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한국
이 목록에는 사실상 한국어에서 로터리와 라운드어바웃을 어휘적으로 구별하지 않는 현실을 반영해 로터리식 원형교차로 또한 따로 문단을 만들어 수록하였다. 다만 변종 중에 라운드어바웃의 성질인 '내부 회전차로 우선 통행'을 띠는 경우는 지역별 문단에 함께 수록하였다. 한국의 경우는 도시공학적 발전상 원형교차로에 불과했지만 라운드어바웃 역할을 수행하다가 경제발전과 함께 교통량이 늘어나 철거된 유명한 원형교차로가 많은지라 이 목록에도 등재되어 있다.
1.1. 서울
- 중구 덕수초등학교 앞
- 종로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앞
- 광진구 동의초등학교 교차로
- 동대문구 답십리1치안센터 앞
- 동대문구 장안동 한내 어린이공원 앞
- 동대문구 전농로터리 : 현재의 전농동사거리. '전농 로터리 시장'이 아직도 남아 있다.
- 서대문구 신촌역(경의선) 앞 : 원래는 역 광장이었으나 현대적 의미의 라운드어바웃으로 개조되었다.
- 서대문구 봉원고가차도 : 고가차도 아래 마을로 들어가는 교차로는 라운드어바웃으로 설계되어 있다.
- 마포구 상암고등학교 앞, 상암월드컵파크7단지아파트 앞
- 영등포구 영등포로터리 : 여의도 개발과 함께 서울교와 연결되며 로터리가 설치되었다가 진즉에 입체고가교와 신호등이 설치되었지만 여전히 답 안 나오는 동네. 언론에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혼잡한 교차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교차로"를 뽑을 때 항상 톱3 안에 들어가고 주로 1위로 꼽힌다.(...)
- 영등포구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
- 관악구 봉림교 삼거리, 인헌아파트 삼거리
- 구로구 초롱타운아파트 앞
- 금천구 독산로54길 남문교회 앞
- 동작구 상도터널교차로 : 중앙대학교 방면, 상도로1가길 방면으로는 회전교차로 기능이 살아 있다.
- 서초구 잠수교 남단
- 성동구 행당중학교 뒤 살곶이길
- 성북구 석관고등학교 앞
- 강남구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남단
- 송파구 가락동 동남로18길과 오금로46길이 교차하는 교차로. 원래는 평범한 골목길 사거리였는데 교통량이 많지 않은지라 회전교차로로 개조했다.
- 강서구 한강시민공원 강서 지구
위에 열거된 목록 외에도, 의외로 1960~1980년대까지는 서울 곳곳에 원형교차로가 있었다. 이들은 현재 설치되는 소규모의 골목 라운드어바웃과 달리 주로 대규모 교차로에
1.2. 경기
- 성남시 산운길 1, 2, 4, 5 삼거리
- 평택시 통복시장
- 동두천시 큰시장교차로, 구터미널교차로
- 양주시 장현교차로
- 의정부시 태평교차로, 송현고교앞 교차로
- 남양주시 송천리 소래비로 삼거리
- 광주시 남한산성 산성로터리
- 의왕시 의왕역 앞 삼거리
- 이천시 시민회관 사거리
- 이천시 장록동 장록회전교차로
- 파주시 금촌교차로,법원도서관 앞
- 고양시 현천동 대덕로 로터리 (항공대학교 후문방향 삼거리)
- 안산시 선부광장북로 원일중학교 사거리
- 안산시 한양대학로 한양대학교 인근
- 화성시 오산동 로터리
- 김포시 하성교차로.
1.3. 인천
1.4. 강원
- 춘천시 증1리 버스정류장
- 춘천시 강원대학교 동문
-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진입로
-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과 의암야구장 사이
- 춘천시 광판2교 인근
- 춘천시 여우고개 사거리
- 춘천시 춘천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앞
- 춘천시 상일사거리
- 춘천시 춘천여고 정문
- 춘천시 춘천여고 정문 앞
- 원주시 무실동 무실주공2단지 뜨란채아파트 근처: 2개의 회전교차로가 300미터 거리차를 두고 설치되어 있다.
- 원주시 반곡관설동 단관교차로: 단관청솔 5차아파트와 8차아파트 사이 삼거리에 설치되어 있다.
