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악의 근원/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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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보편적2.2. 장르별2.3. 작품
2.3.1. ㄱ2.3.2. ㄴ2.3.3. ㄷ2.3.4. ㄹ2.3.5. ㅁ2.3.6. ㅂ2.3.7. ㅅ2.3.8. ㅇ2.3.9. ㅈ2.3.10. ㅊ2.3.11. ㅋ2.3.12. ㅌ2.3.13. ㅍ2.3.14. ㅎ2.3.15. 알파벳2.3.16. 숫자

1. 개요[편집]

온갖 창작물에 등장하는 만악의 근원의 예시를 정리한 문서다.

2. 목록[편집]

2.1. 보편적[편집]

  • 나비효과에서 나비의 날갯짓: 단 하나의 사소한 행동이 큰 파장을 풀러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 인간: 인간이 관련되지 않으면 엄밀히 말해 도덕적 의미의 선악과는 무관하다.
    • 자유의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역시 도덕적 의미의 선악은 의미를 가질 수 없다. 따라서 중증의 정신질환인이나 영유아의 행위가 아무리 끔찍한 결과를 가져왔더라도 그것에 대해서는 도덕적 비난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처벌은 가능
    • 생물학적 욕구: 그 자체는 자연법칙일 뿐이지만 여기에서 모든 문제가 출발한다.[1][2]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한 개인의 생물학적 욕구와 또다른 개인의 생물학적 욕구가 충돌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겠으나,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무불별하고 무절제한 생물학적 욕구는 충돌을 가져온다.
  • 증오, 질투, 교만 등등의 인간적 감정: 단순한 욕구에서 발전한 이 감정들은 때로는 훨씬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비극을 가져온다.
    • 사랑, 결혼, 가족: 역설적으로 기능한다.
    • 하렘 마스터: 그 자체도 솔로들에게는 악일지도 모르는데(…) 우유부단이 더해지고 착하지도 않은 데다가 작품이 막장이면... 시청자들은 고구마를 강제로 입안에 욱여넣는 느낌으로 보게 된다.
  • 전쟁, 군대, 무기: 현실에서나 창작물에서나 가장 많은 사람들이 죽고 이별하고 고통받는 원인. 병자불상지기.
  • 종교 : 종교가 권력과 결탁하거나 범죄를 일으키거나 이단, 사이비 종교로 진행될 때이다. 게다가 악행을 저지르고도 의 뜻이라며 광적인 자기합리화를 하므로 해결이 어렵다. 실제로 사이비 종교에 심취한 사람을 정상으로 돌리는 일은 쉽지 않다.
  • (화폐): 성경에서도 돈을 사랑하는 것은 만악의 근원이라고 언급한다.
  • 높으신 분들: 창작물에서는 대개 능력은 있어도 권위주의에 빠진 독재자이거나 아예 무능력한 상사인 경우가 많다.
  • 최종 보스, 흑막: 정확히는 최종 보스나 흑막이라서 만악의 근원이 아니라 만악의 근원이라서 최종 보스 혹은 흑막인 것이지만.
  • 우주: 인간과 여타 생명체들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지구가 있으니까 가능했던 것이고, 지구를 포함하는 태양계와 태양계를 포함하는 우리 은하 등등의 은하들 역시도 우주가 있으니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 예산 - 작품 내적으로나 작품 외적으로나 그렇다.
    • 막장 부모: 온갖 연쇄살인마는 물론, 역사상 수 백만 명을 학살하는 독재자를 만들어내기도 하는 등등, 그야말로 만악의 근원 중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다.
  • 네토리: 가정파괴. 치정 살인. 온갖 복수극 등, 만악의 근원이다.
  • 무지 : 아무 생각없이 저지른 행동이 주변인들뿐만 아니라 만인한테 해악과 피해를 준다.
  • : 재평가할때마다 나온다. 사실 상 성경이나 그리스신화,북유럽신화 등등 현실에서도 신들을 재평가 할때마다 만악의 근원 아니냐 하고 논란이 되기도 한다.
  • 소인배나 이와 유사한 언행들

2.2. 장르별[편집]

2.3. 작품[편집]

  •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만악의 근원은 ◇ 표시.

2.3.1. [편집]

2.3.2. [편집]

2.3.3. [편집]

2.3.4. [편집]

2.3.5. [편집]

2.3.6. [편집]

2.3.7. [편집]

2.3.8. [편집]

2.3.9. [편집]

2.3.10. [편집]

2.3.11. [편집]

2.3.12. [편집]

2.3.13. [편집]

2.3.14. [편집]

2.3.15. 알파벳[편집]

2.3.16. 숫자[편집]

