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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일러두기[편집]
수능 한국지리에서 지역을 고르는 모든 문제는 행정구역 단위로 나온다. 광역 단위에서 고르는 문제에서는 도와 특별•광역•특별자치시 단위로 출제되고, 도시 단위에서 고르는 문제에서는 시, 군, 특별•광역•특별자치시 단위로 출제된다. 특별•광역시 내 기초자치단체가 따로 구분되어 나오는 경우는 통계 지도에서 통계가 기초자치단체별로 집계된 경우나, 한 특별•광역시 내에서 각 지역의 특성을 묻는 경우로 한정되며, 그 외에 지역 특성을 보고 직접 지역을 고르는 문제에서는 강화군 같은 특이 케이스를 제외하면 자치구 단위로 나올 일이 없다. 또한 도농복합시이더라도 읍면부와 동부를 따로 구분하지 않지만 도농분리 지역은 행정구역상 다른 시군으로 나뉘어 있으므로 칼같이 구분하는데, 청주시와 같은 도농복합시는 읍면부와 동부를 합쳐서 '청주'로 나오지만, 아직 도농분리 상태인 전주시와 완주군은 둘이 따로 나온다. 물론, 하나의 시군에 서로 이질적인 지역으로 취급되는 둘 이상의 지역이 묶여있어도, 그냥 하나로 나오며 해설에서는 항상 시군명으로 부른다. 따라서 남양주시 같은 경우도 다산, 마석, 덕소, 진접 등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그냥 '남양주'로 포괄해서 나오지만, 안양시 일대 같은 경우 아무리 짜잘하게 시를 나눠놨어도 그 시들이 다 따로 호칭된다.
3. 수도권[편집]
수도권은 조선 이래의 수도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지역을 이른다. '권(圈)' 자체가 '지역'의 의미를 담고 있으므로, 교육과정 내에선 '수도권 지역'처럼 호칭되지는 않는다.
- 서울특별시
대한민국의 수도. 25개의 자치구들로 나뉜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생산자 서비스업 비중이 가장 높아서 광역자치단체별 생산자, 소비자 서비스업 비중을 비교하는 문제에서 잘 다뤄진다. 또한 서울시 지도를 준 뒤 도심에 있는 자치구(중구, 종로구)와 외곽에 있는 자치구(보통 노원구나 도봉구를 자주 출제한다.)의 상주 인구와 주간 인구를 비교하는 유형의 문제가 잘 나온다.정도가 아니라 모의고사까지 합하면 매년 나온다주간 인구 지수라는 개념이 여기서 등장한다.[1] 이 경우 상주인구와 주간 인구 지수가 모두 상위권인 강남구가 추가로 등장하기도 한다.[2] 최근에는 서울그나마제조업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구로디지털단지가 입지한 구로구나 가산디지털단지가 입지한 금천구[3]가 자주 등장한다. 또한 인구가 점점 경기도로 유출되고 있어서 경기도보다 인구가 적다. 1000만명 미만으로 감소한 상태. - 인천광역시
대한민국의 대표 관문이다.[4] 철도 경인선·수인선의 종점역인 인천역, 인천항(연안부두), 인천국제공항, 월미도 등을 알아두면 좋고, 인천상륙작전같은 역사적 사건도 있다. 인천 구도심은 개항장으로서 구한말부터 개발된 도시다. 또한 의외로 강화군과 옹진군이 인천 소속이다. 강화군에는 지석묘(고인돌)이 있음을 기억하자. 인구는 300만 명 정도로, 980만 명의 서울특별시와 1200만 명의 경기도에 비해 인구 규모가 굉장히 차이나기 때문에 서울, 경기, 인천을 각각 구별하는 문제에서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데, 인천은 인구가 적은 만큼 작은 수와 관련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공업 파트에서도 종종 출제되는데, 남동국가산업단지를 모티브로 출제하는 경향이 있다. 백령도[5]가 옹진군에 속해있는데, 백지도를 주고 이 섬임을 알아내야 하는 문제들이 종종 보인다. 물론 백령도 단독으로 나오지는 않고, 비교적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울릉도, 독도, 마라도 등과 함께 나온다. 또한 위도·경도 등의 정보가 주어지므로 너무 부담갖진 말자. 인천항에 조차극복시설인 갑문이 있다. 수복재개발 사례로 들 수 있는 송월동 동화마을 또한 출제 가능성이 있다. - 경기도
