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매드 사이언티스트
1. 설명[편집]
장르 문학의 태동기에 지킬 박사와 하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두 초창기 SF 소설이 나오면서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클리셰가 자리잡았으며, 근 100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많은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가 등장하게 된다.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클리셰.
대분류와 소분류와 설명, 가나다 순서로 기입한다. 작품의 중심이 되는 주역이나 최종 보스 캐릭터의 경우에는 굵은 글씨로 표시한다.
대분류와 소분류와 설명, 가나다 순서로 기입한다. 작품의 중심이 되는 주역이나 최종 보스 캐릭터의 경우에는 굵은 글씨로 표시한다.
2. 대표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편집]
상술한 4명의 캐릭터들은 SF의 여명기에 등장해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캐릭터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고 클리셰를 정립시켰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단 쿠로토 : 가면 라이더 시리즈에서 독보적으로 유명한 매드 사이언티스트. 2016년에 등장했으므로 위의 캐릭터들 중에서는 한참 후배지만 압도적인 네타성, 네타성에 가려진 광기와 뒤틀린 가치관, 아군 진영에 합류한 뒤로도 미화 한 번 이루어지지 않고 그의 악행을 비판하는 연출 때문에 인기를 끌었다. 처음에는 광기 넘치는 악역이었다가 부활 이후에는 위험한 협력자가 되었고, 그러면서 개그 캐릭터까지도 겸하게 되었다.
3. 악역 또는 위험 인물[편집]
3.1. 영화에서[편집]
- 겟 아웃 - 딘 아미타지
- 그렘린 2 - 캐세터 박사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 더 보이드 - 리처드 박사
- 메트로폴리스 - 로트방 박사
- 블레이드 러너 - 엘든 타이렐 박사
- 블레이드 러너 2049 - 니앤더 월레스
- 록키 호러 픽쳐 쇼 - 프랭크 퍼터
- 인간지네 - 닥터 헤이터
- 쥬라기 월드 - 헨리 우 박사 : 1편에선 그나마 이렇다 할 비중과 별 특징 없는 유전공학자였는데, 쥬라기 월드에선 이 양반이 만든 존재와 하는 짓을 보면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따로 없다.[3] 이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서는 또다른 괴물을 창조한다.
- 지킬 박사와 미스 하이드 - 헬런 하이드
-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 칼리가리 박사
- 플라이 - 세스 브런들
- 할로우맨 - 세바스찬 케인
- G.I. Joe - 더 라이즈 오브 코브라 - 렉스, 닥터 마인드벤더
3.2. 애니메이션에서[편집]
- M3 ~그 검은 강철~ - 나츠이리 : 비뚤어진 인정욕구, 인권은 개나 줘버린 윤리관, 일반적이지 않은 취향까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여러 가지 요소를 갖췄다.
- 공룡메카드 - 제이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극장판 - 호바 에이이치 : 나온 작품이 작품이라 가장 현실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로 볼 수 있다. 아니, 어쩌면 지금도 현실에 존재할 지 모른다!
가난+천재=세상을 파괴할 프로그램? - 레이튼 교수와 영원의 가희 - 쟝 데스콜 : 중반에 자기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니까 일대를 개박살내는 미친 짓을 하며, 국내 더빙판은 매드 사이언티스트 느낌이 다분하다. 한국판 성우가 매드 사이언티스트인 양서류 외계인을 맡았다는 걸 생각하면 더더욱.
- 루니툰 - 닥토 모론
- 메탈 파이트 베이블레이드 - 다이도우지, 지구라트
- 버디 컴플렉스 - 빌헬름 한 : 커플링 시스템의 완성을 위해서라면 인체실험이나 세뇌 따윈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며, 조길리아의 권력자가 된 비존의 지원을 받아 우주공간에 기지 하나를 쑥대밭으로 만들 정도의 대량학살병기를 연구하여 완성시킨다.
- 슈퍼톡톡 - 탐탐 : 로봇부터 우주선, 기괴한무기들은물론 못만드는게 없다. 그러나 토리한테 매번당하면서 둥가를 잡는데 실패하기만한다.
- 아치와 씨팍 - 닥터 스트레인지
- 아쿠아 틴 헝거 포스 - 위어드 박사
- 어드벤처 타임 - 그로스 박사 : 온 몸이 개조된 사이보그로 우 랜드의 동물들을 개조하는 실험을 하고 있었다. 예전에는 인간들이 사는 섬의 선생님이었으나 리모컨으로 뇌에 칩이 이식된 학생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는 등 당시에도 정상이 아니었다. 이후엔 생물을 개조하는 실험을 진행하다 자신이 만든 실험체가 바이러스가 든 약병을 깨뜨리는 바람에 섬 전체에 바이러스가 퍼져 62%의 인구가 사망하며 특히 의사들은 남김없이 죽었다.
- 테레스티나 키하라 라이프라임 : 누가 키하라 일족 아니랄까봐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키야마가 화를 품었던 이유를 만든 숨은 원수.
- 키하라 겐세이 : 레벨 6 시프트 실험의 입안자. 이 실험들은 인간을 대상으로 한 생체 실험은 기본이고 실험 대상이 된 아이들이 의식불명 상태가 되어도 전혀 죄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 장고 박사 : 드라이어스와 손을 잡고 암흑 세상 도래를 획책하는 악의 과학자이자 아마노 히로시와는 서로 잡아먹지 못해 으르렁거리는 앙숙. 드라이어스가 괜히 협력자로 고른 게 아닌 듯 나쁜 짓에 한해서는 분명 천재 과학자다. 드라이어스 일당의 해저 비밀 기지를 혼자서 만들어낸데다, 그 외에도 수없는 환경파괴 메카들은 물론 세뇌라던지 바이러스 등 악의 과학자답게 안 좋은 쪽으로 비상한 능력을 보였다. 게다가 우주경비대의 힘으로 로봇으로 변하는 아마노 히로시의 메카와는 달리 그가 만들어내는 메카수는 드라이어스의 힘이 없이도 상당한 위력을 선보이며 우주경비대를 고전시켰다. 다만 아마노 히로시도 그렇게 만만한 인물은 아닌지라 히로시 박사의 대비책에 여지없이 당하기도 했으며 마지막에 부정이 발각되어 옥살이 신세가 된다.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볼프강 박사 : 후반부에는 4번 항목 타입으로 개심했다.
-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 - 프로페서 모즈마, 타나토스 박사
- 제노사이버 허계의 마수 - 케네스 리드, 모건 박사, 사코미즈 :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그야말로 작 중 만악의 근원들이다. 사실상 작품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의 원흉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
- 출동! 파자마 삼총사 - 로미오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엠브리오 : 구 인류 일부를 개조하여 마나를 창조하였나, 아예 신인류인 마나를 창조하였나 여부는 불명이지만, 확실히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맞다.
- 키마 - 리걸: 자신이 연금술로 만든 가짜 키 구슬로 키마를 지배하겠다고 야망을 대놓고 드러낸 걸 보면 위험 인물은 확실하다. 가짜 키 구슬의 부작용 모습이 개그씬(?) 이고 나중에 라발과 크래거에 의해 벌받는 모습이 묘하게 안습해서 그렇지(...).
- 라이코 번개의 전설 - 관통
- 폭주형제 렛츠&고 - 오오가미 박사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2 - 체스터 V : 자신의 과학기술을 초기에는 세상 모두를 위해서 노력하여 사용했지만, 이후 자신만을 위해서 매우 잔인한 살상무기들을 만들어서 고작 자신이 개발한 첨단식품을 위해서 모든 음식동물들을 생태계 파괴 핑계대고 도살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또한 그의 기업인 리브 코퍼레이션의 직원들도 겉으로는 성실해보이나, 사실 체스터만큼 악하고 찌질하다. 다만 체스터가 원래부터 사이코패스였는지, 아니면 무슨 계기로 타락해졌는지는 소니가 영화에 복선을 하나도 심지않고 그냥 뜬금없이 흐르게 해서 불명이다.
- 혁명기 발브레이브 - 토키시마 소우이치 : 아들을 혈육으로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낸 걸작이자 불로불사의 신인류로서 사랑하는 정신나간 매드 사이언티스트이며 작중 최악의 막장부모.
- Superjail! - 닥터
3.3. 만화에서[편집]
-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 알렉산더 그로모프 박사 : 정상인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 레이브 - 키르키라 이고르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만화, 크리스탈) - 토모에 소이치 : 원작과 크리스탈에서 다른 사람들을 다이몬의 재료로 만들려 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친딸조차도 그저 실험대상에 써먹었다.[11]
- 스피루와 팡타지오 - 조르글륍 : 망상증도 있다.
