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공익광고협의회에서 제작한 공익광고 중 2000년대(2000년~2009년)에 제작된 방송 공익광고를 일련한 문서.
간혹 공포감이 드는 광고도 있을 수 있으니 시청 시 주의. 공포감이 든다는 것에는 개인차가 크다는 것도 잊지 말자. 소름주의라고 표시해 놓은 광고가 전혀 무섭게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 소름주의라 표시해놓지 않은 광고에서도 적잖은 공포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여기 소름주의라고 표시된 광고는 일반적으로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 광고임을 의미한다.
간혹 공포감이 드는 광고도 있을 수 있으니 시청 시 주의. 공포감이 든다는 것에는 개인차가 크다는 것도 잊지 말자. 소름주의라고 표시해 놓은 광고가 전혀 무섭게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 소름주의라 표시해놓지 않은 광고에서도 적잖은 공포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여기 소름주의라고 표시된 광고는 일반적으로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 광고임을 의미한다.
2. 2000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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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한스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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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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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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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 도입부:
즐거운 나의 집 | 검은 화면에서 심장 박동 수만 덩그러니 놓여있고 당신의 무관심으로 소중한 생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그래프가 죽음을 상징하는 직선으로 바뀐다. 그러나, 헌혈로 인해 붉은 색(피를 상징)으로 바뀌는 부분으로 바뀌며, 견명조체 자막과 나레이션 - 생명을 되살리는 기적, 헌혈은 실천입니다로 끝난다. 마지막 부분이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다. 배경음악으로 바이올린이 연주되는데 즐거운 나의 집에서 중간연주를 거쳐 징글로 마무리된다. 이 버전을 끝으로 약 20년간 사용되어온 구 징글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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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 |||
국민의식&나라사랑
| 대구대학교 조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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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01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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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질서
| 마지막에 검은 바탕에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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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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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 2002 FIFA 월드컵 홍보 광고. 당시 공사가 진행 중이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촬영되었다. 무서운 장면은 없으나 아무도 없는 경기장이 기분나쁘게 느껴질 수도 있고, 로고가 크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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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절약
| 공포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배경음악, 자동차 주유구가 아닌 정수기 물통에 석유 대신 물을 넣는 주유기, 정수기 물통으로 꽉 찬 자동차 트렁크, 1리터당 석유 가격 대신 물 가격이 써져 있는 빌보드와 "확" 하는 효과음, 무미건조한 내레이션 - 물을 물 쓰듯이 쓰면 석유보다 비싸게 됩니다 - 및 광고 카피 "우리나라는 UN이 정한 물 부족 국가", 마지막 수도꼭지 장면 때문에 무서울 수도 있다.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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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다 물이 끊기는 모습이 상당히 공포스럽다. 이후 전개는 내레이션 - 물을 물 쓰듯이 쓰면 꼭 필요할 때 못 쓰게 됩니다 - 를 제외하면 위의 '주수소' 광고와 동일.
라디오 광고에서는 지금 당신이 낭비한 물, 다음 세대의 생명입니다라는 카피를 사용했다. | ||||
청소년
| 2000년대 초반 공포스러운 공익광고의 홍수 속에서 몇 안 되는 부드러운 주제의 광고 중 하나.
라디오 광고에서는 내일을 만드는 것, 바로 오늘의 땀입니다라는 카피를 사용했다. |
4. 2002년 #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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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 고향생각
| 대체적으로 광고 분위기가 상당히 을씨년스럽다. BGM이 살균세탁 하셨나요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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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질서
| 시인과 촌장 - 사랑일기
| 초반부에 녹색 몬드리안 천연가스버스 도색에 16이라는 노란 글자가 있는 걸로 보아 대진여객 16번 입석 버스 등장. 그 유명한 "또 밟으면... 데이트 신청할 겁니다"라는 대사가 나온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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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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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월드컵
| 2002년 월드컵 기간 소위 4강 신화와 선진국에 준하는 시민의식을 세계에 보여준 대한민국이 월드컵 후에도 이런 시민의식을 계속 지켜나가자고 독려하는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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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 역대 공익광고협의회의 광고 중 을가미 다음으로 가장 무섭다는 평가와 함께 2000년대 공익광고 중 가장 무섭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배경음악도 음침하고 공포감을 조성할 뿐더러 마지막에 거친 숨소리와 함께 흐르는 내레이션 - "마약은 스스로 파는 무덤입니다" - 가 공포스럽다. 남자가 삽으로 땅을 파는 모습은 마약을 사용하는 행위를, 땅을 파던 남자의 이상 행동은 마약의 금단증상, 남자가 무덤 속에 들어가서 숨을 가쁘게 쉬는 모습은 마약으로 인한 흥분 상태를 뜻한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사망을 뜻하는 흙더미가 덮치는 연출이 등장하면서 광고가 끝이 나는데 상당히 무섭다. 심약자들은 꼭 주의해서 볼 것을 권장한다. 이 광고를 방영할 당시 아이들이 너무 무서워한다고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공익광고협의회에서는 이 광고를 끝으로 다시는 마약 추방을 주제로 한 공익광고를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마약 추방 공익광고 자체는 보건복지부나 식품의약품안전처 혹은 민간 비영리기구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계속 만들고 있다.