[1] 유전자 차원에서의 진화론을 강조할 경우에는 유전자의 법칙 자체에서 출발한다고도 표현할 수 있다.[2] 사람에 따라선 단순한 자연법칙조차 수많은 문제를 일으킨다는 점을 들어 아예 이 세상 그 자체가 만악의 근원이라고 하기도 하며 창조주의 존재를 믿는 경우 창조주를 만악의 근원으로 지목한다. 막장 부모도 사악한 창조주와 비슷한 유형의 만악의 근원이다.[3] 작품의 스케일이 작다면 드래곤이나 외계인 수준이지만 작품의 스케일이 크다면 창조주우주적 존재가 만악의 근원으로 등장한다. 특히 후자가 단순히 막강한 권능을 가진 것을 넘어 아예 전지전능으로 묘사되는 경우 일말의 꿈도 희망도 없는 코스믹 호러가 전개된다.[4] 사실 일부러 하는 경우도 간혹이나마 있기는 하다.[5] 엔트로피 법칙이라던가.[6] 호러물에서 반전을 가미하기 위해 이러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주인공들은 기억을 잃었거나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과거의 어떤 사건에 연루된 경우가 많다.[7] 이 자가 적어도 신룡의 연인이었던 춘매라도 안 건드렸으면 신룡도 아예 구제불능의 악마까지 되지 않았을 뿐더러 자신이 통치했었던 나라가 현 시점처럼 헬게이트가 되지 않았다.[8] 전자와 마찬가지로 춘매를 건드려 나라를 헬게이트로 만든 원흉이자 신룡 타락의 결정적 원흉이다.[9] 가면라이더 ZX와 스피리츠에 나오는 악의 조직.[10] 애초에 조사대들이 실수로 운 다그바 제바를 안 깨웠으면 그론기들도 봉인이 안 풀려서 엄청나게 사상자가 많은 끔찍한 일들이 안 생겼을 것이다.[11] 오래 전, '말라크의 형상을 한 동물들'을 가축으로 삼기 시작한 자들이다.[12] 칸자키 시로가 라이더 배틀을 진행한 이유가 바로 유이의 죽음 때문이다. 그나마 유이는 ◇에 해당.[13] 작중 진정한 만악의 근원. 이들이 칸자키 남매를 감금, 방치하여 유이가 죽는 바람에 칸자키 시로가 유이를 살리기 위해 라이더 배틀을 벌이게 된다.[14] 극장판에서는 라이더 배틀의 원인이 약간 변경되었는데, 그 바람에 본의 아니게 만악의 근원이 되어버렸다. 주인공 임에도 만악의 근원인 특이한 케이스.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15]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16] 안마이저의 창시자. 게다가 원래는 본인의 힘으로 타케루를 살릴 수 있었으나 타케루가 99일의 제한 시간이 지나서 죽었다가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난 이후에는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는 지경까지 와버렸다. 또한 자신은 이 사실을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숨겼다.[17]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18] 애초에 누명으로 인해 갇혀있었으니 말릴수도 없었겠지만[19] 판도라 박스를 발견하고 접촉한 사람 또한 이 사람이었으며, 이로 인해 위의 사태가 벌어졌다. 판도라 박스가 스위치라면 스위치를 누른 장본인은 이 사람.[20] 여기서 나오는 SOUGO는 쿼처의 리더이며 토키와 소고와 동명이인일 뿐 전혀 다른 인물이다.[21] 요타가키는 제외[22] 실질적인 시초라 할 수 있는게 이야기 초반부 윤교수가 어린 준서를 신생아실로 데려갈 때 윤교수가 없을때 준서가 신생아실로 들어가면서 은서와 신애의 이름표를 때내버린다. 그리고 신생아실로 들어온 간호사는 준서가 땅에 떨어뜨린 이름표를 다시 붙이지만 이름표가 바뀌면서 은서와 신애가 다른집으로 가게된다.[23] 비슷한 짓을 7백만 번이나 시도했다가 실패했으니 말 다했다.[24] 크레토스를 복수귀로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자 크레토스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리게 동기를 준 원흉.[25] 크레토스가 상자를 열어버려 결국 1편 이후의 올림포스 신들이 상자 안에 나온 악에 의해 오염되고 말았다. 그런데 갓 오브 워 4를 보면 이 판도라의 상자의 여파가 다른 신화의 신들에게도 악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26] 여래를 죽이고 같이 죽을뻔한 제천대성을 살려준 게 이 작자다.[27] 지온 즘 다이쿤의 뉴타입론과 탈지구화를 추진하게 된 동기이다.[28] Z, ZZ의 만악의 근원인 티탄즈가 데라즈 플리트의 별 부스러기 작전을 계기로 창설되었고 게다가 액시즈의 지온 잔당이 스스로 네오 지온이라 칭하고 사실상 지구권의 패자가 되는 결과를 낳고 만다.[29] 이 여자가 구상한 지구귀환작전이 작중 전쟁의 시발점이다. 그 내용도 군사력으로 밀어붙이면 온건한 지구인들이 알아서 굽힐 것이라는 등 안일하기 짝이 없었고, 자기가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아 차렸을 때는 이미 상황이 자기 손을 떠난 상황이었다. 디아나가 사라진 사이 달에서 멘테나와 깅가남이 독단적으로 날뛰기 시작하며 혼란을 부추긴건 덤. 그렇기에 ∀건담은 디아나가 자기가 저지른 일을 수습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30] 건담계의 골 D. 로저. 마침 성우도 같다.[31] 리본즈 알마크의 원본이며 사상도 판박이.[32] 결과적으로 하나 뿐인 아들을 복수귀의 길을 걷게 한 장본인.[33] 아그니카는 걀라르호른의 창설자이자 부패의 시발점이며, 그 아그니카의 아버지는 건담 프레임과 아뢰야식 시스템의 개발자다.[34] 1기 한정. 항상 냉정함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들을 이용하는 등 흑막다운 포스를 보였으나... 2기부터는 오로지 힘만 추구하는 중2병이 되어버렸으며, 결국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되어 자신이 1기 때 죽였던 친우에게 패배하여 죽음을 맞이한다.[35] 처음에는 만악의 근원처럼 묘사되었으나, 이는 아메리아의 프로파간다였다. 실상은 철밥통이긴 해도 자기 일에 충실한 비너스 글로브 휘하의 평범한 공기업이었다.[36] G레코는 관계도가 상당히 복잡한 편이라 만악의 근원이라 칭할 만한 존재가 너무 많다. [37] 이들중에 하나가 아루스를 창조해 내서 행성을 보호라하고 시켰다.[38] 톨기스는 재능과 실력은 우수했으나 건담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친위대는 커녕 기사단에도 입대하지 못한 것 때문에 타락한 것 뿐이지만, 이 놈은 건담으로서 친위대에 선발되었음에도 리리 공주와의 사랑에 눈이 멀어 악행을 저질렀다.[39] 이로 인해 고지라가 탄생하고, 고지라 생체 일부를 이용해 다른 괴수들까지 탄생해버린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심지어는 고지라를 죽이기 위한 무기이자 인류까지 위협하는 재앙도 심어주게 되었다.[40] 이놈들이 왕이 어리다는 이유로 만만히 보고, 왕의 자리를 위협하지 않았다면, 왕이 타락해서 악마와 거래를 해 세상의 색(개성)을 흡수하는 일 같은건 생기지 않았다. 참고로 이놈들은 본편에선 등장하지 않고, 갓오곡 메인화면의 헬프에서 5페이지의 로그에서 스크롤을 쭉 내려보면 스토리를 볼 수 있는데 거기서 언급되는 존재들이다.[41] 당연히 나쁜 캐릭터는 아니나, 후반부 사건의 가장 큰 원인에 이어 민폐를 제공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42] 도깨비의 수장 키부츠지 무잔을 탄생시킨 인물이기도 하나 의사는 그저 몸이 아픈 환자를 고치려던 선량한 의사였다. 오히려 병이 나아지지 않았다고 괜히 화풀이로 의사를 죽이고 도깨비가 되어 스스로의 의지로 사람들을 잡아먹는 무잔이야 말로 진정한 만악의 근원이다.[43] 작중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도깨비로 인해 벌어진 모든 비극은 전부 다 이 작자로 인해 비롯되었다. 그러나 본인은 거기에 그 어떤 죄의식이나 죄책감을 갖기는 커녕 자신으로 인해 벌어진 악행의 피해자들에 대해 자연재해에 휘말렸다 생각하고 다 잊고 조용히 벌어먹으면서 살라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지껄이는 최악의 말종이다.[스포일러] 게다가 정작 마침내 최종국면 편에서 자신이 탄지로 일행을 포함한 귀살대원들의 협공에 밀려서 최후가 다가왔을 때는 그야말로 자신이 저질러온 수많은 만행은 생각도 안 한채 죽고싶지 않다며 태양빛을 피하기 위해 괴기스럽고 추한 갓난아기 같은 형태의 괴물의 모습으로 버티려고 발악을 하다가 결국엔 태양빛에 타 죽고 말았다. 그 뿐만 아니라 죽기 직전까지도 최후의 발악으로 탄지로에게 자신의 피를 대량으로 주입하여 도깨비로 만들어 자신의 뒤를 잇게 하려는 치졸한 모습까지 보이면서 귀살대원들을 절망시키기도 했다.[45] 무잔과 더붙어 진정한 만악의 근원으로, 무잔을 도깨비로 만든 꽃이다.[46] 헤이안 시대의 의사처럼 고의는 전혀 없었으나, 사산아인 줄 알았던 무잔을 불태워 죽이려 했다. 결과적으로 안 그래도 선천적으로 악인인 무잔을 더 악하게 만들고 말았다.[47] 여자가 남편과 결혼하고 가정을 꾸린 이후에도 주변 사람들이 여자의 외모를 보고 여자의 흉을 하게 되고 이에 여자는 정신병을 가지게 되어 가족을 죽이는 등 범죄를 저질러 결국 불행해진다.[48] 그렘린 2에서 클램프 빌딩의 보안 담당자로 나오며, 로버트 피카르도가 연기한다. 직원들을 항상 CCTV로 감시하며 노동중에 몰래 빠져나와 담배를 피우던 직원을 그 자리에서 해고시키는 등, 횡포를 일삼았다. 이 사람이 처음부터 빌리의 말을 들었다면 클램프 빌딩이 그렘린들에 의해 점령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49] 거의 모든 신들이 자연과 생물을 본인의 놀잇감으로 여긴다. 그래서 그리스 신화를 보면 알겠지만 몇몇 개념있는 신들을 제외하고는 다들 인성이 상당히 막장이다.[50] 자신이 사과를 아프로디테에게 줌으로서 유부녀헬레네와 트로이로 데려와 트로이 전쟁을 일으킨다.[51] 그 후 결과는 트로이가 패배하여 트로이의 사람들이 되고[52] 자신은 고통에 시달리다가 죽고 자신의 원래 아내에게 버림받았으니 자업자득이지만 정작 그 원래 아내조차 스스로 죽고 트로이 사람들도 불행을 맞을테니 최소 몇 백명의 사람의 인생을 망친 것이다.[51] 자신은 유부남임에도 그렇게 했다![52] 헬레노스는 제외인데 네오프톨레모스랑 친분을 얻음으로서 불행을 피하였다.[53] 제우스가 강간과 불륜을 일삼는 난봉꾼이 된 이유가 이 녀석이 심심하다고 무조건적인 사랑에 빠지게 하는 금화살을 죄다 제우스에게 쏘아서 그리 되었단 설이 있다. 어찌보면 진짜 만악의 근원(...).[54] 이정현에게 누명을 씌운 장본인 중 한명. 후에 정현의 협력자가 되었지만 도움은 커녕 작중내내 민폐짓만 했다.[55] 지금까지 흑막으로 움직이던 사탄의 뒤에 있던 인물이자, 더 맨이 하천하게 된 계기인 카피라리아 7광선 사태를 주장하고 실행한 인물.[56] 치토세가 가끔식 나사가 빠지는 이유가 어머니의 약간 성격을 닮아서도 있지만 어릴때 치토세를 방임을 해서도 그런 탓도 크다.[57] 작중에는 안 나오지만, 주인공 가족이 과거에 카스테라 음식점 운영하다가 망했다고 나오는데 실제로 먹거리X파일의 대만식 카스테라에 대한 왜곡적인 태도 때문에 수 많은 카스테라 음식점이 망해버렸다.[58] 기우의 친구. 영화 발단의 시작점이 된 나비효과[59] 80년전 동화국과 웨스트 공국의 영토 분쟁으로 인해 벌어졌으며 3년 동안 전쟁을 치룬뒤 평화협정을 맺었지만 해당 작품내에 언급되는 사건과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이라 사실상 가장 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60] 여주인공 줄리엣이 강해질려는 이유도 남성중심사회에 대한 불만이였고 레온도 귀족들의 정략결혼으로 인해 어머니를 잃고 타락하게된 원인이 되었다.[61] 거짓말이라고 할 수도 없다. 특히 가이, 마나, 소우타, 야히로. 게다가 반농담 삼아 말하자면 이노리도... 이 말고도 보이드 등급제를 실시한 학교 학생들이나 케이도 등도 만악의 근원이라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하레나 아야세, 남아있는 장의사 멤버들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62] 견식이의 타락원인1이자 인간쓰레기들이다.