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역
| 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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牟梁驛 / Moryang Station
모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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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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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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牟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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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牟梁, ruby=モリ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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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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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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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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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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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선
| 1922년 12월 25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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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6월 1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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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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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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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모 량 | ||
동해선
신모량 | ||
건천연결선
신모량 | 종점 | |
1. 개요
2. 역사
- 1922년 12월 25일: 광명역으로 개통, 역원배치간이역
- 1928년 12월 10일: 보통역으로 승격
- 1930년 4월 1일: 화물취급 개시
- 1939년 6월 1일: 모량(毛良)으로 역명 변경 및 표준궤로 개궤하면서 이전
- 1976년 7월 10일: 화물취급 중지
- 1977년 5월 16일: 수소화물 취급 중지
- 1997년 6월 1일: 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7년 6월 1일: 여객취급 중지
1997년까지만 해도 무려 보통역이였고 이때 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다. 그 후 2004년에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고 2007년까지도 열차가 정차하였으나 이제는 일반열차가 정차하지 않는다.[7] 동해선으로 법적으로 되어있으나 이 역은 분기된 후 중앙선쪽으로 갈라져나온 노선이기에 중앙선과 오가는 열차만 지나고, 이 역은 지선 격이다.
1939년에 마을 이름을 따서 모량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일제강점기 당시 모량은 '毛良'으로 썼는데 이게 일제가 고친 지명이라 1998년에 주민들 의견 및 고증을 토대로 하여 서라벌 6부 중 하나인 모량부에서 유래하는 현재 표기인 '牟梁'으로 바뀌게 되었다.
2011년 현재 역사는 민간업체에 임대되어 사용 중이다. 2015년 7월 25일에 개정된 열차운전시행세칙에 따라 무인신호장으로 전환되었고 신경주역에서 운전취급을 한다.
3. 옛날과 가랑비
모량 출신 시인 박목월이 이 역을 소재로 시를 썼다.
옛날 촌역(村驛)에
가랑비 왔다
초롱불 희미한 밤
가랑비 왔다
초롱은 무슨 초롱
하얀 역(驛)초롱
모량역(毛良驛) 세 글자
젖어 뵈는데
옛날 촌 역에
가랑비 왔다
초롱불 희미한 밤
가랑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