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외래어 밀리터리는 확실하게 정립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건 밀리터리고 저건 밀리터리가 아니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실제 무기나 병기의 모형 장난감은 물론, 전쟁과 관련된다면 과거시대의 전쟁사부터 SF에 가까운 이론적 개념까지 밀리터리에 포함시킬 수 있다. 원래 인간이란 싸움을 좋아하는 생물이기에 일일히 나열하자면 끝이 없다. 가장 많이 쓰이는 용례는 창작물 장르로서 분류. 각 세력의 전력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VS 놀이 역시 밀리터리 분야의 주요 논쟁거리다.
3. 밀덕후
파일:8kxSdrf.jpg
왜 하필 사진이 슈츠슈타펠인가...
당연한 소리겠지만, 모든 밀덕이 이렇진 않다.
밀리터리+오타쿠, 통칭 밀덕.
선호하는 종류에 따라 군장덕후, 전사덕후, 무기덕후 등이 있다. 군덕후와는 전혀 다른 분야이긴 하나, 밀덕후를 겸하면서 다른 분야에 대한 오타쿠들도 상당히 많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모든 밀덕이 이렇진 않다.
밀리터리+오타쿠, 통칭 밀덕.
선호하는 종류에 따라 군장덕후, 전사덕후, 무기덕후 등이 있다. 군덕후와는 전혀 다른 분야이긴 하나, 밀덕후를 겸하면서 다른 분야에 대한 오타쿠들도 상당히 많다.
4. 사회의 인식
5. 관련 문서
5.1. 밀리터리 관련 매체
5.2. 기타
[1] 한국 타령 하지만 실상은 일본도 미국도 마찬가지다.[2] 이곳은 예전에는 총을 주로 다루었으나, 최근은 인터뷰나 타 무기 체계 소개도 하고 있다.[3] 이곳은 하루에 1~2개의 영상이 올라온다. 몇분 정도의 짧은 영상이 주류이며, 가끔씩 현장 인터뷰나 긴 영상들도 종종 올라온다.[4] 이곳은 외신 번역을 주로 한다.[5] 이곳은 뉴스 형식으로 진행한다.[6] 이곳은 예전에는 총을 주로 다루었으나, 최근은 인터뷰나 타 무기 체계 소개도 하고 있다.[7] 이곳은 하루에 1~2개의 영상이 올라온다. 몇분 정도의 짧은 영상이 주류이며, 가끔씩 현장 인터뷰나 긴 영상들도 종종 올라온다.[8] 이곳은 외신 번역을 주로 한다.[9] 이곳은 뉴스 형식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