브의 나소드 코드와 코어를 탐낸다. 헬퍼트를 보고도 경의나 동정 대신 수호석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생각만 하며 가장 압권인 것은 알테라 코어의 승리 대사. 같은 컨셉의 아바타가 있기까지 하니 거의 확정.
  • 재배소년 - 디스티
    • 하야미 유우지 - 원래 인류를 멸망시킬 정도의 바이러스를 만들었던 데 그의 동료인 사에기 사토시와 한몫 했고 에키드나를 걸작으로 여겼으나 기억상실 이후 살해된 사토시의 여자친구, 나루세 사야와 같이 기억을 찾다 자신의 만행을 알게 되고 카와무라 쇼조가 그 바이러스에 감염돼 죽은 것을 보고 자신의 만행을 후회한다. 그리고 에키드나를 소멸시키기 위해 중앙구의 변전소로 가 에키드나가 들어있는 컨테이너에 전선을 연결했는데 아폴론이 따라와 그를 죽이려고 했으나[63]그는 아직 살아있어 레버를 당겨 에키드나를 소멸시켰고,아폴론은 자신의 권총으로 그를 확인사살해버린다. 그리고 나루세가 아폴론이 간 후 그의 시체에 가 흐느끼는 것으로 하야미 유우지 편은 끝난다.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 닥터 와사비 쿠키. 다른 쿠키들의 안전보다 자신의 실험을 중요시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산발이 된 머리, 랩 가운, 위험한 생체 실험 등 전형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특징을 때려 박았다. 철없는 할머니 덕분에 손녀만 고생하는 중.
    • 칼바크 턱스 : 초반부 한정. 전직 유니온 소속의 높은 위치의 과학자. 전기, 수도가 끊겨 죽은 거나 다름 없는 구로에서 거대한 차원문을 열려는 실험을 할려 한다. 안 그래도 차원문이 계속 열려서 짜증나 죽겠는데 내부차원→외부차원(인간 차원→차원종 차원)으로 가는 차원문 만듭답시고 차원문 연구를 하다가 차원종을 만난 후로 반인반차원종이 된다. 그리고 생명의 무게를 잘 안다는 자가 구로에 살던 난민들의 희생은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말투나 행동은 영락없는 교주에 가깝다. 그러다 후반부로 갈 수록 아군편에 가까워지다가 결국 힘이 약화되어 세상을 떠난다.
    • 그레모리 : 차원종이지만 자칭 초천재 과학자. 물론 천재인 건 맞다. 머리 안 좋은 인간(특히, 이 녀석[64]), 차원종이면 무조건 멸시하며 오죽하면 자신을 무시하고 배척했던 차원종들을 모조리 곰인형으로 만들어 버렸을 정도다(!) PNA합성기를 훔쳐다가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PNA를 주입해서 힘을 업그레이드 시킨 걸 보면 아군인지 적군인지 헷갈리긴 하는 편.
  • 포탈, 포탈 2 - GLaDOS : 사실 포탈 2의 후반부가 아니라면 위에 넣기에는 충분하고도 남을 정도의 AI. 포탈 2에서 모종의 이유과 공투한다.
    • 모이라 브라운 : 황무지인의 생존 비결을 출간해 황무지에 도움이 되려고 하는 선한 인물이나 책을 쓰면서 주인공을 거의 걸레짝으로 만들어 버린다. 방사능에 심각하게 노출돼서 오라든가 팔다리 하나 정도 분질러먹고 오라든가 지뢰밭에 들어갔다 와보라든가 괴물 소굴에 카메라를 설치하러 보내면서 가급적이면 한 마리도 안 죽이고 갔다 오면 좋겠다고 요청하는 등 그야말로 정신나간 요청들을 한다.
    • 미스터 하우스 : 우리의 주인공황무지에서 뺑뺑이돌게 한 장본인이시다. 작살을 낼 수도 있고 순순히 도와서 그의 야심을 실현하게 만들 수 있다. 사실 엄밀히 구분하자면 뉴 베가스의 미스터 하우스는 그냥 야심 많은 기업가일 뿐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아니다. 그리고 좋은 의도로 한 것은 아니지만 핵전쟁을 예측해 라스베가스를 핵전쟁에서 구해냈다.