- 게발트 리히터 - 애초에 작품 자체가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원조이자 본좌라 할 수 있는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매우 깊은 연관이 있다. 게발트 리히터 또한 작가 후기에 따르면 캐릭터 키워드부터가 매드 사이언티스트. 디자인조차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정석이라 할 만한 철가면을 쓰고 있으며, 연구 분야나 행적 등도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거의 빼다 박은 수준.
- 시체경 - 시체를 극도로 사랑하여 게발트 리히터에게 시술을 부탁해 자기 자신의 의지로 시체 = 인조인간이 되었으며, 심지어 시체의 낙원을 만드는 것을 이상으로 삼고 있는 그야말로 정신나간 시체 애호가이자 매드 사이언티스트.
- 이말년씨리즈 - 야심찬 악당 공박사
- 정들면 고향 코스모스장 - 닥터 마론플라워
- 초딩이지만 우리 사귀어요 - 기량(사장) : 우유진이 젊었을 적의 오기로 작성하였던 T-프로젝트를 자신의 과학력으로 무려 15년 동안 유지시켰고, 이 기술이 인류의 구세주라고 믿으며 자신에게 반박하는 현재의 우유진을 조롱한다.
- ZETMAN - 키리시마 레이지, 나카타 지로
3.4. 소설 및 라이트 노벨에서[편집]
-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 오토나시 츠키쿠로
- 마장학원 H×H - 히다 나유타
- 정은영 : 자칭 타칭 PPPP의 천재과학자라고 불리우는 여자. PPPP 자체가 미치광이, 인간의 탈을 쓴 괴물들의 소굴이지만 이 여자의 천재성과 광기는 그 중에서도 최강이다.
- 블랙 불릿 - 에인 랜드
- 세계 제일의 여동생님 - 선우백련 : 리림 메디컬의 총수로 생체실험과 해부를 즐긴다.
- 카야바 아키히코 : 침착하게 미친 놈. 소드 아트 온라인을 게임 상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세상 하직하는 죽음의 게임으로 프로그램 해 놓고 정작 자기는 자기 캐릭터에 불사 속성 걸어 놓고 사람들이 죽고 죽이는 군상극을 만들어 냈다. 거기다 그 동기란 것도 게임 속 세계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라는데 자기만 안 죽게 무적 걸어놓은 시점에서 그냥 인간 자체가 글러 먹었다. 근데 더 답이 없는 건 작품 자체는 물론이고 주인공이란 놈이 이런 우주구 급 폐기물을 대놓고 미화질하고 있다(...).
아무래도 미친 것 같아요![18] 결국 작품의 평가를 완전히 말아 먹은 가장 큰 주범. 그리고 역사는 반복되었다.
- 스몰 - 김미영 팀장, 변태섭 박사 : 이 인간들이 개발한 약 때문에 주인공이 개고생했다.
- 스텝포드 부인들 - 맨스 클럽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 시노노노 타바네 : 겉으론 작품의 전개를 위한 설정 장치이자 지원 캐릭터지만 과학자로서나 인간으로서나 책임감과 윤리도덕의식은 먼지만큼도 없는 희대의 인간말종이자 미치광이+만악의 근원 그 자체인 캐릭터
- 키하라 일족 : (몇몇 예외를 제외한) 가문 전체가 정신 나간 특이 사례이다. 게다가 학원도시의 일족이긴 한데 굳이 특정한 혈족에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랜다. 뭥미? 하도 많으니 항목 내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 전설의 용자의 전설 - 률라 류틀 : 원래 집안도 그랬지만, 률라 본인도 마법적 천재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 좋아하는 여성과 결혼해 알콩달콩하게 잘 살고 있었는데, 알파스티그마로 태어난 아들을 위해 연구에 너무 몰두해 이 세상의 진상을 알게 되어버린다. 률라는 그 후로 작중 세계관을 발칵 뒤엎은 뒤, 자기 아들에게 가짜가 아닌, 진짜 알파스티그마를 심어버린다. 비록 아들을 위해서라지만 그 탓에 세계의 시나리오는 발칵 뒤엎혀져버리며, 몇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살리기도 했다. 세계의 시나리오가 부서져버린 덕분에 '여신'에게 노림받는 몸이 된다. 률라의 행동이 과연 옳았는 지는 아직까지는 작품을 지켜보아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아들을 살리고자 한 마음에는 거짓이 없었으나 오로지 아들만을 위한 행동을 한 것 만은 틀림 없다. 률라의 개인적인 행동으로 대다수의 인생을 망칠 권리는 없으니 말이다.
- 작안의 샤나 - 탐탐구구 단탈리온 : 작품 공인 트러블메이커. 아군인 홍세의 무리, 적인 플레임헤이즈 양쪽 모두에게 배척당한다. 자신이 재미를 느낀다면 설사 목숨을 위협받아도 실험에 돌입하고, 성공하면 자신이 죽는데도 전력으로 실행하는 실험광. 심지어는 플레임헤이즈를 강제로 만든 적도 있다!
-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 힐다 제인 로우랜즈
3.5. 게임에서[편집]
-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 멜큰 박사: 아예 설명에서 원래는 괜찮았는데 금지된 연구에 빠져들면서 타락했다고 언급된다. 그 대가로 학계에서 퇴출되었다고 단 본인은 이것이 개인적인 욕심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 페르마(그랜드체이스 for kakao): 마족들을 마음껏 실험하자거나 마취가 아깝다며 왜 하냐는 대사들과 그가 본성을 드러낼 때의 카오게이를 보여줌으로써 윤리를 저버려 실험에 미친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 제리 앤더슨 : 1편에서는 부각되지 않았으나 2편의 무리수 전개로 유저들의 비판을 받는 캐릭터 1편에서는 이름조차 나오지 않았으나 2편 주인공이 제리의 딸 애비 앤더스라 회상에서 등장다. 1편에서는 좀비 아포칼립스 사태의 파이어플라이 라는 단체의 의사였는데 면역을 가진 어린아이 엘리의 머리를 정확히는 소뇌를 척출해 백신을 만들려고 했다. 1편에서 엘리를 구하려는 조엘에게 그만둬! 이 애(엘리)를 희생시키면 인류를 구할수 있다!고 막다가 조엘에게 살해당한다. 2편 주인공인 애비가 조엘을 죽여 원수를 갚고 제작진이 주인공 애비에게 당위성을 주려고 한건지 딸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동물을 보호해주는 클린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히틀러도 주변인에게 자상한 인물이었고 동물보호법을 만들정도로 애호가였다.인류를 구한답시고 아주 희귀한 면역자를 살려서 관찰하는게 아니라 그냥 뇌를 적출해 백신을 만든다는 진짜 의사가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 - 네크로비전 - 요나스 지머만: 네크로비전 본판에서는 악역 보스로 등장하지만, 후속작이자 프리퀄인 잃어버린 사업에서는 처음부터 악인이 아니었음이 밝혀졌다.
-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 로이 큐리안: 1편에서는 빼도박도 못한 악인이었지만 3에서 그 당시 과거가 밝혀지면서 처음부터 악인이 아니었음이 밝혀졌고 큐리안도 어느 정도 오명을 벗을 수 있었다. 단지 아들을 살리기 위해 벌인 실험이 계속되면서 그 악영향으로 타락하여 미쳐버렸던 것뿐.
- 백녹의 시슬레 - 과거 속했던 마계 최고 트러블메이커 마도학자 조직 '데빌걸'을 분노한 힐더가 해체시키자 대부분의 연구자료를 들고 카쉬파에 입단했으며 연구에 미쳐 최후에는 자기 자신마저 실험체로 삼아버린 미친 과학자.
- 빅터 도노반
- 니코: 신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6에서 등장한 캐릭터로, 자신의 아버지를 부활시키기 위해 현재 스토리상 악의 세력인 M.I.S.T의 수장인 도노반에게 협력하고 있으며, 그 때문에 생명의 부활을 목표로 미친 닌자로 유명한 라이도우를 부활시키기 위해 그의 자손인 호노카를 크리스티를 통해서 납치하고 역시 호노카를 찾으러 온 아야네까지 제압하여 그 둘의 유전자로 불안정하지만 라이도우를 부활시키는데 성공한다. 생명의 부활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고 있는 상태로 심지어는 자신을 막으러 온 엘레나 더글라스의 어머니인 마리아 더글라스까지 부활시키려고 하는 것이 밝혀졌다. 현재로서는 자신의 아버지를 부활시키려고 이 실험에 완전히 집착하고 있는 수준.
- 기술단: 폭탄으로 여러 마을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린 미치광이 공학자 3인방. 원격 지뢰로 준설만을 날려버리고 나서 한 생각이라곤 '어떻게 하면 더 큰 폭발을 일으킬 수 있을까?'였다.
