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지명 유래[편집]
3. 역사[편집]
4. 특징[편집]
흔히 수원 사람들이 구(舊)터미널이라고 부르는[1] 구 터미널이 있던 곳엔 윤락가나 중국인들이나 조선족들이 운영하는 업소같은 게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느낌이 안 좋다. 2008~2010년도까지만 해도 여느 동네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안 좋아져 이 동네 살던 사람들도 놀라는 경우가 많다. 차이나타운 같던데 실제로 방문자 이야기로는 도로 하나만 건너서 들른 슈퍼마켓에서 방금 건너온 동네는 왜 저러냐는 질문에 아주머니가 사색이 돼서 "뭣도 모르고 들어갔냐"고 말할 정도니 상당한 듯...[2]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골목 곳곳에 우범지역, 24시간 청소년 출입금지구역이라는 수원시 경찰의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재밌는건 수원 사람들은 이 앞길로 잘만 다닌다. 또, 이 윤락가 때문에 개업을 못하고 있는 폐건물인 팅스라는 대형 종합쇼핑몰이 있다.[3] 추가하자면, 윤락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인근에 수원여자고등학교가 있다. 직선 거리상으로는 멀지 않아도 실제로 도보로 이동 시에는 거리가 꽤 되니 수원여고에 배정받는 후배들이나 동생이 있다면 걱정 말라고 해도 된다.[4]
이렇게된 이유는, 국내 최대크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인 고등지구가 사업성 부족으로 10여년간 진행이 지지부진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던 주거지역을 다 부수고 수년을 빈집과 공터로 남겨두었는데 도심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리가 만무하다.
우여곡절끝에 사업승인이 돼서 2021년 이후로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아파트와 임대주택, 행복주택등 공동주택 약 5,000세대등이 입주 예정이다.기사
워낙에 교통이 좋은지역이라 주거환경개선사업 종료 이후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폭망했던 팅스몰은 메가몰로 이름을 바꾸어 재개장 떡밥을 뿌리고 있는데.. 과연? 기사
수도권 남부지역 남성들에게는 국방부 퀘스트를 위한 사전 선별작업을 받기 위해 한번쯤은 갔다왔을 법한 곳이기도 하다. [5]
이렇게된 이유는, 국내 최대크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인 고등지구가 사업성 부족으로 10여년간 진행이 지지부진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던 주거지역을 다 부수고 수년을 빈집과 공터로 남겨두었는데 도심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리가 만무하다.
우여곡절끝에 사업승인이 돼서 2021년 이후로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아파트와 임대주택, 행복주택등 공동주택 약 5,000세대등이 입주 예정이다.기사
워낙에 교통이 좋은지역이라 주거환경개선사업 종료 이후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5. 교통[편집]
5.1. 도로교통[편집]
5.2. 버스교통[편집]
5.2.1. 시내버스[편집]
5.2.1.1. 경기도 수원시[편집]
- 시내일반버스
- 직행좌석버스
5.2.1.2. 경기도 광주시[편집]
- 시내일반버스
- 직행좌석버스
5.2.1.3. 경기도 용인시[편집]
- 시내일반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