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천역
| ||
다국어 표기
| ||
Geoncheon
| ||
乾川
| ||
[ruby(乾川, ruby=コンチョン)]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경동선
| 1917년 9월 20일[2]
| |
1939년 6월 1일[4]
| ||
1984년 1월 1일
| ||
폐업일
| ||
열차거리표
| ||
중앙선
건 천 | ||
기점 | ||
乾川驛 / Geoncheon Station
1. 개요
2. 상세
건천읍에서 역명을 따왔다. 이 일대 개천이 너무 배수가 잘 되어 여름이 되면 말라붙는다고 해서 건천(乾川)이다. 심지어 호우가 쏟아져도 물이 많이 차지 않는다. 다만 물살이 엄청 센 일반 개천처럼 변하기 때문에 위험한 건 매한가지지만.
타는 곳 역명판은 코레일 신 CI가 적용되었다.
|
3. 일평균 이용객
건천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7명
| 8명
| 6명
| 1명
| 23명
| 21명
| 18명
| 26명
| 28명
| 34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34명
| 34명
| 17명
| 19명
| 21명
| 21명
| ||||
- 출처: 철도통계연보
4. 향후
1일 8회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간이역.[5] 단, 건천역에 정차하는 모든 무궁화호는 동대구에서 포항까지만 운행한다. 바로 옆에 경부고속도로 건천IC와 시외버스정류장 등이 있어서 이용객은 적지만 꾸준히 수요는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2016년 6월 13일부로 드디어 부전 - 동대구 열차도 1편이 드디어 정차하게 됨으로서 동해선 열차를 건천역에서 볼 수 있게 되었으며, 경주시나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승객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6] 그러나 복선 전철화가 완료되면 모량역처럼 신호장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물론 대구권 광역철도가 신경주역까지 연장된다면 전철역으로 부활할 가능성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