- 라쳇 & 클랭크 시리즈 - 네파리우스: 모든 생명체들은 끔찍하고 더러운 냄새 나는 세상에 불필요한 장애물로 인식하고 있으며, 모든 생명체를 말살하고 자동화기계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려고 한다.
- RanceⅨ -헬만 혁명- - 오아마 모토히데: 앞으로 세상은 오징어맨이 지배한다며 강제수용된 시민들을 오징어맨과 융합하는 정신나간 실험을 하고 있다. 근데 후속작 엔딩 중 하나에 5만년 후 진짜 오징어맨이 세상을 지배하는 엔딩이 나오면서 선각자가 되었다.
- 록맨 클래식 시리즈 - Dr. 와일리: 이 사람 때문에 록맨 시리즈에 떡밥이 마를 날은 없다. 그리고 마무리는 항상 도게자. 심지어 록맨 7에서는 하다하다 빡친 록맨이 드디어 록버스터를 겨누고 죽이려고 작정하자 "쏘려고? 나를 쏘려고? 나를!! 로봇인 네가 인간인 나를!!"이라는 희대의 명대사를 남겼다. 그래도 이 사람은 Dr. 라이트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비뚤어졌을 뿐 적어도 로봇을 사랑하였으며,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는 로봇을 노예로 삼고자 하는 인간들에 대한 비판을 하는 등 이후 작품들의 주제를 관통하는 가치관을 지닌 2인 중 하나이다.
- 록맨 X 시리즈 - Dr. 와일리: 최후의 역작으로 최강의 전투로봇 제로를 만들었다. 이 제로가 폭주하던 당시 시그마가 감염. 심지어 적어도 혁명가였던 시그마를 제로와 엑스에 집착하는 빌런으로 만들었다.
- 록맨 젝스 어드벤트 - 마스터 알버트: Dr. 바일 다음으로 악독한 매드 사이언티스트. 야망을 위해서 선량한 레플리로이드 남매를 납치해 노예로 만들었고, 세르팡마저 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장기말에 불과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대다수의 자운 과학자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독극물이나 비정상적인 화학 약품을 사용하는 챔피언들은 전부 자운 출신이고 역으로 말해도 자운에서 온 과학자라 하면 소수를 제외한 대다수가 매드 사이언티스트다.
- 신지드: 이명부터가 대놓고 미친 화학자(the Mad Chemist). 아이오니아에 화학 무기를 살포해 마스터 이의 가족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을 몰살하였으며, 시민을 납치해 생체 실험을 거듭하여 늑대 형상의 키메라로 만들었다. 게임 내에서는 마나를 소모해 온 사방에 독을 흩뿌리고, 궁극기랍시고 화합물을 퍼마셔 신체 능력을 강화한다.
- 이젯 연합: 길드원들 전체가 매드 사이언티스트 집단이다. 그 중에서도 길드장인 천재적인 용 니브-미젯은 길드원들이 더욱 매드한 실험을 하도록 부추기는 존재다.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각종 연구자(과학자) 캐릭터들[27]
- 붐비치 - 테러 박사
- 블러드 2 - 카발코 매드 사이언티스트: 기드온의 부하이자 카발코의 두뇌. 이쪽은 마개조된 외형부터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조건에 완벽히 부합되어 있다. 다만 머리가 좋긴 해도 전투력이 부실해서 다른 카발코 과학자들과 함께 죽일 수 있다.
- 슈퍼 단간론파 어나더 2 -희망의 달과 절망의 태양- - 미츠메 코코로 : 본편 내에서도 자유행동을 통해 윤리에 어긋나는 실험이지만 한번쯤은 감정을 연구하기 위해 아이를 밀실에 가두는 실험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현실세계에서 미츠메는 이 실험을 실행한 것으로 보이며 실험을 위해서 자신의 아이를 낳았다.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 스트라이더 히류 - 슈랑게
- 식물 vs 좀비시리즈 - 에드가 조지 좀보스
- 신옥탑 메리스켈터 - 토오지마 박사
- 리처드 트래거 - 말 그대로 타인의 신체를 잘라낸뒤 조각으로 돈을 버는 매드사이언티스트다. 게다가 자기와 같이 일하던 직원마저 가차없이 자른다거나 심지어 주인공 마일즈의 손가락을 잘라버리기까지 한다.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알바로 그라마티카: 이수 종족을 부활시키기 위해 이수 종족의 신체를 재구성하고 만들어내고 해부도 하고 별의별을 실험을 자행하면서도 자신은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고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며 웃는다.
- 언더테일 - W. D. Gaster: 지하 세계 전체에 동력을 공급하는 발전소 '코어'의 설계자. 현재는 행방불명 상태이며, 오래 전 자신이 했던 실험이 잘못되어 시공간에서 사라졌다는 언급이 있다.
- 에보랜드2 - 지로 교수: 왕국을 파괴할 정도의 힘을 가진, 시공간을 뒤흔들 무기를 제작했다. 작중 엄청난 흑막.
- 용과 같이 OF THE END - DD: 카무로쵸를 개판 만든 좀비 바이러스 "타나토스"의 개발자. 좀비 바이러스를 만든 의도는 의외로 인류말살이나 세계정복이나 그런 게 아니고 힘든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미로운 죽음을 선사해 주겠다고. 공범인 니카이도 테츠오는 엄밀히 말해 과학자라기 보단 그냥 야쿠자라 넣지 않았지만 사실상 동급이다.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린 원흉인데 퍼뜨린 이유가 겁나게 쪼잔하다. 고작 라이벌 조직 동성회와 키류 카즈마 잡으려고 퍼뜨린 거다. 그냥 뒷공작이나 조직 전쟁으로도 될 일을 쓸데없이 바이러스로 판을 크게 벌려서 수많은 사람들 인생을 작살내놓고 동성회 잡으려면 뭐든 하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제대로 정신 나간 놈.
- 원신 - 앨리스 : 전설적인 모험가이자 클레와 알베도의 어머니로 유명한 사람. 티바트 유람 가이드까지 쓸 정도로 모험 지식이 해박한 사람이나, 정작 그 책은 작가의 주관이 심하게 나오는 바람에 금방 절판됐다고 한다(...). 이 사람이 적어둔 내용을 보면 상당히 정신나간 사람임을 알 수 있는데, 츄츄족을 인부 및 사료로 쓰는 공장을 만든다거나, 바네사가 승천한 곳에 발자대가 있다고 하면서 츄츄족을 발사시킨다거나, 몬드의 장관을 위해 별을 따는 절벽을 폭파시킨다거나...
사실 너무 많아서 더 적을 수도 있었는데, 글쓴이가 귀찮아서 여기까지 적는다 카더라어머니의 영향인지 딸 역시 만만치 않은 폭파광이며, 아들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으나, 자기가 관심없는 부분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다(...).집안이 왜 이따구야 - 좀비 레이드 - 최종보스: 자신은 인간을 진화시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이 인류가 전세계를 지배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이 밝혀진다.
- 치타맨 2: 닥터 모비스
- 캡틴 코만도 - Dr. T.W.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 - 유리(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세뇌기술에 특화된 인간이라 항상 불안정한 정신상태다.
-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제로아워 - 스랙스 박사: 너무 맛이 간 인간이라 GLA에서도 버림받았다!
- 콘트라 더 하드 코어 - 닥터 지오 맨드레이크
- 토마토 어드벤처 - 아비라 국왕: 어린이들의 '마음 에너지'를 빨아들여 인형으로 만든 뒤 이를 가지고 장난감 왕국을 만드려는 위험한 계획을 세웠다. 더불어 토마토를 싫어하는 어린이들만 따로 사는 게토를 만들고 언론 탄압도 가하는 막장 군주이기도 하다.
- 톰 클랜시의 디비전 - 고든 애머스트: 그린 플루(더 디비전) 문서 참고. 더 디비전 세계관의 만악의 근원이다.
- 팬텀 오브 인페르노 시리즈의 사이스 마스터
- 포켓몬스터 시리즈
- 케이브 존슨 - 위험하지 않은 과학은 진짜 과학이 아니라는 괴상한 사고방식을 가진 인물.
- Dead Money - 엘라이자: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모하비 챕터의 전대 장로.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사람들을 납치해 폭탄 목걸이를 걸어 강제로 위험한 일을 수행시키며 반항하면 바로 폭파시키는 미치광이다. 더군다나 그 목적이란 게 화학병기를 이용한 NCR과 군단 말살과 모든 황무지인들에게 폭탄 목걸이를 걸어 강제로 자신의 명령에 따르도록 만드는 새로운 세계.
