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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편집]
2. 개요[편집]
이 몸 WIN!!!
블러디 로어 시리즈 2부터 등장한 플레이어블 캐릭터.
2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는데, 인조수인을 제작하는 거대기업인 타이론 사에 근무하던 매드 사이언티스트이다.[3] 어렸을 때 자신을 돌봐주며 귀여워했던 할머니의 죽음을 보게 된 것을 계기로 불로불사의 생물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것으로 인해 부스지마는 일류 천재 과학자로 인정받게 되지만, 성격이 파탄이 날 정도로 왜곡되어있다.
첫 등장 부터 양심있는 동료인 스티븐 골드버그를 억지로 수인으로 개조시켜 불안정한 상태로 만드는가 하면 롱의 클론인 셴 롱을 만들고, 유고의 의동생인 카케루를 납치해서 세뇌시키는 악행을 저지른다. 이 때문인지 블러디 로어 시리즈 대대로 이 캐릭터만 엔딩이 좋지 않은 것도 특징인데 블러디 로어 2에서는 본인 엔딩에서만 만신창이가 되고[4] 블러디 로어 3 셴 롱 엔딩에서는 셴 롱의 문자 해독 셔틀(...)로 전락한다.[5] 블러디 로어 3 본인 엔딩이 가장 압권인데 뭔가 잘되려는 듯 하다가 마지막에는 감옥행으로 끝난다.
격투 스타일은 상대를 우롱하는 비겁한 싸움방식[6]이지만, 제휴기술이 많고 강력하다. 정확히는, 심리전을 많이 이용하는 스타일. 위에는 비겁하다고 언급이 되어 있지만, 일부러 뒤를 보여서 방심을 유도한다거나 도망가는 척하면서 그대로 찍어버리거나. 특히 수화하면 기술들 종류가 훨씬 더 다양해져서 더욱 심층적인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캐릭터 설정마냥 천재가 잡으면 엄청나지는 캐릭터. 거기다가 카멜레온으로 변신할 때에는 의태능력으로 투명화시켜서 싸우는 일도 가능하다. 플레이어에게도 모습은 안 보이나 바닥에 그림자는 표시된다. 덤으로, 의외로 파워가 강력한 것도 특징.
3. 스토리[편집]
4. 성능[편집]
4.1. 블러디 로어 2[편집]
4.2. 블러디 로어 3[편집]
간단하게 말하자면 엄청나게 써먹기 힘들다. 기존 캐릭터처럼 운용하다가는 부스지마의 부족한 기본기와 뒷목잡는 딜레이에 절규하게 되기에 변칙적으로 뒤로 맞서서 회피기로 흘린뒤 쓰는 역습이나 유용한 카운터와 잡기[7], 그리고 견제기들로 어떻게든 자신의 체력을 지키면서 데미지를 줘야만 한다. 리치전은 부수지마의 견제 자세로 시간벌기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초수화의 경우도 몸이 아예 투명해지면서 비스트 드라이브 이지선다를 걸 수 있는 것은 덤. 단, 이런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지 않아도 적절히 좋은 캐릭들은 많이 있다. 애정을 가지고 키우는 자세가 중요하다. 외모는 거둘뿐
4.3. 블러디 로어 EX/PF[편집]
시스템상 좋은 상향을 받았다. 일단 지키면서 시간을 끄는 방식에서 더 유용하게 초수화를 사용하게 되면서 좋은 장점 중 하나였던 초수화 상태의 비스트 드라이브 이지선다[8]가 극대화되어 부스지마 유저들에게 조금이나마 단비가 내려졌다. 하지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기본기는 없어져야만 할 터.
4.4. 블러디 로어 4[편집]
이번에는 시스템상 가뜩이나 어려웠던 운용이 더 힘들어지면서 캐릭터는 외모일 뿐이지 다루는 유저들은 보살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5. 기술[편집]
5.1. 블러디 로어 2[편집]
블러디 로어 2 기준. 부스지마는 기본적으로 트리키한 플레이가 주가 되지만 의외로 파워도 상위권이다.
전개 촙(P): 위로 촙을 날리는 기술. 기술 이름대로 부스지마 펀치 연계기의 시작과도 같은 기술이다.
