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쓰는 법
파일:how to write 8.png
S를 그리듯 반시계 방향으로 시작하는 것이 펜먼십의 표준이지만, 사람에 따라 시계 방향으로 시작한다든가 O을 2번 그리기도 한다. 다만 러시아에서는 중앙에서 시계 방향으로 시작하는 것이 표준이다.
한편 8과 비슷한 모양은 곳곳에서 꽤나 자주 볼 수 있는 형태로, 8자 매듭이나 8자형 궤도운동 같은 것들이 있다.
S를 그리듯 반시계 방향으로 시작하는 것이 펜먼십의 표준이지만, 사람에 따라 시계 방향으로 시작한다든가 O을 2번 그리기도 한다. 다만 러시아에서는 중앙에서 시계 방향으로 시작하는 것이 표준이다.
한편 8과 비슷한 모양은 곳곳에서 꽤나 자주 볼 수 있는 형태로, 8자 매듭이나 8자형 궤도운동 같은 것들이 있다.
3. 수학적 특징
- 피보나치 수열의 여섯 번째 수이다.
- 8번째 하샤드 수이다.
- 7의 전 약수의 합이다.
- 유일하게 제곱수보다 1 작은 세제곱수이다. 또한 1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한 자릿수인 세제곱수이다.
4. 날짜
5. 과학
6. IT
7. 스포츠
- 축구에서는 주로 플레이메이커 유형의 공격형 미드필더가 부여받았으나,[10] 2010년 이후에 들어서는 그 계보가 10번으로 넘어간지 오래이며, 요즘은 3선 미드필더[11] 선수들이 다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등번호 8번은 스티븐 제라드, 프랭크 램파드, 차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젠나로 가투소, 루벤 바라하, 토니 크로스, 요앙 구르퀴프, 미랄렘 퍄니치가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다른 8번 성향의 선수가 1+7=8의 의미로 17번을 대신 받기도 한다.[12] 리버풀 FC에서는 스티븐 제라드가 떠난 이후 아직까지 공번으로 남아있는데, 아무래도 제라드의 그늘이 매우 부담스러웠던건지 선수들이 8번을 피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세리에 A 였다면 리버풀의 8번은 제라드 이후로 영구결번이 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2018년도에 나비 케이타가 리버풀에서 8번을 달았다. 그러나 정작 케이타는 욱일기 문신 논란으로 리버풀 한국팬들에게 공분을 산 적이 있는데다, 기량은 출중하지만 잦은 부상을 당하는 유리몸 기질 때문에 아직 리그에서 보여준게 없다.
-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 혹은 중앙 미드필더에게 준다.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공수를 조율하는 주전 중앙 미드필더에게 주는 등번호다.
8. 교통
8.1. 8번 시내버스
8.2. 철도
8.3. 도로
9. 군사
10. 문화재
- 대한민국의 국보 제8호: 보령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
- 대한민국의 보물 제8호: 여주 고달사지 석조대좌
- 대한민국의 사적 제8호: 경주 사천왕사지
-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8호: 대한성공회 진천성당
11. 유명인
- 지드래곤 1988년 8월 18일생. 그래서 자신의 노래에 남보다 8자가 많다는 생년월일 드립이 등장한다.
- 김광현 1988년생에 188cm 88kg. 2008년 KBO MVP, 2016시즌엔 3.88에 11승 8패.
12. 기타
- 중국에서 쓰는 시간대는 UTC+8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중앙정부가 위치한 베이징 시간대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그러나, 광활한 영토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전 지역이 UTC+8 시간대만 사용한다. 그래서 시차가 3시간 가량 차이가 나는 중국 서부 지역도 예외없이 UTC+8가 사용된다. 그래서 중국 서부 지역은 공식 출근 시간이 다른 지역보다 늦다.