- 히트맨 시리즈 - 오토 볼프강 오르트마이어 박사: 주인공 코드네임 47 같은 완벽한 복제인간을 만듦으로써 이루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세계정복. 뿐만 아니라 1편에서 자기한테 자금과 유전자를 대 줬던 국제적 범죄자 4인방(리홍, 프란츠, 파블로, 보리스) 암살 의뢰를 넣은 것도 이 노친네다. 허나 그런 최강 인간병기 47에 대해서도 만족하지 못하고 아직 좀 더 손 봐야 할 부분이 있다면서 47에서 감정을 뺀 복제인간 코드네임 48 부대로 47을 죽이려 시도하는 과욕을 부렸다가 계획을 아주 거하게 말아먹었다. 47의 무시무시함을 처음부터 알아 보지 못한 본인을 한탄하지만 이미 버스는 떠났고 총에 맞은 걸로도 모자라 목까지 부러져 사망.
- Chaos;Child - 사쿠마 와타루, 와쿠이 슈이치: 누가 300인 위원회 소속 아니랄까봐, 이들 역시 상당한 수준의 매드 사이언티스트다. 사쿠마는 순전히 흥미본위로 기가 로 매니악스 인체실험을 주도해왔으며, 능력이 폭주한 능력자를 사냥하는 역할도 겸임하고 있었다. 작중 시점에서는 주인공 일행의 양아버지로 위장해, 타쿠루를 관찰해왔으며, 후자는 증후군 시설인 헤키호 학원의 관리자로, 신문부 고문으로 위장하여 증후군자 관련 실험을 주도하고 있었다. 와쿠이는 본인이 기가 로 매니악스인 점도 있어,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여 피실험자의 정신고문을 즐기기도 한다.
- Robotics;Notes - 키미지마 코우: 300인 위원회를 위해 태양의 자기폭풍을 이용하여 인류의 50억을 죽이는 실험을 시도하였다. 그 이전에도 타네가시마에서 여러 인체실험을 실시했다고 한다.
- Warhammer(구판) - 이킷 클로를 포함한 워록 엔지니어 전원
- 파비우스 바일: 이 사람 때문에 인생 족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며 지금도 인생을 족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 다크 메카니쿰: 기계에 워프의 에너지를 주입하거나 악마를 빙의시켜 성능을 향상시키는 건 기본이고 사람을 갈아넣는 행위도 서슴치 않는다.
- 그롯소닉: 놉들에게 머리 수술을 해주는데 머리에 폭탄을 달아놓은지라 그롯소닉의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은 머리가 터진다.
- 바이올로구스 퓨트리파이어: 플레이그 서전과 마찬가지로 8판 이후에 데스 가드가 추가되면서 등장한 병종[A]
- 파울 블라이트스폰: 플레이그 서전, 바이올로구스 퓨트리파이어와 함께 데스 가드 코덱스 추가와 함께 등장한 병종[A]
3.6. 기타 매체[편집]
- 범인은 바로 너 - C : 작중 만악의 근원. 그의 악행이 본격적으로 밝혀지기 전에도 특유의 성격때문에 그의 주변인들에게 평판이 안좋았다.
- 전자전대 메가레인저 - 닥터 히네라 : 지구를 침략하려는 적 세력에 자발적으로 투신한 인류 전체의 배신자. 게다가 본의는 아니었지만 딸을 자신의 실험에 참가시켜 죽게 한데다, 자신의 강화인간 프로젝트가 라이벌이었던 쿠보타 에이키치 박사의 스페이스 슈트 이론에 밀려나자 쿠보타에 대한 원한을 내내 버리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그를 적대했다.
- 지킬 앤 하이드 - 헨리 지킬 : 맨 위의 소설 속 인물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조금 더 나간 캐릭터.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던 아버지를 지켜보며 고통 받았고, 인격을 분리하기 위한 약을 만드는 실험에 착수했다. 헌데 선과 악이라는 관념적인 구분을 실재에 적용시켜서 선은 정상 상태, 악을 제거 가능한 질환으로 파악하는 문제점이 보인다. 심지어 성 주드 병원 이사회에서는 '사회가 포기하고 감옥에 가둔 '환자들'을 이용한 인체 실험을 제의하는데, 한마디로 범죄자들을 상대로 인격 실험을 자행하겠다는 의도를 선보인 것이다.
- 웨스트월드(드라마) - 로버트 포드 HBO의 2016년 시리즈 드라마
- 팻두 거인시리즈 - 할머니 : 학교폭력 가해자를 실험실에서 가저온 약을 먹게해서 타락시키고 거인군단을 만들었다.
4. 조력자 또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인물[편집]
적인지 아군인지 모를 두 얼굴의 인물이어서 작중에서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겉으로는 상대에게 틱틱대면서도 남몰래 챙겨주기도 하며, 프로타고니스트와 협력하여 선행을 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작품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이 캐릭터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4.1. 영화에서[편집]
- 백 투 더 퓨쳐 시리즈 - 에미트 브라운 박사 : 과학에 심각하게 집착할 뿐이지 원래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저 호기심으로 타임머신(!)을 만들었지만 지독한 타임 패러독스를 겪은 뒤 정신을 차려 주인공에게 원래 시대로 돌아가면 봐주지 말고 타임머신을 부수라며 당부를 했으니(...)
근데 지가 다시 만들었다
4.2. 애니메이션에서[편집]
- 기동전사 건담 00 - 이오리아 슈헨베르그 : 의도만 좋았지, 결과적으로 보면 사실상 전세계가 이 인물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난 거나 마찬가지다. 결과가 해피 엔딩이어서 망정이지...
- 다오 배찌 붐힐 대소동 - 닥터 R
- 라우드 하우스 - 리사 라우드: 목차 5번에 가까운 모습이 대반사 이지만 룸메이트가 아기인데 스파클이 엄청나게 튀는 아주 위험한 기계를 바로 옆에서 실험 한다든가, 다시 말하지만 말도 제대로 못하는 막내 동생을 막대사탕으로 회유하여 허락도 없이 인체실험을 한다. 자매들과 오빠도 가차없이 당한다.자매들의 대변을 실험표본으로 사용하거나 말도 없이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염탐한다든지... 형제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진 않는다. 사고치는것만 한해서도 거의 매번 실험이 실패해 폭파하여 집 지붕이 2번이나 날아가고 언니에게 여드름 치료제라고 사기치고 몸 색깔이 시퍼런색으로 변하는 이상한 약품을 준다.
- 래비드 엽기토끼의 침공 - 매드 래비드(Mad Rabbid)
- 몬스터 vs 에일리언 - 로지 박사
-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 아마노 히로시 : 정의로운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드라이어스를 체포하러 지구로 온 우주 경비대가 그의 연구소에 온 계기도 그의 진심어린 정의로운 기운에 이끌려서다. 작중에서는 단순히 발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후방 지원 및 지시를 내리는 사령관 역할까지 한다.
- 쟈니 테스트 - 메리 테스트, 수잔 테스트
- 트랜스포머 시리즈
4.3. 만화에서[편집]
- 근육맨/완벽초인시조 편 - 사이코맨
마그넷 파워의 발견자이자 이를 몇억년간 연구한 마그넷 파워의 마스터. 이를 통해 초인이 이전보다 강해질 것을 희망하고 연구했으나 이후 이는 초인이 초인들 위에서 초인들의 목숨을 다스리는 초인묘지의 개발로 변질되었다.
다만 사이코맨 본인이 사악한 것은 아닌게, 그가 마그넷 파워를 발견한 것도 그런 힘을 끌어다 써서라도 자신의 스승과 모든 제자들의 소원[46]을 이루려던 것이었고, 퍼펙트 오리진의 소멸을 막기 위해 제단을 고쳐 본인만 소멸하도록 고치기까지 했으며 이를 통해 모두의 소원을 이룰 기회를 만들기까지 했기 때문. - 난바카 - 이치죠 토마토
- 명탐정 코난 - 미야노 시호 : 검은 조직에서 치명적인 독약을 개발한 장본인이며, 임상시험조차 거치지 않은 해독제 시제품을 죽을지도 모르지만 시험해 보라며 주인공에게 덜컥 넘겨줬다(…).[49] 덤으로 검은 조직에 있을 당시 시호는 독약 제조에 매우 적극적으로 협력했고 여기에 딱히 죄책감을 가지거나 하는 묘사도 없었으며, 심지어 '숲을 헤메는 미츠히코' 편에서는 인체 실험 경험이 있는 듯한 언급까지 한다.[50] 애초에 사망자 확인 명단을 조작해 신이치를 살려준 이유도 어린애가 된 신이치에게 소재로서 흥미를 느껴 조직의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자신이 신이치를 관찰하기 위해, 즉 신이치를 실험대상으로 생각해서이다.