[63] 견식이의 타락 원인2. 얘가 견식이한테 시비걸지만 않았어도 일을 벌이지 않았을것이다.[64] 전부 동일 인물.[65] 애초에 쇼콜라의 얘기를 잘 들어줬다면, 마라가 원더랜드를 공격할 일도, 해라가 탄생 할 일도 없었을 태고, 리디아가 죽어 키린더가 탄생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66] 모든 악의 근원.[67] 은의자 편의 만악의 근원.[68] 애니에서는 카구야를 끝까지 믿지 않고 버린 텐지와 시녀 아이노가 살해당하면서 뱃 속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신수의 열매를 먹은 것이 카구야 타락의 원인이었다.[69] 다만 이즈나를 죽인 건 사사로운 감정 때문이 아니고 서로가 서로를 죽이려고 하던 전투 상황이라는 걸 감안해야 한다. 만약 그 때 이즈나를 죽이지 않았으면 본인이 죽을 판이니.[70] 만악의 근원은 십미지만, 본편 시점으로 본다면 만악의 근원은 단연 이 쪽이다. 그가 일으킨 구미 사태로 4대 호카게를 잃었으며(4대 호카게의 부재로 나뭇잎 부수기, 우치하 몰살 등의 사건을 막을 수 없게 되었다.), 이게 바로 나루토라는 작품의 시작이 되었다. 또한 이 사태로 인해 나루토는 부모도 없이 마을 사람들의 멸시를 당하며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구미 사태로 인해 나뭇잎 마을은 우치하를 더욱 차별했고 이로 인해 우치하 일족이 쿠데타까지 계획하려다 몰살을 당하게 된다. 몰살의 계기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몰살을 행하기까지 했다. 우치하 사건으로 사스케가 증오로 살게 되었다는 걸 생각하면 나루토, 사스케의 진정한 원수이자 적이라고 할 만하다.[사실] 취소선이 그어져있지만,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본인이 말한 대로 처음부터 오비토와 둘이서 힘을 합쳐 린을 구하러 왔다면, 카카시가 눈을 다치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 오비토가 카카시를 구하려다가 대신 바위에 깔리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오비토가 충격 먹고 흑화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비토가 흑화하는 바람에 세상에 큰 재앙이 닥쳤다는 걸 생각하면...[72] 자신이 추구하는 '비뚤어진'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저지른 짓거리 때문에 작중 등장하는 모든 주조연의 인생이 망가졌다. 이 놈의 가장 큰 피해자는 인생이 망가지는 걸 넘어 박살난 이정문. 자세한 건 문서 참조.[73] 낚시신공을 고어로 만들어 버린 주범(...)이다.[74] 문구파에게 기경팔맥을 뚫어주다가 문구파가 이 작품을 고어물로 만든 원인이 되었다(...).[75] 허리 춤에 해태진경을 넣고 다니다가 문방구의 고자 펀치(...)를 맞고 쓰러져 문방구가 그 책을 습득해 결국 이 작품을 고어로 만들고 말았다(...).[76] 전자는 항목 참고.[77] 그러나 어째선지 이 작품에서는 아무론 동정도 없는 진상 쓰레기인 가해자는 대부분 무조건 남자들이다. 새 남캐가 나온다면 그 남캐는 거의 100% 인성 쓰레기인 채 나온다. 그에 비해 여성 가해자는 비중이 병풍인데다가 비중 있어도 그 여성 가해자는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 혹은 원래는 피해자였다 식으로 동정을 받게 된다. 그래서인지 남자를 무조건 진상 쓰래기로 표현하고 그에 비해 여자는 가해자였어도 사실은 피해자였다는 식으로 나오게 되어 남성 역차별 만화라는 부정적인 반응도 꽤 있다.[78] 이건 애초에 여성한테 피해 받고 있는 외모지상주의와 편견과 관련하여 쓴 웹툰이어서 남캐들이 대부분 좋지 않게 묘사된다. 그나마 유일하게 비중있고 여자 악역이었던 현수아마저도 아동 학대 파해자인 동시에 외모지상주의 피해자였는데다가 현수아를 뒤틀리게 만든 만악의 근원들 중 한 명이었던 현수아의 엄마도 작중에서 묘사되지는 않았지만 그녀의 말을 봐서는 현수아 아빠와 좋지 않은 일로 임신하게 된거라고 추측한 사람들도 있다. 비중도 많은 데다가 진성 쓰레기인 가해자는 현수아의 할머니를 제외하면 무조건 남캐들이다.[79] 이들이 에피소드에 따라 거의 사고를 쳐서 문제를 일으키는 원흉들이다. 거기에 셋 다 징징이를 괴롭히는 것은 덤.[80] 9명의 주연 중 지상 때문에 불행을 겪은 것이 6명이고, 이중 5명은 이 때문에 거의 인생이 바뀌다시피 했다.[81] 물론 우라라 본인의 잘못도 매우 크다. 적어도 지상의 국민들 만큼은 우라라를 진심으로 생각해줬으나 그걸 믿지 않은 건 우라라였으니... 애초에 모든 인간 형태의 종족을 미워하게 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도 사실.[82] 작중 최악의 간신배이자 여러명의 만악의 근원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인물[83] 다만 오로치 이전에 나왔던 루갈 번스타인 또한 강한 힘을 위해 오로치와 삼신기의 힘을 노리게 되었는데 그 타겟이 쿠사나기 쿄라고 한다. 결국 쿄레기가 개 고생이네... 지못미[84] 이 마귀 같은 구조물 하나가 범우주적인 재앙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진행형으로! [85] 네크로모프 기준[86] 사실 데스노트를 만드는 건 이 영감이니 실질적으로는 이 영감이 만악의 근원이다.[87] 증거를 없애기 위해 에이스 하딩의 기억을 지우고 조이 시겔까지 죽이는 만행을 저질렀다.[88] 앞의 두 명은 카이지를 도박 인생에 빠지도록 한 직, 간접적인 윈흉이라면, 이 인물은 말 그대로 모든 악의 근원이다.[89] 렌지의 누나 히카리를 죽인 사람은 아리마 키쇼이다. 다만 V조직은 관여하지 않고, 구울이라서 CCG 측에서 처리했을 가능성이 높다.[90] 본작의 또다른 흑막인 은 마법사들에게 죽은 인간들의 원념 집합체인데, 마법사들은 치다루마가 심심하답시고 만든 것이다.[91] 황금복에게는 외할아버지가 된다.[92] 순진하고 겁많은 상인처럼 보였지만 세상 끝으로 가자 시즌 5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그가 드래곤 헌터들을 움직이는 흑막임이 드러났으며 마지막 시즌에서 최종 보스로 대활약한다. 히컵 일행이 드래곤 헌터들과 엮인 굵은 사건들에는 전부 다 이 자가 배후에 있었다.[93] 피라후 일당, 레드리본, 피콜로 대마왕 휘하의 마족들, 사이어인 베지터와 내퍼, 프리저 일당까지. 간접적으로 보자면, 인조인간 셀 역시 드래곤볼을 노리던 레드리본이 오공에게 괴멸당하여, 그에 대한 복수를 위해 생겨났다.[94] 봉인되었던 피콜로 대마왕의 봉인을 푸는바람에 세계가 공포에 빠졌다.[95] 이 인간 쓰레기들 때문에, 선부우와 악부우로 나뉘었다.[96] 프리저 때문에 평범하게 살고 있는 브로리가 이성을 잃어서, 손오공, 베지터랑 싸우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97] 검은 드래곤볼로 소원을 비는 바람에 1년 간 모으지 못하면 멸망에 처하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오공 일행은 우주로 흩어진 검은 별 드래곤볼을 찾으러 고생을 해야 했다. 거기다 도중에 하필이면 사이어인에게 엄청난 원한을 품고 있는 베이비와 맞닥뜨리는 바람에 일이 틀어져 결국 지구가 붕괴할 위험에 처해지자 아예 전 지구인을 베이비가 부활시킨 츠플인들의 별로 이주시키게 된다. 검은 별 드래곤볼 때문에 베이비를 깨웠고 이 와중에 저승으로 간 뮤 박사 때문에 슈퍼 17호가 나타나고, 이로 인한 피해를 드래곤볼로 복구 중에 사악룡이 나타나는 나비효과를 일으켰다.[98] 이게 심각한 것이 하나의 악마가 아닌 7대 악마인 안다리엘, 두리엘, 벨리알, 아즈모단, 메피스토, 바알, 디아블로의 영혼이 전부 있는 영혼석이었다. 그래서 모든 7대 악마의 힘이 합쳐진 상태로 디아블로가 부활하게 되었다. 이 탓에 이 디아블로를 그냥 고위 악마가 아닌 대악마라 불리게 되었다.[99] 정확하게는 어릴 때의 사건으로 인하여 결국...[100] 인크레더블을 돕겠다고 민폐 짓을 벌인 게 사고로 이어져 히어로들에 대한 여론이 안 좋아졌고, 결국 히어로 활동을 금지하는 법이 제정되었다.[101] 12명의 형들 중 3명은 자신을 투명인간 취급했고 실제 감독 코멘터리를 보면 한스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결과물이라고 한다. 다만 결말에서 한스가 처벌을 받았으니 이제 정신을 차릴 듯하다.[102] 작 중에서 이 밀레니엄몬의 파편을 둘러싸고 묘티스몬마왕몬간의 쟁탈전을 벌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종반부에서는...[103] 이 디지몬의 소멸이 없었더라면 파트너위그드라실(혹은 검은 옷의 남자)을 만나게 될 이유가 없었다.[104] 위그드라실(혹은 검은 옷의 남자)이 메이쿠몬을 이용해 리부트를 기획하고 인간세계(현실세계)를 지배하려는 음모를 꾸몄다.[105] 작 중 흑막이 디지몬을 만들게 된 근본적인 이유이다.[106] 자신이 의도치 않게 데리파의 탄생을 시켜버리고 말았다.[107] 참고로 케루비몬이 타락했을 때에 있었던 장소가 루체몬이 봉인된 지역으로 추정된다.[108] 라더의 아버지이다.[109] 잠뜰 탐정과 수현로봇 조수를 하월마을을 보낸 장본인[110] 다만 이 설정은 5에서는 누락되었을 수도 있다.[111] 에피소드의 사건의 원인 중 하나이다.[112] 시즌 1 49화에서 런닝맨을 마테리온 도둑으로 몰다가 결국 가이가 친구들을 대신해 누명을 쓰고 도주하게 만들었다.[113] 이 쪽은 레지나가 마녀임에도 불구하고 레지나의 외모만 보고 반해 결혼해서 그 결과 마녀인 레지나 때문에 왕의 백성들이 계속해서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만데다가 성 전체에 나무로 뒤덮여지게 되었다. 애초에 이 왕이 레지나랑 결혼하지만 않았어도 이런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114] 자기를 포함한 동료들이 구해준 요정 공주가 워낙 추녀(...)였어서 외모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고 다닌 멀린은 그 공주를 마녀로 착각해 요정 공주를 전기로 지져버리는 바람에 화가난 요정 공주가 저주를 걸어 자기를 포함한 동료들이 모두 난쟁이가 되어버린 원인을 제공했다.[115] 26화 중에서 얘 때문에 빌런화 된 인물들이 무려 10명이다.[116] 아드리앙의 어머니이자 가브리엘의 아내이며, 남편이 작중 호크모스로 흑화한 원인을 제공한 인물이다.[117] 일족 전원이 세계를 말아먹을 뻔했다. 양대 최종 보스 중 하나인 엔드리스는 아르쉘라가 별의 기억으로 시간을 조작해서 탄생하였다. 게다가 왕국 전쟁도 레아그로브 국왕이 일으킨 것이였고 엔드리스의 힘이라고 할 수 있는 다크블링이 부활시켰다. 이후 루시아가 엔드리스를 불여들었으니 말 다했다.[118] 자신의 욕심으로 자식들을 잡아먹어 결과적으로 하데스에게 큰 트라우마를 안겨준 원흉이다.[119] 과거 페르세포네와 만나면서 그녀의 권능과 재능을 간파해 순진한 그녀를 속여 첫 키스를 빼앗은 대가로 아레스는 데메테르에게 실컷 얻어 맞았다(...). 물론 본인도 사과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지만 그 일을 계기로 페르세포네가 혼자만의 시간 특권을 빼앗기고 결국 페르세포네가 폭발하여 비극적인 사고를 일으켜 버린 계기를 본의 아니게 제공하였다.[120] 어린 시절 일찍 죽은 딸의 모습을 딴 7명의 인형을 만들었지만 신쿠 만을 편애하다보니 스이긴토를 만들다 말아 신쿠와 스이긴토가 지금까지 싸우게 한 원흉.[121] 원작 한정. 준의 낙서 디자인을 준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전교생 앞에서 지목한 것 때문에 다른 학생들의 망신을 당한 준이 정신적 압박을 견디다 못해 히키코모리가 돼 버리는 원인을 제공했다. 다만 놀릴 의도는 없었고 준의 재능을 보고 감탄해 칭찬을 하고 싶었지만 워낙 열혈적인 선생이라....[122] 사실 이 시점의 카피 엑스를 죽인 것은 바일이지만, 애당초 이 카피 엑스는 바일이 죽은 카피 엑스를 복제해서 만들어낸 열화품이고 진짜는 정말로 제로가 쓰러뜨렸기 때문에, 엄밀하게는 제로 탓이 맞다.