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역과
괴동역을 잇는
동해선의
지선철도이다.
포스코와 포항 철강공단의 화물, 제품, 원자재 수송을 위해 부설된 노선으로, 전 구간이 단선 비전철이다. 이 지선때문에
동해선이
포항시 외곽으로 이설되어도
부조역-효자역 구간은 괴동선으로 편입되어 존치된다. 현재 실질적으로는 부조역이 분기역이 된 것과 다름 없게 되었다.
여담으로 과거
1990년대에는 이 노선을 이용하여
통근열차[1]로
포스코 본사 옆의
포항 스틸야드로
포항 스틸러스 축구팬들을 수송한 적이 있다. 그리고 포항 주둔 해병대의 병력수송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