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선조 때 문신
임천 조씨 조원의 아들 조희정, 조희철이 효자로 이름나면서 나라에서 두 효자에게 정문(홍살문)을 내리면서 이 문이 위치한 곳 주변이
효곡, 쌍효자거리, 쌍효자가, 쌍효잣골, 효잣골 등의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한성부 북서 사제감계(사재감상패계)에 속해있었으며, 주로
내시들이 거주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때 효곡, 백구동, 동곡, 육상궁동, 장동, 온정동, 신교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효자동
[1], 효자정
[2]으로 부르다가 광복 이후 다시 효자동
[3]이 되어 오늘날에 이른다.
#좌측 자하문로와 남쪽 자하문로16길로 상가가 가장 많이 들어서있고 이외에도 골목마다 카페나 게스트하우스 등이 몇 있다.
공동주택은 없고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