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중국 북송시대의 봉사고려국신서장관(奉使高麗國信書狀官)이던 손목(孫穆)이 1103년(고려 숙종 8년)에 서장관으로서 고려를 방문한 후 당시 자신이 고려에서 견문한 조정제도, 풍속 및 고려 방언 약 360어휘를 채록하여 저술한 견문록이자 어휘집. 총 3권. 현재 홍콩대학 핑핑산도서관(馮平山圖書館)과 대만국립중앙도서관(臺灣國立中央圖書館)에 소장되어 있다.
계림은 본래 경주시의 숲 이름으로 신라 왕조의 별칭 중 하나였으나, 신라 멸망 후에도 종종 쓰였다. 고려가 멸망한 후 조선시대에도 조선왕조를 간혹 고려라고 부른 것처럼 해외에서 칭하는 지명은 보수성과 모호성을 띠기 때문.
계림은 본래 경주시의 숲 이름으로 신라 왕조의 별칭 중 하나였으나, 신라 멸망 후에도 종종 쓰였다. 고려가 멸망한 후 조선시대에도 조선왕조를 간혹 고려라고 부른 것처럼 해외에서 칭하는 지명은 보수성과 모호성을 띠기 때문.
2. 내용
1103년에 북송에서 고려로 사신 유규(劉逵)와 오식(吳拭)을 수행한 손목이란 중국인이 당시 고려에 체류하면서 겪은 일들과 자신이 체득한 고려어 365어휘를 기록하여 남긴 것이다. 총 3권으로 토풍(土風), 조제(朝制), 방언(方言)의 3부와 부록의 표문집(表文集)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방언 파트가 흥미로운데, 1100년대 초의 고려어 어휘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중국어, 정확히는 송나라 때 쓰인 중고한어 호칭이 한자로 쓰여 있고 '가로(되) 曰(왈)' 자 이후 고려어의 한자 음차 표기가 쓰여 있다. 예를 들어 "天曰漢捺(천왈한날)"은, "(중국어의) '天'은 (고려어로) '하ᄂᆞᆯ'이라고 한다."로 해석된다.
따라서 曰 자 다음에 쓰인 한자 표기는 사실 한국 한자음으로 읽을 게 아니라, 송나라 중고한어로 재구해야 한다. 물론 한국 한자음 자체가 당나라 장안음에 기반한 것으로 생각되고 장안음 역시 중고한어 시기 음가에 속하기에, 큰 차이는 없다고 보기엔 좀 다르긴 하다. 그러므로 이하에서는 편의상 한국 한자음에 따른 독음을 달아 두었다.
음가를 추정할 때 유의할 점이 있는데, 계림유사의 음차 표기에는 연음변독현상(連音變讀現象)이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다. 즉 다음 음절의 초성이 앞 음절의 종성에도 등장하게끔 음차되어 있다. 이를테면 漢捺(한날), 屈林(굴림), 孛纜(발람) 등에서 첫 음절의 종성이 없다고 보아야 하ᄂᆞᆯ(>하늘), 구롬/구룸(>구름), 바ᄅᆞᆷ(>바람)과 흡사해진다.
현재는 손목이 저술한 단행본은 전하지 않고 절록본(節錄本)으로 남아 전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발견된 책의 이본(異本)은 약 20여 종에 이른다. 가장 오래된 고본은 홍콩대학 펑핑산도서관(馮平山圖書館)에 소장되어 있는 명대(明代) 가정연간(嘉靖年間)에 제작된 설부본이다.
이 책에 실린 고려어의 생성 시기는 손목이 고려에 왔던 1103년이지만, 이는 기록상의 연대일 뿐 실제로는 훨씬 더 이전부터 이용되었을 것이다.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이전인 고려 전기 우리말 연구 및 한자음의 변천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하늘-한날, 구름-굴림, 할아버지-한아비, 손씻어-손시사, 구슬-구술 등 의외로 천년 전의 말이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방언 파트가 흥미로운데, 1100년대 초의 고려어 어휘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중국어, 정확히는 송나라 때 쓰인 중고한어 호칭이 한자로 쓰여 있고 '가로(되) 曰(왈)' 자 이후 고려어의 한자 음차 표기가 쓰여 있다. 예를 들어 "天曰漢捺(천왈한날)"은, "(중국어의) '天'은 (고려어로) '하ᄂᆞᆯ'이라고 한다."로 해석된다.
따라서 曰 자 다음에 쓰인 한자 표기는 사실 한국 한자음으로 읽을 게 아니라, 송나라 중고한어로 재구해야 한다. 물론 한국 한자음 자체가 당나라 장안음에 기반한 것으로 생각되고 장안음 역시 중고한어 시기 음가에 속하기에, 큰 차이는 없다
음가를 추정할 때 유의할 점이 있는데, 계림유사의 음차 표기에는 연음변독현상(連音變讀現象)이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다. 즉 다음 음절의 초성이 앞 음절의 종성에도 등장하게끔 음차되어 있다. 이를테면 漢捺(한날), 屈林(굴림), 孛纜(발람) 등에서 첫 음절의 종성이 없다고 보아야 하ᄂᆞᆯ(>하늘), 구롬/구룸(>구름), 바ᄅᆞᆷ(>바람)과 흡사해진다.
