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한고은 (韓高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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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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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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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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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 언니 한성원,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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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 신영수(1980년생)(2015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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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4cm,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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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Sunny Hills High School (졸업)
FIDM 대학교 (의상디자인학 / 학사)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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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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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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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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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대한민국의 배우.
한국에서 태어나고 중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귀화한 재미교포 1.5세 출신이다.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 (00:21:00 부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각종 광고에 모델로 출연하다가,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에 출연하면서 정식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중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귀화한 재미교포 1.5세 출신이다.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 (00:21:00 부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각종 광고에 모델로 출연하다가,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에 출연하면서 정식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다.
2. 출연 작품
사랑과 야망에서 초반에 호불호가 갈려 연기력 논란이 있다가 후반부에서 인정받기 시작, 이듬해 경성스캔들의 차송주 역으로 팬들이 많이 생겼다.
2.1. 영화
2.2. 드라마
방영 연도
| 방송사
| 제목
| 배역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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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 JTBC
| 고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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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MBN
| 한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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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강석영
|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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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KBS Drama
| Miss 맘마미아
| 오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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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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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 MBN
| 천지인
| ||
2011년
| KBS2
| 드라마 스페셜 -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 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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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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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비비안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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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 한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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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 SBS
| 오금란
| ||
2008년
| MBC
| 사공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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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 KBS2
| 차송주(차연홍)
| ||
2006년
| SBS
| 김미자
| ||
2005년
| MBC
| 양하영
| ||
SBS
| 김민정
| |||
2004년
| KBS2
| 김미수
| ||
SBS
| 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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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 KBS2
| 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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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 SBS
| 백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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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 KBS2
| 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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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메디컬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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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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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 TV영화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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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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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 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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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뮤직 비디오
공개 연도
| 가수
| 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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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 술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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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새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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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 이별도 사랑이다 (OST. 천하일색 박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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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조은
| 슬픈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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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 사랑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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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 Nev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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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 Blu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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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방송/예능
- 2003년 KBS 연기대상 - 진행
- 2011년 서울드라마어워즈(SDA) - 진행
- 2013년 SBS E! '스타뷰티로드' - 게스트
- 2014년 MBC every1 '로맨스의 일주일' - 출연
- 201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 진행
- 2019년 tvN '미쓰 코리아' - 고정 출연
- 201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 진행
- 2019년,2020년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 게스트
2.5. 광고
3. 수상 경력
수상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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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 여자 인기상
| 그 여자 사람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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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 여자 인기상
|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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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 여자 인기상
|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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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 여자 조연상
| 경성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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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제9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 모델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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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건 사고
4.1. 최시원 개 주민 습격 사망 사건 관련 트인낭 행태
그간 자기관리의 끝판왕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그런 그녀도 결국 SNS관리에는 실패했다. 최시원 개 주민 습격 사망 사건에 대해 개보다는 견주의 책임이라고 말하며, 그러면서 견주의 동의 없이 반려견을 만지는 일부 시민들의 행위도 함께 지적했다가 역으로 비난을 받은 것. "모든 탓은 견주?"…한고은, 최시원 犬 사건 언급 한고은, SNS에 ‘최시원 프렌치불독’ 소신발언 했다가 십자포화
한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날이 좋아서..아이들 산책을 해 보려해도..사람들이 그러네요..'개 줄좀 짧게 잡아요. 못봤어요? 개가 사람 죽이는거?'... 견주들은 고개도 못들고 죄송하다는 말만 해야하죠"
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고은은
"나쁜개는 없다는 말 너무 맞죠. 사람을 물어 해를 끼친 그 개가 강형욱씨의 반려견 이었다면 그런일이 있었을까요. 왜 사람탓을 아니하고 그 개의 안락사를 논하는지..한 생명을..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인정하고 반려하는 시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조심스레 내어 봅니다"
라고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문제는 여기에다
"진짜 저도 강아지키우는 견주로써 물론 목줄 안하고 다니는 견주 분들보면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은 들어요. 하지만 산책시키다 보면 귀엽다는 이유로 물어보지도않고 막 만지고 하시는데 그러다 강아지가 물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모든 탓은 견주랑 강아지한테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사람인식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좋겠네요"
라는 사족을 덧붙인 것이다.