    • 싱크 탱크 : 이들이 등장하는 빅 엠티 자체가 미치광이 같은 과학 실험의 결정체다. 미친놈이긴 하나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끔살당할 수도 있고 이들의 실험이 훗날 인류의 도움이 되게 할 수도 있다.
    • 인스티튜트 : 인류의 재건과 부활이라는 목표를 위해서라면 인간의 목숨쯤은 우습게 생각하며 납치와 학살,생체실험을 일삼았다. 비록 목적은 선하더라도 그 과정은 비윤리적이기 짝이 없으며 구성원 모두 이상한 선민사상을 지니고 있기에 황무지인은 과거의 실패한 잔재쯤으로 보고 얼마든지 희생시킬 수 있는 것이다. 종합하자면, 연구윤리의 부재와 삐뚤어진 선민사상이 만들어낸 뒤틀리고 뒤틀린 공리주의의 극단. 그런데 마마머피의 예언에 따르면 어쨌든 인스티튜트가 살아남으면 인류는 구원받는다고 한다. 물론 최소한의 희생은 어쩔수 없다라는 찝찝함은 덤.
    • 미치광이 과학자 : 하스스톤에 있는 카드중 하나이며, 죽을시 덱에 있는 비밀카드중 1장을 사용한다. 내가 보여주겠다아 모오두에게 즈응명하겠다!
    • 박사 붐 : 고블린과 노움 확장팩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던 카드. 이후 야생으로 가버려 잊혀지는 듯 했으나 2018년의 두 번째 확장팩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로 등장하였다. 모험모드 및 전사직업 영웅 교체 카드로 등장.

4.6. 기타 매체[편집]

  • 가면라이더 빌드 - 카츠라기 타쿠미(스포일러) : 별명이 악마의 과학자다. 하지만 이쪽은 판도라 박스에 의한 최대 피해자이기도 하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와 이 문서 참고. 또한 다른 가면라이더 시리즈들의 매드 사이언티스트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악역이 아니다.
  • SCP 재단 : 이름 있는 박사들 모두 다. '세계를 위해서' 라는 명분만 없다면 위의 항목에 올라가도 아무 손색이 없다. 또한 이곳에서 보관 중인 SCP-261에서는 먹으면 말끝마다 자기도 모르게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웃게 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용(?) 과자를 뽑은 적도 있다.
  • 울트라맨 가이아 - 후지미야 히로야 : 초반부에는 비록 근원적 파멸 초래체에게 속았다곤 하지만 인류를 썩어빠지고 가치없는 존재라 단정해 인간들이 희생되건 말건 전혀 신경쓰지 않고 오직 지구만을 지키려 하는 다크 히어로적인 면모를 보였으며, 심지어 직접 만들어낸 장치로 지구의 괴수를 깨우고 조종해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여서 도시에 미칠 피해 따윈 조금도 아랑곳없이 근원적 파멸 초래체의 첨병을 통째로 날려버리려 하는 막장 행보를 보이기까지 했다. 26화에서야 비로소 '인류가 없어져야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분석이 근원적 파멸 초래체에 의해 조작된 것이란 사실을 깨달아 멘붕 및 개심하고, 가무에게 자신의 힘을 넘겨주면서 Version 2와 슈프림 버전으로 파워업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본인도 후반부에서 다시 힘을 얻어 부활해 이때부터 지구와 인류 모두를 지키기 위하여 근원적 파멸 초래체에게 맞서 싸우게 된다.
