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나른하고 의욕이 없으나, 좋아하는 일에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다. 쓸데없는 힘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타인과의 대화는 최소한으로 하고있다. 무엇보다 주인공을 예전부터 알고있는 듯 한데..
무기력한 요즘 고등학생
트럼펫 3인조
[3] 중 유일한 2학년이다. 대부분의 것을 지루해하지만,
트럼펫에 대해서는 열정적인 면모를 보인다.
[4] 주인공을 예전부터 알고있는 유일한 캐릭터. 과묵한 캐릭터 답게 만화에서 나온 대사의 양이 가장 적다. 지금까지 나온 대사는 "귀찮아..."와 "괴물...", "어이 맘대로 정하지 말라고"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