타이먼 스트레이트(→P): 앞으로 펀치를 지르는 기술. 이쪽 역시 연계기들로 이어지며 의외로 한방 한방도 약하지는 않다.
손가락 꺾기 펀치(←P): 한 바퀴 돌아 치는 백너클. 데미지는 강한데 선딜이 좀 긴 게 흠.
부수기 펀치(↓P): 숙인 상태에서 한 걸음 전진하면서 펀치 한 방을 치는 기술.
야키 너클(↘P): 살짝 숙인 상태에서 약한 펀치 한 방을 치는 기술.
허리꺾기 펀치(↙P): 한 바퀴 홱 돌며 펀치를 치는 기술.
폭열(↑P): 살짝 점프하며 뒤를 돌아보는 기술.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은 아니지만 배후 공격도 콤보로 이어지는 부스지마 특성상 앞뒤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생각보다 좋은 기술이다.
머리 가르기(퀵 포워드[9]중 P): 달리다가 급정지한 뒤 양손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기술. 생각보다 데미지는 덜 나오는 편.
점프 주먹(점프 중 P): 점프하면서 주먹을 내지르는 기술.
점프 머리 가르기(점프 중 →P): 점프하면서 머리 가르기를 사용한다. 선딜이 길어서 상대 행동을 보고 쓰는 것은 무리.
타케야리 어퍼(엎드리기[10] 중 P): 엎드렸다가 강렬한 어퍼컷을 날리는 기술.
부수지마 태클(달리기 중 P): 달려가면서 몸통박치기를 시전한다. 가드 브레이크가 달려 있다.
린치(상대 다운 중 ↓P): 쓰러진 상대에게 펀치 1방을 날리는 기술.
때리기(상대가 뒤에 있을 때 P): 한 바퀴 돌며 촙을 날린다. 전개 촙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연속기로 이어진다. 대신 이 기술만으로는 상대를 다운시킬 수 없다.
치기(상대가 뒤에 있을 때 ↓P): 빠르게 뒤돌아 상대의 하단을 가격하는 기술.
속공니(K): 빠르게 니킥을 시전하는 기술. 이쪽도 부수지마 연계기의 시작.
틴피라 킥(→K): 하이킥을 날리는 기술. 선딜이 살짝 길다.
곧바로 지옥(←K): 살짝 뜸을 들이고 한 바퀴 돌아 발로 내려찍는 기술. 가드 브레이크에 데미지도 출중한데 선딜이 너무 길어서 연속기로 잇기도 어렵다.
스네파괴(↓K): 숙인 뒤 발로 상대를 치는 기술.
사태 킥(↘K): 한 바퀴 돌면서 태클을 거는 기술.
스카시 다리(↙K): 발로 상대의 하단을 치면서 뒤를 돌아보는 기술. 시전 후 부수지마가 뒤를 돌아보며 배후 공격들로 연계할 수 있다.
특공킥(↑K): 살짝 점프하고 양발을 모아 차는 기술. 가드 브레이크 판정이고 발동속도도 적당히 빠르다. 살짝 점프하기 때문에 하단 공격을 피할 수 있다.
제자리 걸음(퀵 포워드 중 K): 달려가다 말고 상대의 발을 밟는 기술. 성공하면 상대는 한쪽 발을 움켜잡고 문자 그대로 제자리 걸음을 시전하게 된다.
점프 차기(점프 중 K): 평범하게 점프하고 킥을 날리는 기술.
양발차기(점프 중 →K): 양 발을 모아 차는 기술. 모션 자체는 특공킥과 상당히 유사하지만 이쪽은 점프 중에서 시전하는 기술이기에 차별화할 수 있다.
덴리축(엎드리기 중 K): 한 바퀴 돌며 상대를 발로 치는 기술. 하단인 건 좋은데 후딜이 살짝 있는 편.
부수지마 부메랑(달리기 중 K): 달려가면서 온몸을 부메랑 마냥 회전시켜 공격하는 기묘한 기술. 가드 브레이크 판정도 달려있지만 자잘한 데미지가 많이 박히는 방식이기에 실제로 상대에게 주어지는 데미지는 엄청나게 짜다. 이름과는 달리 사용 후 원위치로 되돌아오지는 않는다.