현재는 손목이 저술한 단행본은 전하지 않고 절록본(節錄本)으로 남아 전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발견된 책의 이본(異本)은 약 20여 종에 이른다. 가장 오래된 고본은 홍콩대학 펑핑산도서관(馮平山圖書館)에 소장되어 있는 명대(明代) 가정연간(嘉靖年間)에 제작된 설부본이다.
이 책에 실린 고려어의 생성 시기는 손목이 고려에 왔던 1103년이지만, 이는 기록상의 연대일 뿐 실제로는 훨씬 더 이전부터 이용되었을 것이다.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이전인 고려 전기 우리말 연구 및 한자음의 변천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하늘-한날, 구름-굴림, 할아버지-한아비, 손씻어-손시사, 구슬-구술 등 의외로 천년 전의 말이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3. 원문
순번
| 고려어(한국 한자음)
| 중세 국어
| 현대 국어
| |
1
| 漢捺(한날)
| 하ᄂᆞᆯ
| ||
2
| 契黑隘切(해)
| ᄒᆡ
| ||
3
| 妲(달)[3]
| ᄃᆞᆯ
| ||
4
| 屈林(굴림)
| 구롬/구룸
| 구름
| |
5
| 孛纜(발람)
| 바ᄅᆞᆷ
| ||
6
| 嫩(눈)
| |||
7
| 霏微(비미)
| |||
8
| 雪下
| 嫩耻(눈치)
| 눈디(다)
| 눈 내리(다)
|
9
| 天動(천동)
| 텬동
| ||
10
| 雹
| 霍(곽)[5]
| 무뤼
| |
11
| 閃(섬)[7]
| 번게
| ||
12
| 霜露
| 率(솔)
| ||
13
| 霧
| 蒙(몽)[9]
| ||
14
| 陸橋(육교)[11]
| 므지게
| ||
15
| 幾心(기심)
| 귀신·귓것
| ||
16
| 神通(신통)
| 신통
| ||
17
| 孛(발)
| 불(佛)
| ||
18
| 仙人
| 遷(천)
| 션ᅀᅵᆫ
| |
19
| 河屯(하둔)
| ᄒᆞ나
| ||
20
| 途孛(도발)
| 둘·두을·두울[13]
| ||
21
| 洒厮乃切(새)
| |||
22
| 迺(내)
| |||
23
| 打戌(타술)
| 다ᄉᆞᆺ
| ||
24
| 逸戌(일술)
| 여슷
| ||
25
| 一急(일급)
| 닐굽
| ||
26
| 逸荅(일답)
| 여듧·여ᄃᆞᆲ
| ||
27
| 鴉好(아호)
| |||
28
| 噎(열)
| |||
29
| 二十
| 戌沒(술몰)
| 스믈
| |
30
| 三十
| 實漢(실한)
| 셜흔
| |
31
| 四十
| 麻兩[15](마량)
| 마ᅀᅡᆫ
| |
32
| 五十
| 舜(순)
| ||
33
| 六十
| 逸舜(일순)
| 여쉰·여슌
| |
34
| 七十
| 一短(일단)
| 닐흔
| |
35
| 八十
| 逸頓(일둔)
| ||
36
| 九十
| 鴉訓[17](아훈)
| 아ᄒᆞᆫ
| |
37
| 醞(온)
| 온
| ||
38
| 千(천)
| 즈믄
| ||
39
| 萬(만)
| |||
40
| 阿慘(아참)
| 아ᄎᆞᆷ
| ||
41
| 稔宰(임재)
| 낮ᄋᆡ
| 낮에
| |
42
| 占捺(점날)/占沒(점몰)
捻宰(녑재) | 져믈(다)
나조ㅎ/나조/나죄[19] | 저물(다)
저녁 | |
43
| 前日
| 記載(기재)
| ||
44
| 昨日
| 訖載(흘재)
| ||
45
| 今日
| 烏捺(오날)
| 오ᄂᆞᆯ
| |
46
| 明日
| 轄載(할재)
| ᄅᆡ일
| |
47
| 後日
| 母魯(모로)
| 모뢰
| |
48
| 約明日至
| 轄(載)烏受勢(할(재)오수세)
| ᄅᆡ일오쇼셔
| 내일 오소서
|
49
| ||||
50
| 頂(정)
| 뎡
| ||
51
| 底(저)
| |||
52
| ||||
53
| 轄希(할희)
| ᄒᆞᆰ
| ||
54
| 田(전)
| |||
55
| 孛(발)
| 블
| ||
56
| 每(매)
| 뫼
| ||
57
| 突(돌)
| |||
58
| 沒(몰)
| 믈
| ||
59
| 海(해)
| 바ᄅᆞᆯ
| ||
60
| 江(강)
| ᄀᆞᄅᆞᆷ
| ||
61
| 溪(계)
| 시내
| ||
62
| 丁蓋(정개)[25]
| |||
63
| 泉(천)
| ᄉᆡᆷ
| ||
64
| 烏沒(오몰)
| 우믈
| ||
65
| 戌(술)
| 플
| ||
66
| 骨(골)
| 곶
| ||
67
| 南記(남기)
| 나ᇚ
| ||
68
| 帶(대)
| |||
69
| 栗
| 監鋪[27]檻切(팜)
| ||
70
| 枝棘(지극)[29]
