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진행상황
2.1. 2017년 9월
2.2. 2017년 10월
세종시닷컴 등에 이 사태를 전한 블로그와 언론 보도 등이 전해지며 소식이 확산되었다. 바깥 세계에서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대중교통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알고 있었다. 세종교통 사장이 직접 언론에 나와 세종시의 의도적인 보조금 지급 지연으로 적자가 심해지고 있어 눈물을 머금고 노선들을 운행중지할 수밖에 없다...라고 강변했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오히려 세종교통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계기가 된 것. 세종시닷컴의 관련 포스팅의 댓글을 보면 이렇다. "잘됐네요. 이왕 이렇게 된거 아예 다 접으라고 합시다.", "버스운행 중지 환영합니다."(...) 세종교통아 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다행히 현실화되지 않았다.
다행히 현실화되지 않았다.
2.3. 2017년 11월
2.4. 2017년 12월
12월 1일에 조치원읍의 노선 8개를 인수하고 그중 4개 노선을 합쳐서 하나의 단일노선을 만들어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운행을 시작했다. 도시교통공사의 첫 인수노선이 되었으며, 2018년까지 3번에 걸쳐 모든 읍면지역 노선들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하였으나, 세종교통과 세종시의 협상이 완료되지 않고 최종 협상 시한이 연기되기만 했다.
2.5. 2018년 1월
2.6. 2018년 3월
4월 말 예정된 금남면, 장군면 지선버스 인수를 위한 신차가 반입되었다.#
2.7. 2018년 4월
수많은 연기면,금남면,장군면 지선버스들의 번호가 두자리로 바뀌고 몇몇 노선들은 통합되어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운행하게 되었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2.8. 2018년 5월
2.9. 2018년 7월
연동면,부강면 지선버스들의 번호가 두 자리로 바뀌고, 몇몇 노선들은 통합되어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운행하게 되었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다만 연동면, 부강면 지선버스들 중에서 ●340번, ●430번과 ●441번은 넘어가지 않았다. 부강면, 세종하이텍고와 신도심간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430번이 441번을 통째로 흡수하고, 차량을 약간 증차해 배차 간격을 30분으로 단축시키고, 신도심내 약간의 노선 변경을 해서 노선을 직선화 했다. 430번의 운영사는 신도심을 이어주는 특성상 수요가 적지 않아서인지 기존의 세종교통 그대로 한다. 340번은 차후 개발되는 신도심 동측~조치원간의 수요를 예상해서인지 운영사가 변동되지 않는다. 참고로, 2018년 12월부터는 340번과 430번이 지선버스가 아닌 간선버스이다.
2.10. 2018년 8월
세종교통의 간선 버스 350번이 세종도시교통공사로 인수되면서 300번으로 노선 번호가 변경되었고, 동시에 지선 910번을 인수하였다.
참고로 2018년 12월 부터 300번은 지선으로 형간전환되었다.
2.11. 2018년 9월
9월 21일에 세종교통이 반납한 연서면, 전의면, 전동면 노선을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인수하면서, 세종교통이 반납한 모든 읍면 지역 노선들을 인수받았다.[3]
또한 86번이 신설되었고, 131번이 13번으로 노선번호가 변경되었다.
또한 86번이 신설되었고, 131번이 13번으로 노선번호가 변경되었다.
3. 시민들의 반응
3.1. 그 뒤
- 우선적으로 조치원읍 지선 노선들은 통폐합하거나 운행하는 회사만 바꿔서 그대로 운행한다. 또한, 2018년 말까지 대부분의 읍면지역 노선을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인수하게 된다. 다만 협의를 통해 8월까지도 늦출 수 있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