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노동위원회

문서:환노위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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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環境勞動委員會 | Environment and Labor Committee
약칭
환노위, 노동위, 환경위
위원장
간사
구성
위원 16인/16인, 4개 소위원회
교섭단체
9인
5인
비교섭단체
1인
1인
공식 사이트
파일:국회휘장.svg 환경노동위원회

1. 개요2. 소개3. 소관기관
3.1. [[대한민국 환경부|환경부]]
3.1.1. [[대한민국 기상청|기상청]]
3.2. [[고용노동부]]
4. 소위원회5. 소속 위원
5.1. 21대 국회
6. 역대 위원장



1. 개요

대한민국 국회상임위원회. 약칭은 환노위이다.

21대 국회 전반기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이다.

2. 소개

환경노동위원회는 환경부고용노동부의 소관에 속하는 사항의 법률·청원등 의안의 심사와 기타 국정감·조사, 예산안 및 결산안 예비심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1]

1988년 6월 15일 제14차 국회법 개정으로 노동부를 소관으로 한 노동위원회가 설치되었으며, 1994년 6월 28일 제18차 국회법개정에서는 노동부 및 환경처를 소관으로 하여 노동환경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1995년 3월 3일 제19차 국회법개정으로 환경부 및 노동부를 소관으로 하는 환경노동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대 국회에서 환경위원회와 노동위원회로 분리하자는 제안이 있었다. 그러나 무산되었다. 환경위원회를 분리해서 보건복지위에 합치자는 제안이었는데, 쿨하게 씹혔다.

비교적 인기가 낮은 상임위에 속한다. 지역구에 관련된 사업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 특히나 새누리당같이 보수정당계열의 의원들은 더욱 기피하려는 성향을 보인다. 하지만 민주당계나 진보정당에서는 노동운동가나 환경운동가 출신 의원이 있기에 여기를 선호하는 의원들이 종종 있다.[2] 그래도 환경부 관련 사업은 지역구 사업이 좀 있다. 그런데 정말로 환노위에서 환경부가 복지위로 넘어가는 순간 여기는 국방위보다도 못한 신세로 전락할게 뻔한 상황.

위원장은 대부분 민주당에서 나왔다. 제13대 국회부터 제21대 국회까지 단 두 차례를 빼고 민주당 계열이나 민주당 계열과 연정을 한 자민련 출신이 위원장 직을 맡았다. 하지만 제17대 국회에서는 한나라당이 잠시 위원장을 차지한 적이 있다. 이후 20대 국회 후반기에 다시 자유한국당 몫으로 배정되며 10년 만에 되돌아왔다.

3. 소관기관

환경부, 고용노동부, 기상청 및 해당 기관들의 소속, 산하기관 들이 환경노동위원회의 소관기관이다.[3]

3.1. 환경부


3.1.1. 기상청


3.2. 고용노동부

4. 소위원회

  •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8인, 위원장 임이자)
  •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8인, 위원장 안호영)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9인, 위원장 김성원)
  • 청원심사소위원회(3인, 위원장 윤준병)

5. 소속 위원

5.1. 21대 국회

파일:국회휘장.svg 환경노동위원회
구성
의원
소속 정당
선수
위원장
재선
간사
재선
간사
재선
위원
4선
위원
3선
위원
초선
위원
초선
위원
초선
위원
재선
위원
초선
위원
재선
위원
초선
위원
초선
위원
초선
위원
초선
위원
3선

6. 역대 위원장

회기
성명
정당[5]
선수
노동위원회 13대 전반기 국회부터 신설
13대 전반기
3선
재선
13대 후반기
14대 전반기
노동환경위원회로 개편
14대 후반기
3선
환경노동위원회로 변경
15대 전반기
3선
15대 후반기
재선
16대 전반기
3선
16대 후반기
재선
17대 전반기
3선
17대 후반기
18대 전반기
18대 후반기
재선
19대 전반기
4선
19대 후반기
재선
20대 전반기
3선
20대 후반기
21대 전반기
재선
[1] 국회법 제37조 제1항 제13호.[2] 특히 환노위 중 노동 현안 법안을 심사하는 고용노동소위를 진보정당에서 선호한다. 일례로 20대 국회에서의 정의당 이정미 의원과 21대 국회에서의 강은미 의원이 고용노동소위에서 배제되자 정의당이 강하게 반발한 적 있다. #[3] 대한민국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홈페이지 소관기관 항목 참조[4] 선출 당시 당적[5] 선출 당시 당적[6] 새정치국민회의에 따라갔다가 탈당[7] 새정치국민회의에 따라갔다가 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