- 무장연금 - 쵸노 코샤쿠 : 극단적인 집안의 교육 방식, 그리고 오랫동안 시한부 인생으로 살아오면서 받은 굴욕 및 절망감으로 인해 시궁창같이 썩은 눈과 진흙 바닥과도 같이 깊은 악한 성격을 갖고 있다. 자신의 목숨을 가장 중요시하고 자신이 살기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윤리의식 따윈 안중에도 없다. 하지만 자신과 소통한 유일한 타인이자 한때 자신의 최후를 지켜보고 모두에게 잊혀졌던 자신의 이름을 불러준 무토 카즈키에게만은 매우 집착하며, 위선자라 부르며 적대하면서도 그 나름대로의 친근감과 존경심을 가지고 때때로 카즈키를 도와주기도 한다. 최종화에서는 닥터 버터플라이와 닥터 알렉산드리아의 기술을 바탕으로 모든 힘을 쏟아부어 '하얀 핵철'의 정제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시키기 위한 장비를 불과 한 달 만에 만들어내 재현 불가능이라고까지 여겨지던 '하얀 핵철'의 정제에 성공, '검은 핵철'의 영향으로 빅터화된 카즈키를 다시 인간으로 되돌린다.
- 12번대 대장 쿠로츠치 마유리 : 분명히 아군인데 하는 짓이며 품은 속을 보면 적과 아군의 의미가 없는 원자폭탄이다.
- 사이보그 009 - 아이작 길모어 박사 : 과거에는 윤리 의식 따윈 안중에도 없이 사이보그 개조 수술에 적극 동참했지만, 작중 시점에선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깊이 후회하고 있으며 제로제로 넘버 사이보그들의 든든한 지원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 전자오락수호대 - 페르스토
- 지구방위 연구소 - 칠갑산 : 작중 최고의 비상식인으로 철수와 수남을 경악케한다. 다만 시즌 1 후반부에서는 멋진 모습도 보여줬다.
- ZETMAN - 코미디 3인조(코우시타 코우지, 마루야마 타이지, 시무라 아고)
4.4. 소설 혹은 라이트 노벨에서[편집]
- 광란가족일기 - 닥터 게보크 게쿠샤츠 : 평상시에는 딱히 하는 건 없는데 부탁하면서 칭찬만 하면 그것의 목적이 무엇이든 선악을 가리지 않고 해주는지라 곤란한 인물.
- 블랙 불릿 - 무로토 스미레
- 성검사의 금주영창 - 아린 하이벨리
- 엽기 과학자 프래니 - 프래니
-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 사사미야 소이치, 에르네스타 큐네
4.5. 게임에서[편집]
- 다키스트 던전 - 역병 의사 : 나레이터의 설명을 보면, 자신이 만든 검증되지 않은 독극물과 치료제를 실험할 마루타를 구하기 위해서 작중 배경이 되는 영지에 찾아온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게임 내의 거의 모든 대사에서 의료와 관련된 표현이 빠지지 않고 나타나며, 캠핑 때는 파티원과 자기 자신을 '실험적인 처방과 위험한 치료법' 의 임상실험 대상으로 삼는다. 그러나, 자신의 몰윤리적인 욕구를 표출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문제되지 않는 방법을 선택했다는 점에서는 정상 참작될만한 여지가 크다. 하지만 과거 병으로 사망한 교수의 시신을 개인적인 사유로 부검한것은 어느정도 문제가 있다.
- 메탈 맥스 2 - 닥터 민치
언더테일 - 알피스: 인물 자체는주작 구출극을 벌인 거 빼면정상인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인데, 작중에 나온 업적의 대부분이 영 좋지 않다 못해 괴악해서 여기에 올라오게 되었다. 의도는 죽은 이를 살리려는 것이었으나 결말은 심각하게 비참하였고, 다른 방식으로 성공한 실험체는 단 하나의 문제점[60] 때문에 미치광이 빌런이 되었다. 그나마 여기에 올라온 다른 사람들은 자기의 의도로 저런 일을 저질렀지만, 알피스는 실험에서의 사고였다는 것이 차이점.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대형사고도 이런 대형사고가 없다(...).- 여기저기 - 카타세 마요이 : 난로의 설정온도를 500ºC로 만들어버리겠다거나, 심장이 살살 녹는 맛이라며 초콜릿에 독약 한 스푼을 넣는다거나(뻥이었지만), 초콜릿에 개구리 고기를 슬쩍 집어넣는 등 정상은 아닌 면이 종종 보인다.
- 여신의 키스 - 델타
-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 매드 해터 : 전작에선 앨리스를 죽이려 들었지만 전투 후 사지가 분해되자 정신을 차렸다. 후속작에서 원더랜드를 불태우는 악몽열차와 지멋대로 공장을 주무르는 옛 친구들[61]을 저지하기 위해 앨리스와 손을 잡는다.
- 재배소년 - 디스티
- 하야미 유우지 - 원래 인류를 멸망시킬 정도의 바이러스를 만들었던 데 그의 동료인 사에기 사토시와 한몫 했고 에키드나를 걸작으로 여겼으나 기억상실 이후 살해된 사토시의 여자친구, 나루세 사야와 같이 기억을 찾다 자신의 만행을 알게 되고 카와무라 쇼조가 그 바이러스에 감염돼 죽은 것을 보고 자신의 만행을 후회한다. 그리고 에키드나를 소멸시키기 위해 중앙구의 변전소로 가 에키드나가 들어있는 컨테이너에 전선을 연결했는데 아폴론이 따라와 그를 죽이려고 했으나[63]그는 아직 살아있어 레버를 당겨 에키드나를 소멸시켰고,아폴론은 자신의 권총으로 그를 확인사살해버린다. 그리고 나루세가 아폴론이 간 후 그의 시체에 가 흐느끼는 것으로 하야미 유우지 편은 끝난다.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 닥터 와사비 쿠키. 다른 쿠키들의 안전보다 자신의 실험을 중요시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산발이 된 머리, 랩 가운, 위험한 생체 실험 등 전형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특징을 때려 박았다. 철없는 할머니 덕분에 손녀만 고생하는 중.
- 크래쉬 밴디쿳 시리즈 - 콜텍스 박사
- 칼바크 턱스 : 초반부 한정. 전직 유니온 소속의 높은 위치의 과학자. 전기, 수도가 끊겨 죽은 거나 다름 없는 구로에서 거대한 차원문을 열려는 실험을 할려 한다. 안 그래도 차원문이 계속 열려서 짜증나 죽겠는데 내부차원→외부차원(인간 차원→차원종 차원)으로 가는 차원문 만듭답시고 차원문 연구를 하다가 차원종을 만난 후로 반인반차원종이 된다. 그리고 생명의 무게를 잘 안다는 자가 구로에 살던 난민들의 희생은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말투나 행동은 영락없는 교주에 가깝다. 그러다 후반부로 갈 수록 아군편에 가까워지다가 결국 힘이 약화되어 세상을 떠난다.
- 모이라 브라운 : 황무지인의 생존 비결을 출간해 황무지에 도움이 되려고 하는 선한 인물이나 책을 쓰면서 주인공을 거의 걸레짝으로 만들어 버린다. 방사능에 심각하게 노출돼서 오라든가 팔다리 하나 정도 분질러먹고 오라든가 지뢰밭에 들어갔다 와보라든가 괴물 소굴에 카메라를 설치하러 보내면서 가급적이면 한 마리도 안 죽이고 갔다 오면 좋겠다고 요청하는 등 그야말로 정신나간 요청들을 한다.
- 인스티튜트 : 인류의 재건과 부활이라는 목표를 위해서라면 인간의 목숨쯤은 우습게 생각하며 납치와 학살,생체실험을 일삼았다. 비록 목적은 선하더라도 그 과정은 비윤리적이기 짝이 없으며 구성원 모두 이상한 선민사상을 지니고 있기에 황무지인은 과거의 실패한 잔재쯤으로 보고 얼마든지 희생시킬 수 있는 것이다. 종합하자면, 연구윤리의 부재와 삐뚤어진 선민사상이 만들어낸 뒤틀리고 뒤틀린 공리주의의 극단. 그런데 마마머피의 예언에 따르면 어쨌든 인스티튜트가 살아남으면 인류는 구원받는다고 한다. 물론 최소한의 희생은 어쩔수 없다라는 찝찝함은 덤.
- 미치광이 과학자 : 하스스톤에 있는 카드중 하나이며, 죽을시 덱에 있는 비밀카드중 1장을 사용한다.
내가 보여주겠다아 모오두에게 즈응명하겠다! - 박사 붐 : 고블린과 노움 확장팩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던 카드. 이후 야생으로 가버려 잊혀지는 듯 했으나 2018년의 두 번째 확장팩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로 등장하였다. 모험모드 및 전사직업 영웅 교체 카드로 등장.
