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정신적 후속작의 목록을 정리한 문서.
2. 목록[편집]
2.1. 게임[편집]
- 딸자매 → 조카소녀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 → 테이크다운: 레드 세이버: 레인보우 식스의 정신적 후속작임을 내세웠으나, 실상은 평작 수준도 아닌 희대의 쓰레기 게임이다. 노이즈 마케팅·허세의 한 예. 이후 유비소프트 측에서 정식 후속작인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공개했다.- 로드 래시 시리즈[3] → 로드 리뎀션
록맨 클래식 시리즈 → 마이티 No. 9: 대중들에게 정신적 후속작이라는 개념을 널리 알린 작품 중 하나. 그러나 현실은 말만 정신적 후속작이지 킥스타터로 400만 달러가 넘는 후원금을 받아먹고서도 록맨 팬들의 기대감을 박살내버린 최악의 게임을 내놓고 말았다. 이후 캡콤에서 2018년 하반기에 정식 후속작인 록맨 11을 출시했다.
- 메탈슬러그 1, 2, X, 3 → 돌핀 블루
- 문명 2 → 시드 마이어의 알파 센타우리 → 문명: 비욘드 어스: 문명 2 이후 시드 마이어가 마이크로프로즈를 퇴사하면서 양 측 간에 저작권 분쟁이 일어났다. 그래서 문명의 저작권을 시드 마이어가 사용할 수 없던 당시, 파이락시스 게임즈를 설립하고 문명과 닮았으면서도 다른 알파 센타우리를 출시했다. 이후 저작권 분쟁이 해결되어 문명 3이 만들어졌고, 시드 마이어가 알파 센타우리를 문명 시리즈에 넣기를 원해서 알파 센타우리와 비슷한 컨셉인 '지구를 넘어서'가 문명 시리즈에 포함되었다.
- 반조-카주이 → 유카-레일리
- 번아웃 시리즈 → 데인저러스 드라이빙
- 불꽃의 임신 시리즈 → 좀더! 임신! 불꽃의 가슴 이세계 에로마법학원!: 불꽃의 임신 전학생/동급생으로 여러가지로 유명한 그 에로게 시리즈 맞다. SQUEEZ를 거느리고 있던 테크아츠가 도산해버리고 SQUEEZ의 제작진이 그대로 나와 재설립한 '밀크 팩토리'의 작품. 제목으로 보나, 작품 컨셉으로 보나,제작진으로 보나, 히로인들의 슴가 크기를 보나(!) 기존 시리즈의 컨셉을 거의 그대로 이어받았다고 해도 무방하다. 다만 등장 히로인들이 고작 10명(!?)으로, 기존 시리즈의 절반~1/3밖에 안 된다. 차후 추가되는 걸 지켜봐야겠지만.
- 성검전설 2 → Secret of Evermore
- 성검전설 Legend of Mana → 매지컬 베이케이션, 에글리아: 스퀘어에서 독립해서 설립한 브라우니에서 제작한 게임이다.
- 심시티 4 → 시티즈: 스카이라인: 2013년 출시된 심시티의 허접한 게임성과 수많은 버그들, EA의 각종 사건사고들로 인해 많은 게이머들은 스카이라인으로 갈아탔다. 게다가 심시티를 개발한 맥시스마저 EA에 의해 일방적으로 해체되는 바람에 심시티 시리즈의 앞날은 더욱 어두워졌다.
- 역전재판 1~4(탐정파트),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법정파트) → 대역전재판 시리즈: 역전재판 5부터는 역전재판의 아버지인 '타쿠미 슈'가 팀을 하차해 다른 팀원이 임의로 인터페이스를 묘하게 바꿨는데, 타쿠슈가 간만에 참여한 역전재판 게임인 대역재 시리즈에선 전부 1~3 시절로 리턴했다. 올드 팬들은 대호평. 레역은 크로스오버 게임인지라,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은 제로로 보이지만, 재판 파트 관련 시스템은 타쿠미 슈를 포함한 역전재판 팀에서 구상했기 때문인지, 이 게임의 재판 파트 관련 시스템의 대다수는 대역전재판 시리즈로 계승되었다.
