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나와 호랑이님
1. 개요[편집]
2. 소설판(1부)[편집]
2.1. 1권[편집]
- 103p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가능하시니.......
- 125p - 이 녀석, 내 함정에 걸려들었구나!
- 155p - 하우~. 가져갈래~.
- 174p - 이, 이런 게 영압이라는 건가?
- 239p - 소화 잘되는 고기 모릅니까?
- 259p - 네가 무슨 보름달을 보면 변신하는 외계인이냐?!
2.2. 2권[편집]
- 16p - 취향입니다, 존중해 주시지요.
- 67p - 여기서 냠해서 흔들흔들 하는 게 당연해요.
- 76p - 이놈이나, 저놈이나.
- 107p - 밑줄을 치고 주석을 다시죠. 시험에 나옵니다.
- 116p - 호랑이님은 힘이 장사셨지.
- 129p -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 194p - 그러면 성훈이 죽일 놈이라고 말해봐.
- 211p -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액체 X입니다.
- 230p - 치이 배리어!
- 242p - 늦었다고 생각될 때 진짜 늦었다는 말도 있잖아.
- 257p - 내 이름은 강성훈. 기대를 저버리는 남자지.
- 267p - 으아니! 차! 왜 되는 일이 없어?!
- 289p - 치이는 참외를 별 모양으로 예쁘게 잘랐다.
- 296p - 차를 버린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냐!
- 313p - 내가 무슨 TV에 나왔던 인간화투판이냐.
- 333p - 오빠 믿지?
- 353p -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후기 - 질투는 아버지의 마음!
2.3. 3권[편집]
- 124p - 씨앗출판사
- 134p - 신께서는 말씀하셨다. 포기하면 편하다고.
- 159p - 저와 계약하지 않겠습니까?
- 181p - 저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신입니다.
- 201p - 한글로 대감독이라고 적혀 있다.
- 204p - 나는 당신을 봅니다.
- 206p - 귀여워어어어어어!!
- 213p - 가정교육을 판타지로 받으셨습니까?.
- 214p - 실례, 뇌가 꼬였습니다.
- 214p - 판타지답게 왕위를 계승하실 생각이십니까?
- 220p - 인간 선풍기, 강성훈! 팀의 냉방을 책임집니다!
- 232p - 가정의 권위가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게 생겼어!
- 243p - 눈이 아니라 귀에게 양보하세요
- 263p - 혼돈, 파괴, 망가.
- 297p -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2.4. 3.5권[편집]
- 66p - 회전 회오리 제기라던가, 썬더 볼트 제기라던가, 대우주 빅뱅 탄생제기 같은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다 해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어.
- 86p - 그 전에 공부할 책이 있는지부터 물어보는 게 예의 아닙니까, 도련님? - 이 짤 패러디다.[1]
- 135p - 호무호무.
- 160p - 그래서 제 점수는요.
- 183p - 그러면 마법 소녀 에이는 어떠십니까?
- 196p - 쭈뿌쭈뿌.
- 205p -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져야 가능할 것 같은데.
- 216p~219p - 꼬리를 찾아줘!의 천해 공주
- 221p - 정신 오염 수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도련님.
- 249p - 사과나무나 심으러 가야겠습니다.
- 262p - 그래, 1권의 그 일러스트같이 말이야. - 1권 217쪽 일러스트
- 264p - 민폐 단장님이 나오는 소설에서 나오는 미래인 같군요.
- 268p - 이런,제가 실수로 만렙 토끼를 데려온 것 같군요.
- 272p - 아스라X입니다.
- 275p - 그만해, 이 미친 것아!
- 276p - 덤비시죠. 전 사실 한 대만 맞아도 죽습니다.
2.5. 4권[편집]
- 66p - 저라고 원환의 이치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 66p - 구구구, 비둘기야 밥 먹자.
- 69p - 절름발이가 범인입니다.
- 72p - 알기 쉽게 말씀드리자면 저의 핀판넬입니다.
- 95p - 즐겨요, 이 기분.
- 101p - 요괴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나에게는 거대한 도약.
- 114p - 기승승병.
- 140p - 인형은 과학입니다.
- 157p - 엑스칼리볼그
- 162p - It's my precious.