| 복셩화
| ||
71
| 鮓子南(자자남)[32]
| 잣나모
| ||
72
| 渴來(갈래)
| ᄀᆞ래
| ||
73
| 柿
| 坎(감)
| ||
74
| 敗(패)
| ᄇᆡ
| ||
75
| 林檎
| 悶子訃(민자부)[37]
| 닝금
| |
76
| 黃漆(황칠)
| 칠
| ||
77
| 茭
| 質姑(질고)
| 꼴[39], 건초
| |
78
| 鶻試(골시)
| 수ㅎ
| ||
79
| 雌
| 暗(암)
| 암ㅎ
| |
80
| 雞
| 啄(탁)
| ᄃᆞᆰ
| |
81
| 鷺
| 漢賽(한새)
| 한새
| |
82
| 雉
| 雉賽(치새)
| ᄭᅯᆼ
| |
83
| 鴿
| 弼陀里(필타리)
| 비두리
| |
84
| 鵲
| 渴則寄(갈칙기)
| 가치
| |
85
| 鶴(학)
| |||
86
| 鴉
| 柯[41]馬鬼(가마귀)
| 가마괴
| |
87
| 雁
| 哭利弓幾(곡리궁기)
| 그려긔
| |
88
| 禽皆
| 雀譚(작담)[43]
| ||
89
| 雀
| 賽斯乃反(새)
| ||
90
| 監蒲南切(팜)
| |||
91
| 燒(소)
| 쇼
| ||
92
| 羊(양)
| |||
93
| 猪
| 突(돌)
| 돝
| |
94
| 家稀(가희)
| 가히
| ||
95
| 猫
| 鬼尼(귀니)
| 괴
| |
96
| 觜(취)
| |||
97
| 鹿(록)
| 사ᄉᆞᆷ
| ||
98
| 末(말)
| ᄆᆞᆯ
| ||
99
| 轄打(할타)
| ᄆᆞᆯ타(다)
| 말타(다)
| |
100
| 渴翅(갈시)
| 갗
| ||
101
| 毛(모)
| |||
102
| 角(각)
| ᄲᅳᆯ
| ||
103
| 稱(칭)[45]
| |||
104
| 水脫剔恙切[47]
| 믌고기
| ||
105
| 鼈
| 團(단)
| 자래
| |
106
| 慨(개)
| 게
| ||
107
| 鰒
| 必(필)
| ᄉᆡᆼ포
| |
108
| 螺
| 蓋慨(개개)
| 쇼라
| |
109
| 蛇
| 蛇(사)
| ᄇᆞ얌
| |
110
| 蠅
| 蠅(승)
| ᄑᆞᆯ
| |
111
| 螘
| 螻(루)
| 가야미
| |
112
| 蝨
| 裾(거)
| 니슬
| |
113
| 蚤
| 批勒(비륵)
| 벼록
| |
114
| 蟣
| 側根施(측근시)
| 혀·석하
| 서캐
|
115
| 蟇
| 虼鋪(걸포)
| 두텁
| |
臭虫[50]
| ||||
116
| 人(인)
| 사ᄅᆞᆷ
| ||
117
| 主(주)
| 쥬ᅀᅵᆫ
| ||
118
| 孫命(손명)
孫(손) | |||
119
| 官
命官 | 員理(원리)
| 원-이[53]
| |
120
| 進寺儘切(신)
| 션ᄇᆡ·션븨
| ||
121
| 吏
| 主事(주사)
| ||
122
| 行身(행신)
| 행상
| ||
123
| 工匠
| 把指(파지)
| -바치[55]
| |
124
| 宰把指(재파지)
| 녀름짓다
| ||
125
| 軍(군)
| |||
126
| 僧
| 福田(복전)[57]
| 즁
| |
127
| 尼
| 阿尼(아니)
| ||
128
| 遊子
| 浮浪人(부랑인)
| ||
129
| 丐
| 丐剝(개박)
| ||
130
| 倡
| 水作(수작)
| ||
131
| 盜
| 婆兒(파아)
| 일버ᄋᆞ
| |
132
| 倡人之子
| 故作(고작)
| 고쟈
| |
133
| 樂工
| |||
134
| 稱我
| 能奴台[59](내)
| 내(1인칭)
| |
135
| 問你汝誰何
| 누[61]箇(누개)
| 누고
| |
136
| 漢丫[63]秘(한아비)
| 한아비
| ||
137
| 子丫秘(자아비)
| 아비
| ||
138
| 丫秘[65](아비)
| 어미
| ||
139
| 伯叔
| 丫査秘(아사비)
| 아자비
| |
140
| 叔伯母
| 丫子彌(아자미)
| 아ᄌᆞ미
| 큰·작은어머니
|
141
| 長官(장관)[67]
| |||
142
| 嫂
| 長漢吟(장한음)
| 아ᄌᆞ미
| |
143
| 娣
| 𡞏妹(내매)
| ||
144
| 男子
| 吵喃(초[69]남)
| ᄉᆞ나히
| |
145
| 丫兒(아아)
| 아ᅀᆞ
| ||
146
| 丫慈(아자)
| 아ᅀᆞ누의
| ||
147
| 女子
| 漢吟(한음)
| 겨집
| |
148
| 自稱其夫
| 沙會(사회)
| 사회
| |
149
| 妻
| 漢吟(한음)
| 안해
| |
150
| 自稱其妻
| 細婢(세비)·陟臂(척비)
| ||
151
| 丫妲(아달)
| 아ᄃᆞᆯ
| ||
娑[71]記(사기)
| 삿기
| |||
152
| 寶妲[73](보달)
| ᄯᆞᆯ/ᄠᆞᆯ
| ||
153
| 父呼其子
| 丫加(아가)
| ||
154
| 丫村丫妲(아촌아달)