- 오빠, 오른손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 오빠, 키스의 준비는 아직입니까? : 엄밀히 말하면 전자 오니킨의 후속작인 오니킨2가 존재한다. 하지만 발매시기로 보았을 때 후자인 오니키스가 먼저이며 작품의 퀄리티도 훨씬 높다. 그리고 발매연기까지 하면서 등장한 오니킨2가 놀랄 만큼 영 좋지 못한 상태라 리뷰사이트에서도 1편과 별개의 게임이 되었다는 말이 제법 있다. 거기다 오니키스를 만든 Tinkle Position의 스태프가 오니킨 제작사인 Galette와 상당히 겹치며 Galette는 망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더더욱 그렇다. 오빠, 오른손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항목 참고
- 올레 캐치캐치 → 캐치 히어로즈
- 울티마 언더월드 → 언더월드 어센던트
- 워크래프트 2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자체는 완전히 별개지만 RTS 장르로서는 블리자드가 순차적으로 발매한 계승작이다. 물량 위주의 빠르고 소모적인 게임플레이 양상부터 게임 엔진, 각종 인터페이스, '-Craft' 식의 게임 제목과 명성까지도 물려받았다. 무엇보다 스타크래프트 개발과정을 보면 아주 초창기엔 '우주판 워크래프트'(Warcraft in Space)로 컨셉을 잡고 그래픽마저 답습할 정도로 아예 워크래프트 2에 묻어갈 생각이었다. 그러나 1996년 E3에서 이온 스톰이 개발 중이던 도미니언: 스톰 오버 기프트 3의 시연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아 갈아엎어[10] 1998년 우리가 아는 세련된 모습으로 나왔다. 물론 스타크래프트 개발진은 확장팩, 브루드워에서 아르타니스의 입을 빌린 자학개그를 통해 정신적 후속작임을 역설했다. 모순적이게도 워크래프트 3는 게임 엔진부터 완전히 새로 개발하였으며 초기 기획에서는 RPG와 결합한 'RPS'(Role-Playing Strategy) 장르였다가 최종적으론 RPG 요소를 적극 차용한 RTS가 됐기에 넘버링 상으로는 분명 후속작임에도 불구하고 게임플레이 측면에선 오히려 워크래프트 2와 큰 차이가 난다.
- 쥬라기 공원: 오퍼레이션 제네시스 → Jurassic Genetics, 프리히스토릭 프리저브, 프리히스토릭 킹덤, 메소조이카: 네 게임의 개발사가 꽤나 복잡하다. 거의 콩가루 집안 수준. 쥬라기 공원: 오퍼레이션 제네시스의 게임 자체는 수작이었지만 시대를 너무 앞서간 탓에 망해버렸고, 이후 10여년의 세월이 지나 정신적 후속작을 자처하는 게임들이 등장했다. 그러나 Jurassic Genetics는 비슷한 공룡 게임처럼 게임이 정식 출시되기도 전에 얼리 액세스로 돈을 기부한 게이머들의 돈을 먹튀하고, William Peschke의 디자인을 도용하는 등 온갖 병폐로 가득 찬 물건이었다. 결국 이런 일이 연이어 벌어지자 게임 개발은 공중분해되었고[11] 여기서 빠져나온 개발진들이 프리히스토릭 킹덤을 만들게 되었다. 또한, 디자인을 도용당한 것에 분노하며 이 게임에서 빠져나온 '또 다른 제작진'이 만들게 되는 게임이 프리히스토릭 프리저브. 또한, 프리히스토릭 킹덤의 인기를 '꺾고자' 메소조이카가 제작되었다. 그런데...
- 진삼국무쌍 멀티레이드 시리즈 → 토귀전 시리즈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그레이 구, 8-Bit Armies: 개발사인 페트로글리프는 웨스트우드 출신 인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게임 자체도 대놓고 클래식 C&C 시리즈의 분위기를 표방했다.
