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금천교 관련 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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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금천교 昌德宮 錦川橋 | |
소재지 | |
분류 | 유적건조물 / 교통통신 / 교통 / 교량 |
수량 | 1동 |
지정연도 | 2012년 3월 2일 |
제작시기 | 조선시대, 1411년 |
금천교 사진 |
1. 소개[편집]
2. 역사[편집]
《동궐도》에 묘사된 금천교 | 《조선고적도보》에 실린 금천교 |
3. 금천[편집]
4. 구조[편집]
- 다리 윗 부분 동, 서 가장자리엔 각각 6개의 돌 기둥을 설치한 뒤 그 사이마다 난간을 설치하였다. 돌 기둥 중 엄지기둥[4]의 머리 부분엔 서수를, 조각하여 올렸고 나머지 기둥엔 연꽃봉오리를 장식하였다. 그리고 기둥 사이마다 판석을 세웠는데, 판석은 하엽동자기둥[5] 모양의 부조[6]를 중심으로 구멍을 2개 뚫어놓았고, 칸마다 4잎 형 안상을 투각하여 놓았다.#금천교 난간 전경금천교 난간 기둥 장식
5. 여담[편집]
6. 매체에서의 등장[편집]
[1] 궁궐의 앞쪽에 물을 흐르게 하여 풍수에서 가장 좋다는 배산임수를 구현하였다.[2] 물론 실제 궁궐과 외부의 경계는 문과 담이지만, 잡귀를 쫓아내고 또 외부인이 궁에 들어갈 때 마음을 경건하게 한다는 의미로 금천을 상징적인 경계로 두었다.[3] 회동천도 청계천으로 흘러들었다. 물론 지금은 복개.[4] 계단의 맨 밑이나 계단참 또는 꼭대기에 수직으로 서 있는 기둥.[5] 荷葉童子. 연꽃 잎 모양으로 조각하여, 난간에 세워 댄 낮고 짧은 기둥.[6] 한쪽 면만 입체로 조각한 형태.[7] 전통 건축에선 홍예라고 표현한다.[8] 한 덩어리의 재료 전부를 삼차원적으로 조각해 내는 일 또는 그런 작품.[9] 조선시대에도 사실 많은 물이 흐르진 않았다.[10] 창덕궁 바로 옆에 사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