| 아ᄎᆞᆫ아ᄃᆞᆯ
| ||
155
| 舅
| 漢丫秘(한아비)
| ||
156
| 姑
| 漢丫彌(한아미)
| 아ᄌᆞ미
| |
157
| 丫村(아촌)
| 부인
| ||
158
| 母之[75]兄
| 訓鬱(훈울)
| 큰 이모
| |
159
| 母之[77]弟
| 次鬱(차울)
| 작은 이모
| |
160
| 姨妗
| 丫子彌(아자미)
| 아ᄌᆞ미
| |
161
| 麻帝(마제)
| 마리
| ||
162
| 麻帝核試(마제핵시)
| |||
163
| 捺翅(날시)
| ᄂᆞᆾ
| ||
164
| 眉
| 嫩涉[79](눈섭)
| 눈섭
| |
165
| 嫩(눈)
| |||
166
| 愧(괴)
| |||
167
| 邑(입)
| |||
168
| 你(니)
| 니
| ||
169
| 蝎(할)
| |||
170
| 面美
| 捺翅朝勳(날시조훈)
| ᄂᆞ치 됴흔
| 낯이 좋은
|
171
| 面醜
| 捺翅沒朝勳(날시몰조훈)
| ᄂᆞ치 몯 됴흔
| 낯이 안좋은
|
172
| 心(심)
| 마ᅀᆞᆷ
| ||
173
| 門(문)
| |||
174
| 胸
| 軻(가)
| 가ᄉᆞᆷ
| |
175
| 腿馬末(퇴마말)
| |||
176
| 腹
| 擺(파)
| ᄇᆡ
| |
177
| 遜(손)
| |||
178
| 潑(발)
| |||
179
| 肥
| 鹽骨眞[81](염골진)
| 염글진
| 여무진
|
鹽骨易成(염골이성)
| 염글어셔
| 여무져서
| ||
180
| 瘦
| 安里鹽骨眞(안리염골진)
| 아니염글진
| 아니 여무진
|
181
| 遜時蛇(손시사)
| 손 시서
| 손 씻어
| |
182
| 凡洗濯
| 時蛇(시사)
| 시서
| 씻어
|
183
| 漢菩薩(한보살)
| ᄒᆡᄡᆞᆯ
| ||
184
| 粟
| 田菩薩(전보살)
| 조ᄡᆞᆯ
| |
185
| 密頭目(밀두목)
| |||
185'
| ||||
186
| 大穀
| 麻帝骨(마제골)
| ||
187
| 酥孛(수발)
| 수을
| ||
188
| 醋
| 生根(생근)
| ||
189
| 醬
| 密祖(밀조)
| 며주
| |
190
| 蘇甘(소감)
| 소곰
| ||
191
| 畿林(기림)
| |||
192
| 魚肉皆
| 姑記(고기)
| ||
193
| 飯
| 朴擧(박거)
| ||
194
| 粥
| 謨做(모주)
| 쥭
| |
195
| 茶(차)
| |||
196
| 湯
| 湯水(탕수)
| ||
197
| 酥孛麻蛇(수발마사)
| 수을 마셔
| ||
197-1
| 凡飮皆
| 麻蛇(마사)
| 마셔
| |
198
| 煖酒
| 蘇孛打里(소발타리)
| 수을 다리(다)
| 술 데우(다)
|
199
| 凡安排皆
| 打里(타리)
| ||
200
| 勸客飮盡食
| 打馬此(타마차)
| ||
201
| 蘇孛速(소발속)
| (술)취하다
| ||
202
| 不善飮
| 本道安理麻蛇(본도안리마사)
| 본ᄃᆡ 아니마셔
| 본디 아니마셔
|
203
| 熟水
| 泥根沒(니근몰)
| 니근 믈
| 익은 물[87]
|
204
| 時根沒(시근몰)
| 시근 믈
| ||
205
| 飽
| 擺咱(파차)
| ᄇᆡᄎᆞ
| 배 차(다)
|
206
| 飢
| 擺咱安理(파차안리)
| ᄇᆡ 아니 ᄎᆞ
| 배 아니 차(다)
|
207
| 那論歲[89](나론세)
| 누런쇠
| 누런 쇠(금)
| |
208
| 區戌(구술)
| |||
209
| 漢歲(한세)
| ᄒᆡᆫ쇠
| 흰 쇠(은)
| |
210
| 銅(동)
| |||
211
| 歲(세)
| |||
212
| 絲(사)
| |||
213
| 三(삼)
| |||
214
| 速(속)
| |||
215
| 錦(금)
| |||
216
| 綾
| 菩薩(보살)
| 고로
| |
217
| 絹
| 及(급)
| 깁(비단)
| |
218
| 背(배)
| 뵈
| 베
| |
219
| 苧
| 毛施(모시)
| ||
220
| 苧布
| 毛施背(모시배)
| 모시뵈
| 모시 베
|
221
| 幞頭
| 幞頭(복두)
| 복두
| |
222
| 帽子
| 帽(모)
| ||
223
| 頭巾
| 土捲(토권)
| ||
224
| 袍
| 袍(포)
| 관ᄃᆡ옷
| 핫옷
|
225
| 腰帶(요대)
| 요ᄃᆡ
| 요대(허리띠)
| |
226
| 皂衫
| 軻門(가문)[91]
| 거믄 젹삼
| 검은 적삼
|
227
| 被
| 泥不(니불)
| 니블
| |
228
| 袴
| 珂背(가배)
| ᄀᆞ외
| |
229
| 裩
| 安海珂背(안해가배)
| 안해 ᄀᆞ외
| (안쪽)고의
|
230
| 裙
| 裙(군)
| 추마
| |
231
| 鞋
| 盛(성)
| ||
232
| 襪
