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문제점
- 도로 주변에 있는 바닷가와 일직선으로 뻗은 도로 탓에 각종 문제가 많은 도로이기도 하다. 도로 중간에 주차된 차들, 갓길에서 후진 등으로 운전중에 당황할 수 있는 상황들이 생길 수 있다.
- 그 중에서 과속문제가 심각한데 개인이나 일부 자동차, 바이크 동호회 등 단체 모임에서 과속은 물론 레이싱을 하는 사례까지 있다. 사고 사례를 찾아보면 과속한 운전자가 사망한 뉴스가 나올 정도로 흔하다. 단속카메라나 과속 방지턱 설치가 미비하여 필히 개선해야 할 상황이다.
실제로 2019년 7월에 시화방조제에서 과속하던 오토바이[6]가 앞서가던 승용차의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는데, 오토바이 운전자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였다. 일부 사이트에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모자이크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장면이 매우 적나라하니[7] 동영상 시청할 때 주의 요망. 동영상 및 19년 5월의 자동차 공도레이스 사고
4. 교통
5. 여담
- 길이가 길다 보니 낚시를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요즘은 드론을 날리는 사람도 보인다.
- 치안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그냥 500m나 1km 짜리 뚝방이면 큰 말이 안 나오겠지만 11km가 넘으니 살인 후 시체유기가 종종 일어난다.
- 낚시를 하는 사람들은 갑문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 쪽 방조제에서 낚시를 하고 보통 그 곳에서 잡은 고기를 먹는다. 아무래도 호수 쪽 방조제는 오염원이 바다보다 더 많기 때문에 잡은 고기를 먹을 수 없다.
[1] 시흥, 안산과 화성 사이의 만.[2] 문화재청에는 시화호 북쪽 안산에 있는 별망성이 남양만을 방어하는 요충이라고 나와있어 이곳도 남양만이라고 불렀다고 한다.[3] 그 간척한 곳이 지금의 호수공원, 초지동을 비롯한 안산의 신도시들이다.[4] 원래대로 간척지가 완공이 되었다면 김포국제공항의 대체공항 건설 후보지로 선정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인천 영종도보다 교통접근성에서 좋게 평과되긴 했지만 그 당시 간척지 염분제거 문제 등의 건설기술 부족 때문에 일찍이 인천 영종도 공항 건설 후보지가 선정되었다. 만약 서울/시화국제공항이 공항 건설 선정이 되었다면, 안산 시흥 특히 화성 송산이 공항 배후 공항신도시로써 역할 했을 것이며, 신안산선이 조기에 서울역까지 연결이 착공되었을 것이다.[5] 이건 비가 올 때 수량 유입원이 많아지니 폐수를 몰래 버리는 공장의 탓.[6] 스즈키 GSX-R1000이며, 약 208.31km/h 으로 달렸다.[7] 오토바이 운전자가 차량과 추돌 후 날아가서 부딪혔던 도로등이 피범벅이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