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이 문서에서는 일본군이 사용하였던 육상/해상/항공 병기와 보병 장비 및 화포류의 종류와 명칭에 대하여 서술한다. 본 문서는 중립적으로 서술한다.
2. 육군
2.1. 보병
2.2. 기갑, 차량
- 국산차량
- 94식 경장갑차 - 격파당한 뒤 셔먼 전차에 실려가는 사진으로 유명하다.
- 89식 중전차 - 일본군 최초로 실전배치된 국산화 전차
- 장갑작업기 시-키(SS機)- 89식 중전차의 공병전차 개조형
- 95식 경전차 하고
- 97식 전차 치하 - 일본군 전차 안습전설의 시작이자 결정체.
- 1식 中전차 치헤
- 3식 中전차 치누
- 4식 中전차 치토
- 5식 中전차 치리 - 미완성 상태로 끝남
- 2식 수륙양용 전차 카미
- 3식 수륙양용 전차 카치
- 4식 수륙양용 차량 카츠
- 5식 수륙양용 전차 토쿠
- 98식 경전차 케니
- 1식 대전차 자주포 호니
- 2식 대전차 자주포 호니2
- 3식 대전차 자주포 호니3
- 4식 대전차 자주포 호로
- 97식 4륜 트럭(九七式四輪自動貨車(いすゞTX40型))
- 97식 오토바이(九七式側車(サイドカー)付自動二輪車(オートバイ))
- 외제차량
- MK. 4 전차
- 미디엄 A 위펫
- M3 스튜어트 전차 - 일본군이 전선에 굴린 전차중에 가장 강력한 전차였다.
티거- 독일에게서 일본이 2대를 구매하고 대금까지 지불했으나 일본까지 운송할 수단이 없었던 관계로 이미 대금까지 지불한걸 환불해달라고 하기도 뭣한지라 독일에게 양도해서 독일군이 운용하다 소모했다.- 1호 전차 - 중국전선서 다수 노획.
3호 전차- N형과 J형을 사왔으나 이것도 운반을 할수없기에 독일군에 재매각후 동부전선서 소모됐다.5호 전차 판터- 위의 티거와 3호전차와 마찬가지로 동부전선서 소모되었다.
- 페이퍼 플랜
- 방공전차 타세
- 4식 로케트 자주포 하토
- 105mm 자주포 호리
- 5식 47mm 자주포 호루
- 3식 비행전차 소라(또는 쿠로)
2.3. 화포류
- 38식 75mm 야포
- 31식 산포
- 41식 기병포
- 92식 10cm 캐논포 - 실제 구경은 105mm
- 5식 10cm 대전차포 - 92식 캐논포를 기반으로 제작한 대전차포
- 90식 240mm 열차포 - 수입품
- 120mm 대공 로켓포 - 대공화기였으나 일부가 본토결전용으로 전용됨
2.4. 양륙함
-
- 아키츠마루급
- 쿠마노마루
2.5. 수송정
3. 해군
- 항공모함 : 용, 봉황, 학, 매 등의 하늘을 나는 생물체.
이 항모는 날아오르는 항모이다.개장항모가 있어서 예외가 좀 많은 편인데, 이 경우에는 전투함 출신(전함,순양함,수상기모함)의 경우는 개장되기 이전의 함명을 그대로 명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에 기술. 또한 1943년 이후 명명법이 변경되면서 운류급 2번함 이후부터는 산 이름도 채용하게 되었다. - 중순양함 : 산명. 순양전함의 경우도 중순양함처럼 산 이름을 채용.(공고급, 아마기급 순양전함 등) 예외적으로는 후루타카급 2번함 카코는 취소된 센다이급 4번함의 이름을 가져와서 서류상으로도 중순양함이면서 경순양함의 이름을 가졌다.
- 경순양함 : 하천명. 단 중순양함인 모가미급은 명목상으로는 경순양함이었기 때문에 경순양함식 명명법을 채용했으며 이는 후속형인 토네급도 마찬가지였다.
- 구축함 : 1등 구축함의 경우 자연 현상, 기상 현상, 월명, 2등 구축함 및 마츠,타치바나급의 경우(이쪽은 1943년이후에 명명법칙이 바뀌어서 식물명도 사용가능해진것에 따름) 식물명
- 잠수함 : 이로하 노래의 순서에 따라 1등 잠수함은 이(伊), 2등 잠수함은 로(呂), 500톤 이하의 잠수함은 하(波)를 불이고 공통적으로 ~호 제**잠수함이라고 명명. 예를 들어 순잠 1형 잠수함 1번함의 경우 위 방식에 따라 伊호 제 1잠수함이 정식 명칭이고 줄여서 伊1 로 부르는 방식.