| 背成[95](배성)
| 보션
| |
233
| 女子蓋頭[97]
| 子母蓋(자모개)
| ||
234
| 針
| 板捺(판날)
| 바ᄂᆞᆯ
| |
235
| 夾袋[99]
| 男子木蓋(남자목개)
| ||
236
| 女子勒帛
| 實帶(실대)
| 실ᄯᅴ
| 실띠
|
237
| 實(실)
| 실
| ||
238
| 繡
| 繡(수)
| 슈
| 수
|
239
| 漢(한)
| ᄒᆡᆫ
| ||
240
| 那論(나론)
| |||
241
| 靑(청)
| 퍼를
| ||
242
| 質背(질배)
| ᄌᆞ디/ᄌᆞ딛
| ||
243
| 黑(흑)
| 거믈
| 검-
| |
244
| 赤(적)
| 블글
| 붉-
| |
245
| 眞紅(진홍)
| |||
246
| 緋
| 緋(비)
| 블글
| 붉-
|
247
| 沒涕里(몰체리)
| 믈드리(다)
| 물들이(다)
| |
248
| 秤
| 雌孛(자발)
| ||
249
| 尺
| 作(작)
| ||
250
| 升
| 刀音堆(퇴)
| ||
251
| 抹(말)
| |||
252
| 印(인)
| |||
253
| 車(거)
| 술위
| ||
254
| 船
| 擺(파)
| ᄇᆡ
| |
255
| 席
| 簦音登(등)
| 등메[103]
| |
256
| 席薦
| 質薦(질천)
| 지즑
| 기적(자리)
|
257
| 駝[105]馬(타마)
| 도마
| ||
258
| 食床(식상)
| |||
259
| 林(림)
| 수플
| ||
260
| 燭
| 火炬(화거)
| 쵸
| |
261
| 簾
| 箔音發(발)
| ||
261
| 活黃(활황)[107]
| 등
| ||
263
| 下簾
| 箔恥具囉(발치구라)
| 발티거라
| 발 치거라
|
264
| ||||
265
| 匱
| 枯孛(고발)
| 고리
| |
266
| 聚笠(취립)
| 슈룹
| ||
267
| 孛采(발채)
| 부체
| ||
268
| 笠
| 蓋音渴(갈)
| 갇
| |
269
| 梳
| 苾音必(필)
| ||
270
| 篦
| 頻希(빈희)
| 빈혀
| |
271
| 齒刷
| 養支(양지)
| 양지
| |
272
| 合
| 合子(합자)
| 합
| |
273
| 盤子
| 盤(반)
| 반
| 소반/쟁반
|
274
| 甁
| 甁(병)
| ||
275
| 銀甁
| 蘇乳(소유)
| 은병
| |
276
| 酒注
| 甁砣(병타)
| 술 주전자
| |
277
| 盞盤[111]
| 臺盤(대반)
| ||
278
| 釜
| 吃枯吃反(글)
| ||
279
| 盆
| 雅數耶(아수야)
| 동ᄒᆡ
| |
280
| 鬲
| 窣(솔)
| 솓
| |
281
| 碗
| 巳顯(사현)
| ||
282
| 楪
| 楪至(접지)
| 뎝시
| |
283
| 盂
| 大耶(대야)
| 다야
| |
284
| 匙
| 戌(술)
| 술
| |
285
| 茶匙
| 茶戌(차술)
| 차술
| 찻숟가락
|
286
| 箸
| 折(절)
| 져
| |
287
| 沙羅
| 戌羅(술라)
| 사라수
| |
288
| 硯
| 皮盧(피로)
| 벼로
| |
289
| 筆
| 皮盧(피로)[117]
| 붇
| |
290
| 捶(추)[119]
| 죠ᄒᆡ
| ||
291
| 墨
| 墨(묵)
| ||
292
| 刀子
| 割(할)
| 갈
| |
293
| 剪刀
| 割子蓋(할자개)
| ᄀᆞᇫ애[121]
| |
294
| 骰子
| 節(절)
| 쇄ᅀᆞ[123]
| |
295
| 鞭
| 鞭(편)
| 채
| |
296
| 鞍
| 末鞍(말안)
| 기ᄅᆞ마
| 말안장
|
297
| 轡
| 轡(비)
| 곳비
| 고삐
|
298
| 濮(복)
| 붚
| ||
299
| 旗(기)
| 긔
| ||
300
| 活(활)
| |||
301
| 箭
| 虄(살)
| 살
| |
302
| 長刀(장도)
| 긴갈
| 긴 칼(검)
| |
303
| 火刀
大刀 | 割刀(할도)
訓刀(훈도) | ||
304
| 斧
| 돗귀
| ||
305
| 蘇戌(소술)
| 숫
| ||
306
| 柴
| 孛南木(불남목)
| 블나모
| |
307
| 寸(촌)
| |||
308
| 索
| 郍(나)·朴(박)
| 노·바
| 노끈·바[129]
|
309
| 索縛
| 郍木香(나목향)
| 노 뭇거
| 노끈 묶어
|
310
| 活索(활삭)
| 활쏘(다)
| ||
311
| 乞鋪(걸포)
| 글보(다)(독서)
| ||
312
| 寫字
| 乞核薩(걸핵살)
| 글그ᅀᅳᆯ
| 글 그을[131]
|
313
| 乞林(걸림)
| |||
314
| 榜
| 栢子(백자)
| ||
315
| 寢
| 作之(작지)
| 자디
| (잠을) 자지
|
316
| 你之(니지)