- 163p - 질투의 마음은 아버지의 마음!
- 165p - 이의 있소! 어디의 선생님이 질문 있다는 학생을 무시하십니까!
- 189p - 브루투스에게 뒤 치기 당한 시저의 심정이 이럴까.
- 192p - LOVE ME DO.
- 212p - 길거리 싸움꾼 2
- 226p - 녀석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 229p - 하지만 거절한다!
- 233p - 야생의 나래가 나타났으니까!
- 238p - 그때 1번의 이름은 강감찬이었지.
- 244p - 다들 그렇게….
- 268p - 아내는 10억을 받았으니까 행복한 인생.
- 281p - 자원 받아먹고 미사일 날리는 놈을 보소.
- 282p - 청문회 나왔냐.
- 375p - 도련님은 치킨마요이십니까. 아, 반대로군요.
- 후기 - SAN 수치가 낮아보이는 후기
2.6. 5권[편집]
- 속표지[6] - 언니는 너를 사랑한단다♡
- 54p - To be, Not to be
- 90p - 요괴 싸움에 성훈 배 뻥!
- 98p - 만렙 토끼.
- 124p - 난 신사니까.
- 186p - 그렇기에 저는 일 분 전의 저보다 진화합니다.
- 198p - 이게 무슨 놀이공원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냐?!
- 205p - 용과 호랑이가 나오는 라이트노벨에서…….
- 237p - 제 미소는 3천억입니다.
- 248p~250p - 나는 나래가 좋다! (중략) 아무렇지 않게 날 햝아 주는 까칠한 혀가 좋다!
- 256p - 폐이의 전투력 측정기
- 후기 - 하악하악. 등짝을 보자. 하으으응.
- 후기 - 크, 크고 아름답습니다.
2.7. 5.5권[편집]
- 37p - 세희는 칫, 하고 혀를 차고는 소매에서 AAA초콜릿을 하나 꺼냈다. - 롯데제과의 ABC 초콜릿
- 116p - 파후파후로 HP 완전 회복.
- 122p - 참고로 나래 님과 폐이 님의 것이 가장 안 팔리고 있습니다. - 나와 호랑이님 인기투표 나래,폐이 최하위, 실제 투표에서는 가희와 바둑이가 최하위였지만 저 대사가 작품에서 등장할때 랑이,치이,세희,나래,폐이가 있었으므로...
- 194p - 愛撫
- 209p - 포탈 태워 줌.
- 209p - 너 자꾸 그러면 셧 다운제 실행한다?[10]
- 264p - 사고방식이 특정 정부 부처와 다를 게 없군요.
- 277p - 신주쿠의 종마라면 모를까 개그맨은 취향이 아닙니다.
- 285p - 점순이가 울게 생겼다.
- 286p - 등이 아름다운 소녀였다.
2.8. 6권[편집]
- 37p - 어디서 약을 팔어?
- 40p - (전략)...세희가 가면 그야말로 아마겟돈,
- 205p - 태국이 그렇게 좋다 합니다.
- 208p - 에디트라도 쓰셨습니까?
- 218p - 인기 걸그룹의 옛 노래라도 부를 생각인가.
- 223p - 나는 만만디병 환자가 되기로 했다.
- 243p - 건대역 근처의 꼴데시네마의 영화표 3장.
- 243p - 풍유환이라도 드립니까?
- 245p - 하지만 거절.
- 260p - 점순이냐, 너는.
- 266p - 좀비맨
- 269p - 학교생활은 엔터테이먼트다! 난 야자를 째 주겠어!
- 271p - 호화롭게 핫피자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 306p - 역시. 사상 최강의 레이……
2.9. 7권[편집]
- 84p - 하라는 빨래는 안 하고요.
- 89p - 그때는 분명 뭔가 마가 낀 거야.
- 99p - 세희 빈판넬!
- 115p - 나와 세희님
셀프 패러디1 - 127p - 믿음 사랑 소망, 그중 제일은 믿음이라. 성훈서 1장 17절 말씀. - 고린도전서 13장 13절
- 137p - 어때요? 참 쉽죠?
- 258p - 4주 후에 안 봐도 됨.
- 264p - 엉덩이에 참 안 야해요 도장 쾅! 찍어야 함.