- 컴파일 하트의 콜라보레이션 RPG
- 크루즌 시리즈 초기 3작 → 분노의 질주 아케이드 게임 시리즈 → 크루즌 블래스트: 분노의 질주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은 '로 쓰릴즈'가 개발하였는데 이 회사는 2001년 '미드웨이'의 일부 경영진들을 주축으로 독립한 회사다. 사실상 이때부터 판권이 넘어간 셈. 따라서 크루즌 블래스트는 로 쓰릴즈 이름을 달고 나오는 첫번째 크루즌 시리즈 작품이다.
- 코드네임 이글 → 배틀필드 시리즈: EA Digital Illusions CE가 과거 'Refraction games' 사명을 쓰던 시절 발매한 게임. 유통사는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로 본작은 B급 FPS 게임으로 묻혔으나 DICE가 EA 산하로 들어간후 배틀필드 시리즈를 개발, 이후 사용된 엔진은 개량을 거쳐서 배틀필드 2142까지 사용되었다. 배틀필드 시리즈의 팬들은 코드네임 이글을 사실상 '배틀필드 0'로 취급한다.
- 클락 타워 시리즈
- 클락 타워 → 나이트크라이
- 클래식 폴아웃 시리즈 → 웨이스트랜드 2: 첫 작품이 굉장히 오래된 게임이다 보니 후속작 2편의 시스템은 오히려 클래식 폴아웃 시리즈를 기존 웨이스트랜드에 반반 섞은 것에 가깝다. 게다가 게임 제작엔 클래식 폴아웃 시리즈의 팬들의 호응이 매우 컸다. 대표적으로 영국 언론, Metro는 웨이스트랜드 2를 리뷰하면서 "(베데스다의 폴아웃 3나 옵시디언의 뉴 베가스가 아닌) 이 게임이야말로 진정한 폴아웃 3"라고 평가했다. 실제 게임 제작에 폴아웃 시리즈의 제작진도 일부 관여하였고[13] 정신적 후속작이라는 캐치프래이즈가 클래식 폴아웃의 팬에게 크게 호응하였기 때문에 사실상 폴아웃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보는 편이다. 다만 웨이스트랜드 2의 개발진 절대 다수는 기존 인엑자일 개발진과 웨이스트랜드 1의 개발진이기 때문에 폴아웃 개발진과 크게 겹치지는 않고 막상 게임이 출시되고 보니 폴아웃과 웨이스트랜드의 태생적인 게임철학과 구현 모습은 달랐다. 이 때문에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폴아웃 vs. 웨이스트랜드' 식의 대립구도가 형성되는 일이 빈번해졌다.
- 택틱스 오우거 →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스퀘어에서 마츠노 야스미를 비롯한 주요 제작진을 데려와서 만든 작품. 스퀘어의 헤드헌팅으로 보이지만 당사자들은 원래 '퀘스트'와 갈등이 있어서 택틱스 오우거만 만들고 결별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모순적이게도 이후 '퀘스트'는 스퀘어에 합병되었는데 정작 마츠노 야스미는 파이널 판타지 12 개발 도중 스퀘어에서 퇴사해버려 오우거 배틀 사가 시리즈의 후속작은 기약이 없어져 버렸다.
그야말로 대기업의 횡포 -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스타오션: 슈퍼패미컴 플랫폼인 스타오션 1편이 해당.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제작한 울프팀은 본래 일본 텔레네트 산하의 자회사였는데, 1994년에 남코의 하청으로 슈퍼패미컴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마케팅 문제 때문에 이것저것 간섭한 남코 측과 의견 대립이 잦았다. 이에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발매는 1995년까지 지연되었고 핵심 개발진 중 상당수가 울프팀과 텔레네트를 나와 에닉스의 지원으로 트라이에이스를 창립, 그 첫 작품이 '스타오션'이다. 때문에 전투 체계, 그래픽, 성우 음성지원 요소 등의 유사점 및 개선점이 많다. 한편 잔존한 울프팀 구성원은 남코 산하의 테일즈 스튜디오로 흡수되어 오늘날까지 테일즈 오브 시리즈를 제작하기에 이른다.