- 원주시 행구동 오리현천교앞교차료: 다리 앞 2차선 교차로가 설치되어 있다.
- 원주시 행구동 행구교차로 : 지하차도의 상부에 설치된 특이한 구조이다.
- 원주시 단구중사거리 근처 3곳에 설치 되어 있다.
- 원주시 원동 다박골사거리
- 강릉시 성덕동 반석교회앞 삼거리
- 강릉시 라카이샌드 파인리조트 앞 사거리
- 강릉시 안목해변 북부 삼거리
- 강릉시 영진해변입구 육거리
- 동해시 천곡동 시청로터리
- 동해시 발한동 사문재로터리
- 영월군 주천면 신일사거리
- 횡성군 횡성오거리
- 속초시 동명동 수복탑 사거리: 인근에 동명항, 중앙시장, 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해있어서 관광객이 몰리는 주말에는 교통량이 많다.
- 고성군 거진읍 송포교차로
-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회전교차로
- 고성군 토성면 용암교차로
- 고성군 토성면 용촌교차로
-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사거리
- 고성군 토성면 원암온천 사거리
- 인제군 북면 원통오거리
1.5. 대전
1.6. 세종
- 조치원읍 죽림사거리
1.7. 충북
1.8. 충남
1.9. 부산
1.10. 대구
- 동구 봉무동 봉무공원 입구
-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고가차도 하단
- 동구 효목동 망우당공원 입구
- 북구 동천동 할리스커피 대구동천점 앞 사거리
- 북구 동천동 파스쿠찌 칠곡3지구점 앞 사거리
- 수성구 고산2동치안센터 앞
- 달서구 제일여상, 성당초교 정문 위
- 달성군 다사읍사무소 옆 삼거리
- 달성군 성서5차산단 내
1.11. 울산
- 남구 남울산우체국, 어울림아파트 앞
- 남구 신정현대홈타운 - 삼성아파트 사이 : 원래 교통량이 좀 많지만 신호등을 꺼두는 시간이 길었던 평범한 삼거리였다. 회전교차로로 변경 후 표정속도가 줄어든 건 함정.
- 북구 강동농협 앞
-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앞
- 울주군 대밀사거리(두동면사무소 근처)
- 울주군 천상1교 사거리(범서읍사무소 근처)
- 울주군 온양읍 동상교차로.
- 울주군 상북면 행정마을입구교차로
1.12. 경북
- 경산시 계양동 감초당약국 네거리
- 경주시 석장동 동국대 정문 앞
- 문경시 점촌3동 흥덕회전교차로
- 안동시 북문동 구시청 분수대 교차로
- 안동시 풍산읍 안교사거리
- 영주시 가흥동 꽃동산로터리
- 영주시 단산면 단산삼거리
-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거리
- 영주시 안정면 동촌삼거리
- 영주시 장수면 반산교회 앞 삼거리
- 봉화군 봉화읍 삼계회전교차로
- 봉화군 소천면 현동1교차로
- 영덕군 영해면 서문로터리
- 의성군 의성읍 북원회전교차로
- 칠곡군 왜관읍 새로넷 방송국 앞
- 칠곡군 가산면 송학사거리
- 울진군 후포면 삼율교차로
1.13. 경남
1.14. 광주
- 서구 시청로 평화광장(?) : 사실 어떻게 보면 상무지구에 있는, 시청로의 평화광장을 낀 부분도 회전교차로라고 우길 수 있다. 지도로 보면 회전교차로 구색은 내고 있다.
- 서구 풍암동성당 앞 삼거리
- 북구 동운교차로 하부
- 북구 (구)용전사거리
- 광산구 첨단중학교 앞 삼거리
1.15. 전북
- 전주시 인후6거리, 원당교차로, 전주지방법원 삼거리, 서낭당오거리
- 남원시 서문로터리, 쌍교동성당로터리, 구남원역교차로
- 무주군에는 예비군 훈련소 직전에 로터리가 하나 있다.
- 진안군 진안로터리 : 오거리인 것도 모자라 남북으로 전부 진출입로가 서로 교차되어 있다. 무슨 말인지는 지도를 보면 바로 설명될 것이다.