- 고대 일본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졌던 수다. 고사기나 일본서기에서 숫자 8과 관련된 인물, 생물, 지명 등이 굉장히 많이 나오며 대충 나열해봐도 야마타노오로치(八岐大蛇)[31], 야타가라스(八咫烏), 야와타노카미(八幡神),[32] 야타노카가미(八咫鏡)와 야사카니노마가타마(八尺瓊勾玉)[33] 등등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이 8이라는 숫자가 정확히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의견이 분분한데, 고대 일본에선 숫자 8이 신성함을 나타내는 성수(聖數)였다는 설도 있고, 8이라는 숫자가 동양권에서 쓰이는 백(百)이나 만(萬)의 용법처럼 당시 일본에서 단순히 '크고 많다'라는 것을 나타내는 은유였다는 설도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진 건 없다.
- 한자문화권에서는 '팔자(八字)'가 "사람의 한 평생 운수"를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 당연히 사주팔자에서 나온 말이다.
2+2×2이다.- 국내에 동명의 혼성 가수 그룹이 있다. 표기는 8eight.
- 모든 방면에 능한 사람을 일컬어 팔방미인이라고 한다. 유래는 전 방위를 나타내는 8방위에서 나온 듯.
- 8방위는 동, 서, 남, 북, 동남, 동북, 서남, 서북이다.
- 마기(만화)에서는 루프를 불, 물, 빛, 번개, 바람, 소리, 힘, 생명이라는 8가지 속성으로 정의했다.
- 팔괘는 3효(爻)로 구성된 여덟개의 괘다. 23 = 8
- 문화권에 따라서는 무지개의 색을 8색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35]
- 이영도의 판타지소설 폴라리스 랩소디에서는 하나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데, 8과 관련된 이야기가 엄청나게 많다.
- 우선 노스윈드 함대의 배는 8척, 선장도 당연히 8명, 하이낙스는 대륙의 8할을 휩쓸었고, 서 켈거는 레이디 아밀리아와 88일간 같이 있었으며 대륙의 아홉 불가사의중 밝혀진건 8개이고, 휘리가 지휘한 군단은 다벨 제 8군단이다. 또한 데스필드의 헛소리 중에 '데스필드의 원칙 8조 몇항 어쩌구'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서 파르치의 장난[38]에 소사라가 대답한 수는 8. 지옥의 지배자-악마-는 일곱, 그러나 카코스 다이몬을 합한다면 역시 여덟이 된다. 폴라리스 랩소디 연재판은 총 88편이었으며, 연재 일수 역시 88일이다.
노린 건가?[39] - 작가 후기에 붙이길, 8이란 또 하나의 의미가 있다. 최초의 두 짝수(2, 4)의 곱이며 최초의 두 홀수(3, 5)의 합이라는 것. 짝수는 복수, 홀수는 자유를 의미하며, 1은 그 자체로 수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에 홀수로 치지 않는다고.
- 인간이 느끼는 공포증 중에 숫자 '8'을 무서워하는 공포증이 존재한다.
- The Stanley Parable 데모와도 관련이 있다.
- 유격체조에서 8번에 해당하는 온몸비틀기 동작은 더럽게 힘든 동작으로 악명이 높다.
- 오션월드의 카이로 레이싱은 8개의 슬라이드로 이루어져 있다.
- 일본에서는 이것을 반복하면 손뼉을 치는 의성어가 된다. 손뼉을 치는 의성어가 파치파치(ぱちぱち)라서 하치로 발음되는 8과 비슷하기 때문.
- EZ2DJ 8th는 EZ2DJ 7th 1.0 당시 코나미의 소송으로 인해 출시가 불가능해졌다. 이후 한동안 EZ2DJ 7th 1.5, EZ2DJ 7th 2.0 하는 식으로 EZ2DJ 7th BERA까지 우려먹다가 EZ2DJ AE에서 아예 넘버링을 제거했다.
- 전자시계 등에서 사용되는 전자숫자는 8로 모든 숫자를 만들 수 있다
- 크레이지 파크의 주연은 8명이다. (남자 6명 + 여자 2명)
- 복면가왕의 참가자는 총 8명이다.
- 아제르바이잔 국기의 별은 8각별이다.