- 투워 → BN1944
- 트루 크라임 시리즈 → 슬리핑 독스
- Agni's Philosophy - FINAL FANTASY REALTIME TECH DEMO# → PROJECT ATHIA
- 판타지 마스터즈 → 판타지마스터 아레나
-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원래 '어쌔신 크리드'는 페르시아의 왕자의 후속작이자 외전격인 작품으로 기획되고 있었고 2005년 후반에서 2006년 초에 공개된 작업물을 보아도 지금의 어쌔신 크리드와 많이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다가 개발이 진행되면서 페르시아의 왕자의 요소를 어느정도 흡수는 하되 완전히 별개의 게임으로 분리된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첫 작품. 덕분에 1편은 페르시아의 왕자의 영향력이 어느정도 남아 있다. 물론 시리즈가 변화해가면서 이러한 점은 대부분 탈피된 상황.
- CROSSxBEATS → 세븐스 코드[18]
- Dark Sector → Warframe: 엄밀하게는 Dark Sector의 초기 콘셉트를 가져와 Warframe에서 구현, 즉 '재활용'한 것이 가깝지만 정신적 후속작의 정의에는 부합된다.
흥미로운 점은 이와 별개로 시각적인 면에 있어서는 다른 게임의 정신적 계승작으로도 볼 수 있는데, 프로토타입 시리즈 개발에 참여한 전력이 있는 아티스트 일부가 Warframe 개발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레 인페스티드 팩션 유닛의 디자인 또한 그와 유사한 형태를 보인다. - Oh! my lord → 쿠키런 킹덤
2.2. 만화, 라이트노벨, 애니메이션[편집]
- 슈지군 좀 누가 말려줘! → 저주받은 학생회장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2.3. 문학[편집]
2.4. 영화[편집]
2.5. 드라마[편집]
- 6백만불의 사나이 → 나노인간 제이크(Jake 2.0)
2.6. 특촬물[편집]
2.7. 방송 프로그램[편집]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금쪽같은 내 새끼
- 그림을 그립시다 → 밥 로스의 꿈을 이어갑시다
2.8. 자동차[편집]
- 볼보 P1800 → 폴스타 1
2.9. 소프트웨어[편집]
2.10. 전자제품[편집]
2.11. 음악[편집]
- Second Style → Twelfth Style → FANTASTIC THREE
2.12. 기타[편집]
- NW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 WC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 NWA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 임팩트 월드 챔피언십
- NWA 월드 태그팀 챔피언십 → WCW 월드 태그팀 챔피언십, 임팩트 월드 태그팀 챔피언십
[1] 예) 철완 아톰→록맨 시리즈의 경우 전작은 애니메이션이나 정신적 후속작이 게임인 경우이므로 게임 문단에 작성.[2] 다만 더블 드래곤 3에서 악명높았던 현질 강화 아이템 체계가 도입되어서 마냥 기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3] 상대방을 손발이나 각종 도구로 폭행할수있는게 특징인 액션 오토바이 레이싱 시리즈.[4] 로스트 웨폰의 중국 서비스판.[5] 정작 여전히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의 상표권을 가진 아타리는 롤러코스터 타이쿤이라는 시리즈 명칭을 붙이는 것 자체가 수치인 망작들을 계속 만들어내며 삽질만을 반복하고 있다. 