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홍석준 洪碩晙 | Hong Seokjun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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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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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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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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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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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선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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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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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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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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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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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정계 활동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떠나 미래통합당 후보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였다.
이후 달서구 갑 현역의원인 곽대훈 전 달서구청장이 컷오프되었으며, 이두아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으나, 홍석준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신청을 했고 최고위원회에서 이를 받아들여 달서구 갑에서 경선을 치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2020년 3월 24일, 72.3%, 39.7% (가점 각 7점, 5점)로 이두아를 넘어 경선에서 승리한다.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후보(26.88%)와 무소속 곽대훈 후보(12.94%)를 무난히 누르고 57.6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편 곽대훈 후보가 선거 과정에서 추궁했던 재산과 주식문제는 최종 무혐의로 밝혀졌다.
이후 달서구 갑 현역의원인 곽대훈 전 달서구청장이 컷오프되었으며, 이두아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으나, 홍석준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신청을 했고 최고위원회에서 이를 받아들여 달서구 갑에서 경선을 치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2020년 3월 24일, 72.3%, 39.7% (가점 각 7점, 5점)로 이두아를 넘어 경선에서 승리한다.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후보(26.88%)와 무소속 곽대훈 후보(12.94%)를 무난히 누르고 57.6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한편 곽대훈 후보가 선거 과정에서 추궁했던 재산과 주식문제는 최종 무혐의로 밝혀졌다.
4. 논란 및 사건사고
4.1. 공직선거법 위반
21대 총선 당시 미래통합당 당내경선 중 이두아 전 의원이 고발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선거캠프 관계자 4명과 함께 기소당했는데, 상술한 재산 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가 원인이었다. 혐의는 총 2개로, 총선 예비후보자 시절 공직선거법상 본인만 전화 홍보를 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규정을 어기고 자원봉사자들을 시켜 1200여 통의 홍보전화를 한 혐의와, 선거운동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자원봉사자 1명에게 322만원을 지급한 혐의. #
2020년 11월 30일, 검찰은 홍석준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형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선거캠프 관계자들은 재판에서 검찰 공소사실을 인정한 상황이나, 구형 후엔 탄원인의 이름과 정보만 비워둔 탄원서가 돌아다니기도 했다.#. 선고 공판은 12월 17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홍 의원 측에서는 변론 재개를 요청하면서 기일이 미뤄질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17일에 그대로 선고가 진행되면서 1심 700만원 형이 선고되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중에서는 첫 당선무효형 선고다. 홍 의원과 함께 기소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벌금 80만∼400만원이 선고됐다. #
2020년 11월 30일, 검찰은 홍석준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형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선거캠프 관계자들은 재판에서 검찰 공소사실을 인정한 상황이나, 구형 후엔 탄원인의 이름과 정보만 비워둔 탄원서가 돌아다니기도 했다.#. 선고 공판은 12월 17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홍 의원 측에서는 변론 재개를 요청하면서 기일이 미뤄질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17일에 그대로 선고가 진행되면서 1심 700만원 형이 선고되었다. 제21대 국회의원 중에서는 첫 당선무효형 선고다. 홍 의원과 함께 기소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벌금 80만∼400만원이 선고됐다. #
5. 소속 정당
소속
| 기간
| 비고
|
2020
| 정계 입문
| |
2020
| 합당[4]
| |
2020 -
| 당명 변경
|
6. 선거 이력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20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달서 갑)
| 54,700 (57.61%)
| 당선 (1위)
| 초선
|
7. 둘러보기
[1] 현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지역구분.[2] 여담으로 지방고등고시 출신 중에선 처음으로 대한민국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선출직은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1회)이 2012년 기초자치단체장(구청장)으로 당선되며 가장 먼저 당선되었고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오세현 아산시장(2회),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1회), 조규일 진주시장(1회)이 당선되었다.[3]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과 신설 합당[4]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과 신설 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