1.16. 전남
- 나주시 남고문앞
- 영광군 단주사거리, 스포티움삼거리, 칠거사거리
- 장흥군 칠거리, 장흥교오거리
- 보성군 원봉교차로, 용문삼거리, 만평삼거리, 복내사거리
- 곡성군 곡성역 앞
- 순천시 의료원앞, 성동오거리, 역전거리
- 여수시 시청앞로터리, 한재터널로터리, 제8호광장, 제13호광장, 중앙동로터리
- 광양시 인동교차로, 북부정류소삼거리, 용강입구사거리
- 강진군 강진군 종합버스터미널 사거리
- 목포시 신안비치아파트 G마트 앞 사거리
- 무안군 전라남도청 정문 앞 교차로
1.17. 제주
제주도는 다른 지역의 교차로 대비 로터리가 많은 축에 속한다. 이유는 제주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길도 잘 모르는 렌트카들이 과속하면서 하도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녀서라고 한다.(...) 실제로 아래 목록보다 훨씬 더 많으나 대표적인 로터리만 기술한다. 일부 로터리들은 통행량 문제로 다시 교차로 형태로 개조당한(...) 경우가 있으며 2014년 통행량이 적은 시외지역 상당수의 교차로를 로터리로 개조하는 대대적인 공사를 벌여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졌다. 중산간도로 대부분의 교차로를 그렇게 개조하는 통에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심했지만 제주도에선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서 어쩔수 없다고 밀어붙였다.
-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 제주도청 바로 옆에 있다. 제주시내 중심가에 있어 교통량이 상당히 많은편. 때문에 회전교차로 폐지 움직임이 오래전부터 있어왔으나 아직까지는 유지중이고 신호등도 없다.
- 제주시 노형동 노루생이 삼거리 : 1100도로와 산록북로가 만나는 지점에 있다.
- 제주시 한경면 무릉오거리
-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서리 교차로
- 서귀포시 중문동 ICC국제컨벤션센터 앞 로터리
- 서귀포시 중앙동 중앙로터리 : 여긴 무려 육거리이다... 후덜덜... 위치는 서귀포시청 1청사 바로 옆. 알고보면 인천광역시 숭의로터리와 조금 비슷한데, 공통점은 일주동로 직진이 가능하며, 차이점은 일주동로 서측에서 중앙로 북측으로 좌회전이 가능하다.(중앙로 북측→일주동로 동측으로 좌회전은 불가능하다.) 나머지 방향은 모두 원모양을 돌아야 한다. 일주동로와 교차하는 지점은 당연히 신호가 있으나, 숭의로터리처럼 회전차로 내부에 출구마다 정지선과 신호가 있지는 않다.
-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사거리 : 표선해수욕장 입구에 있다.
1.18. 철거된 회전교차로
2015년 기준.
- 서울 용산구 삼각지교차로 : 그 유명한 돌아가는 삼각지[30]가 바로 이 곳. 서울시 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1967년 삼각지 교차로 위에 회전교차로를 고가로 올렸다. 초기에는 삼각지 교차로의 교통체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서울 시내에 자동차가 늘어나면서 역효과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거기다 20년쯤 지나자 구조물이 낡아서 유지보수도 힘들어졌고, 결국 1994년에 철거되었다. 삼각지교차로 서쪽에 있는 삼각지 고가차도는 원래 이 회전고가차도의 일부분이었고, 철거 이후에도 살아남아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다. #사진#삼각지 입체교차로에 얽힌 이야기
-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앞 오거리 : 일명 '신촌로터리'
-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터리 : 지금의 영광도서 앞에 있는 레플리카인 부산탑이 있었던 곳으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당시 해체되어 지금의 오거리로 바뀌었다.로터리 예전 모습은 여길 참조.
- 대구 달서구 두류동 두류네거리[32] : 대구 도시철도 2호선 공사 때문에 임시로 설치한 교차로였다. 1998~1999년쯤에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과 연결되는 지하상가 공사 중에 회전교차로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는, 울산의 신복로타리나 태화로타리와 비슷한 형식이었고, 가운데에는 크고 아름다운 원형 공사장이 있었다. 2003년 8월에 어느 정도 공사가 끝나고 나서는 회전교차로 형태가 사라지고, 그냥 사거리로 돌아왔다.
- 광주 동구 구도청교차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설로 인해 교차로 동쪽으로 가는 길이 막혀서 그냥 길이 되었다.