- 수뢰정 : 새 이름.
- 해방함 : 섬 이름. 단, 태평양전쟁 말기의 건조함 중에는 잠수함처럼 번호만을 채용하는 사례도 있었다.
- 수상기모함 : 과거의 무훈함 또는 추상명사
- 포함 : 절경지 등 명소의 이름을 사용. 공작함 아카시도 이 방식에 따라 명명.
- 특무함 : 해협, 수도, 반도, 항만 등의 지명
- 잠수모함 : 뒤에 고래를 뜻하는 鯨(고래 경, 일본어로는 게이자를 붙임(진게이급 잠수모함, 타이게이 등)
3.1. 전함
3.2. 항공모함
3.2.1. 정규 항공모함
3.2.2. 경항공모함
- 개조항모
- 다이요급 - 다이요(大鷹), 운요(雲鷹), 주요(冲鷹)
- 신요(神鷹)
- 카이요(海鷹)
- 호쇼(鳳翔) - 일본군 최초의 항공모함
- 류조(龍驤)
- 류호(龍鳳) - 쇼호급에 묶여 분류되기도 한다.
3.3. 순양함
3.3.1. 중순양함(1등 순양함)
- 묘코급 중순양함 - 묘코(妙高), 아시가라(足柄), 나치(那知), 하구로(羽黑)
- 타카오급 중순양함 - 타카오(高雄), 아타고(愛宕), 마야(摩耶), 초카이(鳥海)
- 모가미급 중순양함 - 모가미(最上), 미쿠마(三隈), 스즈야(鈴谷), 쿠마노(熊野)
- 토네급 중순양함 - 토네(利根), 치쿠마(筑摩)
3.3.2. 경순양함(2등 순양함)
- 텐류급 - 텐류(天龍), 타츠타(龍田)
- 나가라급 - 나가라(長良), 이스즈(五十鈴), 나토리(名取), 유라(由良), 키누(鬼怒), 아부쿠마(阿武隈)
- 유바리급 - 유바리(夕張)
- 센다이급 - 센다이(川内), 진츠(神通), 나카(那珂)
- 아가노급 - 아가노(阿賀野), 노시로(能代), 야하기(矢矧), 사카와(酒匂)
- 오요도급 - 오요도(大淀)
3.4. 구축함
3.4.1. 1등구축함(기준배수량 1000톤급이상)
- 미네카제급 구축함
미네카제, 사와카제, 오키카제, 시마카제, 나다카제, 야카제, 하카제, 시오카제, 아키카제, 유우카제, 타치카제, 호카제, 노카제, 나미카제, 누마카제 - 하츠하루급 구축함
하츠하루, 네노히, 와카바, 하츠시모, 아리아케, 유구레 - 시라츠유급 구축함
시라츠유, 시구레, 무라사메, 유다치, 하루사메, 사미다레, 우미카제, 아마카제, 카와카제, 스즈카제 - 유구모급 구축함
유구모, 마키구모, 카자구모, 나가나미, 마키나미, 타카나미, 오오나미, 키요나미, 타마나미, 스즈나미, 후지나미, 하야나미, 오키나미, 키시나미, 아사시모, 하야시모, 아키시모, 키요시모 - 마츠급 구축함(43년의 명명기준 변경으로 인해 기존의 2등구축함에 사용되었던 식물명을 사용함)
마츠, 타케, 우메, 모모, 쿠와, 키리, 스기, 마키, 모미, 카시, 카야, 나라, 사쿠라, 야나기, 츠바키, 히노키, 카에데, 키에키 - 타치바나급 구축함
타치바나(橘), 카키(柿), 카바(樺), 츠타(蔦), 하기(萩), 스미레(菫), 쿠스노키(楠), 하츠자쿠라(初櫻), 니레(楡), 나시(梨), 시이(椎), 에노키(榎), 오다케(雄竹), 하츠우메(初梅)
3.4.2. 2등구축함 (기준배수량 1000톤급이하)
- 모모급 구축함
모모, 카시, 하노키, 야나기
- 나라급 구축함
나라, 쿠와, 츠바키, 마키, 케야키, 에노키 - 모미급 구축함
모미, 카야, 나시, 타케, 카기, 츠가, 니레, 쿠리
- 와카타케급 구축함
와카타케, 쿠레타케, 사나에, 사와라비, 아사가오, 유우가오, 후요우, 카루카야
3.5. 잠수함
3.5.1. 대형 잠수함 (1등 잠수함)
- 카이다이(해대)형 잡수함
- 해대 1형
- 해대 2형
- 해대 3형A/3형B
- 해대 4형
- 해대 5형
- 해대 7형
-
- 순잠 1형
- 순잠 1형 개
- 순잠 2형
- 순잠 3형
- 순잠 갑형
- 순잠 갑형 개1
- 순잠 갑형 개2
-
- 순잠 을형 개1
- 순잠 을형 개2
- 순잠 병형
- 순잠 병형 개
- 센호급
- 센타카급
- 순잠 정형(센유오오가타)
3.5.2. 중형 잠수함 (2등 잠수함)
- 피아트 F1급/F2급
- 빅커스 L1급/L2급/L3급
- 카이츄(해중) 1형/2형/3형/4형/5형(특중형)/6형
- 중형(센츄가타)
- 소형(센코가타)
3.5.3. 잠수정 (3등 잠수함)
- 타입 A급/마메센급
- 타입 B급
- 타입 C급
- 타입 D급/코류급
- 이상의 '타입' 시리즈 잠수정들을 갑표적이라 칭한다.
