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드에선 U+76EE,
한자검정시험에선
6급에 배정되어있다.
상형자로, 사람의
눈의 모양을 본뜬 한자이다. 처음엔 보통 눈처럼 가로로 길게 썼으나 점차 세로로 길게 쓰게 되었다.
부수로서 중요한 한자 중 하나이다.
見(
볼 견)의 어원에 目이 들어가지만 見은 제부수이다.
단어는 眼(눈 안)과 같이 나눠 쓰는 편이다.
주로
'변' 또는
'발' 에 위치해서 한자를 만든다.
目을 부수로 하는 한자는 대부분 '보다'와 '눈과 관련된 신체부위'를 나타낸다. 대표적인 한자로 瞻(쳐다볼 첨), 瞳(눈동자 동), 看(볼 간), 眼(눈 안), 眉(눈썹 미) 등이 있고, 그 외에도
盾(
방패 순), 相(서로 상), 睿(슬기 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