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히 이날 태어난 아기들을 호돌이(남), 호순이(여)라고 칭하여 호돌이, 호순이 선발 대회를 열었고 당시 서울 잠원국민학교 1학년 재학 중이던 윤태웅 군이 굴렁쇠 소년으로 뽑혔다. 여담으로 호돌이-호순이 선발대회 때 꽤 강도 높은 체력훈련이 있었다고 한다.[2] 특히 이날 태어난 아기들을 호돌이(남), 호순이(여)라고 칭하여 호돌이, 호순이 선발 대회를 열었고 당시 서울 잠원국민학교 1학년 재학 중이던 윤태웅 군이 굴렁쇠 소년으로 뽑혔다. 여담으로 호돌이-호순이 선발대회 때 꽤 강도 높은 체력훈련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