  • 프린지 - 월터 비숍[71], 윌리엄 벨, 데이빗 로버트 존스

5. 단순 괴짜 또는 그냥 개그 캐릭터[편집]

5.1. 병풍 or 지나가는 떡밥[편집]


[1]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시체를 조합해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려던 것이라 닥터 웨스트와는 조금 다르다.[2] 작중에서 과학자스러운 면모를 보인 적이 거의 없어 취소선을 긋긴 했지만 설정상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고의 과학자 중 하나이다. 그래도 잘 보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인피니티 스톤 중 하나인 마인드 스톤에 인공지능을 삽입해 두고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는 네뷸라에게서 빼앗은 핌 입자 1병과 시간이동장치 1개로 자신의 전 함대를 시간이동시킬 정도의 양을 대량생산하는 등, 직접적이진 않지만 엄청난 능력자의 면모를 보여준다.[3] 그러면서 마스라니 회장에게 '우리를 매드 사이언티스트 취급하지 마라'라고 하는 장면은 아이러니하다.[4] 해결책을 찾기 위해 혼자 카이주와 드리프트를 하다 보니 뇌가 전염된 탓에 후속작에서 만악의 근원이 되어버렸다. 후자에 속하는 캐릭터이다.[5] 그런데 이 잘못된 수단과 방법을 택했다는 것도 따지고 보면 학원도시 높으신 분들정당한 수단과 방법을 택하지 못하게 했으니...[6] 다만 이쪽은 퍼스트 한정. 2기 때는 개심했다.[7] 게임판에선 완전한 악역이라 보기 애매한 캐릭터지만, 애니에선 완전한 악역이다.[8] 그가 이끄는 자체가 mad라는 단체다.[9] 작중 최대의 떡밥인 '용'의 정체가 바로 이것이었다. 겉보기에는 그저 돌고래가 평화롭게 헤엄치는 수조일 뿐이었으며(다만 여기에는 과거 용이 폭주했을 당시 희생된 오리지널 생명의 무녀 살라사의 의식이 녹아들어 있었다.), 그 진정한 힘은 돌고래의 뇌를 이용해 '생명의 무녀'가 지닌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압도적인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드는 장치였던 것.[10] 학계에서나 그렇다지 실제로는 소탈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라고 아가사 박사가 언급했다.[11] 구애니판에서는 설정 변경으로 매드 사이언티스트 기질이 남아있기는 하나 원작/크리스탈처럼 자신의 딸을 포함해 사람을 실험대상으로 하지는 않았으며, 무엇보다도 자신의 악행은 모두 다이몬의 조종을 받아 벌인 일이다.[12] 살생님이 지금의 촉수 괴물의 모습이 되고 달의 70%가 날아가버린 일의 장본인. 최종보스라 할 수 있겠다.[13] 작품 공인 '루피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 [14] 유유백서에서 가장 존재감 없는 캐릭터지만. 눈물에 진짜 피가 흐르도록 실험체에 잔인한 실험을 했다. 게다가 이런 식이랑 비슷하게 마지막 발악을 했다. [15]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일반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라 하기에는 애매하고 생체기술에서 발달한 원시이종족이다.[16] 단순히 매드 닥터 수준을 넘어서 작품을 통틀어 최악의 인성을 소유했다.[17] 물론 본인 의견은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수술을 감행해 인생을 조져버리기도 한다.[18] 특히 키리토는 이 미친 놈에게 자신의 첫사랑(!!!)을 눈 앞에서 잃은 셈인데도 이 따위 미화를 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면서 작가와 함께 쌍으로 까인다. (작가를 까는 건 개연성은 엿 바꿔먹었냐는 내용으로.) 물론 이런 까임보다는 키본좌라는 칭송이 더 많다는 게 씁쓸한 현실이다. 