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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더 제대로 했었다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1]
能登原 光雪 | |
성우 | |
연령 | 만 16세 |
클래스 | 2학년 A반 |
성격 | 차분함,신중함 |
악기 | 유포니움 6년 |
생일 | |
1. 개요[편집]
행동이 소극적이라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서툴다. 그 만큼 친구가 된 사람은 자신보다 더 소중하게 여긴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포기해 버리는 성격이다. 알 수 없는 행동력으로 취주악부를 부활시킨 1학년들을 보고, 그런 자신을 바꾸고 싶다고 강하게 결심하게 된다.
2. 성격[편집]
자기 긍정력 제로 박복남
자승자박의 유포니스트
3. 인간관계[편집]
"미츠유키는 나랑만 있으면 되는거야"미츠유키-이쿠조"어? 으, 응......"
"밥은 잘 챙기고 있어? 아, 다음엔 도시락 가져올께."레이토-미츠유키"시끄럽네......마음대로 해"
[1] 僕がもっとしっかりしてたら、こんなことにはならなかったん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