- 카이류급
3.5.4. 수송 잠수함
- 테이가타급
- 테이가타 2급
- 센타카쇼우급
3.6. 특무함
- 운송함 소야[17]
- 급유함
- 하리오
- 스노사키급
스노사키, 타카사키 - 아시즈리급
아시즈리, 시오야
3.7. 노획함
-
- 페트로파블로프스크급 전함 - 2번함 폴타바, 일본해군에 항복 후 '단고'로 개칭 후 사용되나 1차 세계대전 당시 러시아에 반환, '체스마'로 개칭됨
- 페레스베트급 전함 - 1번함 페레스베트, 3번함 포비에다, 일본해군에 항복 후 각각 '사가미', '슈호'로 개칭되어 사용되다 1차 세계대전 당시 러시아로 반환됨
- 레트비잔 - 일본해군에 항복 후 '히젠'으로 개칭됨
- 보로디노급 전함 - 3번함 오료르, 일본해군에 항복 후 '이시미'로 개칭되어 개장 후 사용됨
- 해방전함 제너럴 아드미랄 그라프 아프락신 - 쓰시마 해전서 일본에 노획
- 해방전함 어드미럴 세냐빈 - 쓰시마 해전서 일본에 노획
-
- 정원급 전함 - 2번함 진원, 유공도 전투서 일본에 노획
-
- 클렘슨급 구축함 - DD-224 스튜어트
왜 미국배가 여깃냐만은 사정이 약간 복잡하다. 태평양 전쟁 개전 직후, 발리 섬에 일본군이 상륙하려한다는 정보를 하달받고 선두에서 달리던 스튜어트는 일본해군과 교전후 심각한 피해를 입고 현 인도네시아의 수라뱌아까지 도착했다. 그렇게 선거에 들어가서 인양하는 도중 함이 전복돼서 37도가량 기울어지고 선체에 손상을 입었다. 그와중에 일본군이 코앞까지 몰려와서 결국 폭파시키기로 하고 폭탄을 설치후 무사히 떠났는데 문제는 이 폭탄이 폭발하지 않았다.저질 신관 당연히 이 물건을 일본군이 입수했지만 선체가 너무 손상돼서 제 102호 초계정으로 취역시켰다.[20][21] 이때문에 미해병들 사이에서는 미군 구축함이 일본해군기를 달고 다닌다는 괴소문이 따라다녔다고...[22]
3.8. 해군 개인화기
※ 해군만 사용한 화기만 추가
3.9. 기타
- 일본 해군의 포탄 - 수중탄, 3식탄등을 모아놓은 곳
3.10. 함포
3.11. 지상병기
4. 항공병기
(※ 아래 내용에 서술되어 있는 쌍따옴표 속(" ")의 단어는 연합국이 부여한 코드명이다.)
4.1. 전투기
4.1.1. 육군 항공대
- Ki-27 97식 전투기 "Nate"
- Ki-43 하야부사 "Oscar" - 육군 항공대의 주력 전투기
- Ki-44 쇼키 "Tojo"
- Ki-61 히엔 "Tony"
- Ki-100 - 히엔의 엔진을 교체한 전투기
- Ki-84 하야테 "Frank"
4.1.2. 해군 항공대
- A5M 96식 함상전투기 "Claude"
- 9시 단좌전투기 - 96식의 프로토타입
- A6M 제로센 "Zeke" - 해군 항공대의 주력 전투기이다. 일명 동양의 신비 혹은 날아 다니는 불쏘시개이다.