2016년 드라마 닥터스 3회에서 방화죄로 유치장에 갇힌 유혜정(박신혜)과 유혜정의 할머니(김영애)가 경찰서 면회장에서 대화를 나누었던 장면이 나오는데, 그 면회장 테이블 맞은편 벽에 마약 인쇄판 공익광고가 흐릿하게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자세히 보면 관에 못 대신 마약 주사기가 박혀있다. 라디오 광고도 존재했다. 평화로운 오르골 BGM이 흐르는 동시에 "1971년에 태어났다. 1990년 대학에 가고 1997년 취직했다."는 식으로 한 남성의 자전 성격이 강한 고백이 담긴 내레이션을 하는 줄 알았더니 갑자기 "1999년, 호기심에 마약을 시작하고 2002년, 난 죽었다."는 내레이션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TV광고와 똑같이 "마약은 스스로 파는 무덤입니다" 내레이션이 나오는 식이었다. | |||
환경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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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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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03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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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 마지막 내레이션 - 산불, 당신의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 가 끝나자마자 폭발효과가 나타나면서 대(大)형 공익광고협의회 로고가 등장. 2007년 로고 변경 전 <일회용품의 수다> 광고를 제외하고 2000년대 광고 중에선 로고 크기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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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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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 당시 카드대란 사태를 계기로 신용카드의 남용과 그로 인한 신용불량자를 막기 위해 제작된 공익광고. 1999년 AC 재팬이 제작한 마약추방 광고 - 각성제는 당신의 모든 것을 산산조각냅니다 - 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는데 이 광고는 마약으로 보이는 흰 가루가 휴대전화, 신발 등의 소지품을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만드는 장면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 신용광고는 소용돌이가 아닌 늪을 컨셉으로 잡았고,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빨려들어가서 단순한 모티브일 확률이 크다. 마지막에 사람이 늪에 빨려들어가는 모습과 성우의 마지막 내레이션 - 신용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집니다 - 와 경고성 카피 - 신용불량자 315만명 -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등장하는 물 소리가 공포스럽다. 이 때문인지 방영 당시 신용불량자를 두 번 죽인다는 비판이 있었다.
출연자 이필모가 인생술집에서 이 광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는데, 늪에 빠지는 효과는 CG가 아니라 진짜로 만들어서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밀가루를 50포대나 써서 하얀 늪을 만들었으며, 정장도 20벌을 준비해서 씬들을 따로따로 촬영했다고 한다. 당연히 매 씬마다 씻고 말리고 한 건 덤. 대신 고생한 만큼 출연료를 500만 원이나 받았단다. | |||
재활용
| 광고 내용은 음료수 캔이 주전자로, 주전자가 다시 음료수 캔으로 바뀌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고 멘트인 - 쓰레기는 죽지 않는다, 다만 재활용될 뿐이다 - 는 더글러스 맥아더의 명언인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를 패러디했다. 2004년 병들의 합창에서 해당 멘트가 재활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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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 A simpl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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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물
| 애국가(Rock Ver.)