때문에 수많은 롤러코스터 타이쿤 게이머들은 플래닛 코스터를 정신적 후속작으로 보며 기대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롤러코스터 타이쿤 관련 카페들도 대부분 이쪽으로 갈아타는 중. 게다가 프론티어와 아타리 간의 로열티 소송으로 인해 스팀에서 롤러코스터 타이쿤 3 구매가 막혀 버렸다.[6] 원래 아톰 게임을 만들려다가 도중에 무산되어서 컨셉이 바뀐게 록맨 1의 시초다.[7] 다만 미션 크래프트는 블리자드의 허락을 받지 않고 스타크래프트의 요소를 무단 도용한 게임이다. 그러나 길 잃은 바이킹은 스타크래프트의 정식 후속작에 수록된 미니게임이라는 것이 차이.[8] 원래는 게임큐브로 발매 될 예정이었으나 게임큐브 콘솔 자체가 성적이 부진했기 때문에 결국 갈아엎어졌다.[9] 이 내용은 시스템 쇼크 시리즈 문서에도 있다.[10] 웃기게도 정작 해당 시연 영상은 실제 게임 플레이가 아닌 조작된 것이었다.[11] 정작 이 병폐의 원흉들은 "Jurassic Park Genesis"라는 제목으로 돌아와 다시 개발을 시작하였다! 해당 개발진은 프리히스토릭 킹덤이 거짓말을 한다고 주장한다.[12] 무인편 한정. 다만 Mk2까지는 콜라보 RPG의 흔적이 어느 정도 남아있었고 3번째 작품인 V를 기점으로 완전히 별개의 시리즈로 거듭나게 되었다.[13] 총 프로듀서인 '브라이언 파고'에 각본가 '제이슨 엔더슨', 음악 부문 '마크 모건'[14] 팔콤에서 1986년에 출시한 어드벤처게임이다.[15] 파랜드 스토리 3 이후로 TGL을 대표해왔던 일러스트레이터 야마모토 카즈에를 비롯 일부 파택 제작진이 당시 나름 흥했던 미연시 붐에 편승하여1998년 독립하여 스튜디오 에고라는 성인게임 회사를 새로 차렸는데 이 회사의 전연령 브랜드인 바로크에서 엘레멘탈 아츠를 1999년 출시하면서 당시 파랜드 사가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밀어주었다. 참고로 국내판 파이널 택틱스로는 1 한정. 2는 바로크(이때 이미 실적부진으로 해체되어 성인용 브랜드 에고에만 집중)나 야마모토와는 하등 상관없다. 한편 기존의 파택 제작진이 빠져나간 상태로 TGL은 새로운 파랜드 시리즈인 파랜드 오딧세이(국내판 파랜드 택틱스 3, 4)를 내놓지만 기존의 SRPG에서 일반RPG에 가깝게 시스템이 바뀌었고 흥행은 전작들만 못했다.[16] 1999년 조이맥스에서 개발된 RTS 게임[17] 개발진이 폴뉴베 개발진이기 때문에, 좁게 보면 폴아웃: 뉴 베가스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도 볼수 있다.[18] 카오스 모드(전면터치방식 모드) 한정.[19] 제작진이 겟타로보 사가의 완성을 목표로 만들었다고 한다. 감독이 과거에 겟타로보의 작가인 이시카와 켄과 겟타로보를 작업했던 인물이라서 그런 듯. "이시카와 켄의 못따한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고 한다.[20] 비록 애초에 건담 시리즈에 해당되지 않으나 제작진들이 건담W 제작진들과 동일하다.[21] 우주인의 등장 등으로 논란이 있지만, 지성체간의 대립과 반목을 비판하고 범우주적인 소통과 조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할 만하다.[22] 유사한 애니 작화풍, 원작과 달리 킹레코드의 입김에 좌우된 성우진 등[23] 로코 스토리의 제작진 중 한 명이 스폰지밥의 창시자 스티븐 힐렌버그이며, 스폰지밥은 시즌4 이후부터 렌과 스팀피 제작진들이 스폰지밥 제작진으로 편입되기 시작했다.[24] 작가가 스스로 마브러브 얼터너티브의 표절이라고 뜬금없이 시인했다.(...) 뉘앙스를 보면 오마주에 가깝지만.[25] 각본가와 일부 제작진들을 공유하며, 완구나 스토리 전개 등에서 바쿠간의 영향을 받은 부분이 보인다. 