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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성을 의식에 용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물은 현상으로서 나의 세계에 존재한다.」[1]
1. 개요[편집]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 모든 사물을 실재성을 인식하는 것으로 확신한다. 때문에 <느낀다.> 라는 것을 무척 중요하게 여겨서, 사람의 감정에도 흥미가 깊다. 음악 뿐만 아니라 예술 전체에 몸 담구고 있으며 최근엔 전기톱 조각에 꽃혀 있는 듯.
2. 성격[편집]
패러노말의 독창적 트릭스타
이해하기 어려운 다크 플루티스트
3. 인간관계[편집]
"순수 의식의 내재적 질서에 간주관적으로 환원하지"세리야-야히코"여전히 뭘 말하는지 전혀 모르겠어."
"재미없는 남자다."료타로-야히코"중학교부터 같이 지낸 놈한테서 들으니 참을만 하군"
"흠, 너도 이제보니 꽤 재미있는걸 듣고 있군"히비쿠-야히코"[카르멘]은 싫어합니다, 제멋대로인 부분이 누군가를 연상시켜서"
"오페라라면 [일 토르바토레]를 좋아해요."야히코-다이스케"호오 밝은 언행과는 다르게 사실은 의외로 처참한것도 좋아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