사실 첫사랑의 죽음을 눈앞에서 본 놈이 얼마 지나지도 않아 다른 여자한테 빠졌다면서 카야바 못지 않게 미친 놈이라는 까임은 덤. 그냥 사치가 메시지를 남기지 말았어야 했다.[19] 사실 이 사람이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된 것도 검은 코노하 때문이니…….[20] 대표적으로 엔조 시포와 란제루스가 이 쓰레기의 작품.[21] 참고로 하단의 두 과학자가 쌓은 연구 데이터를 이 녀석이 슬쩍 가져갔다.[22] 위의 기술단이 언급했다.[23] 처음에는 제자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바치겠다고 자원했다. 하지만 실험이 진행되면서 플라멜은 조금씩 타락해간다.[24] 본래는 정상적이었지만 차차 타락하였다.[25] 매그너스의 부하로, 보스 맵에서의 흉악 그 자체의 패턴인 수면가스를 만들어 낸 장본인이다.[26] 직업 영어명 자체가 'Mad Scientist'이다.[27] 제임스 마커스, 윌리엄 버킨, 알렉시아 애쉬포드, 세르게이 블라디미르, 알렉스 웨스커 등.[28] 완벽한 인형 하나 만든다는 목적으로 테르미와 공모하여 평화롭게 잘 지내던 라그나 남매의 인생을 지옥으로 몰아넣었다. 게다가 자신의 아내와 딸에게 생체실험을 해서 병기마개조 시켜버린 천하의 개객기. 덕분에 아들이 반쯤 미쳐버렸음에도 죄책감도 전혀 없다. 또한 무라쿠모 유닛과 검은 짐승에도 이 인간이 관련되어 있다. 한마디로 만악의 근원막장 부모. [스포일러] 가짜 한정. 진짜는 진심으로 사람들을 도우려 하는 착한 인물로 보이지만 가짜는 정말 미친년이다.[30] 분명 좋은 의도였으나 도가 지나쳤다.[31] 샤돌루의 위성 병기를 제작하고 이를 조종하여 도시 하나를 정전 상태로 만들어 놓았으며, 그 이후로도 세계를 혼돈의 도가니로 빠트리려고 하는 샤돌루의 계획을 담당하고 진행하는 핵심 인물로 활동한다. DOLLS 프로젝트를 설계한 장본인.[32] 다만 자신이 좀비팀이 되었을 경우엔 아군이 된다.[33] 144,000명으로 구성된 영원한 이상사회를 구축하고, 그를 위해 나머지 인류를 몰살하려 했다. [네타3] 인류가 역사상 유례없는 방식으로 서로를 죽이고 죽이는 대참극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만악의 근원인 인류를 전부 몰살한다는 정신나간 계획을 세웠으며, 그 재능의 집대성인 "기계"를 발명해낸다. 사족으로 실제로 거의 성공할 뻔 했다.[35] 원래 게임상에서는 죽일 수가 없다.[36] 메인 스토리 7장에서 그가 인간을 포함한 생물들을 이용해 생체 실험을 자행하고 있다는 게 밝혀진다.[A] 37.1 37.2 37.3 HQ가 아닌 엘리트 병종이다.[40] 작품이 진행될수록 점점 추한 행보를 보여주었으며, 38화에서는 결국 미쳐버린 후 지구의 매국노가 되었다. 그런데 47화에서 사실 에볼토의 통수를 치려고 한게 밝혀졌다.[41] 45화에서 위악자로 밝혀졌다.[42] 물론 이것은 Ma 실험을 위해서 이지만...[스포일러1] 사실 위쪽의 항목에 속하는 흑막이다.[44] 특히 위험한 발명품 편에서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끼가 극에 달한다.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 엄청나다.[45] 명실상부 오토봇들의 영원한 고문관. 연구와 발명에 있어서 딱히 악한 의도는 없지만 다이노봇같은 피조물들이 높은 확률로 말썽을 부린다. 심지어 과학자라는 작자가 전자기기를 고친답시고 하는 행동이 주먹으로 때린다. 근데 고쳐졌다.[46] 제자스승을 뛰어넘는 것[47] 역으로 말하면 프랑켄슈타인이 그러한 연구를 한 탓에 인간들이 세계를 위협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였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48] 애매하다 애초에 닥터둠은 빌런이였다. 서리거인도 해부했으며 다양한 무기,기술력을 갖췄으며 지구도 그냥 간단하게 날아갈만한 반물질 권총도있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악당 기질을 보여준다. 