서울을 둘러싼 동그란 모양의 도. 경기도의 경우는 성남시, 남양주시 등 서울과 인접한 베드타운 위주의 위성도시와 양평군, 여주시 같은 근교 농촌의 특성을 비교하는 문제가 잘 나온다. 이런 유형에서는 공업지대가 있어 서울 통근 비중이 비교적 낮은 안산시가 등장하기도 한다. 또한 교외 농촌 지역의 도시화 양상을 경기도 내 지자체와 연결해서 내는 경우가 있다.한 마디로 포천 빼고 다 알아두자- 수원시
경기도의 도청 소재지이자 최대 도시이며 전국의 최대 기초자치단체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수원화성이 있다. 또한 공업 파트에서는 전자공업이 발달해 있다. 삼성전자 본사가 이 곳에 위치해 있다. - 여주시
여기도 이천과 똑같이 도자기와 쌀로 유명하고 매년 도자기 축제를 개최한다. 2013년 승격된 비교적 신생 시이다. 또한 2016년 9월 수도권 전철 경강선 개통으로 철도 수혜지역이 되어 향후 수능에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 - 광주시
역시나 이천, 여주와 똑같이 도자기 축제로 유명하다. - 가평군
청평양수발전소가 있다. - 양평군
전형적인 농촌의 풍경을 볼 수 있어 주간인구지수를 비교할 때 자주 등장한다.
4. 강원 지방[편집]
강원 지방은 강원도로 불리는 지역을 이른다. 전라도의 호남, 경상도의 영남처럼 강원도도 '관동'이라는 별칭이 있으나, 교육과정 내에서는 그냥 '강원'으로 호칭된다.
- 강원도
남한 북동쪽에 있는 커다란 평행사변형 모양의 도. 산이 많기 때문에 벼농사 비중은 타지역보다 적고, 지역드립 소재로 흔히 쓰이는(...) 감자를 위시한 밭농사가 비중이 좀 있다.- 강릉시
이곳은 주로 지형과 기후 부분에서 많이 등장. 지형 파트에서는 석호(경포호) 또는 정동진 부근의 해안단구가 지형도로 잘 나오고, 기후 파트에서는 동위도 상의 다른 지역들과 최한월 기온 및 연교차를 비교 분석하는 내용이 자주 출제된다. 동한 난류의 영향으로 최한월 기온이 같은 위도대의 도시 중 가장 높고, 연교차도 가장 작다. 북동 기류에 의한 다설지이기도 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 빙상 종목이 이곳에서 열렸으며 올림픽 기간 중 지역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17년 12월에 강원도 최초로 강릉선 KTX가 개통되면서 KTX-산천이 들어왔다. - 평창군
학습자 입장에서는 대관령과 거의 동일한 명사로 취급하는 것이 좋다. 고개 밑 강릉과 세트로 지형과 기후에 대해 많이 출제되는 지역. 지형 쪽에서는 대관령면 일대의 고위평탄면이 자주 나오는데, 지형도 상에서 등고선 간격이 비교적 넓은 게 특징. 또 기후 면에서는 해발고도가 높아 최난월, 최한월 기온이 전부 같은 위도대의 다른 도시에 비해 낮고, 태백산맥이라는 큰 산지의 등성이에 위치한 지역이라 여름과 겨울 강수량이 전부 많다.강릉 겨울 강수량과 서울 여름 강수량의 짬뽕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최지였으며 대부분의 설상 종목 또한 여기에서 진행했다.[15] 또한 기후 파트에서도 나온다. 역시 강릉시와 함께 강릉선 KTX가 개통되어 KTX-산천이 다니고 있다. - 양양군
철광이 있어 광물 자원 파트에서 나오나 광업이 쇠퇴되어 인구가 줄어들었다. 양양군 특산물인 송이버섯과 관련이 있어 지역 파트에 나온다. 2017년 6월 30일에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어 서울에서 양양까지 90분 안에 달릴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주말이나 휴가철만 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5. 충청 지방[편집]
충청 지방은 충청도로 불리는 지역을 이른다. 전라도의 호남, 경상도의 영남처럼 충청도도 '호서'라는 별칭이 있으나, 교육과정 내에서는 그냥 '충청'으로 호칭된다.