- A7M 렛푸 "Sam"
- J1N 겟코 "Irving"
- J2M 라이덴 "Jack"
- J4M 센덴 "Luke"
- N1K 쿄후 "Rex" - 수상전투기
- N1K-J 시덴 "George" - 쿄후의 국지전투기 버전.
4.2. 폭격기
- G3M 96식 육상공격기 "Nell"
- G4M "Betty" - 일본 해군 항공대의 주력이던 쌍발 중(中)폭격기이다. 미군 측 별명은 원샷라이터, 일본군 측 별명도 비슷한 뉘앙스가 풍기는 불타는 낙엽이다.
- G10N 후가쿠 - 설계도조차 완성되지 않은 폭격기.
- B5N 97식 함상공격기 "Kate"
- B6N 텐잔 "Jill"
- B7A 류세이 "Grace"
- D3A 99식 함상폭격기 "Val"
- D4Y 스이세이 "Judy"
- Ki-21 97식 중폭격기
- Ki-30 97식 경폭격기
- Ki-32 98식 경폭격기
- Ki-48 99식 쌍발 경폭격기
- Ki-49 돈류 중폭격기
- Ki-67 히류 중폭격기
4.3. 정찰기
4.4. 노획 항공기
4.5. 기타
5. 자살특공병기
- 가이텐(回天)
- 후쿠류 - 굳이 말하자면 해저에서 운용하는 개인화기이지만, 그런 걸로는 설명이 안되기 때문에 여기에 기록.
- 카이류 - 가이텐과 비슷한 자살특공용 잠수함으로, 어뢰 2정과 600Kg급 탄두(…)를 탑재했다. 일단 어뢰 2발을 쏜 후에 자살공격하라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 Ki-115 츠루기 - 카미카제 전용기이다.
5.1. 외부 링크
[1] 한국전쟁 당시 사진 등으로 보아 한국군도 일본군이 남기고 간 차량을 사용한 것 같다.[2] 한국전쟁 당시 사진 등으로 보아 한국군도 일본군이 남기고 간 차량을 사용한 것 같다.[3] 한국전쟁 당시 사진 등으로 보아 한국군도 일본군이 남기고 간 차량을 사용한 것 같다.[4] 설계 당시에는 소류급 2번함이었으나 건조 도중에 군축조약을 탈퇴하게 되면서 제한사항에 여유가 생겨 소류보다 비행갑판 넓이를 확장하고 선수, 선미부를 개량해 능파성을 향상시키는 등의 개량이 가해져서 완성됐다. 이러한 탄생이력 덕분에 문서에 따라서는 소류급 2번함으로도 기록되기도 하고 별개의 등급으로 기록되는 등 구분에 차이가 있지만 이 문서에서는 위키피디아 항목에서의 구분을 따라 별개의 등급으로 분류.[5] 아마기급 순양전함에서 항모로 개장 중 폐기된 그 아마기와는 다른 배이다. 참고로 이 배가 만들어질 무렵인 태평양 전쟁 말기부터 명명법이 변경되어 본함의 경우처럼 항모에도 산 이름이 쓰이게 되었으며, 본함 이후의 운류급 함선인 3번함 카츠라기, 미완성함인 아소, 카사기, 이코마, 쿠라마 등의 함명도 전부 산에서 유래된 이름이었다.[6] 설계 당시에는 소류급 2번함이었으나 건조 도중에 군축조약을 탈퇴하게 되면서 제한사항에 여유가 생겨 소류보다 비행갑판 넓이를 확장하고 선수, 선미부를 개량해 능파성을 향상시키는 등의 개량이 가해져서 완성됐다. 이러한 탄생이력 덕분에 문서에 따라서는 소류급 2번함으로도 기록되기도 하고 별개의 등급으로 기록되는 등 구분에 차이가 있지만 이 문서에서는 위키피디아 항목에서의 구분을 따라 별개의 등급으로 분류.[7] 아마기급 순양전함에서 항모로 개장 중 폐기된 그 아마기와는 다른 배이다. 참고로 이 배가 만들어질 무렵인 태평양 전쟁 말기부터 명명법이 변경되어 본함의 경우처럼 항모에도 산 이름이 쓰이게 되었으며, 본함 이후의 운류급 함선인 3번함 카츠라기, 미완성함인 아소, 카사기, 이코마, 쿠라마 등의 함명도 전부 산에서 유래된 이름이었다.[8] 정규항모인 소류와 히류보다 더 컸고 탑재량도 거의 필적했으나 상선개조항모였기에 방어력이 낮았고, 속도도 느렸으며, 캐터펄트 부재 때문에 최신 함재기의 운용이 어려웠다.[9] 정규항모인 소류와 히류보다 더 컸고 탑재량도 거의 필적했으나 상선개조항모였기에 방어력이 낮았고, 속도도 느렸으며, 캐터펄트 부재 때문에 최신 함재기의 운용이 어려웠다.[10] 정규항모인 소류와 히류보다 더 컸고 탑재량도 거의 필적했으나 상선개조항모였기에 방어력이 낮았고, 속도도 느렸으며, 캐터펄트 부재 때문에 최신 함재기의 운용이 어려웠다.