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homebuiltairplanes.com/20073d1349115451-crazy-idea-not-cargo-motorglider-maeda_ku_6_268.jpg
파일:external/modelscale.free.fr/img17.jpg
1. 제원
特三号戦車 クロ
| |
무게
| 2.9 t
|
길이
| 4.07 m
|
넓이
| 1.44 m
|
높이
| 1.89 m
|
승무원
| 2
|
주무장
| |
엔진
| 미쓰비시 공랭식 4기통 가솔린 엔진(50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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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가장치
| 벨크랭크
|
속도
| 43 km/h
|
Ku-6
| |
날개폭
| 21.9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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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면적
| 60.3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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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698 kg
|
한계 이륙 중량
| 3493 kg
|
2. 개요
3. 역사
4. 상세
구조는 간단해서 마에다 사의 글라이더에 미쓰비시의 탱크를 결합한 것. 이 프로젝트를 위해 미쓰비시에서 특별히 98식 경전차 케니를 더 가볍게 개조해 쿠로를 만들었다. 글라이더는 마에다에서 특별히 만든 Ku-6를 장착했다. 무게를 7.2톤에서 2.9톤까지 줄이고 승무원도 하나 줄였다. 무장은 케니와 같은 100식 37mm 포 딱 하나. 그마저도 무겁다고 화염방사기나 7.7mm 기관총을 달 계획도 있었다고. 전차장이 포탑에 앉아서 포수, 탄약수, 전차장 역할을 모두 맡아야 했으니 실전에 투입되었다면 엄청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전차의 궤도가 도저히 이착륙시의 마찰과 충격을 버틸 수 없었으므로 쉽게 탈착 가능한 스키를 부착했다.
1944년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1945년이 되어서야 프로토타입(혹은 목업)을 한개 만들었다. 어쨌든간에 실제로 날리는데는 성공했다. Ki-21 중폭격기가 쿠로를 견인했다. 그런데 성능이 극악이었다. 비행 안정성, 파일럿의 시야, 착륙의 난이도 등 모두 최악이었다. 사진도 장갑이 없고 실제 무장을 하지 않은 것이다. 실제로 장갑과 무장을 다 부착하니 날리는데 실패했다. 이쯤되니 일본군도 이 전차가 전선에서 과연 어느 정도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갖게 되었고, 결국 하고 탱크를 운송할 수 있는 Ku-7 글라이더가 개발되자 계획이 취소되었다. 헌데 어차피 45년쯤 되면 일본군은 제공권을 몽땅 상실한 상태가 되어버려서 날리고 싶어도 못날린다.
한편 소련에서도 비슷한 걸 만들었다.
1944년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1945년이 되어서야 프로토타입(혹은 목업)을 한개 만들었다. 어쨌든간에 실제로 날리는데는 성공했다. Ki-21 중폭격기가 쿠로를 견인했다. 그런데 성능이 극악이었다. 비행 안정성, 파일럿의 시야, 착륙의 난이도 등 모두 최악이었다. 사진도 장갑이 없고 실제 무장을 하지 않은 것이다. 실제로 장갑과 무장을 다 부착하니 날리는데 실패했다. 이쯤되니 일본군도 이 전차가 전선에서 과연 어느 정도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갖게 되었고, 결국 하고 탱크를 운송할 수 있는 Ku-7 글라이더가 개발되자 계획이 취소되었다. 헌데 어차피 45년쯤 되면 일본군은 제공권을 몽땅 상실한 상태가 되어버려서 날리고 싶어도 못날린다.
한편 소련에서도 비슷한 걸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