- 충청북도
충청 양도 중에서 동쪽에 있는 도. 안 외워지면 남한 정가운데에 끼워진 전화 수화기 모양의 도라고 외우자. - 충청남도
충청 양도 중에서 서쪽에 있는 도.- 서산시
석유화학 공업이 발달했다.[24] 추가로 정유공업로 발달해 있는게 덤.[25] 이외에 자동차 공업 비중도 높게 나온다[26]. 충청남도 북단에 줄줄이 있는 아산, 당진, 서산은 2010년대 중반 현재 자주 출제되고 있는 공업 도시이며, 어느 도시가 무슨 공업의 비중이 높은지, 그리고 위치가 어디인지 잘 알아둬야 한다. 가장 서쪽으로 튀어나온 곳이 태안이면 그 바로 옆이 서산, 서산의 북동쪽이 당진, 거기서 동남동쪽으로 아산만을 끼고 마주보는 곳이 아산, 또 그 동쪽에서 충북과 접하는 곳이 천안이다.태안부터 순서대로 태서당아천진음충제관광 파트에서는 해미읍성[27]. 간월도가 주로 나온다.
6. 호남 지방[편집]
호남 지방은 전라도로 불리는 지역을 이른다.
- 전라북도
전남보다 좀 작은 평행사변형 모양의 도. - 광주광역시
전남 가운데에 노른자처럼 둘러싸여 있는 곳.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있어 자동차 공업 종사자 비중이 높게 나온다.[38] 완주군과 더불어 알아두면 통계 자료 판별에 좋은 지역. 관광 파트에서는 광주비엔날레가 대표적,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의 밑거름이 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곳이다. 이 영향으로 인해 민주당계(진보)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최대 텃밭이다. 대한민국의 최대 고속버스 업체인 금호고속의 본사가 이곳 유스퀘어에 위치해 있어 고속버스 덕후라면 기억하기 쉬울 것이다. - 전라남도
남서쪽 끝에 있는 도.- 나주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위치해 있는 곳으로, 전라남도 내에서는 몇년 전부터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는 기초자치단체이다. 특히, AT 본사가 서울로부터 이전했다. 음식으로는 곰탕 등이 유명하다. - 보성군
나올 때마다 늘 녹차 관련으로 나온다. 녹차라는 말이 나오면 무조건 보성을 찍고 넘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보령생각하고 못 고르는 멍청이들이 있다.전국 차(茶) 생산량 1위이며 차밭이 관광지로 유명하고, 매년 다향대축제를 연다. 그리고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된 지역 특산물 제1호가 '보성 녹차'이다. 그리고 벌교읍의 출제 가능성이 점쳐지는데, EBSi 강의나 사제 수능 기출문제집 중에 벌교를 언급하는 게 있다. 벌교는 꼬막이 유명하며 벌교 갯벌도 순천 쪽과 공동으로 람사르 협약에 등록되어있다.[41]17수능의 전주 유네스코 떡밥을 잇는 차기 낚시가 될 가능성이 있다 - 해남군
땅끝마을이 있다. 땅끝마을 근처에는 섬을 제외한 한반도의 최남단인 지점이 있다. 고구마와 배추 생산으로 유명하다. - 신안군
섬이 많은 군(郡) 지역이라 일명 "다도군(多島郡)"이나 신안군 측이 홍보하는 "천사(1004)[42]의 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신안군 특산물인 신안 천일염이 있고, 신안군에 크고 아름다운 태양광 발전소가 있다. 또한 2016년 3월 그 유명세를 탔던 알파고와 대결을 벌였던 이세돌 九단이 이곳 신안군 출생이며 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인 김대중 또한 신안군 출생으로 유명하다. '섬노예'의 유래가 되었던 2014년 신안 염전 노예 사건과 흑산도 집단 성폭행 사건의 흑역사 때문에 지역의 인식이 밑바닥으로 떨어졌다.