- 경기 수원시 장안문로터리 : 한쪽 성곽이 막혔다.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 서성광장(분수로타리) : 현재의 KT 창원지사 앞. 마산전화국 앞이라고 하면 다들 알아들으며, 회전교차로가 철거된 지 20년이 지나도 연배 지긋한 택시기사분들에게 '분수로타리'라고 하면 다들 알아듣는다. 이름 그대로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양덕광장(오호광장/한일로타리) : 과거 구 마산지역에는 1970년대 창원공단 개발 및 경전선 마산시내 구간 이설과 맞물려서 1980년 '중앙로'(현 3.15대로)가 개통되며 3개의 대형 회전교차로가 도입되었다. 그러나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내 교통량을 감당할 수 없어서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경까지 회전교차로를 모두 철거하고 신호등식 교차로가 설치되었다. 반면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일대의 소규모 회전교차로는 2010년대 마창진 통합 이후 2차선 골목길에 설치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회전교차로가 철거된지 20년이 훨씬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버스정류장의 이름은 여전히 한일로타리 이름을 유지하고 있다.
- 제주 제주시 노형동 노형오거리 : 원래 로터리였으나 로터리를 광장화시키고 오거리로 바꾸었다. 일단 제주도내에서도 가장 통행량이 많은 곳에 속하는지라...
- 제주대학교입구 사거리 : 원래 평범한 사거리였으나 도로확장으로 일시적으로 로터리화 했었고 다시 사거리로 변경되었다. 기술하는 이유는 로터리로 만들면서 일어난 병크 때문. 추정연령 130년이 넘는 오래된 곰솔이 사거리 구석에 있어서 도로 확장 당시 이를 피해 도로를 우회하는 방향으로 내어야 한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반대가 있었으나 제주도에선 이를 무시하고 공사를 강행, 사거리 가운데에 소나무를 둘러싸는 형태로 로터리를 만들어 버렸다. 뿐만 아니라 로터리도 엉터리로 만드는 병크마저 저질러 버렸는데 1.교차로를 일반적인 사거리 형태로 만들며 교통섬을 박은 형태라 보이기만 넓어 보이고 실제로는 상당히 좁았다는 점. 2.교통량이 상당히 많은 곳에 로터리를 만들면서 교통섬의 크기 및 차선의 폭을 너무 좁게 만들었다는 것. 3.회전교차로랍시고 진입지점마다 중앙선 끄트머리에 삼각형의 교통섬 형태의 장식(...)을 만들어 안그래도 좁은 로터리의 폭을 더 좁게 만들어 버렸다는 것. 위의 종로소방서 앞 회전교차로 사진을 보면 오른쪽에 보이는 횡단보도와 교차로 사이의 교통섬 형태의 시설물이 보이는가? 이것과 비슷하게 각 변의 길이가 1m 정도의 세모난 모양의 장식용 교통섬을 로터리 바깥쪽 차선에 딱 맞춰서 네 모서리에 박아놨다. 이렇게 엉망으로 만든 탓에 차선이 두 개 임에도 불구하고 버스가 한 대만 진입해도 로터리를 막아버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어느 정도냐면 1차선으로 진입하는 버스마다 오른쪽 앞바퀴가 2차선으로 넘어가지 않고선 회전이 불가능할 정도. 차선 폭이 워낙 좁은데다 장식용 교통섬까지 있으니 2차선의 차량은 도저히 피하거나 진입할 공간이 없다! 더군다나 제주대학교가 수많은 제주 시내버스의 종점이라 버스가 하루종일 끊임없이 밀려온다.(...) 결국 출퇴근시간마다 헬게이트가 열렸고 열받은 한 주민이 2007년 3월 곰솔에 제초제를 투입해 고사시켜 버렸다. 범인은 잡히지 않았고 회전교차로를 유지할 이유가 없어져 교통섬을 없애고 일반적인 사거리가 되었다. 애초에 도로만 약간 옆으로 냈어도 문제없을 일을 수 년간 통행자 불편에 주민갈등까지 일으킨 끝에 애꿎은 곰솔 한 그루만 죽여먹고 끝났다. 그 뿐만이 아니라 사거리로 바꾸면서도 단순히 교통섬을 없애고 신호등만 박아놓아 교차로가 쓸데없이 넓어진 건 덤. 넓어서 불편한 노형오거리보다도 넓다. 노란불일때 진입했다가 옆에서 출발하는 차에 들이받힐 수도 있으니 통행시 운전자의 주의를 요한다.