- 페인보이 : 옼스체 개조에, 생체 실험에...
4.6. 기타 매체[편집]
- 울트라맨 가이아 - 후지미야 히로야 : 초반부에는 비록 근원적 파멸 초래체에게 속았다곤 하지만 인류를 썩어빠지고 가치없는 존재라 단정해 인간들이 희생되건 말건 전혀 신경쓰지 않고 오직 지구만을 지키려 하는 다크 히어로적인 면모를 보였으며, 심지어 직접 만들어낸 장치로 지구의 괴수를 깨우고 조종해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여서 도시에 미칠 피해 따윈 조금도 아랑곳없이 근원적 파멸 초래체의 첨병을 통째로 날려버리려 하는 막장 행보를 보이기까지 했다. 26화에서야 비로소 '인류가 없어져야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분석이 근원적 파멸 초래체에 의해 조작된 것이란 사실을 깨달아 멘붕 및 개심하고, 가무에게 자신의 힘을 넘겨주면서 Version 2와 슈프림 버전으로 파워업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본인도 후반부에서 다시 힘을 얻어 부활해 이때부터 지구와 인류 모두를 지키기 위하여 근원적 파멸 초래체에게 맞서 싸우게 된다.
5. 단순 괴짜 또는 그냥 개그 캐릭터[편집]
- 개구리 중사 케로로, 다!다!다! 등 외계인관련 만화에 나오는 과학자 전원
가면라이더 - 혼고 타케시: 초대 가면라이더이자 세계 유수의 생화학자. 최초의 개조인간 라이더인데다, 본인 스스로도 카자미 시로에게 개조수술을 시술해 개조인간으로 만든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몇몇 개그성 2차 창작에선 개조수술에 환장한 개조덕후(…)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심지어 진지하게 찾아라! 너만의 라이더 48에서는 헤이세이 라이더들 중 개조인간 라이더가 없다는 사실에 격분해 "역시 개조다!", "쇼커든 데스트론이든 좋아하는 조직에 붙잡혀서 개조당하고 와라! 개조인간의 고통도 모르는 게 무슨 라이더라고!", "뭣하면 내가 개조시켜주마!"라는 말까지 한다(…).옆에서 난입해 옳다고 거드는 2호는 덤이다.- 과학 촙 - 스즈조노 사이
- 냉장고 나라 코코몽 - 코코몽[72]
- 닌자거북이 에볼루션 - 도나텔로 : 이전작들의 도나텔로는 얌전한 공학자라면, 에볼루션의 도나텔로는 능력이나 성격이 매드 사이언티스트 그 자체. 자신이 만든 발명품이나 성격 때문에 문제를 일으켰던 에피소드가 많다.
- 대항해시대 4 - 샤를르 장 로슈폴 : 매드 사이언티스트에 민폐 속성까지 있는 인물이다. 라파엘 카스톨이나 릴 알고트, 마리아 호아메이 이 시나리오로 플레이하면 그의 매드 사이언티스트적인 면모를 제대로 볼 수 있는데, 첫 등장부터 하바나 시내에 폭발하는 소리를 나게 만들어서 주인공 일행을 놀라게 하거나[73], 그 직후에 현지 시민이 하는 언급에 의하면 실험하다가 자기 연구소를 날려버리기도 한(...) 괴짜다. 하지만, 이래 봬도 호드람 요아킴 베르그스트론 시나리오에서는 카파도키아 유적지로 향하는 길을 막는 바위를 폭약으로 날려버리기도 하고, 게임 상에서도 명중력이 뛰어나서 포격수로 적합한 캐릭터인지라, 결코 나쁘게 볼 수 없는 인물이다.
- 더 머펫 쇼 - 닥터 번슨 허니듀 : 직업 자체가 과학으로 웃기는 개그맨. 그러나 특정 인물에게는 결코 그냥 개그맨이 아니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구애니판 - 토모에 소이치 : 4번 항목에도 해당된다. 원작과 크리스탈은 당연히 해당 안 됨.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 박도경해당 항목 참조.- 섬란 카구라 시리즈 - 하루카 : 동료들을 대상으로 자기가 만든 약을 임상실험한다. 그러다가 자기 자신도 자폭하는 일이 있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닥터 에그맨 : 이 항목의 독보적 인물. 자사의 베요네타에서도 엔조의 대사를 통해 언급된 바 있으며 특히 소닉 X에서 그 개그성이 제대로 드러난다(...). 사실 닥터 에그맨은 개그 캐릭터의 일면이 강하지만, 위의 3번 항목과 4번 항목에 둘 다 해당된다는 것이 재미있는 사실. 소닉 초반시리즈 중에서는 3번 항목의 일면이 강했으나, 갈수록 4번으로 변질되고 있다(...). 그리고 개그는 웬만한 시리즈 통틀어서 보여준다.
- 쉽팜 인 슈가랜드 - 칼리갈리 박사
- 호오인 쿄우마 : 세계를 뒤에서 지배하는 수수께끼 "기관"에 쫓기고 있으며, 아키하바라의 한 건물에 시이나 마유리와 하시다 이타루와 함께 "미래 가제트 연구소"를 설립해 발명품을 만들어 이것으로 "기관"에 대항해 세계의 지배구조를 붕괴시키고 세계에 혼돈을 가져오는 것을 바라고 있....는 것이 뇌내 설정인 인물. 본명은 오카베 린타로. 스스로 광기의 매드사이언티스트라고 주장하지만 많은 작중 인물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며, 진지하게 대답해주는 인물을 껄끄러워하는 것을 보면 빼도박도 못하는 중2병.[스포일러2]
- 과학자 유닛 : 게임 상 존재하는 과학자 유닛들을 누르다 보면 재미있는 대사들이 나오는데 그중 마지막 두 개가 가관이다. "과학자라고 전부 다 미친 거 아닙니다!" 라고 항의하는데 또 누르면 미친 듯이 웃는 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 여기저기 - 카타세 마요이
- 오오카미 씨 시리즈 - 마죠리카 르 페이
-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 - 물리 교사 : 평상시에는 소심하기 그지 없는 사람이지만, 자신이 직접 만든 자신감을 키워주는 약을 마시면 돌변하여 폭력적인 인물이 된다[79]. 약에 무슨 성분이 들어갔는지, 몸이 근육질이 되기도 할 정도다[80]. 이 무서운 효능의 약을 직접 조제한다는 점에서 빼도박도 못할 매드 사이언티스트다.
- 찰리와 초콜릿 공장 - 윌리 웡카 : 1971년판이나 2005년이나 내내 자신이 지적한 주의사항을 씹었다가 리타이어하는 아이들에 대해 알 게 뭐야하는 식으로 대하며[81], 종종 자기 공장에서 일하는 움파룸파들 중 몇 명을 마루타삼는 괴악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82]. 하지만 열대지방에서 온 움파룸파들을 위해 공장 내부를 덥게 유지하거나[83], 본작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소동도 결국은 착한 성품을 지닌 아이에게 공장을 물려주려고 한 것이고, 기술 유출 문제때문에 기존에 일하던 모든 직원들을 해고하고 그 빈 자리를 움파룸파들로 대체하기 전까지 수많은 직원들의 존경과 찬사를 받았다는 묘사로 보아선[84], 본성은 매우 선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개발한 수많은 제품들도 기본적으로는 의도는 좋았던 물건들로, 이걸 실험하다가 부작용에 시달리게 된 움파룸파들도 윌리 웡카가 얘기해준 주의사항을 무시했다가 화를 입은 것이라서, 이것만으로 그의 인성이 나쁘다고 할 건 못된다.
- 천재소년 지미 뉴트론 - 지미 뉴트론
- 킴 파서블 - 닥터 드라켄
- 패트와 매트- 패트, 매트 : 근본은 그저 사이 좋게 여가를 즐기는 선량한 시민이고 어떤 기계든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천재들이지만 생각방식이 정상적은 범주하고 조금 어긋나있어서인지 결과물들이 99%의 확률로 폐를 끼친다.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 플린트 락우드
- 호혈사일족 - M.A.D(맥스 액스 닥스)
- Red vs. Blue - 에밀리 그레이 박사
- 80일간의 세계일주 - 필리어스 포그 : 영화판에 한정된 설정이다. 원작에선 그냥 까탈스러운 영국 신사였을 뿐이지만, 영화에서는 상당히 또라이스러운 괴짜 공학자로 나온다. 자신의 연구 결과를 시험해보겠다면서 하인들을 마루타로 삼은 탓에 격분한 하인들이 줄줄이 사표를 쓰고 관뒀으며[88], 이후로도 희한한 물건을 만들었다가 번번히 파스파르투를 곤혹스럽게 했기 때문에 왕립학회 측으로부터 왕따를 당하는 신세다[89]. 물론 그래도 인성이 나쁜 건 아니라서, 위의 에미트 브라운 박사처럼 그냥 괴짜 취급만 받을 뿐이다.