- 281p - 그 견우, 폭발해라.
- 290p - 견우성에 가면 견우성의 법에 따르자.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 307p - 어딜 만져?! 어딜 만지냐고?!
2.10. 8권[편집]
- 속표지 - 중2병이라도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어~!
- 13p - 용구슬을 일곱 개 모으는 만화
- 19p - 로리콘 범죄자는 먹지도 말라~ 강성훈은 살지도 말라~ 로리콘! 나쁜 놈! 범죄자 인간! 아청법으로 단죄하리라~! - 민중가요 '무노동 무임금을 자본가에게'
- 68p - 팝콘 있습니다. 같이 먹으면서 구경하죠.
- 97p -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 113p - 세희는 일본어로 된 노래를 부르며 싱크대에서 식칼을 들었고 나는 두손을 들었다.
- 159p - 도움!
- 190p - 세희, 무서운 귀신
- 200p - '기대 만발 랑이의 스트립 쇼!'
- 208p - 중 2병이어도 주인공이기만 하면 상관없죠.
2.11. 8.5권[편집]
- 16p - 까도 까도 또 깔 수 있다는 거?[16]
- 26p - 세희, 너로 정했다!
- 30p - -뜨거운 밤을 보낼 준비는 됐나!
- 67p - 쿠과과광!! 파이어 인 더 홀!
- 74p - 안경 쓴 펭귄
- 89p - 서치 & 데스트로이.
- 89p - 그것을 위한 도련님입니다.
- 135p - 역시 인간은 재미있습니다.
- 198p - 정치인이라도 되실 생각이십니까?[17]
- 202p - 변명은 죄악이라는 것도 모르십니까.
- 207p - 내 등 뒤에 서지 마라였나?
- 242p - 귀신의 열매 를 먹으면 됩니다. 무슨 만화인지 알 것 같다.
2.12. 앤솔로지[편집]
- 16p - 인생은 엔조이 엔 익사이팅.
- 20p - 위로 능숙. 카사노바 자질 있어.
- 26p - 넌 지금까지 먹어 온 빵의 개수를 기억해?
- 29p - 감자 먹고 싶어짐.
- 29p - 게임 이야기임.
- 31p - 아이 셋 가지면 성훈, 도망 못 감.
- 38p - 나도 그 만화는 안다.
- 47p - 할아버지의 이름으로 음란 요괴는 용서하지 않겠어!
- 50p - 그럼 당장 동○생부터.......
- 50p - 이럴 줄 알았으면 천○들의 ○후부터 시작할 걸 그랬군요. - 천사들의 오후[19]
- 52p - 역시 인생은 실전이죠.
- 54p - 결혼은 인생의 무덤이니 연애는 지옥이죠.
- 55p - 네 언데드맨이시군요.
- 58p - 포기하면 편해.
- 58p - 내가 이 구역의 로리콘이다!!
- 58p - 난 전설 따위 믿지 않아.
- 60p - [ 강 적 ] [ 출 현 ]
- 62p - 무엇이 알고 싶으십니까? 호갱님.
- 62p - 과연 카사노바 도련님.
- 76p - 지금 이 순간 엔딩이 보였다!
- 78p - 그럼 특별히 러브 플○스 모드로 가죠.
- 82p - 나 믿지?
- 85p - 나래 님이 진정한 모습으로 각성하였습니다.
- 94p - 너 삭제.
- 102p - 난 지쳤어. 파트라슈.
- 102p -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겠는가.
- 102p - 그럼 내 팔자도 상팔자가 될지도 모른다.
- 104p - 이미 보트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나이스하게 가죠.
- 107p - 퀴즈탐험 금수의 세계
- 113p - 역시 세희야, 가차 없지.
- 119p - 중요하니까 세 번 말씀드렸습니다.
- 142p - 소의 위가 네 개라는 건 지나가던 문과생도 압니다.
- 146p - 신선노 우리와 튼튼데스네.
- 147p -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일어날 것 같다.
- 177p - 수수께끼는 전부 풀렸어!
- 188p - 사형☆확정 그런 느낌?
- 190p - 은혜 갚는 까마귀!!
- 191p - 가시도 장미도 없지만 명탐정이 따로 없다.