- 제주 제주시 일도1동 동문로터리 : 중간에 교통섬이 있긴 했으나 사실 회전교차로로 보기도 애매했던 존재. 동문로에서 직진할 때는 원모양을 돌지 않아도 되었다. 쉽게 말하자면 산지로 측 상하행선만 분리시켜놓은 것. 차량통행이 늘어나면서 신호등을 가져다 박았다. 그러다가 교통섬 서쪽을 틀어막아 그냥 평범한 삼거리로 만들어놨다.
1.19. 실제로는 라운드어바웃이 아닌 것
회전차로가 우선인 합류부가 1개도 없는 경우, 라운드어바웃의 성질을 전혀 띠지 않는 것으로 보고 이 목록에 따로 수록하였다. 유독 울산에 몰려있으며, 울산에 있는 것들은 회전차로와 진입차로에 모두 신호를 둬서 운영하는데, 덕분에 울산이 도로 구조가 괴상한 도시 중 하나로 흔히 거론된다.
- 인천 미추홀구 숭의로터리 : 아래의 울산식 로터리들과 서귀포 중앙로터리를 짬뽕한 형태. 인중로 양방향 직진과 숭의오거리->남부역삼거리 방향 좌회전 빼고는 모두 회전차로를 돌아야 한다. 그리고 인중로와 교차하는 부분 말고도 회전차로 내에 신호등이 또 있다.
- 울산 중구 서동로터리 : 원래는 서동교차로라는 평범한 교차로였으나 우정혁신도시와의 연결을 위해 공사가 시작되어 2016년 3월 4일에 로터리로 바뀌었다. 또한 초안은 북부순환도로와 동천서로를 잇는 고가차도를 건설하려 했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고가차도, 지하차도 모두 무산되어 결국 회전교차로로 건설되게 되었다. 로터리 중간에 유도선과 차선이 겹치는 지점이 있었다. 자기 선을 따라가도 사고가 나는 설계 결함으로 울산지방경찰청이 이에 굴복하여 구조를 바꿨다. 예시[35][36] 사실 차선과 유도선이 겹쳐 그려진 거 자체는 울산에 있는 4개의 로터리들이 모두 그러하지만, 문제의 사고가 발생한 기상대->회전차로->중구청 방면 합류•분기의 경우 회전차로와 진입차로의 개수가 똑같았던 데다가, 각도가 거의 일치하게 합류했다가 다시 빠져나가는 모양이라 진입 유도선과 진출 유도선이 합쳐져 보이는 착시 끝판왕이었다.
- 울산 남구 태화로터리 : 울산에 있는 4개의 로터리들 중에 그나마 규모가 비교적 작지만, 그만큼 청신호 주기도 짧아서 운전이 미숙하다면 오랫동안 갇혀 있을 수 있다.
2. 외국
발상지인 유럽의 경우 각 나라마다 수천~수만개의 회전교차로가 설치되어있다.
프랑스의 경우 매년 1000개씩 회전교차로로 바뀌어 현재 3만여곳에 달한다. 그 중에서도 끝판왕은 역시 파리 개선문이 있는 샤를드골 에투알 광장의 회전교차로. 이곳은 샹젤리제 거리를 포함한 무려 12개의 길이 만나는데, 개선문을 빙빙 도는 회전교차로 자체의 차선만 해도 8차로.(...) 덕분에 출퇴근시간에는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를 경험할 수 있다.
베를린 티어가르텐 중앙의 지게스조일레도 독일 대표적 회전교차로.[37] 이 곳은 샤를드골 에투알 광장에 비하면야 길이 5개만 교차하는 곳이지만, 베를린 중앙에 위치해있어 출퇴근에 차가 몰리는 것은 공통사항.
영국엔 회전교차로 안에 또 회전교차로가 있는 'Magic Roundabout'이 여럿 존재하는데, 1972년 스윈든에 만들어진 회전교차로가 최초이다.
프랑스의 경우 매년 1000개씩 회전교차로로 바뀌어 현재 3만여곳에 달한다. 그 중에서도 끝판왕은 역시 파리 개선문이 있는 샤를드골 에투알 광장의 회전교차로. 이곳은 샹젤리제 거리를 포함한 무려 12개의 길이 만나는데, 개선문을 빙빙 도는 회전교차로 자체의 차선만 해도 8차로.(...) 덕분에 출퇴근시간에는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를 경험할 수 있다.