| 보통 공익광고협의회에서 만드는 라디오광고는 20초와 40초 두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지는데, 이 광고는 특이하게 긴 버전이 60초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명상한다는 정도로 생각하고 들으면 편안하다. 광고 뒷부분에 나오는 애기들은 유치원생인데 한 애는 광고비로 투게더(?)를 받았다고 한다. |
6. 2004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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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소비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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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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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 불법복제 근절 캠페인
여기서도 말미에 우측 하단에 뜨는 상당히 큰 두개골 로고가 반짝인다. | |||
자원봉사
| Harvest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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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20]
| 엘가 - 사랑의 인사
| 엔딩이 다른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원본은 빌딩이 보이는 낮의 하늘 장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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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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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05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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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봄이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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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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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 엄경희, 이상신, 윤옥희, 박정구, 임명순, 손숙[25]
| '생일 축하합니다'
| 광고 마지막에서 기증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작품 속 주인공들은 모두 실제 사례자들로 실제 장기기증자인 김상진씨에게 장기기증을 받았다.[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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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 인터넷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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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한일공동캠페인(韓)[32]
한일 국교수립 40주년을 기념하여 한-일 공통의 문제인 아동청소년과 기성세대 사이의 갈등을 주목하고 차이를 대화로서 좁히자는 취지로, "내일을 함께 생각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건 공동캠페인을 일본 공공광고기구와 함께 진행하였다. 여담으로 해당 광고는 2006년 연고전 당시 연세교육방송국(YBS)에서 패러디되었다. | |||
청소년
| 한일공동캠페인(日)[34]
위에 설명한 한일공동캠페인의 일본 제작편. '천의 얼굴' 편 링크에 걸린 '영원히 고통받는 아이'가 이 아이다. | |||
나눔&이웃
| MBC 월화드라마 히트 첫 회 맨 처음에 뒷부분이 살짝 나온다. 주인공 차수경(고현정) 경위는 전광판에 나온 광고를 보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분이면 세상을 엿같이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1분도 필요없어. 그래서 강력반 들어왔어, 세상 엿같이 만드는 놈들 때려잡으려고" 라는 대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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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06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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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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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40]
| The Innocence Mission - What a Wonderful World
| 이 광고의 내레이션 일회용품, 하루 한 개씩만 줄여도 미래가 깨끗해집니다는 2007년 <일회용품의 수다>에서 재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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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시네마천국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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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 나란히 나란히(랩)
| 참고로 이 공익광고는 '공공장소 애완동물 데려오지 말고'란 멘트 때문에 많이 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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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 음주운전
| 1991년 <필름 역회전>의 정회전 했을 때를 오마주한 느낌이 난다. 내레이션 음주운전, 한 잔의 술로 당신이 끝날 수 있습니다와 교통사고 장면, 사망자 처리 장면 등이 공포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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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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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07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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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 김기수 - 그림을 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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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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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 2006년 <환경수명>의 카피를 재활용했다. 이 광고 말미에 등장하는 공익광고협의회의 로고도 크기가 상당히 크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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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테러
| 인터넷 예절
| Whispering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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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Helping Each Other
| 변경된 로고를 사용한 첫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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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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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08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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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마지막 부분 변경[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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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 I can sing a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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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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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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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 1초란 짧은 찡그린 다양한 표정 후 한 환아가 활짝 웃는 장면으로 이어지며 "헌혈을 위한 1초의 찡그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표정입니다."라고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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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는 현금입니다