[11] 카토리급 연습순양함은 일반 경순양함과는 달리 대사, 신궁 규모의 신사 이름을 함명으로 채용했다.[12] 카토리급 연습순양함은 일반 경순양함과는 달리 대사, 신궁 규모의 신사 이름을 함명으로 채용했다.[13] 태평양전쟁 당시 기준. 원래는 시키시마급 전함의 2번함이며 미카사의 자매함이기도 하다.[14] 원래는 상선이었다가 특무함으로 편입, 전후에는 쇄빙선으로 개장해 남극관측선으로도 활동했다. 현존하는 몇 안되는 구 일본해군 소속 함선 중 하나로 현재는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배의 과학관에 정박해 있다. 여담이지만 이 배는 특무구조대의 훈련시설 용도로 현재도 월 1회 주기로 출항하고 있는 현역함이다.[15] 함종변경이 잦은 편이었던 등급으로 원래는 노토로급 급유함으로 분류되었지만 당초 1번함이었던 노토로가 일찌감치 수상기모함으로 함종변경한 탓에 2번함인 시레토코의 이름을 따서 시레토코급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단, 시레토코도 반쯤 급병함으로 운용되었기 때문에 3번함 에리모의 이름을 따서 에리모급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당초 8척이 건조예정이었으나 이중 1척이 타 함종으로 계획변경되어 7척이 건조되었는데, 이때 설계변경된 1척이 바로 급양함 마미야. [16] 태평양전쟁 당시 기준. 원래는 시키시마급 전함의 2번함이며 미카사의 자매함이기도 하다.[17] 원래는 상선이었다가 특무함으로 편입, 전후에는 쇄빙선으로 개장해 남극관측선으로도 활동했다. 현존하는 몇 안되는 구 일본해군 소속 함선 중 하나로 현재는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배의 과학관에 정박해 있다. 여담이지만 이 배는 특무구조대의 훈련시설 용도로 현재도 월 1회 주기로 출항하고 있는 현역함이다.[18] 함종변경이 잦은 편이었던 등급으로 원래는 노토로급 급유함으로 분류되었지만 당초 1번함이었던 노토로가 일찌감치 수상기모함으로 함종변경한 탓에 2번함인 시레토코의 이름을 따서 시레토코급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단, 시레토코도 반쯤 급병함으로 운용되었기 때문에 3번함 에리모의 이름을 따서 에리모급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당초 8척이 건조예정이었으나 이중 1척이 타 함종으로 계획변경되어 7척이 건조되었는데, 이때 설계변경된 1척이 바로 급양함 마미야. [19] 함종변경이 잦은 편이었던 등급으로 원래는 노토로급 급유함으로 분류되었지만 당초 1번함이었던 노토로가 일찌감치 수상기모함으로 함종변경한 탓에 2번함인 시레토코의 이름을 따서 시레토코급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단, 시레토코도 반쯤 급병함으로 운용되었기 때문에 3번함 에리모의 이름을 따서 에리모급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당초 8척이 건조예정이었으나 이중 1척이 타 함종으로 계획변경되어 7척이 건조되었는데, 이때 설계변경된 1척이 바로 급양함 마미야. [20] 이 과정에서 아군 오사를 피하기위해 1,2번 연돌을 연결하고 삼각마스트를 설치하고 일본군 무기와 소나를 달아서 최대한 일본군처럼 보이게 했다.[21] 이 102호 초계정은 적어도 미군잠수함을 2척 격침시킨것으로 알려졌다.[22] 전후 이 스튜어트는 미군으로 복귀후 나중에 표적함으로 격침된다.[23] 1943년, 소수의 Fw190 A-5가 일본군에게 전달되어 여러가지 테스트를 받았다. 연합군은 일본군에게 제공된 포케볼프에 이 코드명을 붙여주었다.[24] 1943년, 소수의 Fw190 A-5가 일본군에게 전달되어 여러가지 테스트를 받았다. 연합군은 일본군에게 제공된 포케볼프에 이 코드명을 붙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