[123] 과거 욕심 때문에 악마의 꼬드김에 넘어가 악마에 의해 사라져 버리고 이로 인해 개들이 신에게 간청하여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124] 아들이라는 양반이 망가지게 된 근본적인 이유.[125] 블루가 매우 어린 시절 밀수꾼들에 의해 잡혀가 강제로 고향인 브라질을 떠나게 되어버렸다. 우연히 린다에게 발견되어 좋은 주인 밑에서 안전하게 자랄 수 있었지, 그러지 않았으면 고통스럽게 살 수 있었다.(현실에서도 밀수로 잡혀간 야생동물들도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다 간 경우가 매우 많다.)[126] 밀수로 돈을 벌기 위해 페르난도를 꼬드겨 블루와 쥬엘을 납치하였고 둘을 붙잡아 놓기 위해 족쇄를 채워버려 블루와 쥬엘이 나중에 루이즈의 도움으로 족쇄를 풀기 전까지는 한동안 이 둘이 생고생하게 만들었다.[127]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마르셀 일당의 꼬드김에 넘어가 블루와 쥬엘을 납치하였다. 다행인건 일당의 진짜 속셈을 알아차리고 개심하여 린다와 툴리오를 도와 블루와 쥬엘을 찾는 것을 도와준다.[128] 그녀가 바다의 요괴와 정을 통해서 사다코를 낳지 않았다면 사다코의 저주에 관련된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129] 시즈코와 정을 통하여 사다코가 세상에 탄생하게 한 원인.[130] 이 부족이 훗날 사동제국을 탄생시키는데 영향을 준다.[131] 그 힘을 이어받은 마루한이 자신의 손으로 어머니이자 아란설의 사부인 백산천녀 백설란를 죽인 것부터, 마루한의 그런 힘을 눈 여겨 본 벽사문의 청사진인 석천웅이 월영단에게 사주해서 별림서고에 있는 천원무극지본을 훔쳐오라고 하는 등의 여러 사건이 발생했다.[132] 종이접기로 접은 대상에게 생명을 깃들게 하는 기법이다.[133] 이 게임의 모든 캐릭터들은 종이로 이루어져 있다.[134] 미야는 태아일 때 정신 조작을, 마야는 타츠야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을 죽이도록 만들었는데, 그 모든 것이 두 자매가 세상에 분풀이하기 위한 것이었다.[135] 잠시 머리 좀 식힐까 사건의 원흉[136] 암흑상제는 옥황상제에게 배신당하고 육신을 잃은 분노로 옥황계를 박살내려 들었고, 광명상제는 옥황에게 속아 하나 뿐인 동생을 따돌렸다가 뒤늦게 후회하고 있다. 그리고 그 대가로 암흑계에 갇혔으며 자신의 세계인 광명계가 암흑계와 옥황계로부터 유린당하는 중이다. 즉, 처음부터 자신의 탐욕을 위해 둘을 이용한 옥황상제가 진정한 만악의 근원.대지여신은 어디로... (대지여신은 그래도 앞에 나온 둘보단 나은 것이, 어릴 적부터 꺼리기만 하고 또 암흑상제의 힘에 다친 적이 있기라도 하며 결정적으로 광명상제와 옥황상제가 암흑상제를 공격했을 때도 암흑상제의 지원 요청을 외면했지만 그렇다고 광명상제, 옥황상제의 편에 선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암흑상제는 옥황상제를 악의 근원 쯤으로 광명상제는 그에 붙은 놈으로 취급 중이지만 대지여신은 그보다는 아래로 보는 듯.)였으나... 50권의 반전으로 다시 암흑상제가 만악의 근원 타이틀을 갖게 된다.[137] 어린 데이빗 할러의 눈 앞에서 양아버지 다니엘 숌론을 살해해서 그의 능력을 각성시켰다.[138] 진 그레이를 세뇌시켜 다크 피닉스를 만든 장본인들이며, 에마 프로스트를 타락시킨 집단이다. 오랫동안 배후에서 엑스맨을 괴롭힌 만악의 근원.[139] 사실상 이 세계관의 진정한 만악의 근원 0[140] 토니 스타크가 울트론을 만들자고 제의하지만 않았으면 계속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다.[141] 토니 스타크에게 불안감을 심어준 장본인.[142] 양 쪽 모두 팬덤에서의 평가는 만악의 근원. 요시노는 실제 사건의 기폭제 역할이며, 아키는 요시노와 마사무네를 대하는 태도의 차이 때문에 의도치 않게 만악의 근원 취급을 받고 있다. 참고로, 둘 다 본 작품의 메인 히로인 3인방 중 하나다(...). 다만 이중 아키는 그전에도 성격 및 태도 문제 때문에 안티가 많은 캐릭터이다.[143] 아들인 마사무네가 살찌게 만든 원흉이다(...) 애정을 듬뿍 담는건 좋은데 다이어트 하겠다는 아들에게 매일같이 고칼로리 음식을 내놓으니....[144] 본인은 로봇의 진화를 추구했지만 그와중에 만들어낸 트리니티가 이 게임의 사고의 근원이다.[145] 그 로봇을 억지로 전투용으로 가동시켰다가 대형사고를 쳤다.[146] 브륀 왕국의 귀족들이 너무 무능한데다 부패해서 지들끼리 내전을 일으킬 정도이며 시민들을 더 이상 핍박하고 착취하는걸 못하게되자 반란을 일으키고 원거리 무기를 천시해서 주인공을 활잡이라는 이유로 대놓고 무시할 정도.[147] 두명의 공작들인 테나르디에와 가늘롱은 변명의 여지따위없는 인간 쓰레기들이고 팔롱은 인성은 좋지만 너무 어리석어서 두 공작의 악행을 방임한데다 레긴을 남자로 키웠다는게 알려져서 왕가를 충성한 귀족들이 배신감에 반란에 가담할 정도.[148] 사실 인간들이 로봇을 차별하지 않고 제로원에 핵폭탄만 발사하지 않았어도 기계랑 인간은 공존할 수 있었다.[149] 자신과 아무 원수도 진 적도 없는 인물들을 위기로 몰아넣었다. 이 놈 하나 때문에 해당 인물들이 만든 조직은 완전히 변질되어 인공지능에 의해 지배 당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한 마디로 이 놈이 깽판만 치지 않았어도 애국자들의 분립을 해결할 수 있었던 여지는 남길 수 있었을 것이다.[150] 범인은 돈빌리는걸 싫어했고 그게 도박이나 경마목적이라면 복수 계획은 하지 않았다는데돈을 빌린 목적이 자신때문이란걸 알고 복수를 계획하게된것.[151] 아내가 범인의 트릭에 낚여 창가에서 추락해 살해당했는데도 그것은 자기꺼라면서 아내의 죽음을 방치할정도.[152] 딸이 성인이 되어서 죽었는데 당시 시동생은 35세였다.[153] 자신이 멀쩡히 살아있는데도 그런 것도 모자라 미성년자인 동생을 꼬셔서 동침했으니 분노하지 않는 게 더 이상하다.[154] 일본어로 죽어라의 발음은 '시네' 즉 'shi' 'ne'로 읽은 것이다.[155] 본편에서도 작품 내외적으로 악의 축 내지 만악의 근원이다. 주인공 신이치의 인생을 꼬이게한 APTX4869의 제조자이기 때문.[156] 검은조직한테 어느 원한을 품은 건 아니지만, 자신이 저지를 때 자신이 죽인 피해자들 중에 검은 조직과 관련된 인물의 증거물을 훔쳤다. 한마디로 의도치 않지만, 검은 조직을 나타나게 만들어 큰 혼란을 야기시킨 진정한 만악의 근원.[157] 당시 코고로가 일사병으로 쓰러진 노인을 구하기 위해 구급차를 불렀는데 토모후미가 탄 구급차를 자신이 부른 구급차로 착각해서 다른 방향으로 가던(정확히는 토모후미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던) 구급차를 멈춰세우기 위해 진로를 막았다. 참고로 그 노인은 코고로가 부른 구급차를 타고 가서 목숨을 건졌다고 한다.[158] 자신의 출세를 위해 NAZU 해킹 사건에서 하바 후미카즈를 유죄로 몰아갔고, 이는 그의 협력자가 스케일 큰 범죄를 저지르는 발단이 된다.[159] 사실상 이 극장판 최악의 빌런. 하바가 자백한 것을 은폐하기 위해 자살한 것으로 위장시켜, 범인이 경시청에 인공위성을 떨어뜨리는 계획을 짜게 된다.[160] 애초에 이 작자가 테 피티의 심장을 훔쳐 테 카로 타락하게 만들어 세상을 재앙에 빠뜨렸으며 모투누이 족들을 고생하게 만들었다. 또 원래대로 돌아왔을 때 마우이를 향해 짓는 표정이 포인트이다(…) 그래도 부러진 마우이의 갈고리를 새 것으로 준 후 원래 자리에 눕게 된다. 그런데 이 모든 사단은 인간들의 욕심에서 시작되었다.[161] 애초부터 마우이는 인간들을 좋아해서 그들을 위해 여러 업적을 쌓았지만 인간들은 그의 행동을 당연시 여겨서 점차 무리한 요구를 일삼았고 결국 마우이가 테 피티의 심장을 훔치게 만들었다.[162] 과거에 유모토가 해피키스의 2학년 트리오에게 즉석사진과 함께 목욕탕 할인권을 쥐어 주었는데, 이 할인권은 이후 10년 동안 아타가 쿄타로와 료마를 증오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으며 사진 또한 3화에서 아타의 분노를 촉발시키는 트리거가 되었다. 결국 선대의 주인공이 후대의 사건까지 모두 일으킨 셈.[163] 빛을 싫어하는 어둠의 용으로, 아바나 숲에 있는 빛을 모두 차단해 버렸다고 한다.[164] 데우스는 절대자였지만 수명 자체에 한계가 있어서 작중 시간대에선 이미 7일밖에 살 수 없는 시한부 상태였다.[165]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라 유노를 양녀로 들였지만 잘못된 욕망에 사로잡혀 유노를 학대했다.[166] 모두를 관찰하는 절대자의 자리를 노리고 데우스 엑스 마키나에게 미래일기 게임을 제안한다.[167] 다른 세일러 전사와는 다르게 우사기의 스타 시드는 은수정이다.[168] 이 양반 떼문에 애시는 결과적으로 온갖 고난에 시달리다 결국 다 끝난뒤에도 죽고 말았으며, 에이지는 배에 총상을 입고, 평생 일본에서 애시를 잃은 공허함과 외로움, 그리움에 시달리게 되었고, 쇼터는 죽임당한뒤에도 뇌가 척출되어 실험용으로 쓰였다.[169] 물론 에이지의 탓은 아니나, 에이지가 애초에 미국에 오지 않았다면 쇼터가 죽지않고, 이외에도 여러 비극이 생기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170] 정말 의도치않게 고아인 바이올렛을 데려온 것 뿐이지만 후에 바이올렛의 재능을 알아보고는 그녀를 군의 도구로 사용해버린다. 그러나 마냥 ‘만악’의 근원이라고만 하기도 어려운 게, 디트프리트가 바이올렛을 그냥 섬에 내버려두었더라면 얼마안가 아사했을지도 모르고, 바이올렛이 길베르트와 만나서 감정을 알아가며 자동수기인형이 되는 과정까지도 존재할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171] 대기 오염의 원인이 거대 기업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이라는 과학자들의 경고를 무시했으며, 대기 오염과 아무 상관없는 방구에 세금을 매겨 국민들을 괴롭게 만들었다. 게다가 고구마를 먹으면 독가스 수준의 방구를 구사하는 김호팔을 이용해 국민들을 세뇌시키려고까지 하는 만행을 저질렀다.[172] 아들이자 현 설송고 이사장 오세호한테는 어머니라 불릴 자격없는 막장부모인데다 본인이 이혼위자료로 받은 설송고를 사학비리로 물들게 만들고, 주인공 강복수를 퇴학시킨 장본인이었다. 덕분에 그는 이름에 걸맞게 복수귀가 되어 학교에 복귀했다.[173] 작중에서 과거에 벌어진 비극의 대부분이 이 물질을 세상에 알리느냐 마느냐로 촉발된 갈등으로 인한 것이었다.[174] 현재 블소 세계관이 마황이 호시탐탐 세계 멸망을 노리는 막장상태가 된 것은 나류국이 영맥을 팡팡 써버리면서 차원의 균열이 무너져서 그렇다. 즉 모든 원흉은 자원낭비가 극심했던 나류국 그 자체다.[175] 본인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었지만 비극을 부정하고 다시 시작하기를 원한 결과, 비극이 반복될 뿐인 나인의 말대로 '무가치'한 세계를 만들었다. 이자나미조차 그녀의 드라이브에 불과했다.[176]누군가가 죽을때마다 루프를 반복해왔다.[177] 그랜드 피셔를 제외하고 나머지 흑막들이 흑막으로 변질된 원인을 제공한 블리치 세계관의 진정한 만악의 근원.[178] 차우석, 윤수희의 인생을 망춘 장본인.[179] 이태풍, 한유정의 인생을 망춘 장본인.[180] 이 사람이 사라지지만 않았어도 세찬이 여장하는 일이 일어나지도 않았다.[181] 파괴신으로, 삼사신의 어머니인 동시에 에롤의 어머니.[182] 아버지는 쿠로를 타락하는 원인을 제공했고 아들은 그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다. 특히 누나인 키리시마 유리카, 아무도 관계도 없는 이치몬지 바츠, 이마와노 효, 이마와노 라이조를 피해를 준 장본인이기도 하다. 아버지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런다고 쿠로가 하는 짓은 옹호가 안 된다.[183] 베스트댓글에서 이 둘을 악의근원이라 표현했다.[184] 솔직히 이 분의 호기심에 의해 시작되는 일이 많았다. 겨울 말에 빙어낚시를 간다던가, 포스트 시즌 패배 확정 경기날에 TV에 나오기 위해 엄청 큰 깃발을 들고 간다던가..