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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원래는 오키나와 섬 남부 지역까지 관할했으나 인구 증가로 남부 지역은 4구로 떨어져 나가 현재의 중부 지역만 남았다. 현재도 나하 도시권의 확대로 인해 시가지가 계속해서 조성되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모든 선거구들 중 거의 유일하게 사회민주당의 지지도가 가장 강한 선거구다. 이 선거구가 관할하는 오키나와 섬 중부 지역은 현재 일본에서 사회민주당 지지도가 과반을 넘는 유일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또한 오키나와의 선거구들이 그렇듯, 이 선거구도 자민당 지지도가 본토에 비해 저조하며 자민당 후보의 지역구 당선 기록이 2000년 딱 한번 밖에 없다.
이 선거구는 오키나와현 내에서 주일미군 관련 시설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선거구이기도 하다. 특히 논란의 후텐마 비행장[2]이 바로 이 선거구에 속하는 기노완시에 위치하고 있다.[3]
일본의 모든 선거구들 중 거의 유일하게 사회민주당의 지지도가 가장 강한 선거구다. 이 선거구가 관할하는 오키나와 섬 중부 지역은 현재 일본에서 사회민주당 지지도가 과반을 넘는 유일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또한 오키나와의 선거구들이 그렇듯, 이 선거구도 자민당 지지도가 본토에 비해 저조하며 자민당 후보의 지역구 당선 기록이 2000년 딱 한번 밖에 없다.
이 선거구는 오키나와현 내에서 주일미군 관련 시설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선거구이기도 하다. 특히 논란의 후텐마 비행장[2]이 바로 이 선거구에 속하는 기노완시에 위치하고 있다.[3]
3. 역대 국회의원[편집]
선거 | 연도 | 의원명 | 소속정당 |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나카무라 세이지 | ||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4. 역대 선거 결과[편집]
4.1.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편집]
이름 | 소속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선 여부 | 비고 |
데루야 간토쿠 (照屋寛徳) | 92,194 (58.9%) | 1위 | 당선 | ||
미야자키 마사히사 (宮崎政久) | 64,247 (41.1%) | 2위 | 낙선 | 공명당 추천 | |
계 | 유효표 수 | 156,441 | 투표율 56.06% | ||
유권자 수 | 287,525 | ||||
제43회 총선 동안 꾸준히 갈고 닦아온 데루야 간토쿠 후보가 무난히 당선되었고, 제48회 총선에서 유일하게 사회민주당 후보가 지역구 당선된 곳이 되었다. 사회민주당의 지지도가 높은 선거구답게 관내 시골 지역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데루야 후보가 승리했다.지역별 결과 출처 한편 데루야에게 패배한 미야자키 마사히사 후보는 지난 두 번의 선거와 달리 이번에는 석패율 제도로 구제받지 못하고 낙선했다. 하지만 비례대표였던 소노다 히로유키가 사망하자 2018년 11월 22일에 비례대표 승계를 받아 당선, 1년 2개월 만에 중의원에 복귀했다.
토론하는 데루야와 미야자키 후보 |
4.2.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편집]
데루야 간토쿠가 불출마를 선언했고, 데루야의 소속 정당인 사회민주당은 전직 키타나카구스쿠촌장 아라카키 구니오(新垣邦男)에게 출마를 요청했다. 아라카키는 요청을 수락했고, 향후 사민당에 입당, 공천을 거쳐서 정식으로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데루야 의원이 입헌민주당과의 합류에 긍정적이고, 11월 내지 12월에 입당이 유력시되는 만큼 입헌민주당 소속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그러나, 데루야 간토쿠 의원은 후계자인 아라가키 구니오가 사민당 잔류를 선언해서 본인 역시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나카가미군] 카데나초, 챠탄초, 니시하라초, 키타나카구스쿠손, 나카구스쿠손, 요미탄손.[2]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가 총리 재임 시절 이 비행장의 이전을 추진하다가 미국과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을 정도로 논란이 많은 곳이다.[3] 단순한 행정구역상 소재지가 아닌, 아예 도시 중심부에 떡하니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