린치밟기(상대 다운 중 ↓K): 쓰러진 상대를 축구공마냥 차는 기술. 시전하면서 부수지마도 살짝 달려나가기 때문에 상대가 조금 떨어져 있더라도 문제없이 공격할 수 있다.
부수지마 번농(상대가 뒤에 있을 때 K): 슬쩍 옆으로 피하는 기술. 폭열과 마찬가지로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는 기술은 아니지만 잘만 쓰면 부수지마의 등짝을 노리는 상대의 등짝을 역으로 노려 줄 수 있는 기술.
부수지마 발사(상대가 뒤에 있을 때 ↓K): 슬쩍 숙이고 그대로 뒤의 상대에게 점프 킥을 날리는 기술. 가드 브레이크 판정이고 데미지도 나름 쏠쏠하다. 점프 거리가 의외로 길어서 꽤 먼 거리의 상대도 여유롭게 칠 수 있다. 배후 공격치고는 이례적으로 시전한 뒤에도 부수지마는 계속 뒤를 돌아보는 상태가 유지된다. 참고로 CPU를 상대로 원거리에서 시전할 시 유난히 잘 먹히는 기술.
찌르기 촙(↓↘→P): 살짝 점프하며 양손으로 머리를 치는 기술. 지상에서 피격당할 경우 상대 캐릭터가 머리를 잡고 아파하며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행동불능 상태가 된다. 데미지가 매우 짠 게 흠.
부수지마 각성(↓↘→K): 부수지마가 기묘한 자세를 취한다. 각성 자세에서는 기존의 기술과는 다른 기술을 사용하며, 기술 전체의 사정 거리가 긴 것이 특징. 여러 면에서 펜싱을 연상시키는 스타일이다.
부수지마 홈런(↓↙←P): 기본기 전용 반격기. 조금 뜸을 들인 뒤 백너클 스윙을 날리는 기술. 하단 공격이나 가드 브레이크 판정은 무효화시키지 못한다.
부수지마 엑서사이즈(↓↙←K): 통칭 하늘자전거. 앞구르기를 시전한 뒤 자전거마냥 발을 휘적이며 공격하는 기술. 마지막 타격에는 친절하게 가드 브레이크 판정도 달려 있다. 데미지도 짠 데다가 구석에서 연속기로 넣는 것이 아니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는다. 구석 이외에서는 봉인기.
전개 촙(P): 위로 촙을 날리는 기술. 기술 이름대로 부스지마 펀치 연계기의 시작과도 같은 기술이다.
타이먼 스트레이트(→P): 앞으로 펀치를 지르는 기술. 이쪽 역시 연계기들로 이어지며 의외로 한방 한방도 약하지는 않다.
손가락 꺾기 펀치(←P): 한 바퀴 돌아 치는 백너클. 데미지는 강한데 선딜이 좀 긴 게 흠.
부수기 펀치(↓P): 숙인 상태에서 한 걸음 전진하면서 펀치 한 방을 치는 기술.
야키 너클(↘P): 살짝 숙인 상태에서 약한 펀치 한 방을 치는 기술.
허리꺾기 펀치(↙P): 한 바퀴 홱 돌며 펀치를 치는 기술.
폭열(↑P): 살짝 점프하며 뒤를 돌아보는 기술.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은 아니지만 배후 공격도 콤보로 이어지는 부스지마 특성상 앞뒤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생각보다 좋은 기술이다.
머리 가르기(퀵 포워드[9]중 P): 달리다가 급정지한 뒤 양손으로 머리를 가격하는 기술. 생각보다 데미지는 덜 나오는 편.
점프 주먹(점프 중 P): 점프하면서 주먹을 내지르는 기술.
점프 머리 가르기(점프 중 →P): 점프하면서 머리 가르기를 사용한다. 선딜이 길어서 상대 행동을 보고 쓰는 것은 무리.
타케야리 어퍼(엎드리기[10] 중 P): 엎드렸다가 강렬한 어퍼컷을 날리는 기술.
부수지마 태클(달리기 중 P): 달려가면서 몸통박치기를 시전한다. 가드 브레이크가 달려 있다.
