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훈의 발음이 같은 경우[편집]
2.1. ㄱ[편집]
[1] 혹은, 'ㅐ'와 'ㅔ'처럼 엄밀하게는 발음이 같지 않지만 발음을 혼동하기 쉬운 경우[2] '쟁기 뢰'라고도 한다.[3] 채소의 일종인 '가지'라는 뜻의 한자는 茄(연줄기 가)라고 하며, '가자(茄子)'가 가지에 해당하는 한자어이다.[4] '멀리 갈 매'라고도 한다.[5] '다다를 부'라고도 한다.[6] 단지 열한 번째 지지에 배속된 동물이 개라는 뜻이지 戌 자체에는 '개'라는 뜻이 없다.[7] '선택(選擇)하다'라는 뜻의 '고르다'와는 상관없으며, 이런 뜻의 한자들은 '고르다'가 아니라 選(가릴 선)처럼 '가리다'라는 훈을 쓴다.[8] '공적 훈'이라고도 한다.[9] '구멍 혈'이라고도 한다.[10] '구조개 려'라고도 한다. '구조개'란 굴과 조개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11] '비낄 사'라고도 한다.[12] '비뚤 왜'라고도 한다.[13] '지름길 경'이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14] '한도(限度) 정'이라고도 한다.[15] '긴 장'이라고도 한다.[16] 牽의 경우 '이끌 견'이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2. ㄴ[편집]
2.3. ㄷ[편집]
2.4. ㅁ[편집]
2.5. ㅂ[편집]
- 바를
- 발
- 밤
- 방울
- 鈴(방울 령): 얇은 쇠붙이를 속이 비도록 동그랗게 만들어 그 속에 단단한 물건을 넣어서 흔들면 소리가 나는 물건
- 배/베
- 벗/벚
- 병
- 보일
- 부를/불을
- 부을
- 脹(부을 창): (몸이) '붓다', '부어오르다'
- 불
- 비
- 빌
- 乞(빌 걸): 구걸(求乞)하다
- 빗/빚/빛
- 빨
- 吮(빨 전): (입으로) '빨다'
[26] '바르다'는 이외에도 '시멘트를 바르다'와 같이 '칠하다'와 비슷한 뜻으로도 쓰이는데, 이러한 뜻의 한자는 塗(칠할 도)가 있지만 '바를 도'라고 하지는 않는다.[27] 작고 둥근 액체 덩어리 '방울'을 이르는 한자는 滴(물방울 적)과 같이 훈이 '물방울'이다.[28] '배나무 리'라고도 한다.[29] 缾의 경우 '두레박 병'이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30] 다시 말해서 示는 '보게 하다', '보여주다', '선보이다'라는 의미의 한자이다. '눈에 보이다'와 같이 쓰이는 '보다'의 피동형 '보이다'의 의미가 아니다. '보다'가 이렇게 사동형과 피동형이 '보이다'로 같아서 혼동하기 쉽다.[31] '부르짖을 유'라고도 한다.[32] '붇다'의 활용형은 어법상 '부를'이 아니라 '불을'이므로 '부를 윤', '부를 자'로 표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 '묻다(問)'의 활용형은 '물을'이지 결코 '무를'이 아닌 것과 같은 경우이다.[33] '빌릴 차'라고도 한다.[34] '채색 채'라고도 한다.
2.6. ㅅ[편집]
2.7. ㅇ[편집]
2.8. ㅈ[편집]
2.9. ㅊ[편집]
2.10. ㅋ[편집]
2.11. ㅌ[편집]
2.12. ㅍ[편집]
2.13. ㅎ[편집]
3. 훈의 형태가 비슷한 경우[편집]
위의 예와는 다르게 훈의 형태를 혼동하는 경우를 이야기한다. 이는 한글의 문제점과 맞닿아 있다.
유독 ㄹ-ㅌ 받침이 많은데, 모아쓰기의 특성상 이 형태가 가장 혼동하기 쉽기 때문이다.[58]
유독 ㄹ-ㅌ 받침이 많은데, 모아쓰기의 특성상 이 형태가 가장 혼동하기 쉽기 때문이다.[58]
4. 기타[편집]
[58] 초성의 경우 외래어를 제외하면 ㄹ이 초성에 올 일이 거의 없는 점, 위치상 눈에 잘 보인다는 점, 종성과는 달리 여유 공간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 점 때문에 혼동이 적다.[59] 牽의 경우 '이끌 견'이라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60] '일곱째 천간 경'이라고도 한다.[61] '다섯째 지지 진'이라고도 한다.[62] '경치 경'이라고도 한다.[63] Microsoft Windows의 한국어 IME에서 한자를 변환할 때 陽이 '별 양'으로 나오는 오류가 있었다. Windows 10 기준으로는 '볕 양'으로 제대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