하지만 닥터둠은 빌런이지만 그냥 빌런과 달리 함부로는 죽이지는않는다. 스크럴의 공격을 막기위해 아이언맨을 도와준적있으며 소원으로 세계 정복은 커녕 닥터 스트레인지랑 함께 자신의 어머니 영혼을 돌려받고 싶었다는 소원이였다. 어떻게보면 빌런인지 아군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49] 그런데 하이바라(시호)만 탓하기가 뭐한 게, 코난이 시제품으로 만들어진 약을 처음 시험해본 후에도 여러 번 써먹을 궁리를 했다는 것이다(...). 참고로 이 약은 전술된 독약을 섭취하여 어린이의 모습으로 변해 있는 사람이 복용하면 일정 시간 동안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게 되는 효과가 있다.[50] 누마부치 키이치로는 실험 전에 도주했다지만, 아주 자연스레 시호에게 누마부치의 신체자료가 보내졌다.[51] 블랙 40화에 따르면 트러블 세계의 고위급 과학자라고 한다.[52] 신약 19권 이후.[53] 물론 연금술이 현대 화학의 한 근원임을 생각하면 과학자라는 말이 아주 틀린 건 아니다.[54] 이쪽은 처음에는 그저 올바른 지식을 추구하는 존재였지만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고독한 세상에 감금당하면서 미쳐버린 경우다.[55] 장점도 단점도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콘셉트의 기체를 설계할 뿐이고, 진짜 위험인물은 아니다.[56] 피험자들에게 잔혹한 실험을 해왔으나 늦게나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의 실험체였던 아야 코바야시마이 코바야시를 자신의 딸로 거두어 친딸 이상의 애정을 갖고 키워주었다.[57] 예를 들면 "당신의 뇌조직을 채취해보는건 아무래도 안 되는 일이겠죠?" 라고 한다든가(...)[58] 틀린 말은 아닌게 저그 입장에서는 테란의 육체는 비효율의 극치이기 때문 이해가 잘 안된다면 맨몸 테란과 맨몸 저그가 붙는다면 누가 이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59] 더 황당한 사실은 프로토스 유전자는 저그와 용합할 수 없어 쓸 수 없는데도 해부하려 했다는것 때문에 케리건도 이즈샤에게 "프로토스의 유전자는 쓸 수도 없을텐데" 라고 하자 이즈샤는 그래도 해부해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했다(...)[60] 꽃으로 살아났기 때문인지 감정을 잃어버렸다.[61] 3월 토끼와 겨울잠 쥐.[62] 아군으로서는 고대수로 후반부터 이브를 돕게 되면서 합류한다.[63] 사실,에키드나를 만든 이유가 그의 복수를 위해서였다. 항목 함조.[64] 그나마 칭찬한 건 신체능력. 오죽했으면 뇌수술 받으라고 권할(?) 정도다(…) [65] 여담으로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레디안트 마이솔로지3 한정으로 대형사고를 치기 때문에 악역은 아니지만 위험인물이어서 3번으로 분류할 수도 있다.[66] 한쪽 팔을 기계팔로 대체해서 이 항목에 들어갔지만 이 게임 세계관에선 저 정도면 양반이고 특히 뒤에 있는 인물 때문에 오히려 스나이퍼와 더불어 2대 정상인이 되었다.[67] 하지만 엔지니어가 친절과 교양이 풍부한 사람이고 센트리건 같은 구조물으로도 충분해서 구조물만 제작해서 그렇지 애초에 타임머신과 순간이동 장치를 만든사람인데 마음만 먹었다면 인류 절멸 무기는 충분히 만들 수 있으므로 메딕보다 그 이상 위험한 인물이였을것이다.[68] 어쩌면 3번 항목에 들어가도 될 정도.[69] 의료계의 거의 신급으로 친분이 많거나 말이 잘맞거나 그럴일은 없지만 조력자가 되면 큰 도움이 되긴 한다. 다만 메딕을 만나다 처럼 헤비가 당한 것 같이 이상한짓에 당할 수 도..[70] 하프라이프 시리즈 게임들을 해봤으면 알겠지만 헤드크랩에 물린 사람들은 좀비가 되며, 이 때문에 아이작 클라이너블랙 메사 시절 동료들레이븐홈 등지에 살던 자신의 동맹인 시민들이 죄다 좀비가 되는 비극을 겪어야 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태연하게 자기 동료와 여러 동지들을 죽음으로 몰았던 생명체를 애완동물로 삼았다는 것 자체가 이 사람의 괴짜 기질을 보여주는 부분이다.