- 천하제일상 거상에서 본캐는 총 8명으로 4개국 남녀로 되어있다.
- 슬플 때 이모티콘으로 쓰이기도 한다.[42]
- 한국에서 알파벳과 조합하여 읽을 때(알파벳+8), 1부터 10까지 숫자 중 다른 숫자와는 다르게 영어 '에잇(Eight)'이 아닌 한글 '팔'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GPS에 정상적으로 위치정보가 작동이 요구되는 위성의 수는 최소 8개이다.
- 애코와 친구들의 푸닥이의 벼슬의 모양은 숫자 8이다.
- 크레이지아케이드와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에서 AI를 포함해서 한 방에 들어가서 플레이할 수 있는 인원 수는 최대 8명까지다. 다만 리플레이 녹화카메라 데이터상의 대전의 경우 최대 9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 에잇시티는 계획도시의 모양이 8과 비슷해서 명명되었다.
- 숫자 '8'의 한국어 발음 '팔'이 영어단어 'follow'(팔로우)의 첫발음과 유사하다는 점으로, 지드래곤이 출연한 LG유플러스 광고(유플러스 LTE 8)에서 이를 활용한 카피가 등장했었다.
[1] 최근 들어서는 8번 외에도 여러 가지 한 자리 수 등번호를 단 투수들이 있다.[2] 1990년에 창단되어 2군에서 뛰었었다.[3] 이후, 쌍방울 레이더스와 현대 유니콘스는 해체되고 그 자리를 새로 창단한 SK 와이번스와 히어로즈가 매꿨다.[4] 미드필더인 경우는 공수 밸런스가 좋고 다른 선수를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스티븐 제라드가 8번을 달고 뛰었었다.[5]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6] 8번으로 유명한 스티븐 제라드가 짬밥이 딸리던 젊은 시절 17번을 달았었다.[7] 최근 들어서는 8번 외에도 여러 가지 한 자리 수 등번호를 단 투수들이 있다.[8] 1990년에 창단되어 2군에서 뛰었었다.[9] 이후, 쌍방울 레이더스와 현대 유니콘스는 해체되고 그 자리를 새로 창단한 SK 와이번스와 히어로즈가 매꿨다.[10] 미드필더인 경우는 공수 밸런스가 좋고 다른 선수를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스티븐 제라드가 8번을 달고 뛰었었다.[11]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12] 8번으로 유명한 스티븐 제라드가 짬밥이 딸리던 젊은 시절 17번을 달았었다.[13] 2020년 1월 1일 기준. 개편 이전에 운행했던 8번과는 전혀 관계없는 노선이다.[14] 2020년 1월 1일 기준. 개편 이전에 운행했던 8번과는 전혀 관계없는 노선이다.[15] 현재는 208번이다.[16] 원흥역은 2014년 12월 26일까지 존재하지 않았기에 7번이 원당역이고 8번이 삼송역이다. 현재 삼송역은 318번.[17] 현재는 208번이다.[18] 원흥역은 2014년 12월 26일까지 존재하지 않았기에 7번이 원당역이고 8번이 삼송역이다. 현재 삼송역은 318번.[19] 8분 8초까지 맞추려고 했지만, 그렇게까지 맞추는 건 힘들어서 이렇게 변경했다고 한다. 참고로, 중국은 1988년 때 올림픽을 개최하고 싶어했다고 한다.[20] 일본 고대 신화에 나오는 히드라와 비슷한 동물로, 머리가 8개 달려 있다. 이것은 후대 창작물인 KOF 시리즈의 오로치스토리 팔걸집 등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21] 신토에서 섬기는 군신 중 하나.[22] 고대 일본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삼종신기 중 두 개.[23] 제주도를 포함하지 않는 이유는 제주도는 섬이라서 섬 도(島)자를 쓰고 저 팔도는 八道이다. 여기에 더해 조선 시대에는 제주도가 전라도 소속이었다.[24] 무지개가 7색이라는 관념이 퍼진 것은 아이작 뉴턴이 그렇게 주장하고 나서이다. 