특히 흑화 or 세뇌 전개[26] 작가가 원펀맨을 짱구 극장판의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언급한다. 호빵맨을 자체도 오마쥬한 작품이다. [27] 결정적으로 스폰서나 디자이너가 아예 동일하다.[28] 심지어 당하는 쪽이 고양이라는 공통점까지 있다. 마치 오기와 악동들이 톰과 제리 표절인것처럼 보일 정도로 놀라울 정도로 시놉시스가 동일하며 차이점이라고는 톰과 제리는 쥐에게 당하는 거지만 오기와 악동들은 바퀴벌레에게 당하는 차이밖에 없다. 단 완전한 정신적 후속작인지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린다.[29] 같은 이와이 슌지의 작품이지만 스토리가 서로 이어지지 않아 속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와이 슌지가 "러브레터에 대해 응답하는 성격의 영화'라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정신적 후속작으로 분류하였다.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전혀 다른 역할이긴 하지만 러브레터의 주연이던 토요카와 에츠시와 나카야마 미호가 출연하는 건 덤.[30] 원래 런닝맨 속편으로 내려 했다고 알려진 스토리와 어느정도 유사해서 이 영화가 런닝맨의 정신적인 후속작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31] 감독이 같고 감독이 크로니클의 정서를 이 영화에 대부분 녹여냈다고 주장하나. 악명 높은 판포스틱의 보는 눈이 썩어 문드러질 정도로 처참한 완성도 덕분에 취소선 처리 되었다.[32] 둘 다 천카이거 감독 작품.[전자는] PD의 후속작으로써,후자는 작가의 후속작으로써 드라마가 추구하는 정신,인물상,역사관,대사의 진행 방식,캐스팅 등이 매우 유사하다[34] 하이킥 시리즈에 나왔던 출연진들이 카메오로 출연하였다.[35] 둘 다 주역 라이더가 곤충형이 아니라는 점(아마존은 파충류인 얼룩무늬 왕도마뱀이 모티브이며 히비키는 더 나아가 곤충을 연상시키는 복안도 없음), 바로 전작까지의 기존 시리즈와 달리 각각 기계적 신체개조와 장착변신이 아니라 각각 고대문명의 과학기술과 수행을 통해 육체가 직접 변화하는 생체 라이더인 점, 벨트가 아닌 다른 도구가 변신도구라는 점 그리고 "변신!" 이라는 변신구호를 외치지 않는 점(아마존은 변신구호가 "아마존!" 이며 히비키는 아예 변신구호 자체가 없다.)이 비슷하다.[36] 10명 이상의 라이더의 등장을 예고했다.[37] 디자인과 변신 컨셉의 유사성과 모티브가 '가면라이더' 그 자체인 점에서. 실제로 빌드는 더블의 파기된 원안을 토대로 제작되었다.[38] 역대 라이더들의 힘을 쓴다는 점, 주인공이 세계를 파괴할 존재라는 공통점이 있다.[39] 뮤직뱅크 이전에 브라보 신세대가 방영되었지만 별 다른 인기를 끌지 못해서 후신 취급을 하지 않는다.[40] 쇼 토요특급까지는 KBS 1TV에서 방영되었고 토요대행진은 KBS 2TV에서 방영되었다.[41] 이후 다시 웃찾사로 부활했으며 경연제로 개편되었으나 얼마 못 가 종영되었다.[42] 비슷한 성격에, 편성 시간대와 PD가 같아 사실상의 후신으로 취급된다.[43] 식신원정대 때는 MBC every1에서 방송했으며, 제작진과 방송사의 계약이 끝나면서 K STAR로 방송사를 이전해 방송되었다. 따라서 이름만 다를 뿐 거의 같은 프로그램이며 메인 MC도 정준하가 그대로 진행.[44] 1박 2일 프로그램 자체는 시즌 2를 거쳐 현재 시즌 4로 이어져 왔으며, 전성기를 이끌었던 시즌 1의 출연진 대부분(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과 제작진(나영석, 신효정, 이우정, 최재영, 김대주 등)이 다시 뭉쳐 만든 예능프로그램이 바로 신서유기다. 