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led_zeppelin_in_through_the_out_door_cover.jpg
LP를 처음 샀을 때 씌워져 있는 포장지의 모습
파일:attachment/led_zeppelin_in_through_the_out_door.jpg
총 6가지 버전의 커버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이 커버는 오마쥬도 많이 된다.
이 항목은 '인 스루 디 아웃도어'로도 리다이렉트 되니, 영어를 잘 못하거나 옛날에 나온 음악 관련 책에서 이 앨범을 알게 된 위키러도 쉽게 들어올 수 있다.
LP를 처음 샀을 때 씌워져 있는 포장지의 모습
파일:attachment/led_zeppelin_in_through_the_out_door.jpg
총 6가지 버전의 커버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이 커버는 오마쥬도 많이 된다.
이 항목은 '인 스루 디 아웃도어'로도 리다이렉트 되니, 영어를 잘 못하거나 옛날에 나온 음악 관련 책에서 이 앨범을 알게 된 위키러도 쉽게 들어올 수 있다.
1. 개요
빌보드 200 역대 1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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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the K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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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ong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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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악적 스타일
뉴 웨이브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중요시되어 이전과 다르게 존 폴 존스의 작곡능력, 키보디스트로서의 위치가 강조되었으며, 라틴 사운드 베이스에 곡의 변화무쌍 드라마틱한 전개가 인상적인 'Fool in the Rain'이나, 뉴웨이브적 서정성을 보여주는 'All My Love'가 인기곡이다.[1] 평론가들은 기존의 레드 제플린이 아닌 사운드였기에 이 앨범을 엄청 깠다. 그래도 완전 묻힌 7집보다는 많이 알려졌지만. 레드 제플린을 단순한 하드 록 밴드로만 알던 사람들이 이 앨범을 듣고 놀라기도 한다. 이 앨범은 존 폴 존스와 로버트 플랜트가 핵심 파트를 먼저 만들고 지미 페이지와 존 본햄이 나중에 추가 파트를 연주하는 식으로 만들어졌는 데, 이 과정에서 존 폴 존스의 작곡 스타일이 강조되어 이전의 앨범과는 성격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에 지미 페이지는 이 앨범을 별로 안좋아한다.[2]
2.1. 트랙 리스트
A면
- 1."In the Evening"
- 6분짜리 대곡으로, 곡의 후반부에 리프의 일부분은 크림의 명반 Disraeli Gears 앨범에 있는 곡 "Outside Woman Blues"의 리프를 가져왔다.
- 2."South Bound Saurez"
- 3."Fool in the Rain"
- 그들의 마지막 발매 싱글로, 제목처럼 빗 속에서 여자를 기다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 4."Hot Dog"
B면
- 1."Carouselambra"
- 신디사이저가 곡을 주도하는 10분짜리 대곡으로, 처음 부분과 마지막 부분은 상당히 흥겹고 키보드 연주는 제목대로 정말 회전목마를 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 2."All My Love"
- 이 앨범에서 가장 사랑받는 곡 중 하나로, 아름다운 연주와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 3."I'm Gonna Craw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