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안양시배경제거.png 안양시 일반시내버스 1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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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환경사업소)
| 종점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서초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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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30
| 기점행
| 첫차
|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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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30
| 막차
|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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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8~25분
| 주말배차
| 18~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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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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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환경사업소 - 선바위역 - 식유촌.서초에코리치 - 서초힐스 - 서초네이처힐 - 양재1동주민센터 - 양재초교 - 일동제약사거리 - 양재역 - 서초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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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4. 특징
- 거리를 보면 마을버스로 달렸어도 될 정도로 짧은 노선을 자랑하고 있었다.
- 주박은 군포공영차고지에서 실시하기 때문에 과천봉담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간다. 그러므로 공차회송 거리가 상당히 길다. 회송구간 안에 전철역이 11개(수리산역 - 선바위역)나 있을 정도.
남양주시 330-1번처럼 입출고용 노선을 만들어주는 건 어떨지..[4]여담으로 서초구청에서 회차를 하기 위해 아주 짧은 구간이지만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노선이기도 했다.
- 배차간격이 서초18-1번에 비해 불규칙하다. 어떨 땐 3대가 10분대 간격으로 몰아서 갔다.
- 현대 그린시티 3대로 운행했으나 폐선 직전에는 2대 운행으로 줄어버렸다. 폐선 이후에는 차량은 전부 15번으로 복귀했으나 대신 10번 BS106L 3대가 말소되는 것으로 해결.
5. 연계 철도역
- 수도권 전철 신분당선: 양재역
[1] 폐선 처리된 19번 버스의 차량 중 일부가 15번으로 복귀하였다.[2] 폐선 처리된 19번 버스의 차량 중 일부가 15번으로 복귀하였다.[3] 하지만 공차회송 구간이 고속도로를 지나므로, 회송용 노선을 만들려면 안전벨트가 달린 좌석버스로 교체하든가, 기존 시트에 안전벨트만이라도 추가하든지, 다 싫다면 고속도로를 피하는 경로로 회송노선을 만들든지 셋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외곽순환을 타는 고양 96번의 사례처럼 고속도로 노선에 승객석 안전벨트가 없으면 불법이다.[4] 하지만 공차회송 구간이 고속도로를 지나므로, 회송용 노선을 만들려면 안전벨트가 달린 좌석버스로 교체하든가, 기존 시트에 안전벨트만이라도 추가하든지, 다 싫다면 고속도로를 피하는 경로로 회송노선을 만들든지 셋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외곽순환을 타는 고양 96번의 사례처럼 고속도로 노선에 승객석 안전벨트가 없으면 불법이다.[5] 애초에 배차가 서초18번>>>19번(운행대수는 평일 기준 20여대 vs 3대)으로 넘사벽이다. 조금 비꼬아서 말하자면, 19번은 서초18번의 수요를 주워먹는 노선. 심지어 19번의 노선은 회차 구간을 제외하면 서초 18번에 흡수되어 사라진 서초19번과 거의 동일하다.[6] 애초에 배차가 서초18번>>>19번(운행대수는 평일 기준 20여대 vs 3대)으로 넘사벽이다. 조금 비꼬아서 말하자면, 19번은 서초18번의 수요를 주워먹는 노선. 심지어 19번의 노선은 회차 구간을 제외하면 서초 18번에 흡수되어 사라진 서초19번과 거의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