7. 영남 지방[편집]
영남 지방은 경상도로 불리는 지역을 이른다.
- 대구광역시
경북 남쪽에 끼인 곳. 섬유 공업 비중이 타 지자체 대비 높다.[43] 분지 지형으로 강수량이 적고 여름 평균 기온이 국내 최고이자 열대일수가 가장 많다.[44] 이러한 기후 특징을 살려 과거 과수 농업이 발달했으며 사과가 유명했었다. 성서산업단지에서는 자동차 부품·기계산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대구테크노폴리스에는 로봇산업이 발달되었다. 섬유산업도 발달되어 있다. 또한 안경산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국내 생산 및 수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1907년에 일어난 국채보상운동이 이곳 대구에서 시작되었다. 정치에서는 보수 정당의 텃밭이어서 국민의힘 출신 의원이 많다. - 경상북도
남한에서 가장 넓은 도. 경북에서 배출한 광역시인 대구가 사과로 유명했던만큼, 과수 농업의 비중이 타지역보다 높다.- 경주시
삼국신라·통일신라 시대 유적이 많이 남아있으며, 유적이 밀집한 곳들은 '경주역사유적지구'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월성 원자력 발전소가 있으며,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도 유치했고 그 볼모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시내도 아닌 토함산 너머 산골짜기로 끌고 왔다. 여담으로 2016년 경주 지진의 최대 피해 지역이기도 한다. - 영천시
의성군과 함께 소우지에 속한다. 특산품으로는 영천 포도가 있다. - 의성군
역시 영천시와 함께 소우지에 속한다. 특산품으로는 의성 마늘이 있다. 여담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인 국내 컬링의 메카이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했던 여자 컬링 국가대표 김은정, 김영미, 김선영, 김경애 선수 모두 의성군 출신이다.[50] 심지어 의성여자고등학교 동문이다.[51] - 울릉도
행정구역상 울릉군. 울릉도는 화산 섬으로, 점성이 큰 용암이 굳어 만들어져 경사가 급한 종상 화산에 속한다. 또한 칼데라 분지인 나리분지의 가운데에 중앙 화구구로 알봉을 둔 이중 화산 구조이다. 또 울릉도는 전국 최다설지로, 눈을 막기 위한 전통 가옥 요소인 우데기가 있다. 다만 최다설지라고 해도 사계절 중 겨울 강수 비중이 가장 높은 건 아니니 주의할 것. [52] 또한 섬이기에 연교차가 가장 적고 겨울기온도 동위도대에서 가장 높다. 여러모로 일반적인 지역에 비해 기후지표들이 톡톡 튀는 편이라 잘 숙지해놓으면 큰 도움이 된다. 기초자치단체중 인구 순위가 꼴찌인 지역이다. 그 꼴찌에서 두 번째는 BYC의 일원인 영양군.