베를린 티어가르텐 중앙의 지게스조일레도 독일 대표적 회전교차로.[37] 이 곳은 샤를드골 에투알 광장에 비하면야 길이 5개만 교차하는 곳이지만, 베를린 중앙에 위치해있어 출퇴근에 차가 몰리는 것은 공통사항.
영국엔 회전교차로 안에 또 회전교차로가 있는 'Magic Roundabout'이 여럿 존재하는데, 1972년 스윈든에 만들어진 회전교차로가 최초이다.
[1] 수원역환승센터 문서 참조.[2] 특이하게도 교통섬이 일반적인 원이 아니라 조랭이떡(...) 모양으로 생겼다. 또한, 이름은 삼거리이지만 사실 삼거리가 아니다...[3] 수원역환승센터 문서 참조.[4] 특이하게도 교통섬이 일반적인 원이 아니라 조랭이떡(...) 모양으로 생겼다. 또한, 이름은 삼거리이지만 사실 삼거리가 아니다...[5] 조양문은 과거에는 주변에 민가와 상점들이 많았지만, 시내 중심부의 교통량 증가와 홍주읍성 정비과정에서 회전교차로처럼 변형되었으며, 추후 읍성 복원과정에서 교차로가 없어질 수 있다. 다른 교차로들의 경우, 원래 대교1교차로는 고가차도(아래는 옛 장항선 선로)였다가 선로 이전과 함께 만든 것이며, 옥암2교차로는 사거리, 옥암3교차로는 삼거리(남장리 주공 아파트 단지 방향 도로는 최근에 개설된 것임) 였는데, 역시 교통량 증가로 인한 사고 위험으로 인해서 세 교차로 전부 2010년대 이후에 회전교차로로 전환하였다. 원래 이 세 교차로를 지나던 21번 국도는 홍성읍 남부를 우회하는 자동차전용도로로 전환했다.[6] 원래는 오거리였지만, 시가지 교통량 증가와 사고 위험으로 2015년에 개설.[7] 이 외에도 홍성군 홍동면과 구항면 소재지 부근, 갈산면 내갈삼거리(40번 국도 경유)에, 은하면 목현교차로(96번 지방도 경유)도 회전교차로가 설치되어 있다.[8] 조양문은 과거에는 주변에 민가와 상점들이 많았지만, 시내 중심부의 교통량 증가와 홍주읍성 정비과정에서 회전교차로처럼 변형되었으며, 추후 읍성 복원과정에서 교차로가 없어질 수 있다. 다른 교차로들의 경우, 원래 대교1교차로는 고가차도(아래는 옛 장항선 선로)였다가 선로 이전과 함께 만든 것이며, 옥암2교차로는 사거리, 옥암3교차로는 삼거리(남장리 주공 아파트 단지 방향 도로는 최근에 개설된 것임) 였는데, 역시 교통량 증가로 인한 사고 위험으로 인해서 세 교차로 전부 2010년대 이후에 회전교차로로 전환하였다. 원래 이 세 교차로를 지나던 21번 국도는 홍성읍 남부를 우회하는 자동차전용도로로 전환했다.[9] 원래는 오거리였지만, 시가지 교통량 증가와 사고 위험으로 2015년에 개설.[10] 이 외에도 홍성군 홍동면과 구항면 소재지 부근, 갈산면 내갈삼거리(40번 국도 경유)에, 은하면 목현교차로(96번 지방도 경유)도 회전교차로가 설치되어 있다.[11] 그래도 신호대는 있다. 대신 중간에 회전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12] 모든방면 1차로만 회전교차로 진입하고 2차로는 우회전 전용이다.[13] 그래도 신호대는 있다. 대신 중간에 회전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14] 모든방면 1차로만 회전교차로 진입하고 2차로는 우회전 전용이다.[15] 인근에 울산IC를 끼고 있는 등 도로의 너비에 비해 교통량이 많은 편이고 기존의 신호교차로로는 한쪽의 진행을 위해서 다른 두 곳의 흐름을 완전히 막는 구조였다보니 정체를 가중시켰다. 2013년에 회전교차로로 변경되었다.# [16] 인근에 울산IC를 끼고 있는 등 도로의 너비에 비해 교통량이 많은 편이고 기존의 신호교차로로는 한쪽의 진행을 위해서 다른 두 곳의 흐름을 완전히 막는 구조였다보니 정체를 가중시켰다. 2013년에 회전교차로로 변경되었다.# [17] 다른 회전교차로와는 굉장이 이질적인 특징이 있는데 가운데 광장으로 가기 위한 횡단보도가 있어 회전교차로임에도 로터리처럼 내부에 정지선이 있다. 