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선영(Kim Seonyeong) |
국적 | |
출생 | |
본관 | |
학력 | |
종목 | |
소속팀 | |
소속사 | 브라보앤뉴[1] |
신체 | 156cm, 56kg |
가족 | 아버지 김원구, 어머니 황정화, 언니 김선정 |
링크 | |
1. 소개[편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의 세컨드를 맡았다.
평창올림픽 여자 컬링대표팀 명칭은 팀 킴(Team Kim)인데, 선수의 성이 모두 김씨 성이기 때문이다.[4]라고 알려졌으나, 컬링팀은 스킵의 성을 따서 만드는 전통에 따라 스킵인 김은정의 이름을 따서 팀 킴(Team Kim)으로 만들어 졌다.[5] 이들이 컬링을 하게 된 계기는 2006년 5월 경북 의성에 생긴 컬링 전용경기장 덕분이었다.[6]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김영미와 김은정이 방과 후 활동으로 컬링을 시작했고, 김영미의 동생 김경애도 컬링을 얼떨결에 따라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선영은 김경애가 칠판에 쓴 컬링할 사람 모집 이라는 글을 보고 자원해 팀 킴에 합류. 2015년에 고등학생 유망주 김초희가 들어오면서 팀 킴이 완성되었다.
김영미 선수가 팀의 리드로서 자리를 잡는 샷을 던진다면 세컨드인 김선영 선수는 이후에 세워진 상대팀의 방어를 부수고 서드와 스킵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일을 도맡아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여자 컬링대표팀 명칭은 팀 킴(Team Kim)인데, 선수의 성이 모두 김씨 성이기 때문이다.[4]라고 알려졌으나, 컬링팀은 스킵의 성을 따서 만드는 전통에 따라 스킵인 김은정의 이름을 따서 팀 킴(Team Kim)으로 만들어 졌다.[5] 이들이 컬링을 하게 된 계기는 2006년 5월 경북 의성에 생긴 컬링 전용경기장 덕분이었다.[6]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김영미와 김은정이 방과 후 활동으로 컬링을 시작했고, 김영미의 동생 김경애도 컬링을 얼떨결에 따라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선영은 김경애가 칠판에 쓴 컬링할 사람 모집 이라는 글을 보고 자원해 팀 킴에 합류. 2015년에 고등학생 유망주 김초희가 들어오면서 팀 킴이 완성되었다.
김영미 선수가 팀의 리드로서 자리를 잡는 샷을 던진다면 세컨드인 김선영 선수는 이후에 세워진 상대팀의 방어를 부수고 서드와 스킵에게 기회를 만들어주는 일을 도맡아하고 있다.
2. 선수 경력[편집]
2.1. 어린 시절[편집]
친구인 김경애를 따라 컬링을 시작했다. 김경애 그리고 지금은 춘천 시청팀 소속인 친구들과 같이 2014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2. 2018년[편집]
2.2.1. 2018 평창 동계올림픽[편집]
2.2.2. 2018 세계선수권[편집]
세컨으로 12경기, 서드로 1경기를 뛰며 김은정과 더불어 유이하게 전 경기에 출장했다. 한국팀은 조별리그 3위를 기록했지만 아쉽게 6강전에서 탈락한다. 김선영의 대회 최종 성적은 드로우 성공률 82%, 테이크 아웃 성공률 84% 도합 샷 성공률 83%이다.
3. 수상 기록[편집]
4. 기타[편집]
- '팀 킴(Team Kim)' 은 국제대회에 출전해 팀원 전체가 김씨라 자매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 김선영이 생각하는 컬링의 매력은 첫째 스톤이 부딪히는 재미, 둘째 한사람이 아닌 팀으로 작전을 짜고 경기를 풀어나가는 점이라고 한다.
- 김은정 별명이 안경 선배인 것에 빗대서 안경 후배, 안경 동생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리고 귀엽다
사심
- 은근히 골수팬들이 따른다. 어떤 팬은 계속 SNS상에서 해시태그로 김선영 선수에 대한 빠심
사심을 드러내기도 한다.#사랑해요김선영(주로 인스타그램 팀킴 공식계정에 등장한다.)
- 집안의 막내인데다 붙임성이 좋아서 마을 어른들로부터 귀염을 받고 자랐다고 한다. 지금도 팀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
- 컬링을 시작한 계기가 워낙 화제가 되어 서울시 교육청이 공익광고를 제작해 라디오로 내보냈다.
- 야구와 배구를 상당히 좋아한다고 한다. 야구는 삼성 라이온즈를 좋아하고, 배구는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