일본의 경우 근대이전까지는 무지개를 5색이라고 여겼으며 동남아에서는 3색이라고 생각했다.[25] 1에서 10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그만큼 도망칠 시간을 주기로 했다. 본인 말로는 5정도만 불렀어도 충분히 잡을 수 있었다고... 물론 전쟁에서 이따위 장난을 친 셈이라 징계는 먹었지만, 그리 중징계까지는 아니었다. 사실상 적장을 데리고 놀았다는 점에서 소위 인성질을 한 셈이라 정신적으로는 어마어마하게 타격을 준 셈이기 때문.[26] 사실 연재일과 횟수는 작가가 마지막 편을 올리기 직전에 직접 언급했다. 어느 시점부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작가의 노림수가 없었다고는 할 수 없는 것.[27] 지선 노선(서울역 출발 및 종착)을 운행하거나 전 구간을 운행하지 않는 일부 차량 제외[28] 예시로, "여덟이에요"라는 말을 할 때 '여덜비에요'라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여더리에요'로 발음한다.[29] '8ㅁ8'나 '8ㅅ8'의 이모티콘에서 8은 눈물을 흘리는 표현이기 때문.[30] 8분 8초까지 맞추려고 했지만, 그렇게까지 맞추는 건 힘들어서 이렇게 변경했다고 한다. 참고로, 중국은 1988년 때 올림픽을 개최하고 싶어했다고 한다.[31] 일본 고대 신화에 나오는 히드라와 비슷한 동물로, 머리가 8개 달려 있다. 이것은 후대 창작물인 KOF 시리즈의 오로치스토리 팔걸집 등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32] 신토에서 섬기는 군신 중 하나.[33] 고대 일본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삼종신기 중 두 개.[34] 제주도를 포함하지 않는 이유는 제주도는 섬이라서 섬 도(島)자를 쓰고 저 팔도는 八道이다. 여기에 더해 조선 시대에는 제주도가 전라도 소속이었다.[35] 무지개가 7색이라는 관념이 퍼진 것은 아이작 뉴턴이 그렇게 주장하고 나서이다. 일본의 경우 근대이전까지는 무지개를 5색이라고 여겼으며 동남아에서는 3색이라고 생각했다.[36] 1에서 10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그만큼 도망칠 시간을 주기로 했다. 본인 말로는 5정도만 불렀어도 충분히 잡을 수 있었다고... 물론 전쟁에서 이따위 장난을 친 셈이라 징계는 먹었지만, 그리 중징계까지는 아니었다. 사실상 적장을 데리고 놀았다는 점에서 소위 인성질을 한 셈이라 정신적으로는 어마어마하게 타격을 준 셈이기 때문.[37] 사실 연재일과 횟수는 작가가 마지막 편을 올리기 직전에 직접 언급했다. 어느 시점부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작가의 노림수가 없었다고는 할 수 없는 것.[38] 1에서 10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그만큼 도망칠 시간을 주기로 했다. 본인 말로는 5정도만 불렀어도 충분히 잡을 수 있었다고... 물론 전쟁에서 이따위 장난을 친 셈이라 징계는 먹었지만, 그리 중징계까지는 아니었다. 사실상 적장을 데리고 놀았다는 점에서 소위 인성질을 한 셈이라 정신적으로는 어마어마하게 타격을 준 셈이기 때문.[39] 사실 연재일과 횟수는 작가가 마지막 편을 올리기 직전에 직접 언급했다. 어느 시점부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작가의 노림수가 없었다고는 할 수 없는 것.[40] 지선 노선(서울역 출발 및 종착)을 운행하거나 전 구간을 운행하지 않는 일부 차량 제외[41] 예시로, "여덟이에요"라는 말을 할 때 '여덜비에요'라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여더리에요'로 발음한다.[42] '8ㅁ8'나 '8ㅅ8'의 이모티콘에서 8은 눈물을 흘리는 표현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