- 부산광역시
남동쪽 끝에 있는 곳.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대한민국 최대의 무역항인 부산항이 위치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의 남측 기점[53]이고 김해국제공항도 있는 한국 물류의 중심축 중 하나. 철도 경부선 종점역인 부산역이 위치해 있다. 한때 신발 공업이 융성했으나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현재는 많이 쇠퇴하였다. 현재 자동차 공업[54]이 바통을 이어받았으나, 울산만큼 비중이 크진 않다. 북쪽 끝 기장군에 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하고 있다. 낙동강이 바다로 유입되는 곳으로 낙동강하굿둑이 설치되어있으며, 그 서쪽 강서구는 영역의 대부분이 김해평야라고 불리는[55], 한국에 몇 없는 삼각주 지형이다. 또한 기후가 따뜻하며 눈이 잘 오지 않는다. 수많은 관광지[56]가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관광도시이다. 2번·77번 국도가 끝나는 지점[57]이자, 북한 온성을 이어주는 국도 7호선이 시작되는 지점이자 러시아 크라스노예[58]를 이어주는 아시안 하이웨이 6호선(AH6)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한다. - 울산광역시
부산에서 해안을 따라 북쪽에 접한 곳. 대한민국 공업 1번지. 정유[59]·석유화학[60], 자동차[61], 조선업[62]까지 중·화학공업의 메카. 한 업종이 특별히 비중이 높은 게 아니라 여러 업종이 골고루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각 지역의 공업 유형 비중 그래프에서 눈에 덜 띈다. 하지만 지도별로 공업의 종류를 구분해야 할 경우에는 울산부터 찾자. 그러면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은 먼저 찾고 들어갈 수 있다. 거대 중공업 공장이 많은데 정작 인구는 많지 않아 1인당 지역 내 총생산 1위이다. 관광에서는 간절곶, 반구대 암각화, 장생포 고래축제로 유명하다. 또한 울산 앞바다에서는 소량의 천연가스가 생산된다. 우리나라 유일의 천연가스 생산지임으로 천연가스 생산지는 무조건 울산으로 귀결된다. - 경상남도
부산 서쪽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도.- 고성군
공룡 발자국 화석으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당항포, 연화산으로도 유명하다
8. 제주 지방[편집]
제주 지방은 제주도 본섬 및 부속 도서를 이른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본섬과 자잘한 섬 몇 개를 포함하는 광역자치단체. 다른 곳보다 도 정부의 자치권이 높다. 도역 전체가 화산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로 점성이 작은 현무암질 용암 지대이다.[68] 주로 지형도로 잘 나오는데, 경사가 완만하고 'OO오름'이라는 이름이 보이는 경우 제주도다. 이 경우 카르스트 지형의 단양군과 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등고선 지도로 주어지면 기생화산인 줄 모르고 돌리넨데...?해버린다.물이 잘 빠지는 현무암 지형이라 논농사를 거의 할 수 없어서 밭농사가 크게 발달되어 있다. 또한 해양성 기후이고 남쪽에다가 한라산 덕분에 지형성 강수 조건도 충족되어 비가 많이 온다.- 제주시
제주도 2개 시 중 북쪽에 있는 곳. 제주특별자치도청 소재지이며,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이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압도적인 강수량[69]을 제주북부랑 착각하면 큰일난다. 다우지는 한라산 사면에 부딫히는 지형성 강수의 성격을 갖다보니 남쪽으로 한라산을 등지는 제주시는 강수량이 많지않다. 1400mm대정도. - 마라도
서귀포시 대정읍 관할. 마라도는 독도와 더불어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있다. 경위도 값과 마라도 지도만 딸랑 던져 주고 어디인지 맞추라는 문제가 빈번하게 출제된다. 또한 울릉도, 독도, 제주도, 마라도 이렇게 4개의 섬은 영해 기선이 통상 기선인지 직선 기선인지를 묻는 선지가 가끔 등장하는데 이 4개의 섬은 '통상 기선'이다.
9. 북부 지방[편집]
북부 지방은 북한을 이른다. 북한은 남한처럼 시군 단위로 세세하게 다루지는 않기에, 주요 빈출 지역 몇 개만 알면 된다.
- 평양직할시
북한의 심장. - 대동강 하류
소우지. - 중강진
남북 통틀어 한국에서 최한월 기온이 가장 낮은 지역. 연교차 기온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올때 이 지역에다가 점을 많이 찍어둔다. 연교차 기온은 30도. - 개마고원
산으로 둘러싸인 고원 지형이라 강수량이 낮다. 최소우지. - 청진시
한류의 영향으로 소우지. - 원산시
북동 기류와 산지의 영향으로 북한 최다우지. 같은 북한 다우지인 청천강 중·상류와 비교하면 이쪽이 겨울에 많이 따뜻하다. - 금강산
화강암 바위로 이루어진 돌산. 금강산 관광과 이산 가족 상봉 등이 이루어져 남북 화합의 장이었으나, 중단되었다.