| 에너지절약
| 자원이 낭비되는 곳마다 실시간으로 영수증이 출력되는 것이 다른 의미로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심지어 IoT가 대두되는 2010년도에는 실제로 발명이 가능한 물건이다. BGM이 없는 것에 대해서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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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회복
| 파란마음 하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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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피아노 트리오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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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 주인이 부끄러운 행동을 하자 액세서리가 부끄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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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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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9년
제목
| 주제
| 출연자
| 배경음악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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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Newfound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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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 Lessons of the heart
| 두가지 버전이 있다.
김수환 추기경의 육성과 그림이 나온다. | ||
국가이미지
| Secrets in Stereo -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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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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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예절
|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딱딱한 나레이션과 함께 악플로 썩어들어가는 악플러의 몸이 나오는 장면이 무섭다. 게다가 kobaco 로고는 '쾅'소리와 함께 날아 온다. 특유의 징글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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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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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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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절약
| Everything is Alright
| 2009년 공익광고제 대상[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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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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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 종반부를 제외하고는 단조풍의 어두운 음악이 흘러나오므로 무서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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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내레이션[17] 올드보이 포스터 장면으로 등장한다.[18] 올드보이 포스터 장면으로 등장한다.[19] '공정한 기회', '편견' 관련 소재를 '평등'으로 포괄.[20] '공정한 기회', '편견' 관련 소재를 '평등'으로 포괄.[21] 유튜브에 이 영상을 업로드한 이가 '봄의 시작'편과 '고맙습니다' 편을 엇갈려 올렸다.[22] 유튜브에 이 영상을 업로드한 이가 '봄의 시작'편과 '고맙습니다' 편을 엇갈려 올렸다.[23] 손숙은 목소리역할만 했다. 얼굴도 나오지[24] 이야기의 주인공인 김상진 씨는 2004년 11월 29일(이 날은 김상진 씨의 생일이기도 하다.) 급작스런 뇌동맥 파열로 사망하였고 사후 생전의 장기기증 서약을 통해 작중 출연자들에게 장기기증을 하였다. 장기기증 서약을 한 사람들 중에서는 최초로 장기기증을 한 사람이 되어서 화제가 되었었으며, 그리고 이후에도 출연자들은 모두 김상진씨의 부모님과 자주 교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원칙적으로는 기증자 유족과 수혜자들은 만날 수 없게 되어있지만, 이 경우는 공익광고를 통해 기증자와 수혜자들의 신원이 모두 알려진 상태라서 특별히 허락받았다고 한다.[25] 손숙은 목소리역할만 했다. 얼굴도 나오지[26] 이야기의 주인공인 김상진 씨는 2004년 11월 29일(이 날은 김상진 씨의 생일이기도 하다.) 급작스런 뇌동맥 파열로 사망하였고 사후 생전의 장기기증 서약을 통해 작중 출연자들에게 장기기증을 하였다. 장기기증 서약을 한 사람들 중에서는 최초로 장기기증을 한 사람이 되어서 화제가 되었었으며, 그리고 이후에도 출연자들은 모두 김상진씨의 부모님과 자주 교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원칙적으로는 기증자 유족과 수혜자들은 만날 수 없게 되어있지만, 이 경우는 공익광고를 통해 기증자와 수혜자들의 신원이 모두 알려진 상태라서 특별히 허락받았다고 한다.[27] 공익광고 영상을 자세히 보면, 실제로 백진희가 성장기 시절에 찍은 사진들이 나온다. 실제로 백진희가 직접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다.[28] 일본판에서는 어떤날의 <그런날에는>.[29] 일본판에서는 아빠(성완경)의 대사를 더빙하지 않고 자막으로 내보냈다. 후반부 나레이션은 일본어 음성.[30] 공익광고 영상을 자세히 보면, 실제로 백진희가 성장기 시절에 찍은 사진들이 나온다. 실제로 백진희가 직접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다.[31] 일본판에서는 어떤날의 <그런날에는>.[32] 일본판에서는 아빠(성완경)의 대사를 더빙하지 않고 자막으로 내보냈다. 후반부 나레이션은 일본어 음성.[33] 일본판은 '링'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되었다. 한국판에서는 더빙. 성우는 아빠가 김준, 엄마가 손정아. 참고로 중간의 비명 부분은 일어 원판 그대로이다.[34] 일본판은 '링'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되었다. 한국판에서는 더빙. 성우는 아빠가 김준, 엄마가 손정아. 참고로 중간의 비명 부분은 일어 원판 그대로이다.[35] 국악인 겸 가수, 모 토론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같이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에게 드립 아닌 드립을 쳐서 설화를 겪은 바 있다.[36] 조선일보 유용원 군사전문기자가 당시 자신의 홈페이지인 '유용원의 군사세계'에 올린 글이다.[37] 국악인 겸 가수, 모 토론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같이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에게 드립 아닌 드립을 쳐서 설화를 겪은 바 있다.[38] 조선일보 유용원 군사전문기자가 당시 자신의 홈페이지인 '유용원의 군사세계'에 올린 글이다.[39] 2가지 버전이 있다.[40] 2가지 버전이 있다.[41] 2000년대 중반 KBS 뉴스광장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던 분으로, 그 유명한 방송사고 짤방의 주인공이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사고 항목 참조.[42] 2000년대 중반 KBS 뉴스광장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던 분으로, 그 유명한 방송사고 짤방의 주인공이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사고 항목 참조.[44] 마지막 장면에 한 여성이 왼쪽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상당히 무섭다. 해골 로고는 덤이다.[45] 그리고 여담이지만 구 로고를 왜 이 무서운 광고에서 마지막으로 사용하였는지 의문이다..무서운 로고를 무서운 광고에서 마지막으로 쓴 샘이 되는 것이다.[47] 마지막 장면에 한 여성이 왼쪽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상당히 무섭다. 해골 로고는 덤이다.[48] 그리고 여담이지만 구 로고를 왜 이 무서운 광고에서 마지막으로 사용하였는지 의문이다..무서운 로고를 무서운 광고에서 마지막으로 쓴 샘이 되는 것이다.[49] 광고 마지막 부분이 일본 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을 표절했다는 비판이 있어서 마지막 부분이 변경되었다. (변경되기 이전의 원본은 광고정보센터에 있다.)[50] 광고 마지막 부분이 일본 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을 표절했다는 비판이 있어서 마지막 부분이 변경되었다. (변경되기 이전의 원본은 광고정보센터에 있다.)[51] 참고로 여기 나오는 메인카피인 '물을 대신할 수 있는 건 물밖에 없습니다'를 2014년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캠페인광고에서 '물'을 '우유'로만 바꿔 그대로 사용했다. 공익광고는 카피도 돌려쓴다[52] 참고로 여기 나오는 메인카피인 '물을 대신할 수 있는 건 물밖에 없습니다'를 2014년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캠페인광고에서 '물'을 '우유'로만 바꿔 그대로 사용했다. 공익광고는 카피도 돌려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