[185] 말도 안 통해서 20년 전 성배 일족을 지키던 기사단의 단장은 에스파다 성청과 대화를 원했지만 이들은 원시인처럼 죽일려고 했다고. 정말 할 말이 없는 녀석들이다.[186] 알반도 애쉬에게 이들은 그저 성녀가 세계 각지에 남긴 일화를 이용해 돈벌이를 하는 사기꾼들이라며 디스한다.[187] 세븐나이츠들의 내분을 조장하고 전쟁을 다시 일으켰다.[188] 다크나이츠를 이계에서 데려온 원흉.[189] 애초에 파괴의 신이 파편을 주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 사건이 터진 셈이기도 하다.[190] 풍연을 시초로 세나 인게임의 벨런스가 망가졌다.[191] 세크사리스 자체가 멸망한 기억이 모여 만들어진 영혼이기 때문에, 그녀의 기억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꿈의 세계는 멸망이 확정된 세계일 수 밖에 없다. 앨범 내의 스토리가 다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인 것은 그것 때문.[192] 선량한 과학자였던 빅터미치광이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타락시킨 장본인.[193] 사실 이 작품은 피해자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각각의 어느 한 인물의 행동이나 어떤 사건이 있으면 오히려 만악의 근원 취급을 받는다.[194] 그가 만일 자신이 고아가 된 경위를 끝까지 알지 못했다면 애초에 범죄자가 될 일도 없었다. 그에게 경위를 알려준 게 타카토이기 때문.[195] 범인의 살해 대상이었으나 살아남았으므로 서술.[196] 그런데 그 연인의 정체가...[197] 김전일 세계관 범인들 중에서 드물게 동기가 쾌락 뿐인 범인. 타카토 요이치도 쾌락이었지만 반은 복수라는 동기가 있었다.)[198] 범인의 살해 대상이었지만 죽지는 않았으므로 서술.[스포일러1] 실족사로 이미 히호우도의 보물 위에 떨어져 사망한 상태였는데, 보물을 이루는 금속의 효과 때문인지 시체는 거의 온전히 보존돼 있었다.[200] 주인공을 RFA에 들어가도록 계획한 인물이다. 게다가 아무런 죄 없는 사람을 강제로 고문하면서 세뇌시켜 그를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었다. 억울하게 세뇌당한 그와 그의 쌍둥이 형의 인생을 망치게 만든 만악의 근원이다! 그것도 모자라 그녀를 끝까지 믿었던 연인의 삶까지도 망치게 만들었다.[201] 리카 비하인드에서 밝히기로는 사실 리카는 그저 미카가 하라는 대로만 따랐던 꼭두가시같은 존재였고 실상은 미카가 민트아이의 진 흑막이였다.[202] 리카의 성격이 삐뚤어지게 된 만악의 근원.[203] 리카와 더불어 그의 자식인 최 쌍둥이의 인생을 망치게 한 만악의 근원.[204] 조선시대 란의 아버지이다[205] 인간이 사는 곳에서 넘어온 먼지 덩어리라고 하는데, 미리카 숲으로 넘어오면서 숲을 마구 헤집어놓기 시작했다고 한다.[206] 애초에 얘가 지 혼자 무니들 처리하기 어렵다는 핑계로 바니비 셔틀시켜서 숲지기(플레이어)를 데려오지 않고 자기 스스로 다 처리했더라면 플레이어가 이런 생고생 다 안했다.[207] 독재 정치 및 침략은 물론이고 자기 아들마저 삐뚤어지게 만든 원흉이다.[208] 작중에선 신성시 되는 요소이지만 실체는 네시아에 침략을 불러들이고 여러가지 혼돈을 불러다 놓은 간접적인 원인. 3기에서는 바로듀스의 탐욕이 컸던데다가 전쟁을 방관하지는 않은 지라 미묘하지만 4기에서는 이게 메크토간을 소환하는 게이트가 된다(...).[209] 기본적으로 상급 지배자들은 잔혹성을 가지고 있지만, 특히나 카자리나는 네시안, 지구인, 건달리안 그 누구도 가리지 않고 마구잡이로 인체실험을 저지른 탓에 같은 건달리안들조차 핵을 떼고 배신하려고 하였다.[210] 사실 이 쪽은 흑막이 많아서, 일단 대표적인 것을 표기한다.[211] 공룡알을 깨버리는 악행을 저질러서, 공룡에게 쫓기다가 낭떠러지에 떨어져 숨졌다. 이를 계기로 반도라대사탄에게 영혼을 팔아서 마녀로 타락하게 된다.[212] 게다가 아슈를 방생한 걸 얼척없게도 에이지에게 백귀경을 미끼로 썼다는 이유로 책임을 물어 죄를 뒤집어 씌우려다가, "난 백귀경을 빼앗길 생각 없었는데 너희들이 방생한 거니까, 거기서 아슈가 풀려나오면 니네 책임이다."라면서 에이지에게 신나게 까인다.[213] 이양반이 아나킨을 무리하게 제다이 수련생으로 앉쳐놓는 바람에 두쿠가 타락하게 되었다.[214] 이양반이 팰퍼틴을 제자로 안삼았다면 사실상 팰퍼틴의 온갅 행적들이 없었을것이다.[215] 아나킨을 상대로 지나치게 강경하고 보수적인 태도를 취한데다가 은하 공화국이 부정부패로 무너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원리원칙에 집착하여 오히려 이를 방임함으로서 아나킨의 타락은하 제국의 탄생에 일조하게 된다.[216] 특히 이 양반이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타락에 큰 영향을 줬다.[217] 자자 빙크스가 사실 다스 플레이거스가 죽은 후 영혼이 건간 족의 몸 속에 들어간 것일 수도 있다는 설도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더군다나 오더 66도 그의 의견이였다.[218] 권력욕에 미쳐 차우 사라를 시작으로 저그 소탕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등 온갖 악행과 부정부패는 물론이고 무엇보다 당시 미성년자인 케리건을 학대 및 세뇌를 비롯한 재사회화를 시켜 앵거스 멩스크와 그의 가족을 죽여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타락과 칼날 여왕의 탄생에 제대로 기여를 했다.[219] 사실은 테란 연합과 아크튜러스 멩스크 탓이 더 크다.[220] 아몬의 하수인이자 군체의식으로 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을 자기 명령 하에 귀속시켰고 은하계를 들쑤시고 다니면서 감염을 일삼고 아이어를 몰락시킬 뿐만 아니라 사라 케리건을 지금의 칼날 여왕으로 만든 장본인이다.[221] 인종차별적인 정책으로 인해 네라짐을 이단으로 낙인찍고 정화자를 그저 말 잘듣는 기계 취급하는 등 아이어의 멸망을 앞당긴 장본인들이자 대울을 어기면서까지 행성 정화를 강행해 칼날 여왕 탄생에 간접적으로 일조했다.[222] 테란을 코프룰루로 보낸 장본인.[223] 타락한 젤나가이자 스타크래프트 스토리의 발단을 제공한 장본인. 스타크래프트 사가의 만악의 근원 그 자체.[224] 스티븐 유니버스 스토리의 발단을 제공한 장본인들.[225] 자신의 첫 부하이자 친구인 스피넬을 옛날 정원에 버려두고 가지 않았어도 스피넬이 인젝터를 타고 지구를 파괴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옛 펄의 왼쪽 눈을 박살냈고, 그녀의 아들의 인생을 꼬이게 만든 장본인이다.[226] 클러스터의 상황을 확인하려는 패리도트와 대화하지만 않았어도 재스퍼 일행이 지구로 오는 일과 아쿠아마린과 토파즈가 인간 6명을 납치하려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다만, 이러지 않았더라면 지구는 클러스터 때문에 없어졌을 것이다.[227] 홈월드 무도회장에서 스티븐과 춤추다가 그만 스테바니로 퓨전을 하고 만다. 그 때, 크리스탈 젬스가 스테바니를 보호하기 위해 나서지만 오히려 옐로 다이아몬드에게 잼펑당하고 스테바니는 감옥탑이 갇히고 만다. 하지만 코니는 홈월드에서 다른 젬들끼리 퓨전을 금지하는 것을 몰랐었고, 스티븐과 춤추는 것에 대해선 악의는 없었다.[228] 세계의 창조주. 즉, 신들과 마족이 끝 없이 싸우도록 세상을 만들어 인간이 피 보도록 만든 장본인이다.[229] 도안 본인이 의도한 바는 아니였다고는 하나 원래 취비는 딱히 왕후의 자리에는 관심이없었고 그저 도안의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좋았고 처음에는 도안조차 느낄정도로 순수하게 그를 사랑하고 있었으나 그는 취비의 가문에 휘둘리지않을 힘이없었기에 본인에 대한 미련을 없애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그게 서로를 위한다고 착각하여 취비한테 상처를 주었을뿐만아니라 더욱 차갑게 굴며 눈물까지 흘리는 취비를 외면하였으나 취비는 미련을없애기는 커녕 왕에대한 원망이 점점커져서 완전히 흑화했고[230] 어떻게든 무향을 왕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게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게된다.[230] 20화에서 취비의 독백으로 드러나는데 저를 원망하십니까 전하의 아이를 위협하는 저를 허나 전하의 원망이 저의 원망을 이기지는 못할겁니다. 라고 말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231] 에반게리온 세계관을 창조한 근본이자 인류와 사도간의 대립하는 이유. 자세한 것은 관련항목도 참조.[232] 이카리 신지는 혼수 상태에 있다가 14년 만에 깨어나서 지금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 빌레에 있는 사람들, 심지어 신지와 가까웠고 가장 친했던 사람들(특히 미사토)마저도 신지를 죄인 취급을 하는데다가 신지가 14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었던 건지 말을 해줘도 아무도 설명을 안해주고 그냥 신지를 위협하고 차갑게만 대해서 결국엔 이카리 신지는 빌레 사람들한테서 너무나도 불쌍할 정도로 심하게 냉대를 받고 그래서 결국엔 미사토를 포함한 자신과 가까웠던 사람들에게 실망해 그 뒤 가출해서 나기사 카오루랑 만나고 그 뒤 그와 함께 13호기를 타게 되어 그 후 본인도 모르게 포스 임팩트를 일으키게 되었다. 물론 다행히 포스 임팩트는 중간에 멈추게 되지만... 니어 포스 임팩트? 그러니까 즉, 이 인간들이 14년만에 깨어나 아무것도 모르는 이카리 신지한테 제대로 설명도 안 해주고 지나치게 냉대만 하였는데다가 14년 동안 무슨일이 일어났었던건지 또 어떻게 됐었던건지 제대로 설명만 해줬어도 신지는 가출할 일도 나기사 카오루와 함께 13호기를 탈 일도 없었을 것이다.[233] 정하윤의 아버지. 자신의 아들을 괴물로 만들어 죄없는 사람들을 죽게 만들고 작중내내 한진우를 고통에 시달리게했던 원인을 제공한 원흉[234] 자하드 체제가 자리잡은 이후에 탄생한 최초의 비선별인원.[235] 자하드의 랭커들을 학살했다.[236] 새로운 비선별인원이 출입하는 계기이며, FUG가 자하드 살인의 목적을 이루게 도와주는 인물.[237] 본인은 의도한바가 아니라고 해도 발암짓을 너무 많이 저질렀다. 하지만 평소 언행 자체도 발암이니 결국 그냥 답이없는 존재. [238] 단순한 농담이 아니고, 하버드를 지원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던 바니 검블에게 SAT 하루 전날 술을 권해 결국 알코올 중독자 인생으로 만들었고, 모드 플랜더스가 죽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며 결정적으로 고2 때까지 모범생이었던 자기 아내인 마지 심슨도 호머와 어울려서 학업 성적도 내려앉고 지금과 같은 삶을 사는 등, 무시할 수 없는 만악의 근원. 심지어는 심슨 더 무비에서 이 인간이 돼지의 X을 호수에 안 버렸어도 모든 막장 사태가 안 일어났다. 다만 바니 검블은 호머의 시험 전날 술 건에 대해서는 별 문제삼지 않는데, 검블 가 대대로 내려오는 알콜중독 유전자로 인해 하버드에 합격했어도 술자리에 들어서는 순간 물의를 크게 일으켜 퇴학을 당해도 이상하지 않았을 정도인지라 미리 이 일을 막아준 것에 대해 고마워하는 듯. 마지의 경우도 본인이 호머와의 부부관계를 행복해하고 있다.[239] 자신의 아들인 번즈를 삐뚤어지게 만든 진정한 만악의 근원이다. 블로그 참고.[240] 일본의 수도명이 아니라 작중에 등장하는 조직명.[241] 문을 연 장본인[242] 제국이 후계자를 잘 결정했다면, 옆의 오네스트 대신은 즉시 처형되었을 것이고 대부분의 비극이 시작되지도 않았다.[243] 아테나가 올림포스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아테나에게 큰 관심이 없던 아레스에게 아테나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아테나가 강하다는 발언을 하는 바람에 아레스가 2000년 넘게 아테나를 스토킹하게 된다. 