| 니디[133]
| 일어나지
| |
317
| 阿則家囉(아즉가라)
| 안ᄌᆞ거라
| 앉거라
| |
318
| 立(립)
| 셔다
| 서다
| |
319
| 臥
| 乞寢(걸침)
| 눕다
| |
320
| 欺臨(기림)
| 거름
| 걸음
| |
321
| 連音打(련음타)[136]
| ᄃᆞᆮ(다)
| 닫(다)[137]
| |
322
| 烏囉(오라)
| 오라
| ||
323
| 匿家入囉(닉가입라)
| 니거지라
| 가다
| |
324
| 笑
| 胡臨(호림)[139]
| 우ᅀᅮᆷ
| |
325
| 哭
| 胡住(호주)[141]
| 우룸
| |
326
| 客至
| 孫烏囉(손오라)
| 손 오라
| 손님 오라
|
327
| 有客
| 孫集移室(손집이실)
| 손 집 이실
| 손님이 집에 있을
|
328
| 延客入
| 屋裏坐少時(옥리좌소시)
| 오ᄅᆞ주쇼셔
| 올라 주소서
|
329
| 語話
| 替里受勢(체[143]리수세)
| 드르쇼셔
| 들으소서
|
330
| 擊考
繫 | 屋打理(옥타리)
室打里(실타리) | ||
331
| 滅知衣底(멸지의저)
| |||
332
| 借物皆
| 皮離受勢(피리수세)
| 빌리쇼셔
| 빌리소서
|
333
| 問此何物
| 沒[147]審(몰심)
| 므슴
| 무슨
|
334
| 乞物
| 念受勢(염수세)
| -쇼셔
| -소서
|
335
| 問物多少
| 密翅易成(밀시이성)
| 며치 이셔
| 몇이 있어
|
336
| 凡呼取物皆
| 都囉(도라)
| 도라
| 달라
|
337
| 相別
| 羅戲少時(라희소시)
| 여희쇼셔
| 여의소서
|
338
| 凡事之畢皆
| 得(득)
| 다
| |
339
| 勞問[149]
| 雅蓋(아개)
| ||
340
| 生(생)
| |||
341
| 死(사)
| |||
342
| 刀斤(도근)[151]
| 늘근
| ||
343
| 亞退(아퇴)
| 애티/앳되(다)
| ||
344
| 薩囉(살라)
| 사라-
| 살아(있다)
| |
345
| 朱幾(주기)
| 주기-
| 죽이(다)
| |
346
| 移實(이실)
| 이실
| 있을
| |
347
| 烏不[153]實(오부실)
| 업슬
| 없을
| |
348
| 黑根(흑근)[155]
| 큰
| ||
349
| 胡根(호근)
| 효근[157]
| 작은
| |
350
| 釁何支(흔하지)
| 흔ᄒᆞ디
| 흔하지
| |
351
| 阿捺(아날)
| 져글
| 적은
| |
352
| 那奔(나분)
| 노픈
| 높은
| |
353
| 低
| 捺則(날즉)
| ᄂᆞᄌᆞᆨ(ᄒᆞ다)
| 나즉(하다)
|
354
| 深
| 及欣(급흔)
| 기픈
| 깊은
|
355
| 淺
| 泥底(니저[160])
| 녀터[161]
| 얕아
|
4. 바깥고리
[1] 계림유사의 고려어를 연구한, 마에마 교사쿠[前間恭作]의 1925년 논문이다.[2] 원문에는 姮로 오기된 것을 교감[3] 원문에는 姮로 오기된 것을 교감[4] 추측하자면 몬더그린 현상으로 인해 '우박'을 '우곽'으로 잘못 기록하였고, 이를 전사하는 과정에서 '우'자가 빠진 것 같다.[5] 추측하자면 몬더그린 현상으로 인해 '우박'을 '우곽'으로 잘못 기록하였고, 이를 전사하는 과정에서 '우'자가 빠진 것 같다.[6] 번개가 칠 때에 섬뜩한 느낌이 나는 것을 비유하여 설명한 말이 閃(섬)으로 잘못 기록한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7] 번개가 칠 때에 섬뜩한 느낌이 나는 것을 비유하여 설명한 말이 閃(섬)으로 잘못 기록한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8] 霧는 집운에서 발음이 몽(謨蓬切, 音蒙)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몽은 고려의 고유어가 아니라 霧의 한자음일 가능성이 높다.[9] 霧는 집운에서 발음이 몽(謨蓬切, 音蒙)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몽은 고려의 고유어가 아니라 霧의 한자음일 가능성이 높다.[10] 무지개의 형상이 육교처럼 보여서 비유한 설명한 말을 잘못 기록한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11] 무지개의 형상이 육교처럼 보여서 비유한 설명한 말을 잘못 기록한 것이 아닐까 추측된다.[12] <*두ᄫᅳᆯ[13] <*두ᄫᅳᆯ[14] 麻刃(마인)으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가 있다.