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표현[편집]
문화어로는 무더기비라고 한다. 본디 한국에서는 대우(大雨)라는 말을 썼으나 일제강점기를 거친 후부터는 거의 폭우(暴雨) 또는 호우(豪雨)라고 쓴다.[1] 다른 말로 장대비라 부르기도 한다.
3. 원인[편집]
제한된 지역에서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현상인 집중호우는 강한 상승기류의 적란운이 원인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적란운은 수증기가 많은 곳에서 발생한다. 그런데 수증기를 내포한 공기는 산악 지형에서 상승하는 일이 잦기 때문에 산악 지형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도시에 집중호우가 빈발하고 있다. 물론 위의 조건 말고 다른 조건으로도 집중호우가 발생한다. 커다란 공기가 만나는 전선이나 수렴대가 그것이다.
4. 동아시아에서[편집]
4.1. 시기[편집]
4.2. 피해[편집]
4.3. 혜택[편집]
4.4. 지역별[편집]
4.4.1. 한반도[편집]
4.4.1.1. 호우특보[편집]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3시간 동안 60 mm 이상 또는 12시간 동안 110 mm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때 호우주의보를 발효하고, 3시간 동안 90 mm 이상 또는 12시간 동안 180 mm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때 호우경보를 발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