- 197p - 이 녀석 하하하. 알고서 이런 것이렸다. 하하하.
- 216p - 울트○맨도 아니고 3분밖에 지속되지 않는 건가?
2.13. 9권(1부 완결권)[편집]
- 40p - 가슴 만지게 해 주세요.
- 65p - 요괴 덮밥. 골라 먹는 재미가 있음.
- 87p - 그런 건 인생의 낭비다.
- 105p - 나는 왕이로소이다.
- 115p - 知彼知己百戰百勝
- 116p - 一二三四五六七八力十[20]
- 121p - Here comes new challenger.
- 123p - 누가 탁 치니 억 하고 죽는다거나 하면서.
- 145p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다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로 나왔다고. - 동요 '텔레비전'
- 151p - 열심히 노력했는데 현실은 시궁창이잖아?
- 153p - [ 사악이라는 단어가 부족함. 황혼보다 깊고 어두웠음. ]
- 172p - 환상 계단이기 때문에 저만이 볼 수 있습니다.
- 177p - 우리 랑이가 달라졌어요.
- 222p - 야메롱~ 그런 세희는 모오 야메롱다~.
- 223p - 우훗, 이이 오토코. 야라나이까.
- 255p - 초등학생은 최고에요!
3. 소설판(2부)[편집]
3.1. 10권(2부)[편집]
- 9p~10p - 유명한 팝의 황제같이 좋은 이미지라면 불만이 없겠지만 현실은 시궁창.
- 42p - 필살 속옷도 준비해 둠.
- 83p - 아빠, 믿지?
- 92p - 내 인생, 한 줌 후회도 없다.
- 94p - 으아아아~?
- 97p - 차가 식기 전에 가능합니다.
- 106p - 지랄하고 자빠졌네.
- 108p - 서비스라고 말하면서 함정이라고 쓰지 마.
- 113p - 등가 교환
- 128p - 효과는 강력했다!
- 135p - 이놈아, 국이 짜다.
- 159p - 나랑 눈사람 만들자꾸나!
- 182p - 그래. 내가 강성훈이다.
- 182p - 이게 다 강세희 때문이야.
- 192p - FREEZE!
- 193p - 요괴의 왕, 묻는다. 왜 여기에?
- 204p - 나는 세희를 이해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 206p - 마치 연복생 같은 농담이었습니다, 주인님.
- 217p - 또한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도 있지.
3.2. 11권[편집]
- 컬러 일러스트 - 잠깐!
- 속표지 - 프로즌 하트
- 16p - 거래의 기본 조건=Give&Take.
- 29p - 죄수 번호는 또 왜 5252야?
- 38p - 아아, 정말. 어린애는 최고에요.
- 91p - ⋯⋯에고의 자기방어라 생각해 드리죠.
- 92p - 경이의 방에 가기 위한 조건입니다.
- 97p - 그리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11p - 내가 무슨 모든 악의 근원 같은 느낌이군.
- 113p - 신경쓰면 지는 거다.
- 117p - 제가 어디의 패러디 만화처럼 주인님을 대할 거라 생각하셨습니까. - #그 패러디 만화. 카페 가입 필요[25]
- 122p - 포기하면 편해요.
- 123p - [犬人合體!]
- 124p - 나와 호랑이님, 다크니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131p - 세히이이이이이이이의!!!
- 139p - 하지만, 역사는 반복된다.
- 152p - 백합꽃이 피기 때문입니다, 주인님.
- 189p - 리얼충 폭발해라.
- 181p - 내 땀이든 어떠하리, 네 땀이든 어떠하리.
- 184p - 나도, 나도 할 것이니라!
- 204p - 베드로도 예수를 판 이 마당에 나라고 못할쏘냐.
- 206p - 수수께끼의 액체 X로도 치유 가능합니다.
- 207p - 세계의 반을 주시지요.
- 208p -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 248p - 뭐 좋아할지 몰라서 내가 마음대로 골랐어. 괜찮지?
- 248p - 나래가 고른 건 나와 비행 소녀라는 영화였다.
3.3. 12권[편집]
- 속표지 - Broken heart
- 22p - 지금 우린 할 것 없음.팝콘이나 먹어야 함.
- 40p - 말을 해도 이길 자신이 없음.
