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교 | ||||
유형 | ||||
성별 | 남자 | |||
운영형태 | ||||
교장 | 장우남 | |||
교감 | 김미영 | |||
교사수 | 77명 (2017년 기준) | |||
학생수 | 891명 (2017년 기준) | |||
면적 | 14,522㎡ | |||
상징 | 동백, 은행나무, 갈매색 | |||
주소 | ||||
홈페이지 | ||||
희망은 도전을, 도전은 미래를!
1. 개요[편집]
1.1. 교훈[편집]
1.2. 상징[편집]
1.2.1. 교화[편집]
- 겸손한 아름다움, 고결한 사랑
1.2.2. 교목[편집]
- 높은 기상, 장수
1.2.3. 교색[편집]
- 장중, 인내
1.2.4. 교가[편집]
파일:전남고교가악보.jpg
[3]
1절
무진 땅 넓은 벌에 자라는 우리 / 힘차게 뛰노-는 피 끓는 맥박 / 불같은 조국애로 한데 뭉쳐서 / 새나라 건설에 이바지 하자 / 반석위에 세-워진 배움의 전당 /무궁토록 빛-나라 전남-고교
2절
이 강산 뻗힐 일이 머지 않았다 / 강철도 녹이려는 우리의 정렬 / 숭고한 게려혼을 이어받아서 / 새문화 창조에 이바자 하자 / 반석위에 세-워진 배움의 전당 /무궁토록 빛-나라 전남-고교
[3]
1절
무진 땅 넓은 벌에 자라는 우리 / 힘차게 뛰노-는 피 끓는 맥박 / 불같은 조국애로 한데 뭉쳐서 / 새나라 건설에 이바지 하자 / 반석위에 세-워진 배움의 전당 /무궁토록 빛-나라 전남-고교
2절
이 강산 뻗힐 일이 머지 않았다 / 강철도 녹이려는 우리의 정렬 / 숭고한 게려혼을 이어받아서 / 새문화 창조에 이바자 하자 / 반석위에 세-워진 배움의 전당 /무궁토록 빛-나라 전남-고교
1.3. 연혁[편집]
전남방직에서 학교법인을 설립해서 사립 고교로 1966년 4월 10일에 개교하였으며 제 1대 교장으로 강요한 교장이 취임했다.
1981년에는 전방에서 전남중/고를 국가에 헌납하면서 공립 고교로 변경되었고, 2003년에는 북구 임동에서 상무지구로 교사를 이전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2014년에 제 46회 졸업생을 보내면서 누계 졸업생 수 20,000명을 넘어섰다. 2016년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서 3월 25일에 도전 골든벨 촬영을 하고 4월 17일 출연하였고, 4월 22일에는 바로 옆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5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1981년에는 전방에서 전남중/고를 국가에 헌납하면서 공립 고교로 변경되었고, 2003년에는 북구 임동에서 상무지구로 교사를 이전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2014년에 제 46회 졸업생을 보내면서 누계 졸업생 수 20,000명을 넘어섰다. 2016년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서 3월 25일에 도전 골든벨 촬영을 하고 4월 17일 출연하였고, 4월 22일에는 바로 옆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5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2. 학교 생활[편집]
2.1. 푸른숲 독서인증제[편집]
전남고등학교의 특색사업. 독서실, 화장실, 교실 등에 학생 독후 활동물을 게시하여 LiToClass 운동으로 부른다. 교과와 연계한 도서와 진로관련 도서를 추천하여 자기주도적인 독서습관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며, 1인당 연 20권 이상 읽고, 월 1회 이상 독후감을 독서교육종합시스템에 기록해야 한다.
방학이 끝날 때 쯤 되면 책 후기 보고 바쁘게 옮겨 적는다. 복붙을 하면 글자수가 제대로 안 나오니까 안 하는 걸 추천한다.
책으로 가꾸어가는 푸른숲 - 소개
방학이 끝날 때 쯤 되면 책 후기 보고 바쁘게 옮겨 적는다. 복붙을 하면 글자수가 제대로 안 나오니까 안 하는 걸 추천한다.
책으로 가꾸어가는 푸른숲 - 소개
3. 학교 시설[편집]
건물이 전부 이어져 있어 건물별로 나눌건 없다. 에초에 너무 작다
크게 나누자면 급식실&강당, 기숙사 구역, 교실&도서관 구역 세 곳으로 나눌수 있다.
전반적인 학교 내외 시설은 지어진지 20년도 안된 건물이라 깔끔하다. 도서관이나 시청각실도 잘 되어있고 교실마다 복불복이긴 하지만 전자칠판도 있고 TV시청도 가능하고 나름 최신 장비를 갖췄다.
하지만 신도시에 포함된 학교라 땅이 매우 좁다.[4] 그래서 강당이나 운동장은 학교로써 갖춰야할 최소한의 면적밖에 되지 않는다. 운동장은 인조잔디가 심어져있고 육상트랙은 우레탄이 깔려있었는데 납같은 발암물질이 검출돼서 전부 걷어내고 모래를 채워놨다.
크게 나누자면 급식실&강당, 기숙사 구역, 교실&도서관 구역 세 곳으로 나눌수 있다.
전반적인 학교 내외 시설은 지어진지 20년도 안된 건물이라 깔끔하다. 도서관이나 시청각실도 잘 되어있고 교실마다 복불복이긴 하지만 전자칠판도 있고
하지만 신도시에 포함된 학교라 땅이 매우 좁다.[4] 그래서 강당이나 운동장은 학교로써 갖춰야할 최소한의 면적밖에 되지 않는다. 운동장은 인조잔디가 심어져있고 육상트랙은 우레탄이 깔려있었는데 납같은 발암물질이 검출돼서 전부 걷어내고 모래를 채워놨다.
4. 출신 인물[편집]
5. 여담[편집]
- 개교 때부터 남고였지만 과거 임동 시절엔 전남방직 여공들을 위한 특별 학급이 운영되었다.
- 현재의 학교 부지에는 원래 공립고 남녀공학[5]이 들어설 예정이었지만 전남고 학부모 및 동문들의 요구로 전남고가 이전해왔다.
- 서버실이나 몇몇 교실이 아날로그 자물쇠로 되어 있다.
- 서버실에는 정말 별 거 없고 사용했던 교사들이 이름을 쓴다.
그리고 들어가기도 쉽고 마음만 먹으면 통제하기 쉽다. - 점심시간에 보건실에서 후문을 보고 있으면 교문을 넘는 학생들이 자주 볼 수 있다.
- 3~4개 정도의 TV를 빼면 완전 구식 TV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TV 리모컨이 최신 TV 용 1~2개 정도 밖에 없다.
- 2019년에 학교 공유기를 iptime-A604로 바꿨다.
- 수능 하루 전에 교사들과 1, 2학년들이 나오고 밴드부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 고3들에게 페레로 로쉐를 나눠준다.
2020년 수능에 참가하고 자느라 수능을 안 본 정시생의 사진이 졸업 앨범에 사진의 주인공처럼 나왔다. - 매년 독서실에서 책 표지 퍼즐 맞추기 대회가 있고 학생 세명과 교사 한 명이 팀으로 9팀이 참가한다.
2018년에 학생 두명이서 남은 자리에서 재미로 퍼즐을 맞췄는데 제일 먼저 완성을 했지만 상품은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