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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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역사
3. 금천
4. 구조
금천교 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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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담
- 현재 주변엔 전부 최신 건물들이 들어서있어 전혀 경희궁의 다리라는 느낌을 주지 못한다. 요새 들어 그나마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지만, 아직도 대다수는 이 다리를 볼 때 ‘이게 왜 여기 있지?' 하며 의아해한다.
그것보다도 걍 아무 생각 안하는 경우가 많다.
[1] 궁궐의 앞쪽에 물을 흐르게 하여 풍수에서 가장 좋다는 배산임수를 구현하였다.[2] 물론 실제 궁궐과 외부의 경계는 문과 담이지만, 잡귀를 쫓아내고 또 외부인이 궁에 들어갈 때 마음을 경건하게 한다는 의미로 금천을 상징적인 경계로 두었다.[3] 현재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경성중학교와는 전혀 다르다. 그 곳은 1967년 개교했으며 한자가 '景'城으로 다르다.[4] 정확히는 백운동천으로 합류하나 백운동천이 청계천의 본류로 간주되어 그냥 청계천으로 흘러든다 해도 무방하다.[5] 계단의 맨 밑이나 계단참 또는 꼭대기에 수직으로 서 있는 기둥.[6] 荷葉童子. 연꽃 잎 모양으로 조각하여, 계단의 옆 난간에 세워 댄 낮고 짧은 기둥.[7] 계단의 맨 밑이나 계단참 또는 꼭대기에 수직으로 서 있는 기둥.[8] 荷葉童子. 연꽃 잎 모양으로 조각하여, 계단의 옆 난간에 세워 댄 낮고 짧은 기둥.[9] 전통 건축에선 홍예라고 표현한다.[10] 전통 건축에선 홍예라고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