- 131~132p - 됐다! 알려 줄 것은 다 알려 주었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느니라!
- 138p - 도움!! 세희!! 나 좀 도와라!!
- 156p - 호오, 그래. 얼마까지 알아보고 왔느냐.
- 223p - 슈뢰딩거의 고양이라고 아십니까?
- 00p - 방구석에 인어아가씨를 언급함.
3.4. 13권[편집]
- 속제목 - 사랑은 전쟁
사랑은 혼돈의 노예로도 볼 수 있다. - 9p - 마치 닭과 비슷하게 생긴 전쟁병기에 맨몸으로 달려든 용사들처럼 나설 때다. - 피를 마시는 새의 사라티본 전투 참고
- 15p - 말을 해도 알아들을 자신이 없으니 넘어가자.
- 38p - 이그젝틀리.
- 55p - 히익! 무서워!
- 62p - 그러고 보니 그때의 각오를 그린 만화가 절찬리 판매되고 있습니다.
셀프 패러디 - 77p - 촬영이 끝난 뒤 스태프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 뭐가 다르냐.
- 79p - 미소입니다.
- 101p -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실[29]
- 123p - ......이렇게 된 이상 알몸으로 간다.
- 132p - 아빠는 인간의 마음을 몰라.
- 133p - 흘러가라~ 세월~세월아~[31]
- 141p - 하지만 나는 답을 찾을 것이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 145p - 역시 아빠는 재밌어.
- 157p - 그리고 누나, 누나, 사랑해요, 라는 어딘가 익숙한 목소리의 벨소리가 들려왔다.
- 164p - 참 쉽죠?
- 260p - 공수도 하는 애, 먹어 줬음.
- 269p - 계획대로입니다.
3.5. 14권[편집]
- 속표지 - 여우네의 가정 사정[32]
- 35p - 하지만 효과는 굉장했다.
- 35p - 아빠가 약골이야.
- 61p - 꺼진 불도 다시 보자.
- 73p - 색즉시공 공즉시색.
- 95p -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뜸.[34]
- 97p - 시간아, 멈춰라!
- 123p - 저 놈이 나고,내가 저놈이다.
- 132p - 그래, 보수는 얼마나 주실 겁니까.
- 146p - 크르르르르. 더 이상 못참겠다, 나래야. - 배트맨 만화 패러디
- 189p - 이게 다 냥이와 세희 때문이다.
- 217p - ......순간적으로 아저씨 개그가 떠올랐지만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 앞서 세희가 성의를 보이시지요 라고 말했다.
- 227p -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 227p - 살려야 한다.
- 239p - 이 바람...... 울고 있습니다.
- 243p - 들키지 않은 사기는 사기가 아닙니다.
- 후기 - 꿈은 꿈만으로 끝낼 수 없어!
3.6. 14.5권[편집]
- 24p - "호랑이님 귀여워요, 호랑이님"
- 28p - "아우우우 해 봐! 아우우우!”
- 29p - [너희들, 강등당하고 싶음?]
- 35p -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아시는군요."
- 38p - "내 목숨을 호랑이님에게!"
- 43p - "치이를 국회로!"
- 64p - "요술을 놓고 턴을 종료하겠습니다."
- 150p - "남자는 등으로 말하는 겁니다."
- 175p - 뭐...라고?!
- 222p -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나에게도 있었습니다~"
- 224p - "군대라니, 내가 군대라니•••••."
3.7. 앤솔로지 2권[38][편집]
- 11P - 외국 지잡대라고 불렸던 대학
- 12P - 일본에서 인기있는 고양이 마스코트
- 25p - 선배의 강함에 내가 울었다.
- 35P - 내가 고자라니
- 37P - 왜, 흡혈귀 공주님이 섬 하나 산 다음에 거기다 흡혈귀 다 집어 넣고 사는 만화도 있잖아.
- 65p - 그동안 빌어먹게 신세 졌습니다.
- 99p - 제로에서부터 시작하겠노라고.
- 144P/145P - 떨려온다, 하트, 불타버릴 만큼 히트,새긴다, 혈액의 비트. 황매화빛 파문질주. [40]
- 145P - 오라오라 러시
- 147P - 세계의 법칙을 어기는 듯한 위험한 냄새 [41]
- 165P -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 [42]
- 177P - 가령 목을 잘라서 몸과 따로 떼어 놓으면 죽습니다.