게다가 회전교차로 내에 창원시청 출입구가 있어서 그 때문인지 버스정류장도 하나 있다.[18] 군 병력이 유사시에 이동하기 쉽도록 방사형으로 짜여져 있다. 사회 교과서에도 나온다 욱일기 모양의 도시 디자인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현재도 북원로터리 인근에는 미군 부대가 주둔 중인데 여차하면 병력이 시내쪽으로 튀어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19] 1890년대에 마산항을 개항하며 현재의 월영동에 주둔했던 일본군은 부지가 좁아지자 1910년대에 현 진해 구 시가지를 군사도시로 설계하여 해군을 이주시키고 육군병력은 그대로 월영동에 상주하게 했다.[20] 다른 회전교차로와는 굉장이 이질적인 특징이 있는데 가운데 광장으로 가기 위한 횡단보도가 있어 회전교차로임에도 로터리처럼 내부에 정지선이 있다. 게다가 회전교차로 내에 창원시청 출입구가 있어서 그 때문인지 버스정류장도 하나 있다.[21] 군 병력이 유사시에 이동하기 쉽도록 방사형으로 짜여져 있다. 사회 교과서에도 나온다 욱일기 모양의 도시 디자인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현재도 북원로터리 인근에는 미군 부대가 주둔 중인데 여차하면 병력이 시내쪽으로 튀어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22] 1890년대에 마산항을 개항하며 현재의 월영동에 주둔했던 일본군은 부지가 좁아지자 1910년대에 현 진해 구 시가지를 군사도시로 설계하여 해군을 이주시키고 육군병력은 그대로 월영동에 상주하게 했다.[23] 여기는 55번 지방도 확장공사를 하면서 생겼다.[24] 여기는 55번 지방도 확장공사를 하면서 생겼다.[25] 성읍2리입구 교차로, 공연장입구 교차로, 민속마을입구 교차로[26] 성읍2리입구 교차로, 공연장입구 교차로, 민속마을입구 교차로[27] 가수 배호의 노래. 무려 20주 연속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원래 이 노래의 '돌아가는 삼각지'란 표현은 연인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간다는 의미였으나, 이 노래가 히트하고 1년 후 삼각지에 진짜로 회전교차로가 설치되는 바람에 예언이 이루어진 꼴이 되었다.(...)[28] 중구 남산동과도 걸쳐 있다.[29] 서구 내당1동과 내당4동과도 걸쳐 있다.[30] 가수 배호의 노래. 무려 20주 연속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원래 이 노래의 '돌아가는 삼각지'란 표현은 연인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간다는 의미였으나, 이 노래가 히트하고 1년 후 삼각지에 진짜로 회전교차로가 설치되는 바람에 예언이 이루어진 꼴이 되었다.(...)[31] 중구 남산동과도 걸쳐 있다.[32] 서구 내당1동과 내당4동과도 걸쳐 있다.[33] 한문철 변호사가 과실비율 0:0을 주장하는 희귀한 사례이다.[34] 2019년 2월 27일 개선작업 완료.[35] 한문철 변호사가 과실비율 0:0을 주장하는 희귀한 사례이다.[36] 2019년 2월 27일 개선작업 완료.[37] 본래 옛 러브 퍼레이드가 이 곳을 중심으로 개최되었었지만, 너무 많은 참가 인원으로 교통체증이 발생해 베를린시가 다른 도시로 옮기라고 했다가 그만 뒤스부르크에서 최대의 압사사고가 발생하고 말았다. 지게스조일레 회전 교차로는 방사형이라 어느 방향에서든 인파가 들어오고 나갈 수 있는 구조였지만, 뒤스부르크에서 러브 퍼레이드 측이 대차한 곳은 출입구가 고작 두 곳 뿐인 섬 같은 구조여서, 터널 양측과 출입지점이 만나는 지점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