5.1. 병풍 or 지나가는 떡밥[편집]
- 리그 오브 레전드 - 코린 레벡 : 오리아나의 아버지로 필트오버의 기계공학자. 딸 오리아나가 죽고 그녀를 재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었으나 그 결과물은 인간처럼 행동하고 말하지만 인간성은 느껴지지 않는 섬뜩한 기계.
[1]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시체를 조합해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려던 것이라 닥터 웨스트와는 조금 다르다.[2] 작중에서 과학자스러운 면모를 보인 적이 거의 없어 취소선을 긋긴 했지만 설정상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고의 과학자 중 하나이다. 그래도 잘 보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인피니티 스톤 중 하나인 마인드 스톤에 인공지능을 삽입해 두고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는 네뷸라에게서 빼앗은 핌 입자 1병과 시간이동장치 1개로 자신의 전 함대를 시간이동시킬 정도의 양을 대량생산하는 등, 직접적이진 않지만 엄청난 능력자의 면모를 보여준다.[3] 그러면서 마스라니 회장에게 '우리를 매드 사이언티스트 취급하지 마라'라고 하는 장면은 아이러니하다.[4] 해결책을 찾기 위해 혼자 카이주와 드리프트를 하다 보니 뇌가 전염된 탓에 후속작에서 만악의 근원이 되어버렸다. 후자에 속하는 캐릭터이다.[5] 그런데 이 잘못된 수단과 방법을 택했다는 것도 따지고 보면 학원도시 높으신 분들이 정당한 수단과 방법을 택하지 못하게 했으니...[6] 다만 이쪽은 퍼스트 한정. 2기 때는 개심했다.[7] 게임판에선 완전한 악역이라 보기 애매한 캐릭터지만, 애니에선 완전한 악역이다.[8] 그가 이끄는 자체가 mad라는 단체다.[9] 작중 최대의 떡밥인 '용'의 정체가 바로 이것이었다. 겉보기에는 그저 돌고래가 평화롭게 헤엄치는 수조일 뿐이었으며(다만 여기에는 과거 용이 폭주했을 당시 희생된 오리지널 생명의 무녀 살라사의 의식이 녹아들어 있었다.), 그 진정한 힘은 돌고래의 뇌를 이용해 '생명의 무녀'가 지닌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압도적인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드는 장치였던 것.[10] 학계에서나 그렇다지 실제로는 소탈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라고 아가사 박사가 언급했다.[11] 구애니판에서는 설정 변경으로 매드 사이언티스트 기질이 남아있기는 하나 원작/크리스탈처럼 자신의 딸을 포함해 사람을 실험대상으로 하지는 않았으며, 무엇보다도 자신의 악행은 모두 다이몬의 조종을 받아 벌인 일이다.[12] 살생님이 지금의 촉수 괴물의 모습이 되고 달의 70%가 날아가버린 일의 장본인. 최종보스라 할 수 있겠다.[13] 작품 공인 '루피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 [14] 유유백서에서 가장 존재감 없는 캐릭터지만. 눈물에 진짜 피가 흐르도록 실험체에 잔인한 실험을 했다. 게다가 이런 식이랑 비슷하게 마지막 발악을 했다. [15]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일반적인 매드 사이언티스트라 하기에는 애매하고 생체기술에서 발달한 원시이종족이다.[16] 단순히 매드 닥터 수준을 넘어서 작품을 통틀어 최악의 인성을 소유했다.[17] 물론 본인 의견은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수술을 감행해 인생을 조져버리기도 한다.[18] 특히 키리토는 이 미친 놈에게 자신의 첫사랑(!!!)을 눈 앞에서 잃은 셈인데도 이 따위 미화를 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면서 작가와 함께 쌍으로 까인다. (작가를 까는 건 개연성은 엿 바꿔먹었냐는 내용으로.) 물론 이런 까임보다는 키본좌라는 칭송이 더 많다는 게 씁쓸한 현실이다. 사실 첫사랑의 죽음을 눈앞에서 본 놈이 얼마 지나지도 않아 다른 여자한테 빠졌다면서 카야바 못지 않게 미친 놈이라는 까임은 덤. 그냥 사치가 메시지를 남기지 말았어야 했다.[19] 사실 이 사람이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된 것도 검은 코노하 때문이니…….[20] 대표적으로 엔조 시포와 란제루스가 이 쓰레기의 작품.[21] 참고로 하단의 두 과학자가 쌓은 연구 데이터를 이 녀석이 슬쩍 가져갔다.[22] 위의 기술단이 언급했다.[23] 처음에는 제자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바치겠다고 자원했다. 하지만 실험이 진행되면서 플라멜은 조금씩 타락해간다.[24] 본래는 정상적이었지만 차차 타락하였다.[25] 매그너스의 부하로, 보스 맵에서의 흉악 그 자체의 패턴인 수면가스를 만들어 낸 장본인이다.[26] 직업 영어명 자체가 'Mad Scientist'이다.[27] 제임스 마커스, 윌리엄 버킨, 알렉시아 애쉬포드, 세르게이 블라디미르, 알렉스 웨스커 등.[28] 완벽한 인형 하나 만든다는 목적으로 테르미와 공모하여 평화롭게 잘 지내던 라그나 남매의 인생을 지옥으로 몰아넣었다. 게다가 자신의 아내와 딸에게 생체실험을 해서 병기로 마개조 시켜버린 천하의 개객기. 덕분에 아들이 반쯤 미쳐버렸음에도 죄책감도 전혀 없다. 또한 무라쿠모 유닛과 검은 짐승에도 이 인간이 관련되어 있다. 한마디로 만악의 근원에 막장 부모. [스포일러] 가짜 한정. 진짜는 진심으로 사람들을 도우려 하는 착한 인물로 보이지만 가짜는 정말 미친년이다.[30] 분명 좋은 의도였으나 도가 지나쳤다.[31] 샤돌루의 위성 병기를 제작하고 이를 조종하여 도시 하나를 정전 상태로 만들어 놓았으며, 그 이후로도 세계를 혼돈의 도가니로 빠트리려고 하는 샤돌루의 계획을 담당하고 진행하는 핵심 인물로 활동한다. DOLLS 프로젝트를 설계한 장본인.[32] 다만 자신이 좀비팀이 되었을 경우엔 아군이 된다.[33] 144,000명으로 구성된 영원한 이상사회를 구축하고, 그를 위해 나머지 인류를 몰살하려 했다. [네타3] 인류가 역사상 유례없는 방식으로 서로를 죽이고 죽이는 대참극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만악의 근원인 인류를 전부 몰살한다는 정신나간 계획을 세웠으며, 그 재능의 집대성인 "기계"를 발명해낸다. 사족으로 실제로 거의 성공할 뻔 했다.[35] 원래 게임상에서는 죽일 수가 없다.[36] 메인 스토리 7장에서 그가 인간을 포함한 생물들을 이용해 생체 실험을 자행하고 있다는 게 밝혀진다.[A] 37.1 37.2 37.3 HQ가 아닌 엘리트 병종이다.[40] 작품이 진행될수록 점점 추한 행보를 보여주었으며, 38화에서는 결국 미쳐버린 후 지구의 매국노가 되었다. 그런데 47화에서 사실 에볼토의 통수를 치려고 한게 밝혀졌다.[41] 45화에서 위악자로 밝혀졌다.[42] 물론 이것은 Ma 실험을 위해서 이지만...[스포일러1] 사실 위쪽의 항목에 속하는 흑막이다.[44] 특히 위험한 발명품 편에서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끼가 극에 달한다.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 엄청나다.[45] 명실상부 오토봇들의 영원한 고문관. 연구와 발명에 있어서 딱히 악한 의도는 없지만 다이노봇같은 피조물들이 높은 확률로 말썽을 부린다. 심지어 과학자라는 작자가 전자기기를 고친답시고 하는 행동이 주먹으로 때린다. 근데 고쳐졌다.[46] 제자가 스승을 뛰어넘는 것[47] 역으로 말하면 프랑켄슈타인이 그러한 연구를 한 탓에 인간들이 세계를 위협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였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48] 애매하다 애초에 닥터둠은 빌런이였다. 서리거인도 해부했으며 다양한 무기,기술력을 갖췄으며 지구도 그냥 간단하게 날아갈만한 반물질 권총도있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악당 기질을 보여준다. 