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九五式重戦車(95식 중전차) ロ号(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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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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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6.4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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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
| 2.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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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2.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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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26.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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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 12~35m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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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 70mm 94식 전차포 1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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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 37mm 94식 전차포 1문, 6.5mm 91식 차재 경기관총 2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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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BMW IV 수냉 직렬 6 기통 가솔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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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 290 hp / 1,600 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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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가장치
| 판 스프링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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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당마력
| 11,2 h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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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속력
| 22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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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1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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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개발
95식 중전차의 개발은 일본군이 1927년에 최초로 개발한 전차인 시제 1호 전차로 거슬러 올라간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JA_Experimental_tank_No1_01.jpg
시제 1호 전차(試製1号戦車)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JA_Experimental_tank_No1_01.jpg
시제 1호 전차(試製1号戦車)
시제 87식(1호) 중전차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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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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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6.0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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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
| 2.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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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2.7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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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18.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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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 6~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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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 57mm ??식 전차포 1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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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 6.5mm 중기관총 2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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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 수냉 V형 8 기통 가솔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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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 140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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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가장치
| 판 스프링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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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당마력
| 6.5 h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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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속력
| 20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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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1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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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1호 전차는 당시에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나, 무리한 무게증가로 발생한 느린 기동성과 많은 연료 소비가 문제가 되어 결국 제식화되지 못하고 그대신 89식 중전차가 제식화 된다. 그러나 중전차의 필요성을 느낀 육군이 1928년에 개발을 결정하여 시제 1호 전차를 개량한 시제 2호 전차 라고도 불리는 시제 91식 중전차가 등장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xperimental_Type_91_Heavy_Tank_01.jpg
시제 91식 중전차(試製九一式重戦車)
시제 91식(2호) 중전차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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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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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6.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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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
| 2.4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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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2.5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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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18.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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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 9~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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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 70mm 94식 전차포 1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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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 6.5mm 중기관총 3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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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BMW IV 수냉 직렬 6 기통 가솔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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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 224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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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가장치
| 판 스프링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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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당마력
| 12.4 h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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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속력
| 25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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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16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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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91식은 시제 1호와 같은 무게이나, 엔진 출력을 강화하여 속도가 증가했고, 57mm였던 전차포도 70mm로 교체하는 것으로 화력도 증가했다. 이후 한번더 개량을 거치게 되어 1935년에 등장한 전차가 바로 이 95식 중전차 로호이다.
95식 중전차는 육군으로 부터 시험받은 결과 그 성능이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제식화 되기에 이른다.
4. 생산및 실전
95식 중전차는 제식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4대만이 생산되었다. 이렇게 적은 분량이 생산된 이유는 할힌골 전투 등의 전투 경험을 토대로 한 일본군이 고속전투에 중점을 두고 95식 중전차보다 빠른 속도의 97식 전차 치하나 시제 전차 치니 등의 생산 및 정비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생산된 95식은 실전배치조차 받지 못하였고, 사실상 어느 전장에서도 사용되지 않은 전차가 된다. 하지만 95식 중전차의 제원을 보았을 때, 97식 전차보다 느린 속도에 큰 덩치에서 나오는 넓은 피탄 면적, 게다가 다포탑 전차라는 점에서 나올 수 있는 전차 자체의 문제점등을 생각해보면 대량 생산되어 실전에 배치되어도 치하보다도 못한 활약을 보였을 가능성이 높다.
파일:/pds/201303/24/94/d0045194_514e804ff2a1c.jpg
전시된 95식 중전차
적어도 한대가 1944년까지 치바 육군 전차 학교에 있었다고 하며, 생산된 4대의 전차 중 한대는 미쓰비시 공업에 의해 10cm 포를 장착한 자주포로 개조되었고, 다른 한대는 12cm 캐논포를 장착한 자주포로 개조되었다고 한다.
파일:external/pbs.twimg.com/CcRGL_SUEAARoat.jpg
종전 이후 다테야마 비행장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는 12cm 캐논포를 장착한 95식 중전차의 모습.
파일:external/pbs.twimg.com/CcRGL__VIAAUTpD.jpg
도면.
이미지 출처
게다가 생산된 95식은 실전배치조차 받지 못하였고, 사실상 어느 전장에서도 사용되지 않은 전차가 된다. 하지만 95식 중전차의 제원을 보았을 때, 97식 전차보다 느린 속도에 큰 덩치에서 나오는 넓은 피탄 면적, 게다가 다포탑 전차라는 점에서 나올 수 있는 전차 자체의 문제점등을 생각해보면 대량 생산되어 실전에 배치되어도 치하보다도 못한 활약을 보였을 가능성이 높다.
파일:/pds/201303/24/94/d0045194_514e804ff2a1c.jpg
전시된 95식 중전차
적어도 한대가 1944년까지 치바 육군 전차 학교에 있었다고 하며, 생산된 4대의 전차 중 한대는 미쓰비시 공업에 의해 10cm 포를 장착한 자주포로 개조되었고, 다른 한대는 12cm 캐논포를 장착한 자주포로 개조되었다고 한다.
파일:external/pbs.twimg.com/CcRGL_SUEAARoat.jpg
종전 이후 다테야마 비행장에서 촬영되었다고 하는 12cm 캐논포를 장착한 95식 중전차의 모습.
파일:external/pbs.twimg.com/CcRGL__VIAAUTpD.jpg
도면.
이미지 출처
5. 미디어 등장
파일:external/wiki.gcdn.co/Type_91_Heavy_scr_2.jpg
파일:external/wiki.gcdn.co/Type_95_Heavy_scr_2.jpg
월드 오브 탱크/일본 테크 트리/중전차에서 91식이 일본 3티어, 95식이 4티어 중전차로 나온다.
얇은 장갑과 느린 속도 등 쓸데없이 고증을 잘한 덕분에 월탱에 등장하는 모든 전차를 통틀어 최악의 똥탱으로 불린다.고증 잘했다고 욕먹는다
워 썬더에서는 1티어 프리미엄 차량으로 등장. 여기서도 고증 잘했다고 욕먹는다. 후방기총을 구현한 쓸데없이 고퀄리티는 덤.
* 일본의 다포탑 중전차 - 95식 중전차 로호
파일:external/wiki.gcdn.co/Type_95_Heavy_scr_2.jpg
월드 오브 탱크/일본 테크 트리/중전차에서 91식이 일본 3티어, 95식이 4티어 중전차로 나온다.
얇은 장갑과 느린 속도 등 쓸데없이 고증을 잘한 덕분에 월탱에 등장하는 모든 전차를 통틀어 최악의 똥탱으로 불린다.
워 썬더에서는 1티어 프리미엄 차량으로 등장. 여기서도 고증 잘했다고 욕먹는다. 후방기총을 구현한 쓸데없이 고퀄리티는 덤.
* 일본의 다포탑 중전차 - 95식 중전차 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