게다가 20화에서는 포세이돈의 위치를 알려주는 바람에 아테나가 크게 다치고, 니케가 유리의 발언에 폭주하고, 아레스가 포세이돈에 의해 개가 되고, 바다는 아테나와 사이가 멀어지고 만다.[244] 장미가 아테나에게 자신의 BL 만화책을 선물해 그것을 본 아테나가 만화책 내용을 참고해 바다와 다시 가까워져 복수를 가하기 위해 일부러 바다의 친구인 유리를 스토킹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아테나가 (안 그래도 유리를 싫어하였던) 양궁부 여자애들을 자극시키게 되고 결국 양궁부 여자애들이 유리를 창고에 가두는 등 악질적인 짓을 벌이게 만들었다.[245] 물론 미림이의 말처럼 이는 비비안 본인의 책임도 없지는 않다.[246] 사신을 키워낸 장본인이자 촉수 실험을 유도하고, 연구소를 폭파시켜 시로가 폭주하게 만들었다.[247] 진정한 만악의 근원이자 치명적인 스포일러, 자세한건 항목 참조[248] 6.25 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에도 관여를 했다.[249] 6.25 전쟁제1공화국, 제3공화국을 탄생시킨 근본적인 원인.[250] 본인이 일으킨 100원 먹튀 사건이 김두한을 주먹 세계로 끌어들이는 원인을 제공했다.[251] 정확히는 이 약속을 체결한 율리우스 러트리가 그 근원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후에 이 약속은 엠마의 새로운 약속으로 인하여 파기된다.[252] 둘 다 외국에 있는 통에 미희는 조부모와 같이 지내고 부모의 애정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그 때문에 교우 관계도 좋지 못한지라 애정결핍이 결국 왕따 주동자라는 막장적인 상황에 치다르게 되었다.[253] 미 정부로 추측.[254] 사실 복제된 지하인으로, 진짜 애들레이드를 지하인의 시설로 몰아넣고 애들레이드로 살고 있었다.[255] 애들레이드를 복제한 지하인으로 보였으나 사실 복제가 아닌 진짜 애들레이드로, 복제된 지하인들의 시설에 출입하고 복제 애들레이드의 만행으로 지하인의 시설에 수용당하면서 지하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습격을 주도하였다.[256] 드라이덴이 엘프들의 생명의 나무를 죽이면서 브림힐트가 생명의 나무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젊음을 희생했으며, 브림힐트가 회춘을 위해서 카이난의 지팡이, 컬트런 루비, 알드레이 수정, 렐카 상을 모으게 만드는 등의 여러 사건을 발생시켰다. 그리고 어스토 2에서도 흑막으로 활약하기도.[257] 더 나아가 주인공을 조종한 플레이어[258] 더 정확히 말하자면 결계가 생긴 이유인, 인간과 괴물 사이의 전쟁을 일으킨 인간들[259] 이 아이만 아니었으면, 혹은 미술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윤정애는 엄일남과의 재혼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260] 성욕을 위해 노욕을 부려서 평화를 깨뜨리고, 결과론적으로 강유라가 김시경과 정략결혼 후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게 만든 장본인.[261] 전형적인 속물로 떡고물 얻어먹을려는 심정으로 자신의 딸인 이세령으로 하여금 사돈인 윤정애를 엄일남과 재혼하도록 유도하였다.[262] 전쟁이 일어났다 하면 꼭 예네들 또는 그 잔재들이 뒤에 있다.[263] 운석 한방으로 세계가 무너지고 그 여파로 수십년간 전쟁이 지속되었다.[264] 이 쪽이 세트를 강간하고 성적취향을 숨긴 채 이시스와 결혼하지만 않았다면 이런 일은 없었다.[265] 본래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에서 알두인의 야망을 저지하기 위해 엘더스크롤을 사용하여 머나먼 미래로 보냈으나 비록 자신의 세상은 지켰지만 제 4시대에서 알두인의 야망이 다시 시작되어 머나먼 미래에 혼란이 일어나게 됐다.[266] 해일로 인해 사망하면서 당시 아주 어렸던 에이미 카가 지구를 증오하게 되었고 지구 따위는 없어져 버리라는 심한 발언으로 인해 원소 소실이 일어나게 되었다.[267] 엘소드/사건사고 문서 참고.[268] 과거 천수국이 첫 주연으로 무대에 서기 직전, 수국에 대한 혹평을 날려 수국이 충격먹어 연기를 제대로 못하게 되었고 결국 수국이 당대 연기파 배우와의 사이에 리사를 낳기까지 하는 엄청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게 되었다.[269] 유이가하마 유이의 강아지인데 이 강아지 덕에 유이는 하치만을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되었지만 하치만이 학교에서 외톨이가 되는 원인을 제공하였으며, 5권 이후 하치만이 유키노와 싸늘한 관계를 잠시 동안 만드는데 일조했다.[270] 악의 없는 민폐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캐릭터.[271] 사실상 4, 5, 6의 진정한 만악의 근원.[272] 다니구치 지로의 만화[273] 이 전쟁에서 히로시의 어머니의 원래 약혼자가 전사하지만 않았어도 히로시의 아버지가 가출할 일이 없었을 것이다.[274] 전 주인만 아니였으면 사가라를 제외한 사토시를 비롯한 동료들이 싸우지도 않았을것이다.[275] 메이코패스로 악명 높다. 해외의 경우는 메이를 악마로 빚댄다.[276] 사실 가니메데스라는 새가 바스티온에게 전투 지시를 내린다라는 밈이 존재한다.[277] 잭의 아버지인데 자기 아내를 살해하고 자살했다. 그리고 자신이 닳은 클론으로 나와 잭을 죽일려고 한다.[278] 옷고름 사건, 연민정 문단 참조.[279] 다크 자기를 창조한 존재들이다.[280] 아제로스의 수많은 사건 사고들의 원흉인 고대 신들의 창조주들이자, 살게라스불타는 군단을 창설하게 만든 직접적인 원흉. 그야말로 워크래프트의 세계의 만악의 근원이다.[281] 사이타마가 카니란테를 죽이고 한 아이를 구했는데, 그 아이의 할아버지가 히어로 협회를 세워서 모든 괴인 퇴치에 앞서고 있다.[282] 위의 슈로대와 마찬가지로, 흑막이 많아서 이렇게 표기.[283] 대해적시대 이전 및 세계정부가 설립되기 오래 전에도 싸움이 있었다고 언급되었고, 옆의 만악의 근원들과 전혀 관련 없는 베이비 5, 세뇨르 핑크이 세계관의 악순환 때문에 타락한 것이다.[284] 돈키호테 로시난테 만은 제외. 돈키호테 호밍은 다른 천룡인과 인격 자체가 다르긴 하지만 적어도 장남저지른 일을 생각하면 만악의 근원이라고 보는 시점도 있다.[285] 말 그대로 대해적시대의 원흉(...).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았다.[286] 이 둘이 없었으면 돈키호테 패밀리는 결성되지 않았고, 도플라밍고 역시 없었을 것이다. 말 그대로 펑크 하자드 편의 스토리 부분과 드레스로자 편의 진짜 원흉이나 다름없다. 이 문서에서 괜히 원피스 전체적인 만악의 근원으로 등록된게 아니다.[287] 실제로 자주포에게 당하는 것이 너무 짜증난다는 이유로 게임을 떠난 사람들도 적지 않다.[288] 심한 경우에는 바위에 엄폐했는데 바위 반대편에 맞은 자주포탄에 의해 스턴이 걸리는 경우까지 있다.[289] 오페라의 유령 편의 의뢰인인 동시에 짝사랑하는 아이돌 이수인을 자살로 몬 것도 모자라 교통사고를 일으켜 구라희 일가를 파국으로 치닫게 한 장본인이다.[290] 본인이 윤미정에게 넘어가 도박에 빠져들지 않았으면 가정이 파괴될 일도 없었다.[291] 곰 종족과 인간 종족을 나누게 된 벽으로 인해 그들은 더욱 상대를 미워하고 대립하기 시작했다.[292] 투명한 폭풍 집단을 한층 더 강화시켜 곰과 조금이라도 관련 있으면 무조건 죽인다. 에필로그에서는 학생회장이 되어 더욱 강경한 발언을 내뱉지만 저항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더 이상의 입지가 줄어들 것 같다.[293] 후후속작의 등장인물인 패러독스과거로 날아와 페가서스를 암살하려 했던 이유도 이와 관련이 있다.[294] 잘 보면 다른 사람들이 환호할 때 이 작자도 만족스러운, 적어도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표정은 아니었다.[295] 이 녀석은 작중에서 No.11 빅 아이No.16 쇼크 마스터라는 몬스터들을 사용했는데 이 몬스터들은 각각 정룡EMEm과 함께 십 수년이 넘어가는 유희왕 OCG의 역사에 길이 남을 깽판을 치고 결국에는 저 녀석들과 같이 재제를 당하고 물 먹게 되었다. 지금까지 No. 중에서 직접적으로 재제를 당한 적이 있는 카드는 저 두 장을 제외하면 No.95 갤럭시아이즈 다크매터 드래곤 달랑 한 장 뿐.[296] 정룡, EMEm 등의 악랄한 테마 덱들을 유행시키고, 각종 무한 루프들을 만들어내게 한 주범.[297] 애초에 얘네 둘이서 싸우지만 않았어도 됐었다.[298] 인페르노이드를 직동시키지만 않았어도 창성신 tierra의 부활을 충분히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299] 스스로가 인정했다.[300] 오베르슈타인의 경우 악역까지는 아니지만 광범위하게 까인다. 심지어 적군보다 아군에게 더 열렬하게 까인다.[301] 천도중이 지구를 침략한 것도, 우츠로가 지구를 파괴하려는 이유도 전부 아르타나 때문이다.[302] 은혼에 민폐캐 아닌 인물은 없다는 말이 있다.[303] 이 만화 속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의 만악의 근원.[304] 카고메를 전국시대로 오게 만든 장본인 격 요괴.[305] 사혼의 구슬이 깨지게 만든 장본인과도 같은 존재.[306] 니나가 이상한 나라에 오면서 대마왕이 2천 년 동안의 긴 잠에서 깨어나서 이상한 나라 전체가 난리 났으므로.[307] 인사이드 아웃은 사춘기 소녀의 어린 감정들을 중심으로 모든 감정들이 성장해가는 성장 스토리이다. 굳이 만악의 근원을 꼽자면 슬픔이보다는 순간을 이기지 못하며 분노를 쏟는 버럭이가 더 가깝다.[308] 배트맨한테는 자기만 맨날 지니깐 지겨우니 이지 모드를 플레이하고 싶다는 이유로 임신 중인 로이스 레인을 슈퍼맨의 손으로 죽게 만들며 로이스 레인이 죽으면 메트로폴리스에 있는 핵폭탄을 가동시켜버리며 메트로폴리스를 한줌의 재로 만드는 만행을 저지르게 된다. 그 이후 눈이 돌아간 슈퍼맨한테 살해당하지만 이때도 미친듯이 웃으며 조커가 죽은 이후 슈퍼맨은 타락하며 독재자가 돼 버리며 배트맨과의 관계도 완전히 파국으로 치닫게 되고 다른 히어로들마저 분열되어 싸움을 일으키면서 사실상 죽은 조커가 산 히어로들을 이기며 영원한 승리를 챙기게 된데다가 조커라는 인물 자체가 배트맨 이외에는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무서운 혼돈이라는 것을 각인시킨다.[309] 유미즈루의 설정 변경과 타바네란 메리 수 캐릭터를 만들어낸 것 자체가 스토리에서의 최악의 실수였다.[310] 이 마신의 시체를 핸드릭슨이 수거하여 신세대에게 마신의 피를 주입하게 된다.[311] 생각해보면 마엘이 그리라자를 죽이지만 않았더라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312] 사실, 멀린의 연구 자료는 멀린만 알아볼 수 있게 잘못된 정보로 적혀있어 실패로 끝났다.[313] 그것도 해당 내용의 전화를 받은 며느리가 친 시어머니가 아니니 당연히 가기 싫어하는 말투를 보이나 이내 남편과 남편 형제 내외와 같이 차타고 시골로 갔으나 결국 교통사고로 참변을 당했다.[314] 선영이 똥수를 데리러 왔다가 소나무숲에서 흥선군과 만난 장면을 그린 그림의 글귀를 보고 선영이 철종의 첫사랑이 되었다고 착각했던 것.[315] 영화 초반에 등장한 남자로, 이 인간이 아내(윤민희)의 시체를 숨기기 위해, 장산동굴을 파헤쳐서 부적을 떼어내지만 않았다면, 장산범에 빙의 된 무당이 동굴 밖으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허나 이 인간도 나중에 무당에게 당하니 어찌보면 자업자득.[316] 8권에서 소지가 트윈 테일을 사랑하게 된 계기를 심어준 것이 바로, 10년 전의 과거로 돌아온 아이카라는 것이 밝혀졌다.[317] 이 쪽은 아이카 입장에서만.[318] 뒷설정으로만 존재하는, 작중 악의 조직인 블라차의 창설자이자 실버 익스프레스의 상관.[319] 수호대는 플레이어에게 들켜서는 안 된다는 룰이 있으며, 이를 어긴 대원은 플레이어에게 최초로 들켰다는 의미로 "넘버원"이라는 멸칭으로 부른다.[320] 시리즈 만악의 근원들 중에서 진정한 만악의 근원이다.