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75년 포항제철 직원들의 출퇴근 전용으로 개설된 역으로, 포항제철 내에 있었다. 1990년대 이후로는 포항 스틸러스의 홈 구장인 포항스틸야드가 가깝다는 이유로 일반 승객을 받기도 했었다. 이후 2005년 7월 1일에 여객 취급을 중지하였으며, 역사는 완전히 철거되었다. 선로도 건널목 구간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철거된 상태이다. 제철소 진입 전 맨 오른쪽 선로가 끊겨 있는 것을 흔적으로 볼 수 있다. [2]
[1] 현재 비공개로 된 상태이다.[2] 보통 폐선된 구간은 건널목 구간만 우선적으로 레일을 철거하는데 여기는 그 반대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