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팬저 드래군의 후속작(?)[편집]
1.1. 스토리[편집]
기존의 스토리를 싹 갈아엎고 새로 짰다!
드래곤이 지배하는 드라코 행성에 인류가 이주해 식민지배를 한 지도 어언 7년, '크림슨스케일'이라는 몸에 비늘이 돋아나고 경화되어 죽는 전염병에 걸려 인류는 거의 전멸하고 설상가상으로 지구와도 연락두절.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은 파트너 드래곤과 '드래곤 라이더'가 되어 싸워나간다.
한줄요약 : 용 VS 외계인
드래곤이 지배하는 드라코 행성에 인류가 이주해 식민지배를 한 지도 어언 7년, '크림슨스케일'이라는 몸에 비늘이 돋아나고 경화되어 죽는 전염병에 걸려 인류는 거의 전멸하고 설상가상으로 지구와도 연락두절.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은 파트너 드래곤과 '드래곤 라이더'가 되어 싸워나간다.
한줄요약 : 용 VS 외계인
지구와 연락이 두절된 것은 훼이크. 엔딩 컷씬을 보면 모든 스토리가 드러난다.
드라코 행성은 사실상 지구가 실험실로 사용하던 장소였다. 인류가 드라코 행성에 이주했을 때, 정부는 행성을 리셋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크림슨 스케일에 대한 실험이 실패하면 행성 전체를 리셋하고 실험을 다시 시작한다. 연출로 볼 때 행성을 평행세계에서 가져오는 걸로 추측된다.
즉, 주인공은 최종 보스인 '화이트 펜텀'을 이기고 나면 행성이 리셋되면서 진실을 남기고 사망한다. 그러나 이 진실은 끝내 발견되지 못 하고[1], 리셋된 행성에서는 또 다른 평행세계에서 온 주인공이 첫 미션을 시작하고(이는 엔딩 후에 첫 미션에서 나온 영상이 다시 나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다시 화이트 펜텀을 잡고...
레이디언트 실버건과 비슷한 스토리라고 볼 수 있지만, 이건 무한 루프가 인간들에 의해 발생한다는 큰 차이점이 있다.
드라코 행성은 사실상 지구가 실험실로 사용하던 장소였다. 인류가 드라코 행성에 이주했을 때, 정부는 행성을 리셋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크림슨 스케일에 대한 실험이 실패하면 행성 전체를 리셋하고 실험을 다시 시작한다. 연출로 볼 때 행성을 평행세계에서 가져오는 걸로 추측된다.
즉, 주인공은 최종 보스인 '화이트 펜텀'을 이기고 나면 행성이 리셋되면서 진실을 남기고 사망한다. 그러나 이 진실은 끝내 발견되지 못 하고[1], 리셋된 행성에서는 또 다른 평행세계에서 온 주인공이 첫 미션을 시작하고(이는 엔딩 후에 첫 미션에서 나온 영상이 다시 나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다시 화이트 펜텀을 잡고...
레이디언트 실버건과 비슷한 스토리라고 볼 수 있지만, 이건 무한 루프가 인간들에 의해 발생한다는 큰 차이점이 있다.
1.2. 참조[편집]
2. 드래곤 라자에서 등장하는 드래곤의 종류중 하나[편집]
3. 유성의 록맨 3의 최종 보스[편집]
크림슨 드래곤(유성의 록맨 시리즈) 항목 참조.
[1] 정확히는 녹음된 내용이 발견되지만 아무도 믿지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