[321] 1편에서는 1995년 6월 21일에 수도섬 땅으로 쓸 흙 파다가 정부의 안전관리 문제로 인한 산사태로 일가족이 다 죽은 수도섬 건설사 회장에게 사과는커녕 사실을 부인했고 결국 회장은 복수로 수도섬을 괴멸시킨다. 2편에선 1969년 12월 25일 타나베가 살고 있던 마을에 전염병이 돌아 타나베 빼고 다 죽었는데 방역을 목적으로 마을을 태웠다. 후에 타나베는 복수심을 품고 시간이 지난 후 이것을 만들어 복수하려고 했다.[322] 제자 최진수의 말을 듣지 않았고 자기 마음대로 했기 때문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 그러면서 책임을 최진수에게 전가했다.[323] 직접적인 영향이 아니다. 스피드 왜건이 디오는 태어났을 때 부터 악마라고 하였다.[324] 이건 조금 애매한 게, 카즈가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만들었다고 언급된 것은 원작이 아닌 죠지 죠스타였다. 공식 설정인지는 불명.[참조] 밑의 인간 쓰레기를 보면 이 녀석은 새 발의 피.[326] 확실히 사람들이 이슬라 소르나에 가게 만든 일의 단초를 제공한 것이나 마지막 도심에서 티라노가 날뛰게 만든 것은 피터지만,영화를 보면 이슬라 소르나에서 일어난 공룡들의 사람 학살은 죄다 이 둘의 주도나 둘이 원흉이 되어서 일어난 것이다.(...) 특히 사라는몰라도 닉은 안 엮이는 곳이 없다.[327] 인도미누스를 만든 것도 결국 인젠(정확히는 마스라니)과 우이긴 하다.[328] 공룡을 무기로 사용하려는 인물. 그래도 누구보다는 낫다[329] 쥬라기 공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인간 말종 헨리 우 박사와 마지막 혼종을 개발했고 공룡들을 사람에게 파는 돈에 눈이 멀어 벤자민 록우드까지 죽인 쓰레기이다.[330] 사실은 이 녀석은 페이크 최종 보스다.[331] 쥬라기 월드 시리즈 3편의 주 내용을 만들어 낸 사람(?).[332] 바이러스의 근원지다.[333] 돼지가 우리를 탈출하면서 작중 모든 이야기가 시작되었다...[334] 짱에 등장하는 모든 사건의 근본적인 원인은 대부분 이 학교에 있다.[335] 대부분 사고는 김대섭이 치고 현상태가 수습한다.[336] 말실수로 인해 채림이 호족들에게 납치당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2부 진행의 만악의 근원이 되어버렸다.[337] 유은월을 향한 집착으로 가국을 멸망시키고 여러 인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으며, 천인들에게 살해당한 후에도 어떤 방법으로 휘연의 육체를 차지하여 한해원을 괴롭히고 은월을 가지려 한다.[338] 천연의 전체적인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가예나 여노의 과거 편에서는 만악의 근원 맞다. 가예가 무하였던 시절 그림자화의 원인이 된 선각자 부인의 죽음은 가예의 능력을 탐낸 권력자에 의해 일어났고, 가난해도 행복하게 잘 살던 여노 가족을 망가뜨린 사람도 바로 여노를 탐낸 지주이다. 그래서 천연 독자들은 욕심많은 권력자만 나오면 분노한다. 하지만 여노는 시노를 품을 여인으로서 반드시 7가지 대난을 거쳐야 하기에 못된 지주가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불행을 겪게 되었을 것이다.[339] 석진이 먼저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가 있었는데 이재하가 아내의 생일 선물로 파리행 항공권을 주었다. 효경이 파리에 가 있는 것으로 알고는 아내에게 파리에 가서 효경을 보고 오라는 뜻이었다. 이를 알게 된 석진은 고심 끝에 이재하에게 전화를 걸어 효경이 파리에 없다는 사실을 알렸고, 이재하는 충격을 받아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이재하는 효경이 어딘가에 잠적해서 찬혁과 연결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왕기 패거리들에게 당장 찬혁을 잡아들이라고 지시했다.[340] 초기작 및 리버스 1에서는 여신들을 쓰러뜨리고 자신이 세계를 지배하려는 최종 보스, mk2 및 리버스 2에서는 범죄신으로서 게임 업계에 멸망을 가져오려 한다. 격신 블랙하트에서도 느와르를 꼬시고 뒷공작을 해서 세계를 개판 5분 전으로 만든다.[341] 이 무리들이 없었다면 대부분의 비극이 시작되지 않았다.[342] 사실 아자미가 사라지고 한 동안은 잠잠했었다. 그러나 마리가 시온의 주의를 무시하고 밖에 나가서 시온과 함께 죽는 바람에 아지랑이 데이즈헬게이트가 열렸다. 여왕뱀을 잃은 아자미는 더 이상 아지랑이 데이즈를 총괄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뱀도 전부 풀려났고, 메카쿠시단이 뱀의 능력과 함께 무한 루프에 휘말렸다. 그러니 마리도 만악의 근원이라면 만악의 근원인 셈.[343] 도미닉의 타락과 리플레이서 신디케이트 창설의 원흉[344] 모모바미 키라리보다 더 한 만악의 근원.[345] 이 녀석이 백화왕 학원에 전학만 안 왔으면 백화왕 학원이 지금처럼 도박으로 사람을 가지고 노는 막장 소굴이 될 일은 없었다.[346] 탐욕, 이기심, 혈연을 향한 맹목적이고 삐뚤어진 사랑, 무지함, 물질만능주의가 모든 사건들을 만들어냈다.[347] 하지만 각자의 사연이 있었다고 해서 변호가 될지언정 이 둘의 아무에게 상처주는 행동이 결과적으로 다이아 타락으로 이어지다 못해 이스터 사가 X다이아를 악용해 블랙 다이아몬드 프로젝트를 시행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총체적 난국을 일으켜 아포칼립스로 만들 뻔했다는 점은 리마와 카이리가 평생 짊어져야 할 과오이자 오점인데다 욕먹어도 할 말 없는 부분이다 그점 때문에 아무와의 갈등이 해결된 이후로도 여전히 리마와 카이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 편.[348] 가장 결정적으로 부부싸움 중에 리마가 부모님의 사이를 풀어주려고 웃긴 얼굴을 시전했지만 도리어 역효과를 일으키자 아버지가 그만 욱한 나머지 "무슨 바보같은 짓이냐?!"라는 막말이 리마에게 상처를 주는 동시에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나쁜 아이로 만들 뿐만 아니라 다이아 타락과 블랙 다이아몬드 프로젝트의 치명적인 기폭제가 된 걸 넘어서 전 세계에 총체적 난국을 가져다 줄 뻔했다.[349] 히틀러를 없애버려서 제2차 세계 대전을 막겠다는 의도는 좋았지만 그 결과 소련이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350] (나와함께 고통 받아라 미션에서 플레이어의 선택으로 달라지지만)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으로 메넨데즈를 즉결처분해 세계를 불바다로 만들어 블랙옵스 3의 세계관을 만든 장본인이다.[351] 깨어난 용의 분노란 시즌이 새로 나왔는데 이 시즌을 만든 장본인이다. 참고로 이 시즌은 쿠키 왕국이 멸망한 시간이 절대 아니다.[352] 이 용이 쿠키 왕국을 침입함으로써 쿠키 왕국이 멸망했다.[353] 가장 대표적으로 하토가야 요시링&하토가야 밋치, 욘로를 들 수 있으며, 초창기 한정으로 노하라 신노스케도 만악의 근원에 속했다.[354] 반 세기 전, 남극에서 작중 세계관 형성 근원인 지고의 원반을 발견, 연구하면서 초능력이 생겨나자 이를 위상력이라는 개념을 형성, 하지만 과도한 연구를 계속하더니 결국엔 지고의 원반의 폭주로 지구 상의 몇몇 사람들이 위상 능력자가 되거나, 대형 차원문이 생기자 차원전쟁을 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다치며, 시련과 고난을 가져온 후로는 지고의 원반의 존재를 은폐했다. 차원종의 소탕을 위해 만든 기관이 차원 전쟁을 일으켰다니 아이러니하다. 그리고 게임의 현재 시점에서도 다양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355] 간접적으로 카셀을 마왕으로 타락시킨 원흉[356] 귀족들을 합심해 왕을 힘 없는 허수아비로 만든 간신배.[357] 주인공 버스터 버니 뱁스 버니 그리고 친구들이 첫 등장 부터 피하는 이유가 엘마리아 철 없는 성격으로 동물을 사랑 하는 방식 때문에 에피소드 시작으로 했다고 한다.[358] 둘 다 인간의 사악하고 부정적인 면모를 여과없이 보여주며 능력이 뛰어난 타인을 악랄한 악당으로 만든 게 공통점이다. 그 타인들이 무고한 이들까지 희생시키려 했던 것도 마찬가지.[359] 자신을 베트남 참전용사라고 칭하고 있지만 진짜 참전용사인지는 알 수 없다. 실제로는 베트남에 가본 적도 없는 사람이 마치 참전용사인 척 무용담을 과시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360] 주인공인 데미루 일행이 살고 있는 아비라 왕국은, 기믹 로봇들의 각 부위를 생명의 중추로 삼는 아비라 국왕과 슈퍼 키즈가 지배하고 있다.[361] 근데 정작 이들은 비키가 악녀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362] 애시당초 이 놈 때문에 리틀 베어가 문 베어킹이라는 악당이 되어 버렸다.[363] 본래는 "시간을 조종하는 신기"라는, 미래의 알 수 없는 불안을 지워버리는 현실 조작 장치를 만들려고 했으나, 말년이 되면서 공허감을 느낀 코우에츠가 죽음만이 인간을 구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목적을 변경하였다. 한 연구원은 이 멸망에 대해 연구하면서 지금껏 하고 있던 연구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깨달았고 실험 중지를 요청하지만, 코우에츠는 오히려 실험을 가속시켰다.[364] 현실 세계를 안개로 뒤덮을려고 했던 것은 이 존재. 다만 이쪽도 이자나미에게서 탄생했으니 결국 만악의 근원은 변함없이 이자나미다.[365] 배드엔딩에서 주인공이 운명을 바꾸지 못하거나 혹은 얄다바오트가 제시한 거래 조건을 받아들이면 결국 전 인류는 얄다바오트가 지배한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이 벌어진다.[366] 사실 인간은 동물보다 약하지만, 도구라는 존재가 인간이 동물을 뛰어넘게 했다는 점에서 틀린 말은 아니다.[367] 게임과 다르게 진 최종 보스 취급 받고 있다.[368] 실제로도 절대 이게 안이하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실제로 시리아 내전 발생으로 인해 유럽으로 망명한 중동의 피난민들 중 플라드리 말처럼 호의와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 매우 많다.[369] 그가 애초에 히스클리프를 데려오지 않았다면 이 소설에 나오는 두 집안의 비극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370] 히스클리프에 대한 지속적인 학대로 인해 결국 히스클리프를 악마로 만든 장본인[371] 정작 본사는 200년 전에 망한 주제에 이들이 계획했던 미친 짓거리들은 아직도 곳곳에 커다란 해악을 끼치고 있다.[372] 카라크의 언급에 따르면 마아트족 내에서도 이 실험에 희생당한 사람들도 적진 않다고 한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카라크와 그의 어머니 아르얀.[373] 참고로 위의 데스파라이아, 카와리노와는 전혀 관련 없다.[374] 장대호를 죽이고 강수일을 살인자라고 누명을 씌운 장본인[375] 과거 28년 전 아픈 아내를 구하기 위해 사채업자의 돈을 빼앗고 살인 누명을 씌우고 감옥을 가는 계기로 본인의 가정과 양영달, 김동철, 나홍실, 왕진국의 가정의 인생을 바꾼 장본인[376] 강수일김도란 부녀의 관계를 김도란에게 알리고 강수일이 살인자라는 사실을 김도란에게 알린 장본인이다.[377] 13, 14권에서 밝혀진다.[378] 그나마 플린트는 좋은 의미에서 한 것이었고, 아버지의 말을 듣고 기계를 멈춰야 하나 고민을 해보기도 했으며, 얼의 말처럼 플린트만의 잘못은 아니었고(정확히는 음식 대혼란을 일으키고 기계를 만든 것은 플린트였지만 음식을 무분별하게 주문한 것은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그 대혼란을 목숨을 걸고서 본인이 수습했고 비록 2탄에서 동료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체스터의 말만 들어서 동료들을 위험에 빠트리기도 했지만 역시 본인이 목숨을 걸고 동료를 구해냈으므로 어느 정도 참작의 여지가 있지만 셸보른 시장은 자기만 살겠다고 도망간 놈이라 그런 거 없다.