[1] 주간 인구가 상주 인구와 동일하면 100, 주간 인구가 상주 인구의 2배이면 200, 3배이면 300 이런 식이다.[2] 강남구는 주거 지역도 발달해있고, 기업과 생산자 서비스업, 상업시설 등도 많이 입주해 있다.[3] 금천구와 노원구가 한 문제에 같이 출제될 때도 있는데 이때 같은 외곽지역이라고 생각하면 낚일 수 있다. 노원구는 아파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고 금천구는 아파트보다 단독 주택이나 연립 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더 높다.[4] 항공 쪽에서는 인천국제공항, 해운 쪽에서는 인천항이 각각 관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5] 백령도는 남한 기준 최서단에 위치해있다. 헷갈리지 말아야하는게 한반도의 최서단은 마안도(비단섬)이다.[6] 반월국가산업단지가 대표적이다.[7] 국도 1호선 실질적 종점이 여기에 위치해 있다. 정확한 지점은 자유IC.[8] IT산업(LG디스플레이(파주 LCD 일반산업단지)), 파주출판단지 [9] 오두산통일전망대, 임진각, 도라산역, 제3땅굴, 판문점, 대성동마을 [10] 청초호가 대표적.[11] 창죽동 검룡소[12] 황지동 황지연못[13] 정확한 지점은 정선군 경계지점인 국도 38호선 두문동재터널.[14] 왜 이름이 고씨동굴이라고 지어졌나면, 임진왜란이 터졌을 때, 고씨 일가가 이곳에서 피난했다고 이름이 붙어졌다. 하지만 왜적이 고씨 일가가 그 동굴로 피신했다는 정보를 입수해 동굴 입구에 불을 피워 고씨 일가를 살해했다는 아픔이 전해지고 있다.[15] 설상 종목에 속하는 알파인은 정선군에서 열렸다.[16] 때문에 이것과 관련해 안보관광지도 많이 있다. 백마고지, 월정리역, 월정리전망대, 노동당사, 제2땅굴이 대표적. 그리고 3번·5번·43번 국도의 실질적 종점이 이곳 철원에 위치해 있다.[17] 십중팔구로 해안면에 위치한 펀치볼 마을에 대해 언급을 많이 한다.[18] 화진포호가 대표적.[19] 호서지방의 유래가 이곳에서 의해 구분된 것으로 추정된다.[20] 도로교통에서는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지선,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대전통영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가, 버스교통에서는 대전복합터미널이 요지이다.[21] 충청남도 공주시 장기면,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현 부강면) 포함.[22] 도로에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의 분기점인 천안JC가 있고, 철도에서는 경부선, 장항선의 분기역인 천안역.[23]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되는 것이, 아산병원의 아산은 여기서 따온 게 아니다. 아산병원의 아산(峨山)은 정주영의 호인데, 정주영의 고향마을인 (북한)강원도 통천군의 아산리에서 따왔다.[24] 대산읍 독곶리에 위치한 대산석유화학산업단지.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등이 위치해있다.[25] 현대오일뱅크가 정유공업에 속하는데, 여담으로 현대오일뱅크 본사가 서산시에 위치해 있다.[26] 성연면에 위치한 동희오토가 있다. 거기서 기아자동차의 대표 경차인 모닝, 레이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트랜시스의 본사가 위치해있다.[27] 천주교 교황인 프란치스코가 2014년 8월에 이곳에 방문한 이후부터 관광객이 급증해 유명해졌다. 해미읍성은 천주교와 연관이 있어 성지순례 목적으로 자주 온다.[28] 현대제철이 위치해 있다.[29] 포광당의 그 당이다[30] 개회식과 폐회식 개최지를 매년마다 번갈아가며 정한다. 그러니까 이번 년도에 개회식을 부여, 폐회식을 공주에서 했다면, 그 다음 년도에는 개회식을 공주, 폐회식을 부여에서 하는 식,[31] 익산시 포함.[32] 약 4만 4천명[33] 충남도청은 홍성군에 위치해 있다. 반대로 충남도의회는 예산군에 위치해 있다.[34] 취소선이 그어져 있지만 절대 빈말이 아닌게 홍성고등학교를 내포신도시로 과감하게 이전하여 내포신도시 확장이 가속화되었다.