[15] 麻刃(마인)으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가 있다.[16] 원문의 順을 교감.[17] 원문의 順을 교감.[18] 나조ㅎ/나조/나죄는 저녁의 옛말이다. 지금도 방언으로 남아 있다.[19] 나조ㅎ/나조/나죄는 저녁의 옛말이다. 지금도 방언으로 남아 있다.[20] 년, 춘, 하, 추, 동은 같다[21] 년, 춘, 하, 추, 동은 같다[22] 동, 서, 남, 북은 같다[23] 동, 서, 남, 북은 같다[24] 전사과정에서 잘못 기록 한 듯하다.[25] 전사과정에서 잘못 기록 한 듯하다.[26] 원문의 銷를 鋪로 교감.[27] 원문의 銷를 鋪로 교감.[28] 전사과정에서 잘못 기록 한 듯하다.[29] 전사과정에서 잘못 기록 한 듯하다.[30] 잣 + 나ᇚ(나무)[31] 松은 본래 소나무이나, 소나무와 잣나무는 같은 과·속으로 구분이 어렵다.[32] 잣 + 나ᇚ(나무)[33] 松은 본래 소나무이나, 소나무와 잣나무는 같은 과·속으로 구분이 어렵다.[34] 가래나무를 가리킨다. 가래나무는 호두나무와 같은 과·속의 나무로 열매도 비슷하다.[35] 가래나무를 가리킨다. 가래나무는 호두나무와 같은 과·속의 나무로 열매도 비슷하다.[36] 문ㅅ배(문배)로 보는 견해가 있다. 문배는 문배나무의 열매.[37] 문ㅅ배(문배)로 보는 견해가 있다. 문배는 문배나무의 열매.[38] 말이나 소에게 먹이는 풀.[39] 말이나 소에게 먹이는 풀.[40] 원문에는 打인데 柯로 교감.[41] 원문에는 打인데 柯로 교감.[42] 89번 雀과 이어지면서 오기된 듯하다. 훈몽자회에는 '禽 새 금', '雀 새 작'으로 나온다.[43] 89번 雀과 이어지면서 오기된 듯하다. 훈몽자회에는 '禽 새 금', '雀 새 작'으로 나온다.[44] 辰(다섯째지지, 용)을 가리키는 듯함.[45] 辰(다섯째지지, 용)을 가리키는 듯함.[46] 수달로 착각한 것일까?[47] 수달로 착각한 것일까?[48] 원문의 蟇를 종서로 쓰인 臭虫의 오기로 보는 견해다. 臭虫은 빈대를 뜻한다. 앞에 이, 벼룩, 서캐 등 해충을 나열했으므로 어휘 배열 상으로도 빈대가 더 유력하다.[49] 갈보는 보통 창녀의 뜻이지만, 이희승의 국어대사전에 빈대의 속어로도 수록되어 있다. 구한말 민속학자 이능화가 저술한 '조선해어화사(朝鮮解語花史)'에 "몸파는 유녀를 가리켜 갈보(蝎甫)라 하는데, 그 뜻은 피를 빠는 빈대"라고 해설했다.[50] 원문의 蟇를 종서로 쓰인 臭虫의 오기로 보는 견해다. 臭虫은 빈대를 뜻한다. 앞에 이, 벼룩, 서캐 등 해충을 나열했으므로 어휘 배열 상으로도 빈대가 더 유력하다.[51] 갈보는 보통 창녀의 뜻이지만, 이희승의 국어대사전에 빈대의 속어로도 수록되어 있다. 구한말 민속학자 이능화가 저술한 '조선해어화사(朝鮮解語花史)'에 "몸파는 유녀를 가리켜 갈보(蝎甫)라 하는데, 그 뜻은 피를 빠는 빈대"라고 해설했다.[52] 주격조사[53] 주격조사[54] 접미사. 물건을 만들거나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55] 접미사. 물건을 만들거나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56] 불교용어. 공양하고 선행을 쌓아서 내생(來生)의 복을 마련하는 일.[57] 불교용어. 공양하고 선행을 쌓아서 내생(來生)의 복을 마련하는 일.[58] 切 또는 反 누락[59] 切 또는 反 누락[60] ⿰飠婁[61] ⿰飠婁[62] 원문에는 了이나 丫로 교감. 이하 모두 같다.[63] 원문에는 了이나 丫로 교감. 이하 모두 같다.[64] 彌의 오기인 듯함.[65] 彌의 오기인 듯함.[66] 말뜻을 고구려의 관직명인 대형(大兄), 소형(小兄)으로 잘못 이해하여 기록한 것 같다.[67] 말뜻을 고구려의 관직명인 대형(大兄), 소형(小兄)으로 잘못 이해하여 기록한 것 같다.[68] 본래 독음은 "초" 또는"묘"이나 여기서는 "소"나 "사"로 쓰였을 가능성이 높다.[69] 본래 독음은 "초" 또는"묘"이나 여기서는 "소"나 "사"로 쓰였을 가능성이 높다.[70] 원문에는 婆이나 娑로 교감.[71] 원문에는 婆이나 娑로 교감.[72] 원문의 姐를 교감.[73] 원문의 姐를 교감.[74] 원문의 子를 교감[75] 원문의 子를 교감[76] 원문의 子를 교감[77] 원문의 子를 교감[78] 원문의 踈步를 교감.