2번째 - 178P - 끝이 존재하지 않는 끝. 그것이 GER
- 179P - 야메로, 이런 교육은 모 야메룽다......
- 180P - 세희는 '저 한 장면으로 전성기가 끝나고 영원히 죽음을 되풀이하는 갱단 보스 같은 퍼포먼스였습니다.'라고 영문 모를 소리를 늘어놓을 뿐. 나래 때처럼 제지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 190p - 몰라, 뭐야, 무서워··· ···.
- 197P - 신랑을 보쌈하러 신부가 찾아왔느니라!!
15권이 필요합니다.
3.8. 15권[편집]
- 12p - 해석 : 안 알려 줌.
- 35p - 그걸 정하는 건......
- 65p - 세희에 이르러서는 '이 인간, 원심 분리기에 집어넣고 돌려야 제정신을 차릴 모양이군.' 같은 생각을 하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눈빛이었다.
- 74p - 주인님께서는 혹시 트로이의 목마라고 아십니까?
알고 있다. 그거, 어린 애들이 타고 노는 목마잖아. 나도 어릴 때 자주 탔어 - 122p - 요동친다, 가슴. 불타오른다, 마이 하트.
- 140p - 난 반골의 상 같은건 없다고.
3.9. 16권[편집]
- 18p - 나래는 에레나와는 다르다, 에레나하고는!
- 23p - Welcome to jungle
- 105p - 데자뷔 느껴본적 있어?
- 108p - "다레다? 다레다? 다레다, 키미노 나마에와?"
- 108p - 방 왼쪽과 오른쪽에는 세계를 잘 구할 것 같은 영웅들의 피규어가 가득 놓인 진열장이 있다.
- 110p - "초등학생은 최고니까!"
- 135p - 폐이의 글을 읽어 보면 마법소녀물인 것 같은데, 어째서 주인공으로 보이는 어린 여자아이가 허벅지나 어깨가 다 드러난 옷을 입은 채 검을 들고 싸우는지는 모르겠다. 우와, 거기다 그 검으로 문어 괴물을 토막 내고 있어.
- 143p - 내가 여기서 랑이의 엉덩이를 툭툭 두드린다거나 목에 살짝 입을 맞출 경우, 그 안쪽 선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는 것과 다름없겠지. 그 대가로 나를 말없이 고이 보내 줄 게 뻔하고.
- 263p - 세희가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완전히 깔보는 시선으로 내려다보며 말했다. "귀여우셔라"
3.10. 17권[편집]
- 64p - 뭐야, 그거, 무서워!
- 304p - 이의 있다!
- 338p - "왜, 그러면 세계의 반이라도 주게?"
3.11. 17.5권[편집]
3.12. 18권[편집]
- 171p - 하지만 견뎌 냈다!
- 241p - 그러면 노력을 해라, 노오려억 말이야.
- 305p - 역시 요괴의 와앙은 재미있구나 싶어서어
3.13. 19권[편집]
- 188p - 그래, 내가 폭군이 될 상인가.
- 256p - 뭐······라고?
4. 소설판(3부)[편집]
4.1. 20권[편집]
- p39 - 정말이지, 요술은 최고야!
- p43 - 빨간 장갑 드립니까, 파란 장갑 드립니까?
- p70 - [성훈, 무서운 남자······.]
- p75 - 페이가 진지한 궁서체로 글을 썼다.
- p80 - 꽈당 큐. 페이는 완전히 침울해졌다.
- p148 - 마치 얼티메이트 원 앞의 인간처럼 타락하고 마시겠지요
- p204 - 너처럼 눈치 빠른 아이는 싫다니까?
- p258 - 속였구나, 세희!
4.2. 21권[편집]
- p14 - [요괴는 공부 따위 하지 않는다네!]
- p43 -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바보들 강등시키러 가보겠음.
- p120 - 옛말에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 p243 - [올 때 아이스크림]
4.3. 22권[편집]
- p19 - 아앗, 안 돼요! 가슴이라고는 72라는 수식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아이돌보다 작은 선배가...(후략)
- p99 - 몸까지 살짝 떠는 모습을 보니까, 예전에 세현이 보여줬던 요리 만화가 생각나는군.
