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led_zeppelin_in_through_the_out_door_cover.jpg]] [[LP]]를 처음 샀을 때 씌워져 있는 포장지의 모습 [[파일:attachment/led_zeppelin_in_through_the_out_door.jpg|width=600]] 총 6가지 버전의 커버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이 커버는 [[오마쥬]]도 많이 된다. [include(틀:Led Zeppelin Discography)] 이 항목은 '인 스루 디 아웃도어'로도 리다이렉트 되니, 영어를 잘 못하거나 옛날에 나온 음악 관련 책에서 이 앨범을 알게 된 [[위키러]]도 쉽게 들어올 수 있다. [목차] == 개요 == ||<#FFFFFF><:><-5> {{{+1 [[빌보드 차트|빌보드 200]] {{{#B2A529 ''' 역대 1위 앨범 ''' }}} }}} || ||<width=20%><#FFE400><:> Get the Knack ||<#FFE400><:> {{{+1 → }}} ||<width=20%><#FFE400><:> [[In Through the Out Door]](7주) ||<#FFE400><:> {{{+1 → }}} ||<width=20%><#FFE400><:> The Long Run || [[레드 제플린]]의 8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실질적인 마지막 앨범. 'In Through The Out Door'는 [[레드 제플린]]의 사실상 마지막 앨범이다. 당시의 유행을 따라 [[뉴웨이브]]적인 성향의 곡들이 주류이며 [[로버트 플랜트]]의 보컬은 이전의 날카로움은 완전히 없어진 대신, 느끼하고 끈적거리는 목소리로 바뀌었다.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개인의 기호 차가 있다. == 음악적 스타일 == [[뉴 웨이브]]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중요시되어 이전과 다르게 존 폴 존스의 작곡능력, 키보디스트로서의 위치가 강조되었으며, [[라틴]] 사운드 베이스에 곡의 변화무쌍 드라마틱한 전개가 인상적인 '[[Fool in the Rain]]'이나, 뉴웨이브적 서정성을 보여주는 'All My Love'가 인기곡이다.[* 이 곡은 앞부분이 [[드라마]]에서 엄청 많이 쓰인다.] [[평론가]]들은 기존의 [[레드 제플린]]이 아닌 사운드였기에 이 앨범을 엄청 깠다. 그래도 완전 묻힌 7집보다는 많이 알려졌지만. [[레드 제플린]]을 단순한 [[하드 록]] 밴드로만 알던 사람들이 이 앨범을 듣고 놀라기도 한다. 이 앨범은 존 폴 존스와 로버트 플랜트가 핵심 파트를 먼저 만들고 지미 페이지와 존 본햄이 나중에 추가 파트를 연주하는 식으로 만들어졌는 데, 이 과정에서 존 폴 존스의 작곡 스타일이 강조되어 이전의 앨범과는 성격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에 지미 페이지는 이 앨범을 별로 안좋아한다.[* 이렇게 된데에는 지미 페이지 본인의 책임도 어느 정도 있다. 작곡의 중추 역할을 했던 사람이 술과 약물에 취해 밤낮이 바뀌어버려 녹음 작업에 지각을 하는 일이 잦아졌기 때문.] === 트랙 리스트 === A면 * 1."In the Evening" [youtube(pqzEDWFWWLQ)] * 6분짜리 대곡으로, 곡의 후반부에 리프의 일부분은 크림의 명반 [[Disraeli Gears]] 앨범에 있는 곡 "Outside Woman Blues"의 리프를 가져왔다. * 2."South Bound Saurez" [youtube(HqgE__H3JAM)] * 3."Fool in the Rain" [youtube(I57nIP0vc44)] * 그들의 마지막 발매 싱글로, 제목처럼 빗 속에서 여자를 기다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 4."Hot Dog" [youtube(NxXS93iIdpA)] B면 * 1."Carouselambra" [youtube(jdQneLqL5JU)] * 신디사이저가 곡을 주도하는 10분짜리 대곡으로, 처음 부분과 마지막 부분은 상당히 흥겹고 키보드 연주는 제목대로 정말 회전목마를 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 2."All My Love" [youtube(86e5BbMYb88)] * 이 앨범에서 가장 사랑받는 곡 중 하나로, 아름다운 연주와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 3."I'm Gonna Crawl" [youtube(F_qci-Gd-2Q)] * 어떻게 보면 밴드의 [[스완 송]]인 곡으로[* 이 앨범 이후로 존 본햄이 사망하며 밴드가 해체하고, 또 이 곡은 앨범의 마지막 곡이기 때문.], 플랜트의 아들 캐락에게 바치는 곡이다. 본햄이 꼽는 최고의 보컬 곡 중 하나라고 한다. [[분류:1979년 음반]][[분류:영국의 음반]][[분류:록 음반]][[분류:빌보드 1위 앨범]][[분류:레드 제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