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의 로켓병기

문서:Ki-148에서 넘어옴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미츠비시 Ki-147 이고 갑형
2.1. 제원2.2. 상세
3. 카와사키 Ki-148 이고 을형
3.1. 제원3.2. 상세
4. 창작물5. 관련 문서


파일:image.thumb.png.5ff44f07b222d4b508fdd851c123825d.png

위가 갑형, 아래가 을형 무선유도탄

1. 개요

일본군이 2차 대전 기간 운용하려 했었던 무인 로켓 병기들에 대해 서술한다.

2. 미츠비시 Ki-147 이고 갑형


2.1. 제원


イ号一型甲無線誘導弾

전장
5.77m
전폭
3.60m
전고
1.055m
중량
1,472kg
탄두 중량
800kg
사거리
11km
속도
550km / h

2.2. 상세

파일:Qyb7TFs.jpg
Ki-67 히류에 시험 장착된 채로 미군에게 발견된 모습
미츠비시사에서 만든 공대지 유도폭탄, 이호 1형갑 무선유도탄이란 이름으로 실험됐다. 800 kg급의 폭탄을 장착했다. 폭탄 투하를 위한 모기로는 Ki-67 히류를 사용했다. 무선장비의 문제로 실험으로 그친다.

3. 카와사키 Ki-148 이고 을형


3.1. 제원


イ号一型乙無線誘導弾

전장
4.09m
전폭
2.6m
전고
0.90m
중량
680kg
탄두 중량
300kg
사거리
11km
속도
550km / h

3.2. 상세

카와사키사에서 만든 공대지 유도폭탄, 이호 1형을 무선유도탄이란 이름으로 실험됐다. 300 kg급의 폭탄을 장착했다. 폭탄 투하를 위한 모기로는 Ki-48을 사용했으며 Ki-102 또한 사용할 예정이었다. 실험은 성공적인 편[1]이었는데, 하필이면 조종에 실패한 실험탄 하나가 온천 여탕에 직격하는 바람에 '에로폭탄'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이후 공장이 공습으로 파괴돼 실전에 사용되지 못한다. 시제탄을 포함하고 180대가 만들어졌다.[2][3]

4. 창작물

배틀필드 V에서 일본군 진영으로 플레이할 시 V1 로켓 대신해서 분대증원 장비로 등장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고 바람.

5. 관련 문서

[1] 70~80%의 명중률을 보였다.[2] 모기로 사용할 Ki-67은 10대가 개조됐다고 한다.[3] 이후에 이호 1형병 자동 추미(추적) 유도탄도 개발됐는데, 키번호는 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