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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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선거 전3. 선거 결과4. 주요 정치인 당락5. 정당별 획득 의석

1. 개요[편집]

2003년 11월 9일에 실시된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이다. 연립여당의 의석수가 다소 감소하기는 했어도 정권을 유지하기에는 충분해서 고이즈미 정권이 유지되기는 했지만 민주당이 비례대표 득표율에서 자민당을 앞고 전체 의석수에 있어서 1958년 중의원 총선거에서 사회당이 얻었던 166석을 뛰어 넘으며 1955년 자민당이 창당된 이래 제1야당으로써 최다 의석을 따냈다. 공산당과 사민당의 의석수는 절반 이하로 줄어들며 참패했는데 야당지지층들이 민주당에 몰아주기를 시작했다는 뜻도 된다.

2. 선거 전[편집]

3. 선거 결과[편집]

선거일
선거 내용
지역구(소선거구제) 300명 + 권역별 비례대표 180명 (석패율제 시행)
선출 인원
480명
투표율
59.86%(소선거구), 59.81%(비례대표)
의석 구성
연립여당[1] - 275석 (57.2%)
야당 - 193석 (40.2%)
정수 : 480석

자유민주당-공명당-보수신당으로 구성된 연립여당이 50%를 여유롭게 넘긴 57.2%의 의석을 확보했지만, 자민당은 다시 한번 단독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했다.(49.3%) 심지어 비례대표 1당 지위마저 제1야당인 민주당에게 뺏기면서 굴욕을 당한 것.

4. 주요 정치인 당락[편집]

4.1. 자유민주당[편집]

4.2. 민주당[편집]

4.3. 공명당[편집]

4.4. 일본 공산당[편집]

4.5. 사회민주당[편집]

4.6. 보수신당[편집]

4.7. 자유연합[편집]

  • 도쿠다 도라오(자유연합 대표): 당선 (가고시마 2구)

4.8. 무소속[편집]

5. 정당별 획득 의석[편집]

정당
대표
의석수
237석
177석
34석
9석
6석
구마가이 히로시
4석
자유연합
도쿠다 도라오
1석
무소속
12석
[1] 자유민주당, 공명당, 보수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