[35] 1988년까지는 서산군의 영토였으나 분리 및 복군(復郡)되었다.[36] 세계문화유산이 아닌 슬로시티로 분류되며 20학년도에 이르기까지 당시시험의 여파로 강조되어 가르치는 부분이다.[37] 심지어 17수능에서 기록한 81.4%라는 오답률은 2013~2017학년도 최근 5년간 총 15번의 평가원 출제 시험 중 가장 높은 것이다![38] 더불어 이와 관련된 프로야구단 KIA 타이거즈 연고지가 바로 광주광역시이다.[39] LG화학, GS칼텍스, 한화케미칼이 입지해 있다.[40] 울여서의 그 여다[41] 그래서 수능 연계교재에서 순천만이 '순천만·보성'이라고 표기된 것을 볼 수 있다. 사실은 보성 뒤에 벌교가 추가로 붙는데 그것만 짤린 것.[42] 신안군 측에서는 무인도를 전부 합하면 섬이 1004개라고 홍보하고 있으나,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하다.[43] 어디까지나 타 지역대비 높다는 점임을 잊으면 안된다. 대구의 공업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되며 섬유산업은 현재 대구의 산업 비중중 4~5위로 내려앉은 상태이다. 물론 이 4~5위라는 점도 타 지역의 섬유산업 비중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높은편이기에 여전히 중요하다.[44] 더불어 '대구 특수형 기후'이라는 기후명이 따로 있을 정도일 뿐 만 아니라 대프리카라는 단어도 만들어질 정도.[45] 종점역은 영남대역이다.[46] 철도에서는 2015년 4월 2일 동해선 KTX가 포항역까지 연장되었고 3년 후인 2018년 1월 26일에는 동해선이 영덕역까지 연장되었다. 도로에서는 울산포항고속도로가 2016년 6월에 남포항IC까지 연장되었다.[47] 스마트폰, 반도체, LCD[48]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LG전자·LG디스플레이가 입지해 있다.[49] 조령 외에도 이화령이라는 고개가 있으며 역시 괴산군과 연결된다.[50] 같은 팀에 속했던 김초희는 경기도 의정부시 출생이다.[51] 의성여고는 컬링부까지 있다.[52] 다만 사계절의 강수비중이 매우 고르게 나타나는 편이긴 하다.[53] 구서IC[54]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위치해 있다.[55] 강서구는 원래 김해였다가 편입된 지역이다. 김해공항이 강서구에 있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56] 해수욕장(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송도, 송정), 서면, 태종대, 오륙도, 영도, 이기대 섭자리, 신선대, 부산타워, 동백섬, 남포동, 영화의전당, 용두산공원, 감천문화마을, BEXCO, 국제시장, 부평깡통시장, 자갈치시장, 구포시장, 송도해상케이블카, UN기념공원, 금정산성, 동래온천, 해동용궁사, 임시수도기념거리, 누리마루, 광안대교, 부산항대교[57] 옛시청교차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남포역에 위치해 있다.[58] 러시아-벨라루스 국경 위치[59] S-Oil이 입지해 있다.[60] SK이노베이션, LG화학, 롯데케미칼이 위치해 있다.[61]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입지해 있다. 이전엔 자일대우버스의 공장도 있었으나 2020년 6월 15일을 마지막으로 가동을 종료했다. 자일대우버스는 베트남으로 이전할 예정이다.[62] 현대중공업이 입지해 있다.[63]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이 입지해 있다.[64] 대구, 부산, 울산 등 경남권 대도시들[65] 두산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 한화기계·한화테크윈, 현대위아·현대로템, LG전자, STX, 한국GM[66] 100만의 인구를 자랑한다.[67] 통영시의 시가지가 읍면지역과 별도의 시군으로 분리되어 있었을 적에 시가지 지역을 '충무시'로 불렀다.[68] 이 중에서 제주 본섬 남서쪽에 있는 산방산이 독보적으로 종상 화산이다.[69] 알다시피 서귀포의 강수량은 그 최다우지 거제에 육박하는 1900mm 정도의 강수량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