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자 한자어
1.1. 장(醬), 조미료
1.2. 장(場), 시장
'시장'을 나타내는 말이다. 본래 상설시장을 '시'(市)라 하였고 5일장 같은 임시시장을 '장'(場)이라 했는데, 서민들 사이에선 후자의 임시시장이 더 흔했기에 '장'이라는 말이 자주 쓰였다.
'장' 뒤에 '선다'나 '열린다'라는 동사가 붙으면 "장이 선다", "장이 열린다" 형태가 되어 5일장, 3일장, FA 시장 등 간헐적으로 열리는 시장 자체를 뜻한다.
'보다'를 붙이면 "장을 본다"가 되어 시장이나 식료품점에 물건을 구매하러 간다는 뜻이 된다. '장마당'이라는 명사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여러 모로 일상생활에서의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이다.
'장' 뒤에 '선다'나 '열린다'라는 동사가 붙으면 "장이 선다", "장이 열린다" 형태가 되어 5일장, 3일장, FA 시장 등 간헐적으로 열리는 시장 자체를 뜻한다.
'보다'를 붙이면 "장을 본다"가 되어 시장이나 식료품점에 물건을 구매하러 간다는 뜻이 된다. '장마당'이라는 명사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여러 모로 일상생활에서의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이다.
1.3. 장(腸), 창자
1.4. 장(欌), 수납장
옷장의 경우 서랍장 형태로 만들거나 양 옆으로 여닫이 문을 설치하여 만들기도 한다. 후자의 경우 옷을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이 가능하도록 행거를 설치한 경우가 많다. 이 외에 옷장과 이불장을 한 세트로 묶어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개 '장롱' 또는 '농'이라고 많이 부르며 한 세대에서 가장 큰 방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런 장롱이 방의 분위기를 좌우한다고 한다. 장롱 중에도 외관을 나전칠기로 장식한 장롱을 가리켜서 '자개장'이라고 불린다. 이 외에도 큰 방에 붙박이 형태로 설치한 '붙박이장'도 있다.
벽장은 말 그대로 벽에 고정된 상태로 있는 수납공간을 말하며 옷장으로 쓰이거나 온갖 잡동사니들을 보관하는데 쓰인다. 1990년대 이후 세워진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의 경우 큰방에 딸려서 작디작은 방을 마련한 경우도 있는데 이를 '반침'이라 부르며 이 또한 벽장들 중 하나라 볼 수 있다.
벽장은 말 그대로 벽에 고정된 상태로 있는 수납공간을 말하며 옷장으로 쓰이거나 온갖 잡동사니들을 보관하는데 쓰인다. 1990년대 이후 세워진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의 경우 큰방에 딸려서 작디작은 방을 마련한 경우도 있는데 이를 '반침'이라 부르며 이 또한 벽장들 중 하나라 볼 수 있다.
2. 의존명사
2.1. -장(場), 연극 용어
2.2. -장(丈), 척관법
한 자(尺)의 열 배를 뜻하는 길이의 단위.
2.3. -장(章), 소설 용어
소설등의 긴 글을 나눌때 쓰는 구성단위. (예: 제1장, 최종장) 영어로 쓸 때는 보통 Chapter X(번호)로 쓰거나 각 에피소드마다 부제를 단다.
2.4. -장(張), 종이 단위
3. 한자
- 場 (마당 장)
- 壯 (씩씩할 장)
- 將 (장차 장)
- 章 (글 장)
- 長 (길 장)
- 丈 (어른 장)
- 墻 (담 장)
- 奬 (장려할 장)
- 帳 (휘장 장)
- 張 (베풀 장)
- 掌 (손바닥 장)
- 粧 (단장할 장)
- 腸 (창자 장)
- 臟 (내장 장)
- 葬 (장사지낼 장)
- 藏 (감출 장)
- 裝 (꾸밀 장)
- 障 (가로막을 장)
3.1. 將
3.2. 場
3.3. 長
3.4. 掌
4. 인명
4.1. Jean
4.1.1. 실존 인물
- 장 라니오티 : 프랑스의 전 레이싱 드라이버
4.1.2. 가상 인물
- 장 파스파루트 - 80일간의 세계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