- p139 - [쉿! 그분의 이름을 함부로 언급해서는 안 돼]
- p146 - [영주라도 생겼음?]
- p148 - 치이는 옛날 격투 게임의 만두 머리로 유명한 중국 출신의 여성무술가[추정]가 할 법한 자세를 취해 푸른색 줄무늬 팬티를 훤히 드러내며 말했다.
- p191 - 뭐야, 이 녀석, 귀여워.
- p 222 - 주인님께서는 아직 준비가 안 되셨습니다.
- p 222 - 그렇다고 만 년 동안 기다릴까.
- p 227 - 이 크기면 이누견사 실사화, 아니, 원령옹주도 되겠는데?!
- p 232 - 아프잖아, 새끼야.
- p 238 - 너, 나하고 사업 하나 하자.
- p 238 - 아니면, 너, 내 동료가 되라.
- p 307 - 요괴의 왕은, 너희들에게 실망했다.
4.4. 22.5권[편집]
- p 14- ("나는 빨강이이니라!") 그 이름은 우리나라에서 안 돼! 위험한 이름이라고!
- p 39 - 주인님처럼 감이 좋은 분은 싫단 말이죠.
5. 단편[편집]
단편들은 페이지 구분이 없으므로 페이지는 생략함. 나온 순서대로 서술.
5.1. 무리수 두는 이야기[편집]
5.2. 크리스마스 이야기[편집]
5.3. 내 더위 사 가라[편집]
성의 누나와 성린의 경우
6. 만화판[편집]
6.1. 1권[편집]
- 프롤로그 - 내 현실이 이렇게 판타지스러울리 없어
- 16p - 여자의 나이와 지X의 다리는 장식일 뿐입니다.
- 17p - 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 28p - 오라버니께서 약조를 지키셨다면 쿠크다○ 멘탈 도련님이 여기에 올 일은 없었겠지요
- 33p - 넌 어디 온라인 게임 운영자냐?
- 88p - 맨 VS 요괴
- 94p - 범인은 이 안에 있다.
- 126p - 성훈의 안색이 왜 저러느냐?
- 134p - 호랑이를 씻긴다!
- 136p- 내 씻김에 한점 문제도 없다-!
- 140p - 세희가 보고있던 티비속 인물
- 153p - 아, 그래?
- 후기 - 세희의 서비스서비스~!!
6.2. 2권[편집]
- 43p - 랑이가 보고 있는 TV 속의 캐릭터
- 44p -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50p - FBI WARNING
- 52p - 잡았다 요놈
- 53p - 도와줘요,구○애 선생님~!!
- 69p - 乳房死
- 72p -랑이 버전 다키마쿠라 배개
- 77p - 성훈의 처참한 상태
- 80p - 청소준비 완료
요정출현 - 82p - 세희가 보고 있는 TV 속의 캐릭터
- 103p - VAER
- 107p - TV속의 캐릭터
6.3. 3권[편집]
만화책 3권의 내용이 내용인지라[48] 패러디가 많지 않다.
- 47p - 어두운 곳에서 죽는 랑이
- 55p - 저는 도련님 같이 찌질한 병신이 울면서 도망쳐 오면 신기한 물건으로 달래 줘야 하는 위치니까요.
- 61p - 세희의 말 왼편에 있는 그분
6.4. 4권[편집]
- 10p - 세희의 알몸 앞치마
- 137p - 절규
- 00p - 중요하니까 두번말했습니다.
6.5. 5권[편집]
- 48p - 미연시
- 85p - 자! 심판의 시간이다!
- 128p -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액체 X입니다
- 130p - 원고지에 적힌 독후감의 제목인 그녀와 SF 엑스마키나를 읽고, 그 위쪽의 비스트 나인
6.6. 6권[편집]
- 21p - Made in Saehee
- 23p - 스파르타!
- 81p - 심쿵
- 89p - 장기에서 털려버린(...) 강성훈의 상태
- 122p - 오빠믿지?
6.7. 7권[편집]
- 128p - TV화면 속 강성훈 얼굴 표정
6.8. 8권[편집]
- 9p - 도시락 폭탄이라니. 시대를 타고나셨으면 독립운동가가 되셨을 텐데 말이죠.