하지만 닥터둠은 빌런이지만 그냥 빌런과 달리 함부로는 죽이지는않는다. 스크럴의 공격을 막기위해 아이언맨을 도와준적있으며 소원으로 세계 정복은 커녕 닥터 스트레인지랑 함께 자신의 어머니 영혼을 돌려받고 싶었다는 소원이였다. 어떻게보면 빌런인지 아군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49] 그런데 하이바라(시호)만 탓하기가 뭐한 게, 코난이 시제품으로 만들어진 약을 처음 시험해본 후에도 여러 번 써먹을 궁리를 했다는 것이다(...). 참고로 이 약은 전술된 독약을 섭취하여 어린이의 모습으로 변해 있는 사람이 복용하면 일정 시간 동안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게 되는 효과가 있다.[50] 누마부치 키이치로는 실험 전에 도주했다지만, 아주 자연스레 시호에게 누마부치의 신체자료가 보내졌다.[51] 블랙 40화에 따르면 트러블 세계의 고위급 과학자라고 한다.[52] 신약 19권 이후.[53] 물론 연금술이 현대 화학의 한 근원임을 생각하면 과학자라는 말이 아주 틀린 건 아니다.[54] 이쪽은 처음에는 그저 올바른 지식을 추구하는 존재였지만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고독한 세상에 감금당하면서 미쳐버린 경우다.[55] 장점도 단점도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콘셉트의 기체를 설계할 뿐이고, 진짜 위험인물은 아니다.[56] 피험자들에게 잔혹한 실험을 해왔으나 늦게나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의 실험체였던 아야 코바야시와 마이 코바야시를 자신의 딸로 거두어 친딸 이상의 애정을 갖고 키워주었다.[57] 예를 들면 "당신의 뇌조직을 채취해보는건 아무래도 안 되는 일이겠죠?" 라고 한다든가(...)[58] 틀린 말은 아닌게 저그 입장에서는 테란의 육체는 비효율의 극치이기 때문 이해가 잘 안된다면 맨몸 테란과 맨몸 저그가 붙는다면 누가 이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59] 더 황당한 사실은 프로토스 유전자는 저그와 용합할 수 없어 쓸 수 없는데도 해부하려 했다는것 때문에 케리건도 이즈샤에게 "프로토스의 유전자는 쓸 수도 없을텐데" 라고 하자 이즈샤는 그래도 해부해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했다(...)[60] 꽃으로 살아났기 때문인지 감정을 잃어버렸다.[61] 3월 토끼와 겨울잠 쥐.[62] 아군으로서는 고대수로 후반부터 이브를 돕게 되면서 합류한다.[63] 사실,에키드나를 만든 이유가 그의 복수를 위해서였다. 항목 함조.[64] 그나마 칭찬한 건 신체능력. 오죽했으면 뇌수술 받으라고 권할(?) 정도다(…) [65] 여담으로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레디안트 마이솔로지3 한정으로 대형사고를 치기 때문에 악역은 아니지만 위험인물이어서 3번으로 분류할 수도 있다.[66] 한쪽 팔을 기계팔로 대체해서 이 항목에 들어갔지만 이 게임 세계관에선 저 정도면 양반이고 특히 뒤에 있는 인물 때문에 오히려 스나이퍼와 더불어 2대 정상인이 되었다.[67] 하지만 엔지니어가 친절과 교양이 풍부한 사람이고 센트리건 같은 구조물으로도 충분해서 구조물만 제작해서 그렇지 애초에 타임머신과 순간이동 장치를 만든사람인데 마음만 먹었다면 인류 절멸 무기는 충분히 만들 수 있으므로 메딕보다 그 이상 위험한 인물이였을것이다.[68] 어쩌면 3번 항목에 들어가도 될 정도.[69] 의료계의 거의 신급으로 친분이 많거나 말이 잘맞거나 그럴일은 없지만 조력자가 되면 큰 도움이 되긴 한다. 다만 메딕을 만나다 처럼 헤비가 당한 것 같이 이상한짓에 당할 수 도..[70] 하프라이프 시리즈 게임들을 해봤으면 알겠지만 헤드크랩에 물린 사람들은 좀비가 되며, 이 때문에 아이작 클라이너는 블랙 메사 시절 동료들과 레이븐홈 등지에 살던 자신의 동맹인 시민들이 죄다 좀비가 되는 비극을 겪어야 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태연하게 자기 동료와 여러 동지들을 죽음으로 몰았던 생명체를 애완동물로 삼았다는 것 자체가 이 사람의 괴짜 기질을 보여주는 부분이다.[71] 스스로 LSD를 조제해 빨고 하버드 대학 실험실 안에서 젖소를 키운다. 해놓은 연구도 수두룩해서 시즌 1, 2의 사건들에는 대부분 그의 발명품들이 연루되어 있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평행세계와 싸우겠다고 올리비아 던헴을 비릇한 어린 애들을 대상으로 인체실험을 하고 의도하진 않았지만 양 세계를 멸망 위기에 빠뜨린 만악의 근원으로 밝혀진다.[72] 주인공이다![73] 특히, 체자레 토니는 이를 두고 '세상의 멸망'이라느니하며 갖은 호들갑을 다 떤다(...).[스포일러2] 그 실체는... 자칭 매드 사이언티스트에 중2병 흉내를 내는, 단순히 창의력 조금 좋고 약간 괴팍하지만 평범한 대학생. 단 수많은 세계선 중 하나이지만, 정말로 SERN의 300인 위원회의 일인인 독재자 호오인 쿄우마가 되어버리기도 한다.[네타1] 마키세 크리스를 죽이고 타임머신 이론을 훔쳐서 도망친 후에 러시아로 망명해서 결국 그게 제 3차 세계 대전의 씨앗이 된다. (물론 의도한 건 아니지만.) [네타2] 마키세 크리스의 아버지답다. 부전여전. [77] 하지만 나중엔 감동을 준다.[78] 과학자는 레벨 10 때 명칭이 "미친 과학자"이다. 더 설명을 듣고 싶은가? 그리고 발명가는 발명기술을 얻을수록 폭탄마가 되기도 한다.[79] 오죽하면 정안봉 이사장, 최필헌, 영어 교사와 함께 정글고 폭력교사 4천왕에 속할 정도다.[80] 권영빈이 물인줄 알고 실수로 물리 교사의 약을 마셨더니, 상체가 근육질이 되는 장면이 나온다. 다만, 약의 효능과는 별개로 물리 교사는 원래부터 근육질 몸매였다.[81] 2005년판 영화에서는 바이올렛 뷰리가드가 새로 개발된 껌을 윌리 웡카의 주의도 무시하고 씹었다가 온몸이 부풀어오르자, 꼴좋다는 식으로 히히덕거리기도 했다.[82] 한 움파룸파에게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사탕을 먹이는 실험을 했는데, 효과가 너무 좋아서 온몸을 뒤덮을 정도로 머리카락이 자라나버렸다.[83] 심지어 설정을 보면 움파룸파들이 단순히 고용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공장에서 살고 있으며 그들이 신으로 숭배하기까지 할 만큼 좋아하는 카카오 열매를 봉급으로 받는다. 따지고 보면 월급에 숙식까지 주는 ㅎㄷㄷ한 고용 조건을 걸은 것인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조건이 좋은 직장은 드물다.[84] 윌리 웡카의 천재적인 능력때문인 것도 있지만, 그의 선한 성품에 직원들이 반한 것도 있다. 그래서 기존 직원들은 해고된 후에도 웡카 사장을 욕하기는 커녕 여전히 찬탄해마지않으며, 심지어 그 해직 노동자들 중 한 명이었던 찰리 버켓의 할아버지도 웡카의 초콜릿 공장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평생의 소원으로 여겨서, 자기 손자가 공장 견학을 위한 골든 티켓에 당첨되자 춤까지 추면서 기뻐했다.[85] 포켓몬인데도 불구하고, 온갖 기계들을 만들어 낸다. 머리도 굉장히 좋다. 두발걷기를 습득하고 인간의 언어를 그것도 엄청나게 많이 아는 등[86] 가히 천재 수준[86] 초기 설정상 외국어도 익혔다고 한다.[87] 2차 창작에서는 진짜로 잔혹한 캐릭터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그 대표적은 예가 Cupcakes.[88] 영화 초반에 한 하인에게 중무장을 시켜놓고는 고속주행 실험을 하려 했는데, 실험 장치가 너무나도 불안정했던 탓에 그 하인이 실험 참여를 거부하고 하인 노릇을 때려치웠다.[89] 왕립학회 회장이 과학에 문외한인 낙하산 인사라서 그런 것도 있으나, 그것과 무관하게 이런 괴짜를 제대로 된 과학자 취급하는 사람은 현실에서도 아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