[79] 원문의 踈步를 교감.[80] 원문의 骨鹽眞을 교감[81] 원문의 骨鹽眞을 교감[82] 한국 한정으로 太를 콩의 뜻으로 써 왔다. 예컨대 청태, 흑태, 두태, 서목태 등[83] 한국 한정으로 太를 콩의 뜻으로 써 왔다. 예컨대 청태, 흑태, 두태, 서목태 등[84] '새큼하다'의 여린말이다.[85] '새큼하다'의 여린말이다.[86] 뜨거운 물.[87] 뜨거운 물.[88] 원문의 義를 교감.[89] 원문의 義를 교감.[90] 가문 뒤에 적삼을 뜻하는 단어가 누락된 듯하다.[91] 가문 뒤에 적삼을 뜻하는 단어가 누락된 듯하다.[92] 남자의 여름 홑바지[93] 남자의 여름 홑바지[94] 원문은 戌[95] 원문은 戌[96] 왕비와 귀부인 등이 국상 때 사용한 머리쓰개.[97] 왕비와 귀부인 등이 국상 때 사용한 머리쓰개.[98] 귀중한 물건이나 문건을 넣어 두는 자그마한 자루.[99] 귀중한 물건이나 문건을 넣어 두는 자그마한 자루.[100] 絲의 오기인 듯하다.[101] 絲의 오기인 듯하다.[102] 헝겊으로 가선을 두르고 뒤에 부들자리를 대서 만든 돗자리.[103] 헝겊으로 가선을 두르고 뒤에 부들자리를 대서 만든 돗자리.[104] 원문의 馳 교감.[105] 원문의 馳 교감.[106] 호롱불의 '호롱'과 연관짓는 해석도 있다.[107] 호롱불의 '호롱'과 연관짓는 해석도 있다.[108] <고을<고블.[109] <고을<고블.[110] 제사지낼 때 사용하는 술잔과 받침.[111] 제사지낼 때 사용하는 술잔과 받침.[112] 술+ㅅ+가락[113] 술+ㅅ+가락[114] 져+ㅅ+가락[115] 져+ㅅ+가락[116] 288번과 중복되어 오기된 듯하다[117] 288번과 중복되어 오기된 듯하다[118] 뒷글자가 빠져서 기록된 것 같다.[119] 뒷글자가 빠져서 기록된 것 같다.[120] ← ᄀᆞᇫ + -개[121] ← ᄀᆞᇫ + -개[122] 주사위를 뜻하는 중국어 色兒에서 온 말이다.[123] 주사위를 뜻하는 중국어 色兒에서 온 말이다.[124] 원문은 烏이나 鳥로 교감[125] 구개음화 이전 음은 "됴".[126] 원문은 烏이나 鳥로 교감[127] 구개음화 이전 음은 "됴".[128] 볏짚, 삼, 칡 따위를 꼬아 만든 줄을 '바'라고 한다.[129] 볏짚, 삼, 칡 따위를 꼬아 만든 줄을 '바'라고 한다.[130] 글씨를 긋다.[131] 글씨를 긋다.[132] 닐다: 일어나다의 옛말[133] 닐다: 일어나다의 옛말[134] 打를 연음(連音)하라는 것으로 해석하면 打打(타타)가 되어 'ᄃᆞᆮ(다)'로 해독된다. 음차로 파악하여 '녀ᄂᆞᆷㅅ다'로 해독하기도 한다.[135] 빨리 달리다.[136] 打를 연음(連音)하라는 것으로 해석하면 打打(타타)가 되어 'ᄃᆞᆮ(다)'로 해독된다. 음차로 파악하여 '녀ᄂᆞᆷㅅ다'로 해독하기도 한다.[137] 빨리 달리다.[138] 아래의 胡住(호주)와 위치가 바뀐 것으로 보인다.[139] 아래의 胡住(호주)와 위치가 바뀐 것으로 보인다.[140] 위의 胡臨(호림)과 위치가 바뀐 것으로 보인다.[141] 위의 胡臨(호림)과 위치가 바뀐 것으로 보인다.[142] 구개음화 전 "톄"[143] 구개음화 전 "톄"[144] 죄를 지으면 처벌을 함.[145] 죄를 지으면 처벌을 함.[146] 원문의 設에서 교감.[147] 원문의 設에서 교감.[148] 임금이 신하를 위문함.[149] 임금이 신하를 위문함.[150] 力斤(력근) 또는 乃斤(내근)으로 보는 견해, 훈독과 음독이 결합한 刃斤(날근)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151] 力斤(력근) 또는 乃斤(내근)으로 보는 견해, 훈독과 음독이 결합한 刃斤(날근)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152] 원문의 不鳥 교감.[153] 원문의 不鳥 교감.[154] 黑은 ㅋ의 유기음을 나타낸다. 즉, ㅎ+근)[155] 黑은 ㅋ의 유기음을 나타낸다. 즉, ㅎ+근)[156] '횩다'는 '작다'의 옛말이다.[157] '횩다'는 '작다'의 옛말이다.[158] 구개음화 전에는 "뎌"[159] '얕다의 고어로 기본형 '녙다'.[160] 구개음화 전에는 "뎌"[161] '얕다의 고어로 기본형 '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