[71] 스스로 LSD를 조제해 빨고 하버드 대학 실험실 안에서 젖소를 키운다. 해놓은 연구도 수두룩해서 시즌 1, 2의 사건들에는 대부분 그의 발명품들이 연루되어 있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평행세계와 싸우겠다고 올리비아 던헴을 비릇한 어린 애들을 대상으로 인체실험을 하고 의도하진 않았지만 양 세계를 멸망 위기에 빠뜨린 만악의 근원으로 밝혀진다.[72] 주인공이다![73] 특히, 체자레 토니는 이를 두고 '세상의 멸망'이라느니하며 갖은 호들갑을 다 떤다(...).[스포일러2] 그 실체는... 자칭 매드 사이언티스트에 중2병 흉내를 내는, 단순히 창의력 조금 좋고 약간 괴팍하지만 평범한 대학생. 단 수많은 세계선 중 하나이지만, 정말로 SERN의 300인 위원회의 일인인 독재자 호오인 쿄우마가 되어버리기도 한다.[네타1] 마키세 크리스를 죽이고 타임머신 이론을 훔쳐서 도망친 후에 러시아로 망명해서 결국 그게 제 3차 세계 대전의 씨앗이 된다. (물론 의도한 건 아니지만.) [네타2] 마키세 크리스의 아버지답다. 부전여전. [77] 하지만 나중엔 감동을 준다.[78] 과학자는 레벨 10 때 명칭이 "미친 과학자"이다. 더 설명을 듣고 싶은가? 그리고 발명가는 발명기술을 얻을수록 폭탄마가 되기도 한다.[79] 오죽하면 정안봉 이사장, 최필헌, 영어 교사와 함께 정글고 폭력교사 4천왕에 속할 정도다.[80] 권영빈이 물인줄 알고 실수로 물리 교사의 약을 마셨더니, 상체가 근육질이 되는 장면이 나온다. 다만, 약의 효능과는 별개로 물리 교사는 원래부터 근육질 몸매였다.[81] 2005년판 영화에서는 바이올렛 뷰리가드가 새로 개발된 껌을 윌리 웡카의 주의도 무시하고 씹었다가 온몸이 부풀어오르자, 꼴좋다는 식으로 히히덕거리기도 했다.[82]움파룸파에게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사탕을 먹이는 실험을 했는데, 효과가 너무 좋아서 온몸을 뒤덮을 정도로 머리카락이 자라나버렸다.[83] 심지어 설정을 보면 움파룸파들이 단순히 고용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공장에서 살고 있으며 그들이 신으로 숭배하기까지 할 만큼 좋아하는 카카오 열매를 봉급으로 받는다. 따지고 보면 월급에 숙식까지 주는 ㅎㄷㄷ한 고용 조건을 걸은 것인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조건이 좋은 직장은 드물다.[84] 윌리 웡카의 천재적인 능력때문인 것도 있지만, 그의 선한 성품에 직원들이 반한 것도 있다. 그래서 기존 직원들은 해고된 후에도 웡카 사장을 욕하기는 커녕 여전히 찬탄해마지않으며, 심지어 그 해직 노동자들 중 한 명이었던 찰리 버켓의 할아버지도 웡카의 초콜릿 공장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평생의 소원으로 여겨서, 자기 손자가 공장 견학을 위한 골든 티켓에 당첨되자 춤까지 추면서 기뻐했다.[85] 포켓몬인데도 불구하고, 온갖 기계들을 만들어 낸다. 머리도 굉장히 좋다. 두발걷기를 습득하고 인간의 언어를 그것도 엄청나게 많이 아는 등[86] 가히 천재 수준[86] 초기 설정상 외국어도 익혔다고 한다.[87] 2차 창작에서는 진짜로 잔혹한 캐릭터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그 대표적은 예가 Cupcakes.[88] 영화 초반에 한 하인에게 중무장을 시켜놓고는 고속주행 실험을 하려 했는데, 실험 장치가 너무나도 불안정했던 탓에 그 하인이 실험 참여를 거부하고 하인 노릇을 때려치웠다.[89] 왕립학회 회장이 과학에 문외한인 낙하산 인사라서 그런 것도 있으나, 그것과 무관하게 이런 괴짜를 제대로 된 과학자 취급하는 사람은 현실에서도 아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