린치(상대 다운 중 ↓P): 쓰러진 상대에게 펀치 1방을 날리는 기술.
때리기(상대가 뒤에 있을 때 P): 한 바퀴 돌며 촙을 날린다. 전개 촙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연속기로 이어진다. 대신 이 기술만으로는 상대를 다운시킬 수 없다.
치기(상대가 뒤에 있을 때 ↓P): 빠르게 뒤돌아 상대의 하단을 가격하는 기술.
속공니(K): 빠르게 니킥을 시전하는 기술. 이쪽도 부수지마 연계기의 시작.
틴피라 킥(→K): 하이킥을 날리는 기술. 선딜이 살짝 길다.
곧바로 지옥(←K): 살짝 뜸을 들이고 한 바퀴 돌아 발로 내려찍는 기술. 가드 브레이크에 데미지도 출중한데 선딜이 너무 길어서 연속기로 잇기도 어렵다.
스네파괴(↓K): 숙인 뒤 발로 상대를 치는 기술.
사태 킥(↘K): 한 바퀴 돌면서 태클을 거는 기술.
스카시 다리(↙K): 발로 상대의 하단을 치면서 뒤를 돌아보는 기술. 시전 후 부수지마가 뒤를 돌아보며 배후 공격들로 연계할 수 있다.
특공킥(↑K): 살짝 점프하고 양발을 모아 차는 기술. 가드 브레이크 판정이고 발동속도도 적당히 빠르다. 살짝 점프하기 때문에 하단 공격을 피할 수 있다.
제자리 걸음(퀵 포워드 중 K): 달려가다 말고 상대의 발을 밟는 기술. 성공하면 상대는 한쪽 발을 움켜잡고 문자 그대로 제자리 걸음을 시전하게 된다.
점프 차기(점프 중 K): 평범하게 점프하고 킥을 날리는 기술.
양발차기(점프 중 →K): 양 발을 모아 차는 기술. 모션 자체는 특공킥과 상당히 유사하지만 이쪽은 점프 중에서 시전하는 기술이기에 차별화할 수 있다.
덴리축(엎드리기 중 K): 한 바퀴 돌며 상대를 발로 치는 기술. 하단인 건 좋은데 후딜이 살짝 있는 편.
부수지마 부메랑(달리기 중 K): 달려가면서 온몸을 부메랑 마냥 회전시켜 공격하는 기묘한 기술. 가드 브레이크 판정도 달려있지만 자잘한 데미지가 많이 박히는 방식이기에 실제로 상대에게 주어지는 데미지는 엄청나게 짜다. 이름과는 달리 사용 후 원위치로 되돌아오지는 않는다.
린치밟기(상대 다운 중 ↓K): 쓰러진 상대를 축구공마냥 차는 기술. 시전하면서 부수지마도 살짝 달려나가기 때문에 상대가 조금 떨어져 있더라도 문제없이 공격할 수 있다.
부수지마 번농(상대가 뒤에 있을 때 K): 슬쩍 옆으로 피하는 기술. 폭열과 마찬가지로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는 기술은 아니지만 잘만 쓰면 부수지마의 등짝을 노리는 상대의 등짝을 역으로 노려 줄 수 있는 기술.
부수지마 발사(상대가 뒤에 있을 때 ↓K): 슬쩍 숙이고 그대로 뒤의 상대에게 점프 킥을 날리는 기술. 가드 브레이크 판정이고 데미지도 나름 쏠쏠하다. 점프 거리가 의외로 길어서 꽤 먼 거리의 상대도 여유롭게 칠 수 있다. 배후 공격치고는 이례적으로 시전한 뒤에도 부수지마는 계속 뒤를 돌아보는 상태가 유지된다. 참고로 CPU를 상대로 원거리에서 시전할 시 유난히 잘 먹히는 기술.
찌르기 촙(↓↘→P): 살짝 점프하며 양손으로 머리를 치는 기술. 지상에서 피격당할 경우 상대 캐릭터가 머리를 잡고 아파하며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행동불능 상태가 된다. 데미지가 매우 짠 게 흠.