- 56p - 성훈의 표정
- 139p - 케이크는 거짓말이겠지!!
6.9. 9권[편집]
- 81p - 영상 시사회에서 시작할때 나오는 한 영화사의 로고 (원본은 사자지만...)
[1] 파일:enhanced-22846-1450511092-1.jpg [2] 참고로 실제 게임에서는 레온이 차버린다[3] 118p에서 한번 더 패러디된다.[4] 194p에서 한번 더 패러디된다.[5] 문명 6이 나오기 전에 발행된 책이므로 문명 시리즈 패러디로 보는게 맞다.[6] 세번째 컬러 일러스트 옆 페이지[7] 174p에서 한번 더 언급[8] 여우와 포도밭[9] 1권 작가 후기에 카넬이 똑같은 행동을 했다.[10] 이후에 폐이는 패키지 게임이라 그런 거 없다고 했다(...)[11] 엘디 카이져라는 이름이라더라..[12] THIS IS SPARTAAAAAA!!!!!![13] 밀로의 비너스[14] 한자는 마감엄수중[15] 에반게리온 BGM-Bataille Decisive로 추정[16] 세희가 콩쥐 같은 여자라고 평가되겠군요 라고 말함.[17] 앞서 강성훈이 이상한 게임 만화 등등 좀 그만 보라고 했다. 김금래는 셧다운제 담당(...)[18] 이 영화의 명대사[19] 나무위키에는 천사들의 오후3 번외편만 문서가 있어서 따로 링크는 걸지 않음.[20] 숫자는 한자로 쓸 수 있다고 한뒤......[21] 20장 25절[22] 공돌이식 표현. 간단히 설명하면 16진법의 FF는 10진법의 255와 같다. 읽다가 바로 알아챘으면 공돌이 혹은 FF165255 전체가 16진수이고 콤마는 자릿수 표현일수도 있다. FF,165,255(16진수)=4,279,652,949(10진수)[23] 강성훈이 예시가 뭐 저따구냐고 하는걸로 보아 작가의 자학(...)으로 보인다.[24] 오랄일수도 있다. 근데 어느쪽이든 상관없다[25] 원본은 시드노벨 사이트에 올라왔으나 게시물이 삭제된 듯 하다.[사진] 파일:2702c575abd684f4b6c2f9a416d8f546.jpg [27] 시전자는 성훈의 아버지.시전 후 어머니에 의해 반 죽어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28] 텍스트가 아닌 일러스트의 간판에 있다.[29] 이 말 자체는 로마의 시인 유베날리스가 먼저 했다. 이후 존 로크가 이 말을 빌려 주장함.[30] 그냥 접근 금지 정도로 보는 위키러들도 있겠지만, 이 게임에서 마을대기, 던전을 시작하면서 심심찮게 보이는 문구이다.[31] 호랑수월가의 셀프 패러디 [32] 타치바나가의 남성사정 일수도 있다.[33] 오프닝 가사[34] 이 소설의 마지막 대사를 초월번역 한 것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이다. 이 책의 원래 제목이기도 했다.[35] 1권 강성훈 대사의 오마주다.[36] 문단을 보면 이걸 패러디했다고도 할 수 있다[37] 더 가관인게 이건 아버지라는 작자가 죽다 살아난 유치원생 아들에게 아들의 여친을 보면서 한 말이다..... 와... ㄱㅅㄲㄱ[38] 200페이지 이후부터는 과거 이야기라서 페러디라 할만한 게 없다.[39] 디오가 에리나에게 키스를 할때 그의 친구들이 한 말을 패러디 한것이다.[40] 황매화빛 파문질주가 144P에 먼저 나온다.[41] 직후 세희가 제4의 벽을 언급한다.[42] 이 앞에 나온 페이의 대사도 포함[43] 대사자체가 아카이누 패러디이기도 하다.[44] 제4의 벽을 언급한 것은 덤 [45] 굵은 글씨로 되어 있으며 이 권에서는 첫 언급. 이후에 언급되는 동일 대사는 생략한다.[46] 실제로 나호 22권은 1권이 나온지 10주년째 나온 책이다.[추정] [48] 1권의 클라이맥스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