[379] 반란을 일으켜 하이신스가 그것을 제압하기 위해 다가 공작과 손을 잡는 대가로 아이니와 결혼하는 것으로 연인 라틸을 배신해 현재 상황을 만들었다.[380] 어쩔 수 없었긴 해도 결과적으로 라틸을 배신하게 되어 이에 라틸이 하이신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하렘을 선포하는 계기를 만들었다.[381] 하이신스가 헤움을 몰아내기 위해 손을 잡는 대가로 딸 아이니와 결혼을 해달라고 하였었는데 아이니는 헤움의 약혼녀 였었고 그 둘은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즉, 다가 공작은 딸의 약혼자를 배신하고 하이신스와 반강제로 혼인시킨 것.[382] 딸을 도구로 이용하고 공적을 가로채면서 메데이아의 성격을 냉혹하게 만든 원흉이다.[383] 작중에서 가장 큰 흑막이자 학교를 지배하는 비선실세이다.[384] 좀비 세균을 보관한 시설을 이용한 후 손을 안 씻어서(...) 세상에 좀비를 퍼트려 버렸다.[385] 자신의 짝사랑 때문에 볼드모트가 태어나버렸다.[386] 호크룩스 마법을 개발하고 최초로 바실리스크 인공 부화에 성공한 고대 그리스 출신의 어둠의 마법사다.[387] 볼드모트가 세력을 키우는 와중에도 그의 세력사상적 기반을 제대로 타파하지 않았고, 결국 볼드모트가 부활했을 때 완전히 장악되었다가 최종결전 이후에서야 제대로 제 기능을 하게 되었다.[388] 죽음을 먹는 자들 세력의 사상적 기반이다.[389] 사토가 이 지경이 된 건 다 이분 몫이다.[390] 등장인물 중 최악의 인간 말종. 이 놈이 유우나를 강간하지만 않았어도 코베 남매는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고 유우나는 불행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사토 또한 얀데레로 각성하지 않았을 것.[391] 이 쪽은 미츠보시 타이요에게 있어서 만악의 근원으로, 타이요가 사토에게 고백하는 걸 목격하자마자 그를 감금한 뒤 강간까지 했다. 결과적으로 원래는 순하고 착했던 타이요는 하루 아침에 사토 못지 않게 시오에게 집착하는 얀데레 로리콤으로 타락하고 말았다.[392] 사토를 내심 쫓아다니던 악질 스토커로, 이 작자가 부른 경찰 때문에 사토의 숙모와 쇼코가 만나게 되고 또한 숙모라는 작자가 경찰에게 아주 노골적으로 들이대는 기행으로 충격을 받게 만들어서 사토와 쇼코의 사이의 완전한 틀어짐을 제공한 인간이다.[393] 제약 회사의 사장. 불법인 야생 침팬지 사냥으로 시저의 어머니가 잡혀오게 되었다. 그리고 부하가 연구소의 약품을 유출하는 걸 방치하고 치매약이 가져올 수익에 홀려 불법 유인원 실험을 감행하도록 하는데, 이게 유인원의 반란을 일으키게 되는 계기가 된다. 어찌보면 그가 세계관의 만악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394] 가라는 병원에 안가고, '시미안 플루'에 감염되어서 여객기 조종하려다가 얼마 안가서 사망. 결국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까지 감염시켜서는 (물론 본인 의도는 아니지만), 전 세계의 사람들과 주민들을 멸망의 궤도로 이끌게하고 말았다.[395] 인간 측의 민폐 속성 인물로, 이 인간이 한 짓들 때문에 유인원과 인간들 간의 평화를 조성할 기회가 깨어지고, 이 인간이 들고 온 총이 코바가 전쟁을 일으키는데 사용되었다.[396] 외전인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스은 문장의 개념이 등장하지 않으므로 제외.[397] 그가 조금이라도 선했다면 아들인 루카 브라이트가 흑화되지 않았을 것이다.[398] 아이리스에게 리오넬을 부탁하고 그 뒤 귀족들에게 살해당했는데 안습하게도 자신이 기껏 목숨을 희생해 살려준 남동생은 자신의 죽음에 비뚤어져 극악무도한 악인이 된데다가 아이리스는 아델레의 유품을 이용해 리오넬을 유혹하여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399] 아델레를 살해하여 이에 리오넬이 비뚤어져 현재의 악인이 되게 만든 사실상 이 작품의 만악의 근원.[400] 하지만 드라마 후반부 황후의 악행이 밝혀졌을 때 그녀가 황제에게 내가 서출이어서 어머니와 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아느냐 호소하는 걸 보면 태어나고 자란 환경은 원작과 다를 바 없는 듯.[401] 원래 최씨 집안의 첫 며느리였지만 아이를 낳지 못 해 집안에 쫓겨나 이에 앙심을 품어 그 뒤에 새로 들어온 최씨 집안의 며느리가 낳은 딸(분이, 해라의 전생)과 장터 거지의 딸(서린)을 바꿔치기해 결과적으로 만악의 근원을 제공하였으며 나중에 본인도 이에 대해 큰 후회를 하게 된다.[402] 김정수는 동면 중이던 현애를 깨운 후 가부장적 교육에 반발한 현애가 반항하자 현애의 혀를 자른 후 황제 류인호(류현수의 후손)에게 후궁으로 바쳤다. 그의 아내인 허민정 또한 남편이 현애를 학대하는 것을 도왔으며, 결국 학대를 견디다 못한 현애가 함선의 생명유지장치를 해제하는 바람에 현애와 김정수 부부를 포함한 무궁화호의 승무원들이 모두 전멸하는 사태를 불러왔다.[403] 류현수는 무궁화호의 함장이었으나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친위 쿠데타를 일으켜 함선의 모든 데이터를 소거한 뒤 스스로 황제가 되어 무궁화호의 체제를 함선 전제 국가로 만들어 버렸으며, 그의 아내인 오은아는 한글을 폐지한 후 승무원들에게 한자 사용 및 왜곡된 유교 문화를 강요하는 정책을 만들었다. 훗날 Hate Plus 시점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된 현애는 "자신의 행동이 만들 결과를 예상하고 일을 벌인 오은아는 자신들의 행동이 무슨 결과를 가져올지 몰랐던 김정수 부부보다 더 악질이다"라고 평가했으며, 류인호의 쿠데타 이후 재프로그래밍 된(함선력 이전에 활동하던 구 *뮤트는 류현수의 쿠데타 때 삭제되었다) 무궁화호의 AI인 *뮤트는 류인호 부부의 만행에 충격을 받고 자살해버렸다.[404] 로키족을 타락시킨 장본인으로, 크리퍼의 배후에 있는 로키 족은 이 자의 개입이 있기 전까지는 크리퍼를 만들어낼 이유 자체가 없었다.[스포일러2] 주인공 스카르스고르드 아브락시스의 진짜 모습이다. 다만 스카르스고르드로서 남을 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우주를 파멸시킬 지는 플레이어의 선택.[406] 진짜 천인공노할 죄다. 지구인 빌런들 중에서 독보적인 악질인 조커(DC 코믹스), 블랙만타가 저지른 악행만 해도 현대의 사형제로 처해지는 사형이 편하게 죽여줄 정도의 죄악이다.[407] 등장 살인마들과 생존자 모두 엔티티가 납치해왔으며, 살인마들은 갈고리에 생존자를 꿰어서 엔티티에게 제물로 바치는 조련을 철저히 당했고, 생존자들은 맵의 모든 발전기를 가동시켜서 살인마에게서 도망칠 수 있지만 그래봤자 엔티티가 납치해왔을 때처럼 기억을 지우고 다시 캠프로 보내버린다. 또한 제물로 바쳐져도 다시 기억을 지우고 캠프로 가며, 이 과정에서 영혼을 조금씩 엔티티가 빼앗아가서 결국은 살인마들과 같은 존재가 되고, 최종적으로 엔티티는 현실에 강림해 인간들을 모두 지배한다.[408] 사실 이후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면 문예부장 시스템 그 자체가 이 일의 원흉이라고 할 수 있다. 모니카는 꽤 오래 전부터 영향을 받아온 듯.[409] 스토리의 시발점으로 자세한 건 항목 참고.[410] 정확히는 마신왕 게티아다.[411] 포리너 강림의 원흉.[412] 이 사람이 아이들을 살해하지만 않았어도 애니매트로닉스가 귀신 들리는 일도, 피자가게가 망하는 일도 없었을 거다.[413] 사실 따지고 보면 마리아가 살바토레에게 클로드를 좋아한다고 말만 안했으면 살바토레가 클로드를 죽일 이유가 없고, 또 클로드가 살바토레를 암살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클로드와 살바토레가 협력해서 콜롬비아 조직(즉, 카타리나)에게 복수를 할 수 있었는데 마리아가 그걸 한 마디로 날려버렸다(...).[414] 이들은 다 고의는 아니지만 실수로 일을 벌여 그 일에 휩쓸려 죽는 애들이 많다.[415] 다만 카운터펠트 역시 일을 벌인 이유는 카운터펠트 역시 자신의 행성의 인간들에게 희망을 걸었으나, 어떠한 결과도 못내준 인간들에게 절망해버린 것이다. 따지고 보면 원인은 카운터펠트가 아니라 행성의 인간들.(다만 게임에서 보스로 나온 발디스, 라크리스, 이스캡, 스트라이더, 메시에, 이카루스, 플레코, 베켓은 포함되지 않는다.)[416] 빅토리어스가 흑화하게 된 이유다.[417] T-Pose 바이러스를 퍼트려 사람들을 자신의 부하로 만들고, 마스터 핸드를 정신지배를 했다.[418] 텔레토비들이 먹고 있는 커비 커스타드를 발로 차지만 않았어도 숙청의 날에 친구들이 텔레토비들에게 숙청당할 뻔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랩퍼 밥 아크편에서 자기 친구인 피쉬 붑킨을 우물로 걷어찬 것과 자신의 맨션이 불타 없어져 버린 것이 다 그가 랩 활동을 하려는 계획에 불과했다. 게다가 붑킨과 함께 에니메 아크의 만악의 근원이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붑킨 참고.[419] 애니메 등장인물이 되기 위한 애니메 배틀만 하지 않았어도 애니메 금지령도 없었고, 카멜레니아가 잉클링들을 납치한 일 역시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데스티가 개과천선하다가 죽는 일도 메기가 인간이 될 일도 없게 된다.[420] 자신만의 애니메 섬을 만들기 위해 액솔의 잉크 위버를 훔치고, 메기, 액솔 그리고 데스티를 포함한 잉클링들을 납치해 잉크를 추출했다.[421] 가만히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던 외계인들을 발로 차게 하여 그들을 화가 나게 만들었다.[422] 빅 SMG4를 원하는 욕망 때문에 지구가 멸망할 뻔했다.[423] SMG3의 꾐에 빠지지만 않았어도 친구들이 죽은 밈 세계로 추방당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메기가 인간의 목소리를 가질 일은 없었을 것이다.[424] SMG4보다 더 나은 존재가 되기 위해 유튜브 리모컨을 훔쳐 SMG4 일행들을 죽은 밈 세계로 추방시켰다. 그리고, 텍스쳐가 없는 괴물들이 난동을 부린 사건의 원흉이다.[425] 어찌보면 아마네 스즈하가 만악의 근원일 수도 있다. β 세계선에서 2000년에 타임머신 이론을 퍼트리고 갔으니.[426] 애초에 여주인 오연주를 가상 세계로 끌어당기지만 않았어도 오연주가 가상세계에서 개고생할 일도 그녀의 아버지도 소멸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다만, 악의는 절대로 없었고 본인도 진짜 모르고 일어난 일이라서 ◇를 붙는다..[427] 이 인물은 블러드 레이븐 제 3중대의 중대장으로 던 오브 워 2 레트리뷰션에서 스페이스 마린 캠페인을 진행할 경우 엔딩에서 제 1중대의 중대장이자 아너가드 캡틴이며, 1중대에서 타락하지 않은 일부 대원 중 한명인 아폴로 디오메데스에 의해 챕터 마스터로 추대된다.[428] 이 악마는 코른 계열의 악마로 코른이 혐오하던 싸이커에 속하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챕터 마스터 겸 치프라이브러리안)가 코른의 데몬 프린스로 승천한 것도 이 악마 때문이다.[429] 영화 한정으로 취미로 점박이 디자인 스케치를 하는 바람에 소동이 일어났다.[430] 배를 묶어둔 닻줄을 장난으로 풀어버린 것으로 인해 본인을 포함한 일행이 무인도로 조난을 당했다.[431] 인류 앞에 나타나서 인류의 발전을 이끈 존재.[432] 오랜 세월이 흘러 엄청난 기술의 발전을 이룬 그들 스스로 자신들을 통제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어냈다.[433] 분노 바이러스에 걸린 침팬치들을 연구하는 것을 동물 학대로 오해, 과학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풀어줬고 그후에는...[434] 이 작자가 제자 임신 시켜놓고선 잠적하여 레나가 마루오와 재혼하기 전까진 마음 고생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