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앞으로 잘 부탁해. 아, 발목을 잡지는 말아줘.」[1]
[ruby(見戸 響, ruby=みと ひびく)]
| |
성우
| |
연령
| 만 15세
|
클래스
| 1학년 E반
|
성격
| 상냥해 보임, 계산적
|
악기
| |
생일
| |
1. 개요
2. 성격
반짝이는 미소에 검은 속내
더블 페이스의 클라리네티스트
얼굴은 청초하고 무해하기 그지 없지만, 속은 180도 다르다. 이미 한 마디에서도 "발목을 잡지는 말아줘." 라며 대놓고 두 얼굴을 티내고 있다.
3. 인간관계
이 몸의 레벨에 따라오도록'히비쿠-쿠리응 절대 울린다
대단한 흑심이네'히비쿠-야스히토그런거 없어(나랑 같은 냄새가 난다.)
가끔 감정적으로 되는 면모도 있네'소슈-히비쿠그런 순간까지도 나는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