부수지마 각성(↓↘→K): 부수지마가 기묘한 자세를 취한다. 각성 자세에서는 기존의 기술과는 다른 기술을 사용하며, 기술 전체의 사정 거리가 긴 것이 특징. 여러 면에서 펜싱을 연상시키는 스타일이다.
부수지마 홈런(↓↙←P): 기본기 전용 반격기. 조금 뜸을 들인 뒤 백너클 스윙을 날리는 기술. 하단 공격이나 가드 브레이크 판정은 무효화시키지 못한다.
부수지마 엑서사이즈(↓↙←K): 통칭 하늘자전거. 앞구르기를 시전한 뒤 자전거마냥 발을 휘적이며 공격하는 기술. 마지막 타격에는 친절하게 가드 브레이크 판정도 달려 있다. 데미지도 짠 데다가 구석에서 연속기로 넣는 것이 아니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는다. 구석 이외에서는 봉인기.
5.2. 블러디 로어 3[편집]
5.3. 블러디 로어 EX/PF[편집]
5.4. 블러디 로어 4[편집]
6. 여담[편집]
여담으로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실재하는 생물들 중에서 유일하게 파충류이다. 그리고 스토리모드를 안해본 사람이 잘 모르는 특징인데, 자뻑이 심하고 자기애가 강해서인지 본인을 하지메'쨩'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또, 말하다가 자주 혀를 깨물곤 한다. 카멜레온이 혀가 긴 것을 반영했는지 일러스트에서도 혀가 길게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시리즈가 갈수록 머리카락이 자란다는 특징이 있다. 2에서는 주변머리가 아예 없었는데 3에서 주변머리가 아주 조금 자라고, Extream부터는 옆머리가 존재한다. 덤으로 Extream 이후부터는 맨 위의 이미지처럼 안경을 쓰고 나온다. 동그란 안경을 쓰는 롱과는 다르게 이쪽은 사각 안경.
대한민국의 예능인 박명수와 닮았다는 평가가 많다.
1인칭은 오레사마.
대한민국의 예능인 박명수와 닮았다는 평가가 많다.
1인칭은 오레사마.
7. 캐릭터 테마[편집]
[1] 일러스트를 보면 부스지마가 먹으려는 벌레가 어째 스턴이다(...).[2] 인게임에서 작아보이는 이유는 허리와 무릎이 심하게 굽어있기 때문이다.[3]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직업만 봐도 엄연히 과학자인데, 어째 블러디로어에서 등장하는 일러스트나 껄렁껄렁한 자세만 봐서는 동네 백수같이 보인다(...).[4] 자신을 잡으려는 적들을 전부 이겨서 홀로 자축하고 있는데 쓰러뜨린 캐릭터들이 전부 나타나 부스지마를 둘러싼다. 알고보니 전부 다 컨티뉴(...)를 했기 때문. 결국 다굴당해서 묵사발이 된다. 의외로 다른 엔딩에서 이렇게 취급이 나쁘지는 않다. 거의 모두의 스토리에서 얻어터지기는 하지만 이 정도로 처참한 모습을 보이는 건 드물다. 심지어는 스턴의 스토리에서도!부스지마를 부수지마[5] 물론 부스지마 역시 해독 못한다(...).[6] 상대의 고간을 때리는 기술도 있다(...). 정확히는 가까이 가서 기본 잡기(펀치 + 킥 버튼)를 사용하는 것이며 앉은 상대를 기본 잡기(↓와 동시에 펀치 + 킥 버튼)로 잡으면 상대방 얼굴에 깔고 앉아 방귀를 뀌는 잡기도 있다.[7] 주로 26P+K(1P가준)가 애용되며 에어 리커버리 불가능 판정을 가진다.[8] 주의할 점은 2424B(1P기준)가 아닌 히든 비스트 드라이브를 사용한다. 26G(1P기준)의 연계기로 사용된다.[9] →→. 달리기와는 다르게 순간적으로 입력하고 끊어야 한다.[10] ↓↓. 커맨드를 빠르게 입력해야 하며 매우 짧은 시간 동안만 지속된다. 대신 엎드린 상태에서는 하단 공격을 제외한 웬만한 공격이 전부 회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