즉, 1박 2일 시즌 2부터는 프로그램 플롯만 이어받은 정규 후속작, 신서유기는 제작진과 출연진이 같은 정신적 후속작이라 할 수 있다.[45] 1박 2일 시즌 3 당시 마지막 메인 연출이었던 김성 PD가 MBN으로 이직하여 런칭한 첫 작품. 프로그램의 성격은 1박 2일로 대표되는 여행 버라이어티의 그것이며 김성 PD 외에도 시즌 3의 주요 스태프였던 지현숙 작가 등의 합류가 확인되었다. 그리고 시즌 3의 주요 멤버였던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46] 실질적으로 시즌 2로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엄밀히 보자면 출연진들은 MBC GAME을 떠나 헝그리앱에서 한 자리에 모였으나 그 당시 프로그램을 함께 했던 이순옥 PD를 비롯한 제작진 대다수는 아직도 MBC GAME의 자회사인 MBC PLUS 계열에서 근무하고 있다.[47] 같은 MBC 음악 프로그램인데다가 일밤 코너의 일부였고, 복면가왕 제작진 중 나가수 제작진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데다가 복면가왕에서 나가수 시절 불렀던 곡들이 많이 나왔으며 나가수에 나왔던 참가자들 중 대부분이 가왕에 올랐기 때문이다. 2017년부터 복면가왕은 사실상 일밤 그 자체가 되었다.[48] 여걸파이브의 본 제목이 'MC대격돌 여걸파이브'였다.[49] 시즌 1 제작진과 MC이 아이돌룸으로 이동했고, 시즌 2부터는 제작진과 MC가 변경되었다.[50] 중간에 똑? 똑! 키즈스쿨이 있지만 영유아 대상 영재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지상파 공영방송이 영유아들에게까지 무한경쟁을 조장한다는 지적이 이어졌기 때문에 전작의 요소를 공유하지 못했다.[51] 뽀뽀뽀 모두야 놀자는 첫 방송을 1회로 했지만 뽀뽀뽀를 계승했기 때문에 사실상 7756회라 봐도 무방하다.[52] 다만 켠왕의 회차 수를 계승하지 않고 독자적인 회수로 계산하는 등 실질적으로는 별개의 프로그램으로 취급하고 있다.[53] 이 쪽은 MC 3명과 일부 제작진들만 타 방송으로 전원 이동한 사례.[54] SupARC의 별칭 또한 중국+포포루를 합친 중포루였으며 한국에서는 정식명칭보다 중포루라는 별칭을 더 많이 사용했다.[55] 현재 macOS로 불리고 있는 Mac OSX은 기존의 Classic MacOS가 아니라 NeXT를 인수하며 가져온 NeXTSTEP의 후속작 격이다.[56] 둘 다 요코이 군페이가 기획했다. 게임보이의 실제 후속작은 버추얼 보이였으나 실패해서 게임보이 컬러가 사실상의 후속작이 되었으며, 원더스완 이전에 반다이가 만든 휴대용 게임기는 그 유명한 다마고치 1세대.[57] Robin을 만들었던 Nextbit사가 RAZER에 인수되었고, Robin을 설계했던 기술진 대부분이 RAZER PHONE 설계에 참여했다.[58] SIE에서 사실상 휴대기 후속작 계획이 없는 상태에서 서드파티 유통사들이 Switch는 좋은 대체제가 된다는 입장이 나왔다. 링크 실제로 Vita에서 주로 나오던 비주얼 노벨 계열 등이 Switch 출시로 대체되었다.[59] 갤럭시 A 시리즈 중 SK텔레콤 단독으로 출시되는 최고가형 모델 라인업이다.[60] 갤럭시 J 시리즈 중 KT 단독으로 출시되는 중가형 모델 라인업이다.[61] 갤럭시 J 시리즈 중 LG U+ 단독으로 출시되는 최저가형 모델 라인업이다.[62] 별도의 호환 시계줄을 부착해 손목시계로 사용 할 수 있다.[63] 갤럭시 시리즈 중 일본 NTT 도코모 단독으로 출시되는 일본 내수형 모델 라인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