이 발언이 논리가 없는데 해당 사건의 피해자인 한일관 대표 김모 씨는 애초에 개를 만진 적조차 없다. 근처에 다가가려 하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개가 달려와 물었으며, 그 상처가 감염되어 죽음에 이른 것이다. 마치 개에게 강제적인 접촉을 시도했다가 당했으니 그리 되어도 싸다. 견주와 강아지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말한 것이다. 또한 강형욱은 이 사건과는 정반대로 목줄과 입마개 등 견주의 관리를 아주 강조하는 사람이다. 흥분한 마음이 컸는지 엉뚱한 사람을 끌고와서 논거가 어그러지는 말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한고은의 글에 이번 한일관 대표의 사망 사건이 '개가 귀엽다면서 먼저 만졌다가 물린 게 아니다'라며 반박하며 한고은의 글을 비판하자 자신의 생각이 짧았음을 인정 사과했다. 한고은, 논란 사과 "어리석은 생각…실망한 분들께 깊이 사죄"
이 발언이 논리가 없는데 해당 사건의 피해자인 한일관 대표 김모 씨는 애초에 개를 만진 적조차 없다. 근처에 다가가려 하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개가 달려와 물었으며, 그 상처가 감염되어 죽음에 이른 것이다. 마치 개에게 강제적인 접촉을 시도했다가 당했으니 그리 되어도 싸다. 견주와 강아지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말한 것이다. 또한 강형욱은 이 사건과는 정반대로 목줄과 입마개 등 견주의 관리를 아주 강조하는 사람이다. 흥분한 마음이 컸는지 엉뚱한 사람을 끌고와서 논거가 어그러지는 말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한고은의 글에 이번 한일관 대표의 사망 사건이 '개가 귀엽다면서 먼저 만졌다가 물린 게 아니다'라며 반박하며 한고은의 글을 비판하자 자신의 생각이 짧았음을 인정 사과했다. 한고은, 논란 사과 "어리석은 생각…실망한 분들께 깊이 사죄"
"아침에 일어나 제 글이 경솔했었다는 생각에 삭제를 했는데 역시 너무 어리석은 생각이었던것 같습니다. 저의 짧고 협소했던 그때 잠시 들었던 생각과 경솔했던 글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렸음에 죄송하고 더욱더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제게 많이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정말 깊이 사죄하는 마음을 전해 봅니다.
5. 기타
- 2015년 8월 30일 홈쇼핑의 MD로 근무하는 5살 연하의 회사원과 100일간의 교제를 끝으로 다음 101일 되는 날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파일:external/img.newspim.com/1604120855525410.jpg
[1] 미국 여권상 영문식 본명은 알려지지 않았다.[2] 미국 여권상 영문식 본명은 알려지지 않았다.[3] 해당 연도의 '대종상 영화제'는 역대 최악의 영화 시상식으로 손꼽힐 정도로 운영면에서부터 최악이었다. 물론 같이 진행한 남자연예인의 허둥지둥 꼭두각시 노릇은 덤이다.[4] 해당 연도의 '대종상 영화제'는 역대 최악의 영화 시상식으로 손꼽힐 정도로 운영면에서부터 최악이었다. 물론 같이 진행한 남자연예인의 허둥지둥 꼭두각시 노릇은 덤이다.[5]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6]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7] 이 때 박준형의 그 유명한 "나 서른 두 살이예요. OK? 서른 두 살이면 여자친구 있어야죠." 발언이 나왔다. 이는 대중들의 아이돌의 연애에 대한 시선을 바꾸는 큰 전환점이 되기도 했다.[8] 이 때 박준형의 그 유명한 "나 서른 두 살이예요. OK? 서른 두 살이면 여자친구 있어야죠." 발언이 나왔다. 이는 대중들의 아이돌의 연애에 대한 시선을 바꾸는 큰 전환점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